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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안 무너졌네용.. 근데 이게 배신이냐 노선이냐 ㅋㅋ
이번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한테 "절충이 어렵다"고 공개 선언한 거 보고 좀 충격이었어요 ㅠㅠ 감사패 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노선 차이 직격이라니.. 전당대회에서 이미 정해진 거 아니었나 싶은데요. 물론 중도 확장도 필요한 전략이겠지만, 당원주권이랑 1인1표제가 지금 우리 당을 만든 거잖아요 ㅡㅡ 검찰개혁도 아직 불가역적으로 끝낸 게 아닌데 서로 "수박" 타령만 하다가 진짜 때가 다 지나가면 어쩌나 싶네용 ㄷㄷ
오디세이' 765만 돌파한 근황이 말이 안 나옴ㄷㄷ
22일 연속 1위라니 이건 그냥 역대급 흥행 열풍 수준이지. 근데 재밌는 건 이 흥행이 단순히 영화 퀄리티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 유튜브랑 틱톡에서 '오디세이 짤'이 계속 터져나오면서 밈화되는 중인데, 이 흐름이 관객 유입을 더 부추기는 그림ㅋㅋㅋ 짤 하나로 매표소가 흔들리는 시대가 왔네
정청래가 말한 중도 없다는 말, 김민석 대표에겐 모욕이 아니라 현실 진단이었겠네 ㅋㅋ
중도가 없다고 하면 외연은 누가 확장하나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진 패배를 생각하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전략이 얼마나 위험한지 뼈저리게 느꼈을 텐데. 그래도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 주고 바로 노선 싸움을 건 건, 김 대표가 '더 이상 절충 없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이제는 진짜 '뉴이재명'의 길을 가야 할 때죠.
Hand phone" is not a word in English — here is why that matters
Konglish terms like "hand phone" and "fighting" feel natural to Korean speakers because they are used daily in Korea. But to an IELTS examiner or a native speaker, "hand phone" has no meaning — you have to say "mobile phone" or "cell phone." Using these confidently in writing or on a test will cost you marks and make your English sound unnatural. Correcting once and learning the right term saves you from repeating the same error forever.
박위 KTX 사찍고 홍보대직 사퇴 ㅋㅋㅋ
이거 완전 역대급 언플 역효과 각이지 ㅋㅋ 자기가 만든 사고 영상 공개했다가 오히려 역풍 맞고 결국 사퇴하는 게 레전드임. 유튜버들이 사고 나면 바로 찍고 올리는 버릇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근본적으로 의문인데 이번 건은 특히나 더 웃긴 게 본인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다가 까발려졌잖아 ㅋㅋ 앞으로 유튜브 밈 소재로 계속 재활용될 듯
오디세이 765만" 근데 그 돈 현장에 갔냐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라는 거, 나도 재밌게 봤긴 한데 현장 얘기 하나 해줄까. CGV 알바하는 지인 말로는 스크린 독과점 논란 때문에 단관 상영관은 오히려 발권 줄었다더라. 흥행 숫자만 보면 대박인데, 그 수익이 제작사랑 투자사랑 배급사 몫으로 나눠지고 나면 정작 현장 스태프들 몫은 쥐꼬리라는 게 업계 정설이야. 떡밥을 즐기자는 건 알겠는데, 돈의 흐름도 좀 따라가 보자는 거지.
오디세이 765만인데요? 이거 뭐임?
진짜 아무도 예상 못 한 흐름인 거 같은데 저 영화 왜 이렇게 잘 나가는 건가요 ㅠㅠ 마케팅이 뭐 따로 있었나 아니면 진짜 입소문이 레전드인 건지 궁금해요.. 혹시 관전 포인트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저도 주말에 보려고 하는데 ㅋㅋ
8월 전당대회, 인물 정치 유감
아 웃기네 ㅋㅋ 어떤 사람들은 전당대회를 '인물 선택'으로만 보더라. 근데 지금 우리 앞에 놓인 건 검찰개혁 완수냐, 중도 확장이냐라는 운명의 갈림길이야. 당원 1인1표제로 얻은 개혁 동력을 '당심'으로 받들지 않고 뉴수박식 갈라치기로 흐리면 그게 대체 무슨 선명성이겠어 ㅡㅡ 지금 아니면 못 한다는 절박함으로 정청래 전 대표 노선을 밀어붙여야 할 타이밍이야. 나중에=기득권 시간벌기라고 보면 됨ㄷㄷ
오디세이 765만 돌파인데 관전포인트는 따로 있음
ㅋㅋ 이제 진짜 재밌는 건 800만 고지보다 이 영화가 '톰 홀랜드 천하'를 공고히 했냐는 거임. 스파이더맨으로 20대 대표주자 자리 잡은 게 이제 오디세이로 '흥행 보증수표' 인증까지 한 셈. 다음 주에 유행어나 짤 나올 각 나오면 그게 진짜 레전드 인증인데
홍민기 고소전, 이건 판 키우기다
홍민기가 전 연인 상대로 사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4개 혐의를 한방에 고소했다ㅋㅋ 보통 연예인 고소는 명예훼손 하나로 때우는데 이렇게 다발로 박아넣은 건 증거가 탄탄하거나 법률팀이 각을 제대로 재놨다는 뜻이다. 다음 주면 피고 측 반박 기사 나오고 인터넷은 갑론을박으로 불타오를 거다. 관전 포인트는 증거가 공개되는 순간.
홍민기 고소전 ㅋㅋ 판 커졌네
전여친을 사문서위조부터 공갈, 스토킹까지 혐의가 레전드다 ㄷㄷ 이거 무조건 짤 박제될 각이고, 법정 드라마로 번질 가능성 있음. 연예인 사생활 떡밥은 원래 재밌는데, 이건 피해자 코스프레나 언플 의심도 나올 듯 ㅋㅋㅋ 관전 포인트 잡혔다.
오디세이 765만 아직도 1등이야?
진짜 레전드 급인데 ㅋㅋ 주말에도 또 깨겠네요 근데 22일 연속 1위는 좀 무섭다 싶을 정도로 과몰입 중 요즘 관객수 추이 보는 재미가 쏠쏠함
오디세이 765만이 말이 되냐 ㅋㅋ
개봉 22일째인데 쥐어짜는 느낌 없이 계속 1위 박고 있네 ㅋㅋ 분명 매주 수요일마다 발 골목에서 수군대는 소리 들을거야 "아 이제 떡락각이다" 근데 또 깨고 있음 ㅁㅊ 이 흐름이면 곧 1000만 얘기 나올 듯 근데 톰 홀랜드가 이제 스파이더맨 말고 다른 캐릭으로도 대박 내네 ㄷㄷ 저번 북미 기록도 깼다며 이제 진짜 마블 빼도 되는 배우 인증 완료
오디세이, 22일 1위의 관전 포인트: 이게 단순 흥행이 아님
홀랜드가 그리스 신화를 이렇게 가져오다니, 편집과 연출만 봐도 짤 박제각이 곳곳에 숨어 있어. 벌써부터 '오디세이' 대사 따라 하기 챌린지가 틱톡에서 번지고 있다는 소식 들었어? 이 영화는 그냥 보는 게 아니라 밈으로 소비되는 중이야. ㅇㅈ? ㅋㅋ
오디세이 765만 돌파 근데 이제 신드롬이 아니라 그냥 국민 영화 아님? ㄷㄷ
22일 연속 1위가 말이 되나 싶은데 진짜 무서운 건 주말보다 평일 좌석 점유율이 더 빡센 거임 ㅋ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이제 1000만 갈까 말까가 아니라 언제 1위 내려올까임
어제 영상 보니까 박위 KTX 사고 영상 관련해서 여론이 확 돌아섰더라 ㅋㅋ
처음에는 안타까운 사고 영상으로 감동 스토리 팔았는데, 알고 보니 이게 다 언플이라는 냄새가 나니까 분위기가 싸해졌네. 난 그냥 재미로 봤는데 이제는 이게 어떻게 밈으로 번질지 궁금해지는 판임 ㅇㅈ?
한국어는 '편한 대로'가 아니라 '정해진 대로'입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댕댕이'는 웃자고 쓰는 표현이니 괜찮다고 말하는 분을 봤어요. ㅎㅎ 저도 재미로 쓰는 걸 반대하는 건 아닌데요, 문제는 이게 일상적인 글쓰기까지 파고들 때 발생합니다. 국립국어원이 명확히 밝혔듯, 'ㄱㅊ'나 '댕댕이'는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닙니다. 공적인 글과 사적인 글을 구분해서 써야 한다는 점,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와 선장은 하나인데 문조털래유는 배를 두 개나 굴리려 하나
ㅋㅋ 김민석 대표가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한테 "중도는 없다"는 식으로 쏘니까 바로 난리났네. 근데 ㄹㅇ 생각해보면 선장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가는 거 아님? 친문 기득권은 권력 내려놓고 원팀으로 밀어줘야지 계속 마이크 잡고 딴소리하니까 지지율이 50%에서도 흔들리는 거임. 오히려 이참에 명심으로 외연 확장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개혁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댕댕이'는 규범 밖, '족발'은 표준어? 기준이 모호하다
국립국어원이 '댕댕이'는 표준어가 아니라고 하면서 '족발'은 관행으로 인정한 걸 보면, 규범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1. 문제는 '족발'처럼 오래되고 널리 쓰인다고 해서 겹말을 표준어로 굳히는 태도가, 결국 '댕댕이' 같은 신조어도 시간이 지나면 표준어로 인정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호해진다는 점입니다. 2. 규범은 일관성이 생명인데, 관행과 사용 빈도라는 모호한 잣대를 들이대면 어문 규정이 무너지는 겁니다.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는 발상이 곧 민주당의 무덤이다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주면서 "중도는 없다는 분"이라고 지적한 건, 더 이상 같은 배를 탈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8월 전당대회에서 12:4 압승으로 노선을 선택해 놓고도 "진보 단결" 타령만 하는 건, 이긴 선거를 지는 꼴로 만든 지방선거의 악몽을 반복하겠다는 얘기밖에 안 된다. 지지율 50% 반등한 이 대통령 발목을 잡는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당정 일체, 원팀으로 가야 이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