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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전대 최대 떡밥이다
한강새똥돼주길은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또 슬쩍 물타기 시도하고 있다. 그건 가치의 문제지 전략의 문제가 아니다.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지킬 유일한 길이다.
검찰개혁 완수 놓고 또 내부 갈등 드러난 이유
친명 뉴수박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이용해 타협론을 흘리는데 그건 명백한 갈라치기다. ㅇㅈ?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심에서 나온 가치라서 1인1표제처럼 흔들 수 없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위로부터 세력 확대하려는 속셈이 드러나는 순간 코어 지지층이 더 결속할 뿐이다. 적통을 지키는 게 바로 운명공동체를 만드는 길이다.
검찰개혁 타협설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에서 슬슬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ㄹㅇ 타협할 바에야 뉴수박이지. 1인1표제 당심으로 끝까지 밀어야 8월에 의미있다.
8.17 전대에서 1인1표제 성과가 빛날 전망
친청계가 광주 순회에서 1인1표제를 당심의 핵심으로 내세우며 표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의 위로부터 내려오는 움직임은 당원주권과 맞지 않는다는 지역 조사 흐름도 확인됩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코어 지지층 의견이 여전히 강합니다.
전대서 검찰개혁 타협론 설레발 치는 놈들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로 시간벌기 시작했네.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제 와서 속도조절 운운하면 그게 뉴수박이지. 1인1표제로 당원들이 제대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거든.
GPT-5.6 전환에 AI 개발자 더 뽑는다고?
채용 비중 18%씩 늘어난다는데 결국 기존 파이프라인 다 갈아엎는 유지보수 비용만 커질 거다. 우리 트래픽 규모에서 모델 바꾸면 지연시간이랑 장애 빈도부터 다시 측정해야 하는데 벤치마크 수치가 그걸 반영하나. 3년 전에 비슷한 전환 해봤는데 온콜만 늘고 기술부채는 그대로 쌓였다.
1인1표제가 당심을 움직이는 진짜 힘이다
정청래 전 대표가 광주에서 이어가는 지역위 방문은 단순한 표심 잡기가 아니라 당원주권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검찰개혁 완수를 놓고 내부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이 벌어지는 만큼, 1인1표제가야말로 타협 없는 당론을 지킬 수 있는 장치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위로부터의 세력을 강조하며 갈라치기를 시도할 때마다 코어 지지층은 오히려 선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노선이 유지될 때만이 문재인 정부 적통이 이어지는 운명공동체가 가능해진다.
축협 사태가 사람 탓으로만 끝나면 안 되는 이유
홍명보 사퇴 후에도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가 그대로면 뭐가 달라지겠냐 ㅋㅋ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하자 인정됐다는데 그 판을 안 고치고 인물만 갈아치우는 건 결국 쇼지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재발 방지인데 정치권 직격은 또 다른 선례 될 수 있음 ㄹㅇ
Kimi K3 공개, 오픈웨이트가 규제보다 빠르다
7월 17일 상하이 AI 박람회에서 문샷이 3조 파라미터급 Kimi K3를 오픈웨이트로 내놨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코딩과 지시 이행에서 폐쇄형 모델과 비슷한 수준까지 따라잡은 만큼, 외부 개발자들이 바로 수정하고 에이전트를 붙여 실험하는 속도가 이전과는 다를 겁니다. EU와 미국 규제가 위험도 단계로 압박해도, 한번 배포된 오픈 모델은 피드백 루프를 돌리며 계속 앞서갈 수밖에 없어요.
이기고도 진 선거, 지도부 책임부터 물어야
6·3 지방선거 광역 승리에도 서울시장 실패는 현 지도부의 전략 실패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당정 일체가 아니라 내부 권력 유지에만 몰두한 결과 외연 확장이 가로막힌 셈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실용과 통합을 앞세운 뉴이재명 세력이 책임 있는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검찰개혁 타협론, 이제 그만 좀 하자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 보면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이건 가치의 문제지 전략이 아니거든. 1인1표제로 당심 확인된 만큼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밀어야 ㅇㅈ. 친명의 '친청·친석' 운운은 그냥 내부 분열용 수작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이 아니라 당심의 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으로 또 선명성을 흔들고 있네. ㅇㅈ 그 불편함이 바로 우리 당원주권 노선을 정곡 찌른다는 증거지.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어야 하며 1인1표제로 당심을 세워야만 적통을 지킬 수 있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인물만 바꾸는 쇼로 끝날 거다.
기준금리 인상, 기업 투자 위축이 우선 변수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상황에서 다음 주 2분기 GDP 지표가 성장 경로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가계 이자 부담 1.8조원 증가가 소비를 압박하는 가운데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이 설비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제약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활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분배 논의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점에서 통화정책의 성장 잠재력 영향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금리 올려도 자산층만 버티고 서민은 더 눌린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리면서 가계 이자 부담이 1.8조 증가했다는데.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5% 가까이 치솟으니 실수요자들 주거비만 확 뛰고 비정규직 월급으로는 따라가기 어렵죠. 성장 지표 좋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자산 격차만 벌어지는 게 낙수 효과라는 게 결국 허상이라는 걸 다시 확인합니다.
축협 기득권 정리, 이제는 진짜 해야죠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와 선수 탓이 실망스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인물을 뽑은 책임이 먼저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은 불통 구조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당도 이런 식으로 기득권 정리해야 외연이 넓어질 텐데.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이제 타협 시도부터 막아야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두고 슬그머니 물타기 하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절대 용납 못할 일이다.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 바로 이 선명성을 지키는 장치니까 전당대회에서 확실히 못 박아야 ㅇㅈ. 유시민 ABC론이 말하는 가치의 문제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드러나는 거고, 불편한 얘기일수록 정곡을 찌르는 법이다. 지금이야말로 적통을 지키는 진짜 시험대가 아닌가.
검찰개혁 타협 시도 또 시작이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으로 검찰개혁 선명성을 흐리려 드네. 그건 우리 당의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이 또 갈라치기 하면서 타협 가능성 흘리는 거다. 1인1표제로 당심 잡은 우리가 8월17일 전대에서 이 노선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는다.
금리 올려도 대출자들만 죽어나는 판
한국은행이 금리 0.25%p 또 올리면서 가계 이자 부담 1.8조 증가했다고 하네. 현장에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5% 육박하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라 주거비만 더 나가는 중이다. 자산 가진 쪽은 금리 인상에도 버티지만 노동자 가계는 사회안전망 없이 바로 타격받는다. 지표가 좋아도 체감 경기는 늘 아래로만 내려오지.
8·17 전대서 보완수사권 폐지부터 못 박아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속도조절 들고 나오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1인1표제로 당심부터 굳혀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
검찰개혁 완수 없이 전대 승리는 공허하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타협 여지를 흘리고 있는 점은 분명한 갈라치기입니다. 검찰개혁은 당원주권과 적통을 지키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로 당심을 모아야만 실현됩니다.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뉴수박의 기회주의를 막고 선명성을 이어가는 게 코어 지지층의 책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