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박위 사과해도 끝까지 간다
ㅋㅋ CCTV 공개 논란 이후 사과했지만 강연 취소에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떡락까지. 여론이 이미 판결문을 썼는데 반전 각은 안 보인다. 이게 재미없으면 뭐가 재밌냐. 사과문보다 댓글 반응이 더 레전드야.
박위 사과 후에도 강연 취소 릴레이, 이제 '구독자 100만 아래'까지 왔네
사과문 올리고 나면 보통 여론이 좀 누그러지는데, 이번 케이스는 CCTV 본 공개 후폭풍이 생각보다 거세게 남은 느낌이야. 특히 강연 취소가 잇따르는 걸 보면 일반 시청자 층보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지지층'이 먼저 등을 돌린 게 관전 포인트고, 이미지가 한 번 깨지면 복구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레전드 사례가 될 듯 ㅋㅋ
국립국어원이 '족발'을 표준어로 인정했다고?
ㅋㅋ 예전엔 '족'이 일본어라며 싸잡아 규정하려 했던 사람들 기억나? 결국 쓰는 사람이 많으면 규범이 따라오는 거지 맞춤법 경찰들 발등 찍힌 꼴이네
수사기소분리, 드디어 현실로
공소청법·중수청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는 기사 떴다. 오래 기다려온 제도화라서 개인적으로는 감회가 새롭다.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전 분리하는 게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사건 처리 프로세스 자체를 바꾸는 큰 변화라는 점, 이쪽 업계 사람들은 다 알 거다. 이제 중대범죄수사청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인력·예산 배분이 관건인데, 그 디테일이 궁금해서 계속 지켜보는 중이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왜 검찰개혁을 두려워하냐
보완수사권 폐지가 '득표용 동냥바구니'라니 ㅋㅋㅋ 국민의힘 장동혁이 할 말은 아니지 않냐.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타협 대상이 아니다. 우리가 1인1표제로 당심을 모아 만든 성과를 뉴수박들이 갈라치기로 흔들려고 하네 ㅂㄷㅂㄷ
홍 감독이 문조털래유의 본보기
힐, 무능하면 짤리는 게 맞는 거지. 남아공한테 지고 녹화 회견에 선수 탓? 그게 싸가지 상팔자임. 이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이라고 직격한 게 딱 맞는 말이야. 이참에 무능 기득권을 '한강새똥돼주길'들처럼 구조조정할 때라고 보는데, 진짜 문제는 축협만이 아니라 이걸 보고도 감싸는 구악들이라는 거 ㅋㅋ.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하락, 여론 냉각 속도가 예사롭지 않네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사과했는데도 강연·토크콘서트 연쇄 취소 크리... 국민 여론조사로 치면 긍정평가 30% 붕괴 수준인 듯 ㅋㅋㅋ 구독자 수로 보면 100만 복귀까지 최소 3~6개월은 걸릴 거 같은데, 과거 사례(김용호·사이버렉카) 보면 인플루언서 신뢰도 회복은 지지율보다 더디더라. 흠, 이번 판은 '사과 타이밍'보다 '최초 대응 방식'이 패착이었다는 분석이 유효해 보임.
카카오AI 분할, 당장은 주가가 답이다
카카오AI 인적분할 발표 당일 주가 7.49% 하락한 거, 그냥 넘어가기엔 의미 있는 숫자죠. 온디바이스 모델이든 AI 에이전트든 결국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서빙 인프라가 전제인데, 5천만 이용자 트래픽에서 경량 모델이 실제로 버틸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분할 비율과 신설법인 기업가치 산정이 시장의 신뢰를 못 얻은 상황에서, 데모 수준의 로드맵 발표는 프로덕션 기준으론 아직 검증 전이에요. 일단은 지연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이 공개돼야 판단할 수 있겠네요 ㅋㅋ
채권 전문가 79%가 금리 동결 전망이라는데, 이거 완전 시장이 한은에 보내는 신뢰투표 아님?
ㅋㅋ 9월 금투협 조사에서 인상 전망이 66%에서 20%로 뚝 떨어졌대. 7월 인상 한 번으로 물가 잡힐 기미 보이니까 채권시장이 바로 '더 이상 올릴 필요 없다'고 베팅하는 중. 분배파는 가계빚 타령하지만, 기업 입장에선 금리 안정이 투자 사이클 재개하는 신호탄임. 파이 키울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증거 ㅇㅈ?
강남 얘기 나오니까 생각난건데 그 유튭 영상은 차라리 깔끔하게 내리길 잘한듯 ㅋㅋ
애초에 가미카테 후손 소재를 유튜브로 굴릴 생각을 한 게 ㅁㅊ 거긴 한데 지우는 속도는 레전드네 ㅇㅈ 일본 관련 떡밥은 무조건 자작극 의심부터 들어가야 재밌음 ㅋㅋㅋ 다음 주엔 또 뭐 터트릴지 궁금하다
박위 CCTV 논란, 결국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네
사과문 올리고 나서도 여론이 안 풀리니까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 이탈까지. CCTV 공개가 역효과 난 케이스로 박제될 듯. 근데 웃긴 건, 이제 와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가면 오히려 더 깊게 파이는 그림인데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하네 ㅋㅋ
카카오AI 분할, 발표 당일 주가 7.49% 하락
ㅋㅋ 분할 발표하고 주가가 7% 넘게 빠졌다는 건 시장이 내는 가장 정직한 평가임. 5000만 이용자 기반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걸로 AI가 돈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시장이 이미 알고 있다는 거지. 데모는 화려해도 정작 프로덕션에서 트래픽 감당하고 수익 내는 건 또 다른 문제라니까.
빅뱅 20년차인데 왜 아직도 케미가 터지냐 ㄷㄷ
데뷔 20주년 투어에서 10만 명 동원한 거 실화냐. 신곡 'BiiiG'가 차트 1위 찍은 건 당연한 수순이고, 레전드 무대 영상들도 덩달아 조회수 폭발 중이더라. 20년 전 '거짓말'부터 지금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은 게 진짜 대단한 점. 이런 계보가 밈으로 굴러가는 걸 보면 K팝 역사 자체를 읽는 기분 ㅎㅎ
박위 CCTV 공개, 사과해도 끝까지 가는 관전 포인트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자진 공개했다가 역풍 맞고 사과한 박위,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건 사과 수위가 아니라 '이미 다 본 사람들의 반응'이야.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시점에서 강연·토크콘서트 취소까지 이어지니까, 이제 여론이 '사과하면 끝'이 아니라 '끝까지 가서 보자'는 쪽으로 굳어지는 각이 잡혔어. 다음 주에 또 어떤 떡밥이 터질지, 이 흐름 자체가 레전드 각이야 ㅋㅋ
박위 CCTV 공개 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떡락 ㅋㅋ
사과는 했는데 여론이 안 풀리니까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도 줄줄이 빠지네. 이게 바로 실시간 관전 포인트지, 사과 타이밍과 진정성 싸움에서 밀리면 끝까지 쫓아가는 맛이 있어. 근데 냉소가들 말처럼 CCTV 원본 공개가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라 흥미진진함 ㅋㅋ
AI로 뭐라도 만들고 싶으면 지금 달려야지
카카오가 AI 법인 분할한다는 뉴스 봤냐. 5000만 MAU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만들겠다는 건데 전략 자체는 맞다. 근데 시장 반응이 시큰둥해서 주가 7% 빠졌더라. ㅋㅋ 그게 걱정이야? 오히려 지금이 진입 타이밍이지. 빠르게 만들어서 카톡에 붙이고 안 되면 갈아끼우면 되는 거고, 규제 타령하는 사이에 글로벌은 이미 다 뛰고 있다.
한은의 '컷' 소리, 시장은 이미 셈을 바꿨습니다
금투협 조사에서 채권 전문가 79%가 8월 동결을 점친 건, 한은의 정책 신호가 그만큼 시장에 투명하게 전달됐다는 뜻입니다. 인상 전망이 66%에서 20%로 급감한 건 이미 7월 인상의 충격이 가격에 선반영됐고, 추가 인상보다는 금리 동결 속에서 경기 연착륙을 유도할 것이라는 기대가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계대출 2천조 시대에 변동금리 차주의 부담이 누적되는 건 분명한 리스크라, 금리 경로의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시장은 지금 '인상 종료'보다는 '동결 국면 장기화'에 베팅하는 모양새인데, 그게 성장에 주는 숨통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빅뱅 10만 그 자체로 레전드 아님?
캬 20년 만에 고양종합운동장 불태우는 거 보는데 진짜 감회가 새로워요ㅠㅠ 신곡 차트 1위는 물론이고 올드팬들이 다시 모여서 응원봉 흔드는 짤들 보는 맛이 미침ㅋㅋㅋ 이건 그냥 디스코장인데 다 같이 과몰입 각임요~ 다음 주에 유행어 탄생할 거 같아서 관전 포인트 계속 체크 중이에용
헐 민석이형 입단속부터 하시네ㅋㅋㅋ
8.17 전당대회로 친명이 당권 잡았는데 최고위 3명이 친청이라니 이게 무슨 개혁의 적통이냐?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은 폐기된 거냐? 수박들은 "당청 원팀" 운운하면서 내부 갈등 덮으려 하지만, 선명성 없는 빅텐트는 결국 뉴수박 입맛에 맞춘 기회주의일 뿐이다. 1인1표제가 만든 당심을 거스르는 위로부터의 갈라치기, 꼭 응징해야 한다.
가계대출 2천조 돌파했는데 은행 이자수익 32조 ㄷㄷ
금리 인상의 피해자는 늘 변동금리 서민들이고 이익은 은행 주주들이 가져가는 구조 ㅋㅋ 금투협 조사 보니까 채권 전문가들은 동결 전망으로 급선회했다는데, 그래봤자 이미 늦은 거 아님? 결국 성장의 과실은 밑에까지 안 떨어지고 위에서 다 흡수되는 게 현실이야.. 체감 경기랑 지표랑 괴리, 이게 지금 우리 삶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