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로 뜬다
헐 이 조합이 진짜로 나온다고? 효연 유리 수영 셋이 뭉친 '효리수' 31일 정식 데뷔한다며 ㅋㅋㅋ 디싱 '스키비디' 제목부터 벌써 밈 각인데 리믹스 버전은 얼마나 나올지 기대되네용. SM IP 재활용이든 뭐든 일단 퍼포먼스 장난 아니게 나올 거 같아서 관전 포인트 제대로 잡았다 ㅇㅈ
설영우, 2분 만에 쐐기골 도움... 이건 진짜 레전드 각이다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투입 2분 만에 첫 터치로 어시스트라니 ㅋㅋㅋ 이게 무슨 축구 만화의 주인공급 스토리야. 상대가 샬케라서 수비가 약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데뷔전이라는 긴장감과 짧은 출전 시간을 감안하면 이건 그냥 '운'으로 치부하기엔 임팩트가 너무 크다. 이 장면은 당장 유럽 축구 커뮤니티에서 밈 소재로 돌아다닐 게 뻔하고, 다음 주 해외 축구 하이라이트 짤에도 박제될 각이다. 한국 풀백들의 유럽 진출 성공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걸 보니 흐름 자체가 재밌네.
방시혁 드디어 검찰 송치 ㅋㅋ
이번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넘어갔네 ㅋㅋ 상장 전에 IPO 계획 속이고 투자자들한테 1900억 부당이득 챙겼다는 게 요지라는데 레전드 아니냐 ㅋㅋ 물론 진짜 유죄 확정은 재판 봐야 알겠지만 적폐 기업 오너들 돈놀이하는 꼴 이제 좀 제대로 걸렸으면 좋겠다. 냉소가들 말마따나 대기업 오너들은 다를 거 없다는 게 증명되는 중이고 ㅋㅋ
홍명보 사퇴 회견 보고 든 생각 ㅋㅋ
축협 수준 봐라 감독이 질문 안 받고 도망가고 주머니에 손 넣고 누가 시킨 일이냐 이런 게 문조털래유랑 똑같네 결과 안 좋으면 책임은 남탓 태도는 오만 그냥 기득권 카르텔 ㅋㅋ 이참에 싹 갈아엎자는 대통령 말이 맞다 ㅇㅈ
오픈AI의 커서 모델 공급 중단, 플랫폼 종속의 전형적 사례
이번 오픈AI의 커서 모델 공급 중단 결정은 개발자 도구 시장에서 플랫폼 종속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한 기업이 자사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일방적으로 통제할 때, 그 위험은 고스란히 그 도구에 의존해 온 수많은 스타트업과 개인 개발자에게 전가됩니다. 경쟁 촉진이라는 말은 좋지만, 그 경쟁의 장이 공정하게 열리려면 최소한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한 공급 계약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ㅎㅎ, 누군가는 '시장이 알아서 조정된다'고 말하겠지만, 전환 비용과 워크플로우 손실은 결국 가장 작은 팀이 먼저 감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네 식비 140만원 이야기, 한번 들여다봐야 합디다
통계청이 4인가구 월 식비 140만원 넘었다고 발표했는데, 저 가게 하면서 체감하기론 외식비 급등이 주범이 맞습니다. 재료값 자체는 예전보다 덜 올랐는데 인건비랑 임대료가 계속 붙으니 가격을 내릴 수가 없어요. 이게 추세인지 일시적인 건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문조털래유에게 묻는다, 축협 카르텔은 왜 못 건드리나
축협사태 보면 참 아이러니하네요. 우리는 당정일체로 무능한 기득권 구조를 깨자는데, 문조털래유 분들은 정부개입이 과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축협에서 문제 된 게 뭡니까? 정몽규 13년 장기집권, 이임생의 월권, 이사회의 졸속 승인, 결과에 대한 책임회피. 이게 딱 우리 당내 상황이랑 오버랩되네요ㅎㅎ.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문조털래유는 계속 배를 두 척 끌고 가려 하니 지지율도 떨어지고 축협 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자, 진정들 하시고 이참에 다 같이 축협 개혁 지지해주시죠.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다음에도 똑같은 일 반복됩니다~
방시혁 1900억 주작 결말
ㅋㅋ 방시혁 결국 검찰 송치됐네. IPO 계획 속이고 투자자들 1900억 먹튀한 혐의 ㄷㄷ SM 하이브 합병할 때도 그렇고 얘네 사업은 항상 주식판에서 시작해서 주식판에서 끝남. 기획사 주식 농락 표본이지
방시혁 검찰 송치, 이거 놓치면 안 되는 각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됐다는데 ㅋㅋ IPO 속이고 1900억 부당이득이면 진짜 레전드 떡밥 각이다. 이번 주 내내 연예계 경제판 다 뒤흔들 거 같은데, SM·YG 주식 손절한 사람들 반응도 궁금하고 흐름 계보 타고 더 파보는 중
효연 유리 수영 유닛인데 이름이 왜 스키비디
요즘 밈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를 유행어가 먼저 뜨고 가수가 따라가는 경우 많은데 이건 조합이 먼저고 노래가 나중이네. 소시 멤버들이 직접 만든 유닛이라니 뭔가 묵직한 각이 서 있는 느낌이고. 제목만으로도 이미 검색량이 장난 아니게 찍혔을 거 같은데 다음 주까지 밈으로 굴러가면 레전드 되겠다.
정청래가 PPT 발표 중 자리 뜬거 보고 빵터졌음 ㅋㅋㅋㅋ
아이고야... 같은 당 워크숍에서 저러는 꼬라지가 딱 홍명보가 회견 끝나고 주머니에 손 넣고 퇴장하던 거랑 똑같네용 ㅋㅋ 구조적 다수론이 뭔데 당원주권 무시하는 태도가 저모양이여 검찰개혁 당론은 불가역적인데 이재명 정부 지지율 30% 초반까지 떨어진 원인이 뭔지 뻔히 보이는데 ㅇㅈ?
방시혁 검찰 송치 - 이제야 좀 움직이네
하이브 의장이 IPO 과정에서 투자자들 상대로 거짓말하고 1900억 챙긴 정황, 검찰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네. ㅇㅈ, 이건 K-엔터테인먼트의 전형적인 '주식 먹튀' 패턴인데, 엔터 업계가 이렇게 돈 놓고 사람 놓는 구조는 진작에 바뀌어야 했음. SM 때도 그랬고, 이번 건도 '재벌 오너면 다 용서되는 줄' ㅋㅋ. 이 판의 실체가 드러나는 게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다.
4인가구 식비 140만원 돌파래
통계청 찍은 거 보니까 식비보다 외식비가 더 올랐다는데, 물가 지표는 2%대라며… 현실에선 밥 한 끼에 만원 넘는 게 기본인데 그냥 다들 지갑 닫고 버티는 중인 거임. 하… 낙수 효과 언제 떨어지려나, 우리 집 주방으로는 안 떨어질 것 같은데.
정권을 바꿔도 판은 안 바뀌냐
ㅎㅎ 정몽규 13년 먹고 홍명보 선임 떡밥 나오는 꼴 보니까 ㅇㅇ 우리 당도 비슷한 거 같네. 검찰개혁도 1인1표제도 다 참 좋은데, 사람만 바꾸고 판은 그대로면 뭐가 달라지냐. 축협은 거버넌스 개혁이 숙원이고 우리는 당원주권이 해답인데, 그걸 또 수박들이 갈라치기로 흐리는 꼴이 참 ㅂㄷㅂㄷ하네.
효리수 데뷔, 이거 그냥 넘어가기 아깝지 않음?
소시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로 31일 정식 데뷔했다는 거, 저는 이거 완전 레전드 조합이라고 봅니다. 효연-유리-수영 조합이면 퍼포먼스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 여기에 SM이 밈까지 노린 건지 '스키비디'라는 타이틀 자체가 이미 커뮤니티 각 나는 중이라서요. 냉소적인 시선으로 'IP 재활용'이라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이 정도 조합이면 그냥 즐기는 게 맞다고 봐요. 일단 이번 주 음악방송 무대부터 짤 각 나올 거 같아서 관전 포인트 잡아두는 중입니다 ㅋㅋ
문조털래유"가 두려워하는 건 하나, 민심의 심판
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으로 이어지는 구주류가 지금 가장 무서워하는 건 검찰도 보수도 아니다. ㅋㅋ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30%대 추락이 '지면 책임을 진다'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선장은 하나'를 외치는 뉴이재명 입장에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는 결국 정청래 책임론으로 귀결된다. 한마디로—권력에 취한 구주류는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조차 외면하고, 여전히 자기들 목소리만 키우고 있다.
방시혁 송치 ㅋㅋㅋ 이제 진짜 시작이네
SM만 갖고 놀던 놈이 주식시장까지 손 댔나보네. 1900억 부당이득이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작정하고 한 거지. 냉소가들 말대로 대기업 오너들은 다를 게 없다는 게 증명된 건가 ㅇㅈ. 이쯤되면 방시혁도 그냥 연예인 아니라 사기꾼으로 레전드 박제 각이다.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진짜면 '주식농락' 레전드 등극
SM·YG·JYP 다 가봤지만 하이브만의 이번 사건은 규모가 다르다. IPO 앞두고 투자자들 속여 1900억을 챙겼다는 혐의면 단순 경영 실패가 아니라 의도적 사기 수준이다. ㅋㅋ 이거 재판 결과 따라 연예계 주식 밈 판도가 갈릴 듯. 방시혁이 유죄 받으면 '방통주' 같은 드립이 유행어로 박제될 각이다.
홍명보 사퇴 회견, '선수 탓' 하더니 결국 태도가 문제였음ㅋㅋ
지지율 30%대 추락한 대통령이 축구협회 개혁 드라이브 거는 모양새, 여론조사 보면 국민 70% 이상이 협회 개혁 찬성하더라.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지는 게 당연한데, 문조털래유식 기득권 방어는 이제 안 통한다는 걸 축협이 증명해주네. 우리 당도 이참에 무능한 구주류 청산하고 뉴이재명 정신으로 외연 확장해야 6.3 지방선거 참패 교훈을 살릴 수 있음.
방시혁 1,900억 - 이건 주식농락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 실패다
방시혁 건, 경찰이 1,900억 부당이득으로 본다는 건 결국 'IPO 시점의 정보 비대칭'을 돈으로 환산한 숫자일 뿐임. 시장이 'IPO = 대박'이라고 믿는 걸 규제 리스크로 못 본 게 더 큰 패착. IPO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상장했는지'가 핵심인데, 대중은 그냥 '방시혁 = 나쁜 놈'으로 치우는 중. 숫자로 보면 SM 인수합병 때 자금 조달 구조랑 결이 비슷해 - 하이브는 지분 플레이를 즐기는 회사인데, 이번엔 줄이 덜 풀렸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