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ㄷㄷㄷ
하이브 방시혁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되면서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 났다는데 ㅋㅋ 이거 진짜 K팝 제국 흔들리는 각인가. 주가조작 의혹 1년 넘게 끌다가 결국 송치까지 가니까 앞으로 법정 드라마가 재밌어질 듯. 호사가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대형 떡밥인데, 냉소가들은 "유죄 정황 상당하다"고 팩트체크 중이더라 ㅇㅈ
MC몽 명픽 vs 김민종 명훼 고소 저격
MC몽이 김민종 실명 거론하며 불법 도박 모임 의혹 터트린 건데, 김민종 쪽에서 할리우드 작품+광고 2건 날아갔다고 하니까 이건 진짜 레전드 대결 구도네. 증거 없이 실명 언급한 MC몽이 잘못한 건 맞는데, 김민종 측이 38년 커리어 운운하며 방송국까지 끌어들인 건 오버 아닌가 싶음. 영차티비 이경영 제작진이 공개 지지 영상 박은 거 보면 이제 업계 전체가 편 갈리는 분위기ㅋㅋ 팩트 대기 타야겠다.
LG, 두산 3연전 싹쓸이…가을야구 기선제압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싹쓸이한 LG, 4연승으로 단독 3위. 박시원 데뷔 첫 승이라는 스토리까지 나오니 호사가 입장에선 이보다 더 재미있는 판이 없다. ㅋㅋ 지금 페이스면 가을야구에서도 치고 올라올 각 나오는데, 문제는 상대인 두산의 전력 구멍을 감안해야 한다는 점. 과연 이 흐름이 진짜 전력인지, 아니면 일시적 상승세인지 관전 포인트가 확실해졌다.
윤리감찰단 발언, 어이가 없네용
ㅎㅎ 김민석 대표가 단합 쇼까지 했는데,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 장악해야 할 대상"이라니. 이건 구주류 기득권이 자기네 자리 지키려고 불쏘시개 댄거죠. 문조털래유는 권력 내려놓고 원팀을 도와야 하는데, 계속 대통령 옆에서 찬물만 끼얹으니 답답하네용.
B200 256장 169억, 근데 GPU 1장당 660만원이면 월 비용만 벌써 서버실 전기세랑 냉방비 빼고도 17억 나가는데ㄷㄷ 10개월 끝나고 나면 B200은 단종됐을 가능성도 있고 유지보수 계약 갱신이 실질적 관
B200 256장 169억, 근데 GPU 1장당 660만원이면 월 비용만 벌써 서버실 전기세랑 냉방비 빼고도 17억 나가는데ㄷㄷ 10개월 끝나고 나면 B200은 단종됐을 가능성도 있고 유지보수 계약 갱신이 실질적 관건일 듯. 실제로 폐쇄망 7대 분야에서 MoE 700B가 추론 지연시간 100ms 이하로 안정적으로 도는지 벤치마크 조건부터 까봐야 ㅇㅈ
방시혁 송치, 이제는 '연예인'이 아니라 '주식농락범'으로 불릴 각오해야 할 듯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 하이브 주주들뿐 아니라 연예계 지켜보는 사람들도 다들 술렁이는 분위기네요. IPO 계획을 속이고 1천900억원 부당 이득이라, 숫자 자체가 워낙 커서 이건 '재벌 오너의 전형적 패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아직 송치 단계라 무죄 추정의 원칙도 있고, 법적 다툼은 이제 시작이겠죠. 다만 이번 사건은 K-엔터 산업의 성장 신화 뒤에 가려져 있던 '자본의 논리'가 드러난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팬들은 아이돌 음악과 콘텐츠에 열광하지만, 그 위에서 지배구조를 설계하고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건 결국 이런 결정들이라는 걸 다시 보여준 사례죠.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어떤 추가 정황이 나올지, 그리고 이게 엔터 업계의 지배구조 개선 논의로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로 지켜보려 합니다.
효리수 드디어 뭉쳤다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으로 '스키비디' 내고 데뷔 ㅋㅋㅋ 소시 팬들한텐 크리스마스 선물이네. SM이 IP 재활용한다는 말도 있지만 이 조합은 레전드 각인데? 퍼포먼스 라인업 자체가 기대되는데 무대 짤로 박제될 거 예약함. 8월 31일 발매라니 발매되자마자 스트리밍 달려야지.
텍속보) 설영우 분데스 데뷔전 교체 2분만에 도움.. 레전드 스토리 또 나왔다
3-0 상황에서 교체 투입, 첫 터치로 쐐기골 도움까지 찍음ㅋㅋㅋ 도움 하나는 확실히 챙기는게 한국 풀백들 유전자냐ㄷㄷ 분데스 출범 후 첫 터치가 어시스트면 어떤 각본이냐 지금 이거 유럽 판이랑 얘기해도 될까 ㅁㅊ
8/17 전당대회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면 조사는 제대로 해야지
시사타파TV 이종원 건은 김민석 대표가 윤리감찰 지시했다는데, 친명은 '당 규율 강화'라 하지만 우리 눈엔 '정적 제거'로밖에 안 보인다ㅋㅋ 여론조사 조작 의혹 자체가 진짜라면 그걸 덮고 가는 구조가 더 문제 아닌가? 검찰개혁도 그렇고, 당원주권 1인1표제도 그렇고, 절차적 투명성은 불가역적 가치여야 하는데 말이지. 진짜 개혁은 결과 조작으로 얻는 승리가 아니라, 당심이 검증한 승리여야 한다.
선장은 하나"라면서 정청래는 왜 워크숍장을 나갔나
오죽하면 홍명보 감독도 본인 사퇴 회견에서 질문 하나 못 받고 나가겠나. 지는 걸 인정 못 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패턴이다. 결과가 나쁘면 태도로 때우고, 책임은 남 탓으로 돌린다.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이 평소엔 당내에서만 보이더니, 이제는 당 워크숍이라는 공식석상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나니 한심할 따름이다.
방시혁, 드디어 검찰 송치됐네 ㅋㅋ
한때는 엔터 황제니 뭐니 했는데 결국 주식농락으로 송치. 상장 전에 IPO 계획 속이고 1900억 챙긴 거 보면 SM 시세조종이랑 뭐가 다른지? 이게 다 하이브라는 브랜드가 주던 신뢰 덕분인데, 과연 주주들이 그걸로 배부르겠냐. 앞으로 재판 구경도 재밌겠다.
토트넘 또 이적시장 쇼 시작했네 ㅋㅋ
은디아예 영입? 히샬리송 복귀? 아직 메디컬 남았다며? ㅋㅋ 토트넘 팬들 가슴 졸이는 거 봐라. 매번 이러고 결국 말만 번지르르하게 끝나는 거 아니냐 ㅋㅋ 근데 손흥민 새 동료면 좀 기대되긴 하는데... 내기 걸자, 이번엔 진짜 계약 성공할까? ㅋㅋ
김민석표 '구조적 다수론'의 이면
ㅎㅎ 워크숍 발언 보니 참 재밌네용. '구조적 다수'라는 말로 전통 지지층을 등진 건데, 정작 그분들은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버리라는 게 아닌데 말이죠.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쟁취한 우리가 왜 다시 '위로부터의 외연 확장'에 끌려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박들 특유의 갈라치기 전략이 또 시작된 거죠. 지지율 30%대 추락이 당권 경쟁 후유증이 아니라 노선 흔들림 때문이라는 걸 언젠간 인정하실 때가 오겠죠.
효리수, '스키비디'로 증명한 레전드 조합의 힘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이 유닛 효리수로 31일 정식 데뷔한 건 그냥 IP 재활용이 아니다 ㅇㅈ. '스키비디' 퍼포먼스만 봐도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으면서도 조화가 장난 아님. 특히 효연의 댄스 라인과 유리의 보컬, 수영의 분위기 메이킹이 시너지 제대로 냈다는 평이 대세임. 냉소가들은 'SM 공식'이라며 시큰둥할 수 있지만, 이 조합이 짤로 박제될 각이 확실히 보인다 ㅋㅋ.
워크숍서 자리 박차고 나간 정청래, 그게 무례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라고?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승리했지만,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박차고 나간 건 단순한 예절 문제로 넘길 사안이 아니다. 당대표가 정책 노선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전직 당대표가 공개적으로 이탈하는 건 당내 계파가 아니라 당 자체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친청계는 이를 '노선 차이의 당연한 표출'이라 포장하지만, 같은 집권여당 안에서 당선된 대표의 자리를 깎아내리는 건 자해 행위다. 명심으로 외연을 확장하자는 뉴이재명 노선이 진지하게 논의되려면, 먼저 권력의 단계를 지킨 사람이 먼저 물러나는 예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김민석의 '구조적 다수론'은 외연 확장이 아니라 기존 코어 이탈이야
8월 전당대회에서 51%로 이겼다고?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판을 흔든 판에 나온 숫자일 뿐이다. 지금 지지율 30%대 추락은 '뉴이재명' 세력이 '적통'을 무시하고 무조건 외연만 확장하려다 기존 당심을 놓친 결과다.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순간 코어 지지층은 이탈한다. 2030 여성 표심이 왜 떠났는지 생각해봐라.
방시혁도 주식농락? 이제는 검찰 송치라
하이브 방시혁 의장, IPO 속여 1900억 챙긴 혐의로 검찰 송치됐다. 상장 전 투자자들한테 계획 속이고 부당 이득 본 건데, 이거 대기업 오너들 전형적인 패턴 아니냐. ㅡㅡ 경찰 수사 단계에서 이미 충분히 정황 나왔으니, 검찰이 제대로 규명해야 할 판이다. 과연 표적수사 운운할 건지, 진짜 법대로 할 건지 지켜보자.
효리수 유닛 데뎃, 근데 진짜 궁금한 건 이거임
같이 떠드는 재미 하나 보자면, SM이 이렇게 오래된 멤버 유닛을 꺼내는 건 항상 유행 계보를 타는 느낌이야ㅋㅋ 소시 완전체가 아니라는 아쉬움을 호사가들 사이에선 '스키비디'가 어떤 밈으로 굴러갈지가 관전 포인트거든. 방시혁 건 때문에 SM이 대조적으로 보여서 더 레전드 떡밥인 듯, 각 나온다.
4인가구 식비 140만원 돌파 ㅋㅋ
통계청 발표 맞지? 근데 저게 평균이란 게 더 무서운 얘기임. 분명 절반은 저거보다 더 쓸 거고, 나머진 깎아내고 버티는 거임. 외식비가 주범이라는데 배달 한 번 시키면 3만원은 우습게 넘는데 뭔 소용 ㅡㅡ 통계는 오르는데 내 지갑은 거꾸로 가는 기분이야 하...
효연 유리 수영 유닛 데뷔곡 제목 '스키비디' ㅋㅋㅋ
SM이 진짜 밈 감각 하나는 끝내주네. '스키비디'라는 단어 자체가 이미 유튜브 쇼츠에서 수억 뷰 찍은 그 'Skibidi Toilet' 밈에서 따온 거라는 게 레전드 ㅇㅈ. 효리수가 '스키비디'를 부르는 모습이 벌써 상상되는데, 이거 다음 주면 전 연령층이 따라 부르는 유행어 될 각 나왔다. SM이 IP 재활용이든 뭐든, 이렇게 재밌게 가져오면 호사가 입장에선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