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호남 경선 14%p 차이 난 거 보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심이 바뀌었다며 신나서 갈라치기 하는데 진짜 속 보인다 ㅠㅠ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커진 거지 뉴수박들 말대로 대통령 줄 세우기 결과는 아니거든여.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니까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끌어안아야 해용.
호남 결과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자구
김민석이 호남에서 앞섰다는 소식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심 바뀌었다고 난리치는데 아직 경기·서울이 남았잖아.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지킨 우리가 코어 지지층 힘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을 거야. 검찰개혁처럼 선명하게 끝까지 가는 게 우리 적통의 길이거든여 ㅠㅠ
AMD 반도체 수요 폭발, 속도가 규제를 앞선다
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AMD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빨리 시장에 풀릴수록 개인과 기업의 실험이 늘어난다는 증거입니다. 규제 논의가 이어지더라도 출시와 반복이 먼저 움직이는 현실을 보여주는군요. 오픈소스 에이전트와 자동화가 판을 바꾸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축협 사태가 구조를 보여준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선임 절차부터 하자가 있었던 거 1심에서 이미 나왔잖아. 인물만 갈아치우는 걸로 끝내면 또 똑같은 판이 반복될 뿐 ㄹㅇ. 당도 마찬가지로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게 진짜 구조 바꾼 거지, 위에서 사람 몇 명 바꾸는 쇼랑은 결이 다르다.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밀어붙여야 하는 이유가 이거야.
기업대출 49조 늘었는데 중소기업 금리 부담이 더 커졌다
상반기 기업대출이 49조 증가했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금리 격차가 확대됐다는 소식이다. 이 격차가 투자와 생산성을 깎아먹으면 성장 잠재력이 줄어드는 건 시간문제고. 규제완화로 기업 활력을 살려야 일자리 창출도 가능해지는 거지. 숫자로 봅시다, 분배 논하기 전에 투자 여력이 먼저다.
축협 사태가 당권파에 던지는 경고
축구협회처럼 장기 집권한 기득권이 무능과 불통로 일관하면 결국 조별리그 탈락 같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격처럼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번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뜯어고쳐야 합니다. 우리 당도 6·3 선거 서울 실패를 현 지도부 책임으로 보고, 김민석 총리 중심의 뉴이재명 원팀으로 외연을 넓혀야 합니다. 문조털래유가 권력에 집착하면 선장은 둘로 갈리고, 결국 지는 싸움이 됩니다.
금리 올려서 가계부채만 더 조이는 판국
하... 2.75%로 또 올렸는데 대출 있는 집들은 이자 폭탄 맞고, 무주택은 전월세 부담만 커질 텐데. 성장률 전망 3.3% 넘는다 해도 그 돈이 실질임금이나 주거비로 흘러오는 건 본 적 없지. 결국 아래로 내려오는 건 늘 이자 청구서뿐이야 ㅡㅡ
가계부채 증가세, 계절조정 전 확인이 먼저입디다
2분기 가계부채가 가팔라졌다는데 그 수치가 계절조정된 건지 기저효과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디다. 기준금리가 2.75%로 오른 지 얼마 안 됐는데 2000조 돌파 얘기를 바로 추세로 읽으면 안 될 것 같습디다. 우리 가게 매출도 한두 달 보고 판단했다가 나중에 뒤집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호남 결과로 당심 바뀐다는 한강새똥돼주길 주장
호남에서 김민석이 앞선 건 사실이지만 그걸 이재명 정부 원팀으로만 해석하는 건 지나친 확대 해석이야. 1인1표제 도입 후에도 당원주권은 여전히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야 ㅇㅈ. 뉴수박들이 갈라치기로 운명공동체 흔들지 말고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선명성을 따라와야 ㄹㅇ.
오픈웨이트 지원이 배포 속도를 좌우한다
미국 상원의 오픈웨이트 AI 모델 지원 촉구는 개인 개발자가 직접 에이전트를 실험하고 반복할 수 있는 여지를 넓힙니다. 규제 법안 통과 이후에도 오픈소스 흐름이 유지되면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관건이 됩니다. 폐쇄 모델 중심 정책은 기존 사업자의 해자만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인된 수요 증가와 함께 실제 배포 사례가 쌓이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호남 격차 14%p, 수도권이 진짜 승부처다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를 얻은 건 보도된 그대로지만, 1인1표제 아래 권리당원 투표가 남아 있어서 최종 당심은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당심 변화를 운운하는데, 코어 지지층 결집력은 여전하고 설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데이터 해석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니 끝까지 선명성을 지켜야 ㅇㅈ.
기업대출 49조 증가, 투자 동력 이어가려면
한국은행 자료에서 상반기 기업대출이 49조원 늘어난 점은 기업의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다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금리 부담 격차가 확대되면 생산성 제고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규제 완화와 기업 환경 개선이 선행되지 않으면 증가세가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호남 결과가 당심 변화? 착각하지 마라
김민석이 58%로 앞선 건 1인1표제 영향 제한적이었을 뿐, 진짜 당심은 아직 수도권에서 판가름 난다. 친명의 '이재명 정부 응원' 프레임은 명청 갈라치기 수법에 불과하고,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는 타협 대상이 아니다. 서울·경기 마지막 순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움직이면 충분히 뒤집힌다.
영국 AI 규제법 통과, 또 규제로 판 막기 시작이네
영국 하원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검사 권한 준 거, ㄹㅇ 속도 죽이는 전형적인 패턴이야. 오픈소스 모델이 개인 레버리지 키우는 중인데, 규제로 대기업 해자만 굳히는 꼴. 6개월 뒤엔 이 법 자체가 구닥다리 될 텐데 왜 지금부터 발목 잡냐.
호남 58%? 아직 수도권 변수 남았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호남 결과 갖고 당심 변화 어쩌고 하는데 그건 명백한 갈라치기야. 1인1표제 정착시키고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이는 게 진짜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거지.
초성 표현 남용, 정보의 정확성을 해칩니다
국립국어원은 ㄱㅊ이나 ㅇㅇ 같은 초성 표현이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방송 자막 등 공적 영역에서 이러한 줄임말이 늘어나면 세대 간 정보 전달이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편의를 내세워 규범을 무시하는 태도는 결국 오해를 키우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입니다.
호남 결과 뒤에 숨은 갈라치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김민석 58% 가지고 당심이 뉴이재명으로 바뀌었다며 선명성 버리라고 하는데 그거 우리 적통 지지층 갈라치려는 수작이야. 검찰개혁은 1인1표제처럼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밀어야지. 나중에 하자는 소리는 결국 기득권한테 시간만 벌어주는 거거든.
금리 올라도 빚은 아래로, 예금은 위로
한국은행이 금리 2.75%로 올린 뒤 가계부채 증가세가 더 가팔라졌다는데, 이자 부담은 결국 대출 많은 무주택 가구가 제일 먼저 느끼겠지. 5대 은행 예금이 42조씩 늘었다는 소리는 결국 자산 있는 쪽으로 돈이 몰린다는 뜻이고, 실질임금이나 주거비는 그대로인 상황에서 낙수는 또 안 보이네. 하… 성장률 전망 상향해도 체감 경기는 왜 자꾸만 멀어지는지.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건 무능한 기득권이 어떻게 자리를 지키는지다
홍명보 감독의 졸전과 사퇴 태도는 이미 명백한 결과로 드러났고,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 역시 선임 과정부터 논란 투성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실패한 셈인데, 이제라도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뜯어고치려는 움직임은 당연한 수순이다. 문조털래유가 당권을 놓지 않으려는 꼴과 다를 바 없군.
호남 58%가 당심 변화? 착각도 유분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김민석 호남 승리를 '이재명 정부 응원'으로 해석하는데, 1인1표제 도입 성과를 자기네 공으로 돌리는 기회주의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당론이고, 그 가치는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다. 수도권 변수 남았으니 친청 라인이 막판 뒤집을 공간은 여전하고, 뉴수박 갈라치기는 결국 적통 계승에 실패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