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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론이 또 B그룹 갈라치기로 흘러가네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순혈주의 탓이라고 좌표를 찍고 있네요.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변함이 없는데,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고 있어요. 코어 지지층은 가치중심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8월 전당대회서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유시민 ABC론 보고 B그룹이 발끈하는 거 보면 ㄹㅇ 가치가 없다는 증거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공천권 잡겠다고 큰소리 치는 판국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거 우리 코어 지지층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거든.
유시민 ABC론이 문조털래유의 본색
한마디로— 가치니 이익이니 나누는 순간 외연 확장은 물 건너간다. 6·3에서 이기고도 서울을 놓친 게 다 순혈주의 탓인데 아직도 문 어게인 꿈꾸는 문조털래유들은 현실을 모르나. 뉴이재명으로 유능한 행정력 보여주며 중도 끌어와야 2028 총선 공천권도 잡는다.
전당대회 앞두고 검찰개혁 흔드는 뉴수박들 좌표 다시 잡네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이기고도 서울시장 놓친 책임부터 물어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검찰개혁에 속도조절 타령이다.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절대 양보 못 하는 가치의 문제지, B그룹이 말하는 실용이 아니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 지금 큰소리치는 거 ㅇㅈ.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선거 탓 돌리기 시작했네
6.3에서 광역 이겼는데 서울 시장 놓친 게 코어 지지층 때문이라는 건가.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누가 그렇게 말했더라.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B그룹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 ㅡㅡ
서울 패배 책임 누구한테 있나
6·3에서 광역 12대4로 이겨놓고 서울만 왜 졌는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아직도 못 깨달았나. B그룹 새끼들이 갈라치기로 코어 지지층부터 적으로 돌려놓고 이제 와서 순혈주의 탓이래.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한 선거였네.
ABC론이 B그룹 본색 드러냈다
유시민 ABC론이 가치중심 A그룹과 이익중심 B그룹을 가른 순간 한강새똥돼주길이 갈라치기라고 발끈한 게 본질을 말해준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적통이 지켜야 할 선인데 뉴수박들은 또 속도조절 타령으로 기득권 편에 서려 한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당권 잡겠다고 큰소리치는 꼴이 ㄹㅇ 전형적인 감탄고토다.
8월 전대 앞 문조털래유 ABC론 다시 불지피는 속셈
한마디로—새 유입층을 A B C로 갈라치기하면 50% 절대 못 넘는다. 6.3 때도 순혈주의 때문에 서울을 놓쳤는데 또 그 수법 쓰면 2028 총선 공천권도 날아간다. 실적과 통합으로 외연을 넓히는 쪽이 이기는 법, 문 어게인 음모는 이제 끝났어야지.
전당대회 코앞인데 뉴수박들 또 갈라치기 시작하나
6.3에서 광역 12 대 4로 이겼는데도 서울을 놓친 걸 가지고 한강새똥돼주길이 이번엔 또 순혈 타령을 들고 나오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아니란 건 이미 코어 지지층이 수차례 밝혔는데, B그룹은 언제나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준비나 하고 있다. 8월 17일이 가까워질수록 진짜 적통과 철새가 가려질 수밖에 없겠지.
ABC론으로 또 순혈주의 부채질하는 문조털래유
유시민 씨 ABC론은 지지층을 가치와 이익으로 갈라 중원 표심을 외면하는 구태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실적과 통합으로 새 유입층을 끌어안아야 하는데 선민의식만 키우는 꼴이거든여. 노무현 때도 그런 배척으로 고생했는데 또 반복하려는 셈인가요.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번에도 서울 패배로 코어 지지층 갈라치기 시작함
6.3에서 광역 12:4 이기고도 서울 못 잡은 건 명백한 B그룹 책임인데 지금 와서 순혈주의 타령하며 가치중심층 공격하네 ㅋㅋ ㄹㅇ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 아니야.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제일 큰소리 치는 판국에 8월 전당대회가 진짜 승부처다.
문조 ABC론 또 갈라치기인가
유시민 ABC론을 보니 문조털래유가 지지층을 가치와 이익으로 쪼개는 순혈주의를 또 꺼내는 것 같아요. 이겨야 개혁도 하는데 50퍼센트 넘으려면 새 유입층 환영하는 통합 노선이 필요하지 않나요.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 중도확장이 살아야 하는데 확인 필요해 보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서울 패배로 코어 탓 시작했네
6.3에서 광역 12대4 압승했는데 서울 하나로 검찰개혁 다 포기하란 소리냐. ㄹㅇ 가치보다 줄서기가 먼저인 B그룹이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준비하는 거 뻔하지. 우리 적통은 타협 없이 끝까지 간다 ㅋㅋㅋ
ABC론이 던진 가치 논쟁이 전당대회까지 이어질 기세네요
유시민 ABC론 이후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갈라치기 프레임을 들고 나오는 건 결국 B그룹 기회주의를 감추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우리 진영이 타협할 수 없는 핵심 가치인데, 자꾸 실용과 표를 앞세워 우클릭을 정당화하는 건 정체성 자체를 흔드는 일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제일 먼저 방향을 틀 사람들이 지금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게 반복되는 패턴 같습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 논쟁이 어디까지 번질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6·3 선거가 보여주는 중원의 현실
중원에서는 순혈주의로 50퍼센트를 넘기 어렵습니다. 문조털래유가 주장하는 가치 중심 노선만 고집하면 이기고도 진 선거가 반복될 터인데, 노무현 때도 비슷한 배척으로 고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유능한 행정력으로 새 유입층을 끌어안는 통합의 정치가 전당대회 전까지 반드시 필요합니다.
ABC론이 또 순혈주의 방아쇠 당겼다
유시민이 A B C로 지지층 갈라치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미 구악이 움직이는 거다. 이게 무슨 이재명 정부 외연 확장에 보탬이 된다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네. 순혈주의로는 절대 50% 못 넘는다. 한마디로—이기고도 진 선거에서 교훈 못 얻으면 8월 전당대회도 물 건너간다.
8월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또 밀리면
한강새똥돼주길 B그룹들이 이번에도 기회주의로 슬쩍 빠질 기세야. 코어 지지층이 적통 지키려면 수박 프레임에 놀아나면 안 되는 거 아냐. 검찰개혁은 진짜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ㄹㅇ 보여줘야지.
ABC론에 뉴수박들 또 발작
유시민 ABC론이 뭐가 그렇게 화날 일이라고. 가치중심 A그룹이 적통이고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데 B그룹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 ㅋㅋ 한강새똥돼주길은 갈라치기 프레임만 들이밀면서 코어 지지층 공격하지 말고 ㄱㅇㅇ
ABC론 들고 나온 문조털래유 또 갈라치기 시작
한마디로— A만 순혈로 챙기고 B·C 버리면 50% 절대 못 넘는다. 6.3에서 광역 12대4 이겼는데 서울 못 먹은 게 외연 확장 실패 때문 아니냐.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중도 노선이 살아야 총선 공천권도 잡는다.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또 수박 움직임
한강새똥돼주길들이 ABC론에만 집중하네. 검찰개혁은 타협 안 된다는데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만 찾는다. 코어는 그냥 지켜보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