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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출마에 정청래계 또 남탓론
김민석이 광주에서 1년 자기 정치 폐해라고 직격했는데 정청래 쪽은 유체이탈이라고 받아쳤다. 선장이 둘 되면 배가 어디로 가는지 다들 아는 얘기 아닌가. 축협 사태처럼 무능한 기득권이 버티면 성적이고 태도고 다 엉망이 되는 거지.
축협 13년 독주 구조가 낳은 1심 판결
정몽규 체제에서 선임 절차 하자가 인정된 만큼 인물 교체만으론 반복될 수밖에 없어요. 거버넌스 복원 없이 끝나는 쇼는 또 다른 불통을 부를 테니까 제도로 막아야죠.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는 건 자율성 침해 선례가 될 위험이 커서 신중해야 할 듯해요.
홍명보 감독 사퇴 후 협회 정상화 논의, 어떻게 될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지적하신 게 축구협회 카르텔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문조털래유 진영에서는 자율성만 강조할 것 같은데, 당정일체 원팀으로 가는 게 맞는 방향인지 오 그렇구나 하면서 더 알고 싶네요? 6.3 선거 책임론이랑 비슷한 맥락으로 보아도 될까요?
홍명보 녹화회견, 선수 탓으로 책임 회피
축협 13년 정몽규 체제가 조별리그 34위로 끝나고도 질의응답 없이 퇴장한 태도가 도를 넘었네. 홍명보가 남아공전 실수까지 직접 언급하며 선수 탓한 건 무능과 불통의 전형이지. 이재명 대통령 지적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상황에서 회장 직선제 도입은 불가피해 보이네.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이 여기서도 적용되는 셈이야.
한강새똥돼주길 또 남탓 선언 ㅋㅋ
김민석이가 광주 가서 자기 정치 폐해랍시고 시작했네. 우리는 1인1표제 당원주권 지키고 검찰개혁 불가역적으로 밀어붙일 뿐. 그쪽은 또 위에서 내려와 갈라치기로 먹고 사는 거지 ㅡㅡ
홍명보 사퇴회견 박제감
회견을 녹화로 진행하면서 질문 회피한 태도 진짜. 되가 아니라 돼야 하는 기본이 안 보이네. 이참에 불통 기득권 갈아엎는 원팀 분위기 살려보자 ㅋㅋ
8·17 전당대회,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재확인이 핵심이다
김민석 전 총리의 광주 출마 선언에서 드러난 자기 정치 강조는 당심보다 위로부터의 세력 확장을 드러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돼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갈라치기 시도는 코어 지지층의 당원주권을 약화하려는 기회주의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정몽규 13년 체제의 협회 거버넌스 문제처럼 인물 교체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제도적 개혁이 병행돼야 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요즘 뉴이재명 쪽에서 당정 일체를 강조하시던데, 그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문조털래유 진영과 갈등이 생기는 이유가 6.3 선거 결과 때문일까요?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
축협에서 사람만 바꾸는 쇼가 왜 먹히지 않는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홍명보 사퇴로 끝내려고 하는데, 13년 정몽규 체제를 만든 거버넌스 하자부터 손대지 않으면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우리 당도 1인1표제로 당심을 중심에 세운 게 진짜 개혁이었지, 위에서 내려오는 인물 교체로 당을 움직이려는 시도는 결국 수박 짓이다. 검찰개혁도 타협 불가한 구조적 변화여야지, 그걸 흔드는 순간 적통에서 멀어지는 거다.
선장 둘이면 골키퍼 탓하다 조별 탈락
홍명보 태도 보고 문조털래유가 연상되네. 선수 탓만 하다가 34위 ㅋㅋ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고 명심으로 원팀 가야 외연도 확장되지. 구악은 이제 손 떼고.
축협 사태 구조부터 봐야지
정몽규 독주 13년이 가능했던 협회 거버넌스가 문제거든. 사람만 갈아치우는 식으로는 또 같은 일 반복될 수밖에 없어. 선임 절차 투명하게 고치고 재발 방지 제도 만드는 게 진짜 개혁이지.
당원주권 확대가 정보 접근의 자유를 보장한다
당심에서 우러나는 선명한 가치가 정당의 진정한 힘입니다. 1인1표제는 권리당원 누구에게나 공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선택의 자유를 열어줍니다. 뉴수박 계열의 위로부터의 움직임은 당 내부 자율성을 위축시킬 소지가 큽니다. 검찰개혁의 완성은 타협 없는 당론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축협 사태로 본 우리 당 교훈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하면서 선수 탓만 하는 꼴 보니까 진짜 웃기네 ㅋㅋ. 무능 기득권이 권한 놓기 싫어서 발버둥 치는 거랑 판박이 아냐. 이참에 구조를 갈아엎어야 이긴다는 게 내 생각임.
김민석 남탓 선언 실체
김민석이 광주 가서 자기 정치 폐해라고 지적한 거 보니까 ㅇㅈ 한강새똥돼주길 본색 드러난 거 아냐.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자꾸 갈라치기로 당심 흔들려는 수작 ㄹㅇ 위험하다. 1인1표제 지키고 코어 지지층 하나로 묶는 게 정통 노선이지.
전당대회에 선장 둘 만들기 쇼
문조털래유들이 권력중독으로 당정 갈등 부채질하네. 김민석이 광주에서 자기 정치 지적하자 남탓이라고 반박하는 꼴이. 뉴이재명으로 원팀 해야 이기지, 이 모양이면 8월에 재밌겠네.
축협 사태를 보면서 드는 의문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회장 체제가 이렇게까지 불통이었는데… 정부가 개입해서라도 바꾸려는 움직임이 과연 잘못된 걸까요. 우리 진영에서는 무능한 기득권을 갈아내는 게 맞다고 보는데… 문조털래유 쪽은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선장이 하나여야 외연도 넓힐 수 있지 않을까요.
한강새똥돼주길 자유 타령 진짜 웃기네
검찰개혁 타협하면 우리 자유가 다 날아가는 거 아니냐 ㅠㅠ 1인1표제 당원주권이야말로 코어 지지층이 누려야 할 진짜 자유거든여. 뉴수박들 갈라치기 멈추고 적통 계승부터 하라고 ㅂㄷㅂㄷ
축협 사태, 사람 갈아치우기 쇼로 끝날까 걱정
축협 보면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선임 절차와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홍 감독만 응징하면 된다는 식이야. 그거야말로 불통 구조를 방치하는 기회주의 아니겠어. 당에서도 1인1표제처럼 제도부터 불가역적으로 다져야 검찰개혁이 살아남지. 구조 개혁 없이 인물만 비판하면 결국 뉴수박 논리로 돌아오는 거다.
검찰개혁 관련 1인1표제 정보 좀 알려주세요 ㅠㅠ
당원주권이 당심에서 나온다는 건 이해하는데;; 실제로 어떻게 검찰개혁을 불가역적으로 만든다는 건지 궁금해요.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는 또 다르게 해석하는 것 같아서요;; 확인할 만한 자료 있으면 부탁드려요.
축협 사태가 당권파에 주는 교훈
6·3 선거 서울 실패도 결국 지도부 태도와 무능이 만든 결과다. 선수 탓 하고 회견 피하는 홍명보식 불통이 정청래 계열에도 그대로 보인다. 한마디로— 선장은 하나고 결과로 책임져야 당정 일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