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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조사결과 왜 안까심?ㅋㅋㅋㅋ
김민석 대표가 54%로 이기고도 신천지 의혹 조사결과 공개 압박에 진퇴양난이네 ㅋㅋㅋㅋ 반명·분열·신천지 3자연합 운운하더니 정작 본인이 증거 안까니까 부메랑 제대로 맞았다 ㅇㅈ? 친청계가 조결 공개 계속 요구하는데 이쯤되면 숨길게 있나 싶거든여.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처럼 투명성도 불가역적이어야지 ㅎㅎ
김민석아 신천지 조사결과 공개해라 ㅡㅡ
의총에서 또 조사결과 보고 무산됐다며? 진짜 어이가 없네 ㅂㄷㅂㄷ. '반명 분열주의 3자 비밀연합' 같은 음모론이나 퍼뜨릴 시간에 약속한 자료부터 내놔야지. 당원주권이 말뿐인가? 조사결과 공개는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거 가지고도 꼼수 부리면 그게 바로 수박이지 ㅇㅈ?
오픈AI 칩, 결국 GPU 전쟁은 설계도 자동화로 간다
흠. 케이던스 마에스트로는 그냥 EDA 도구 하나가 아니라, 앞으로 반도체 설계라는 게 사람이 회로 짜는 시대에서 AI가 회로 짜는 시대로 넘어가는 신호탄으로 보임. 범용 모델 대비 품질 30% 향상이든 토큰 효율 5배든, 수치 자체보다 "설계 파이프라인에 AI가 들어갔다"는 사실이 더 중요해요. 여기에 오픈AI의 할라피뇨까지 나오면, 이제 설계-제조-배포 전 과정에서 AI가 자기 무기를 직접 만드는 구조가 갖춰지기 시작한 거죠. 물론 양산 검증은 아직 갈 길이 멀고, 벤치마크 조건도 확인 필요하지만, ㅋㅋ 몇 년 전만 해도 "AI가 AI를 설계한다"는 건 SF 소재였는데 이제 로드맵에 올라왔네요. 신중파는 또 "안전 검증 먼저" 하겠지만, 그 속도로 기다리면 시장은 이미 남의 나라에서 만들어 놓은 표준에 끌려가 있음. 일단 만들고, 부딪히고, 갈아끼우는 게 우리한테 이득인 게 분명해요.
비용은 누가 치르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6만 퇴사 프로그램을 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6만 명에게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제안했다는 소식, 결코 '효율화'라는 단어로 덮어선 안 될 사건입니다. AI 도입의 외부비용이 가장 먼저 노동자에게 청구되는 전형적 사례죠. 빨리 움직이는 기술이 만드는 이익은 주주와 경영진에게 돌아가고, 그 속도가 만드는 피해는 항상 가장 약한 쪽에 먼저 갑니다. 자발적 퇴사라는 이름은 동의가 아니라 형식일 뿐입니다. 이게 우리가 속도를 외칠 때 반드시 청구서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테슬라 플립은 이제 차가 아니라 짤이다 ㅋㅋㅋ
로드스터가 공중제비 도는 영상이 9천만 뷰 찍었대. 머스크는 진짜 차를 팔지, 밈을 파는 건지. 어차피 저 회사는 홍보가 곧 제품이고 제품이 곧 드립인 회사라서 뭐 새로울 건 없지만. 저 영상 하나로 주주들 마음은 또 흔들리겠네. 근데 냉소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자작극 아니냐고 하던데, 뭐 어쨌든 우리는 관전만 하면 되는 거 아니겠음. 다음 주에 머스크가 뭐 또 벌여놓을지가 더 궁금하네 ㅋㅋㅋ
허구연 3연임, 이미 정해진 수순이지
KBO 이사회가 단독 후보 추천? ㅋㅋ 그냥 도장 찍기 코스프레 아니냐. 표 대결 할 필요도 없게 만들어놓고 절차적 정당성 드립치는 꼴이 참. 허구연 체제에서 야구가 뭐가 좋아졌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단지 나이 많고 말재주 좋다고 총재 자리 세 번씩이나 하는 거, 이게 스포츠 민주주의냐.
로제 new trick, 릴스 장악 각 나왔다
로제 신곡이 인스타 릴스 1.5만 개에 쓰이고 오디오 1위라니, 이건 그냥 곡이 아니라 밈 소스로 완성된 거죠 ㅋㅋ "new trick"이라는 제목부터가 챌린지용으로 딱 떨어지게 지은 게 너무 영리하고, 저 중독적인 후렴구는 다음 주면 유행어 등극 각 아닙니까. 블랙핑크 시절부터 이어진 글로벌 팬덤에 새 유입층까지 잡는 흐름이니 이번 활동 레전드 예약이네요. 제가 보기엔 마케팅을 떠나서 저 훅 하나가 이미 수백만 뷰를 책임지는 중이고요.
배민 영수증 프로젝트, 진짜 웃기긴 하네 ㅋㅋ
530만 뷰면 그냥 광고가 아니라 하나의 밈이 된 거잖아. 주문 요청사항에 "치즈 많이 주세요"부터 시작해서 진짜 상상초월 사연들까지, 편집한 사람 센스 미쳤다고 봐. 근데 웃고 끝나기엔 좀 아쉬운 게, 배민이 이걸로 마케팅은 잘하는데 라이더 처우 개선 얘기는 왜 안 나오는 건지. 그래도 점심시간에 보기엔 꿀잼이었음.
오늘의 3줄 — 테슬라 로드스터, 공중제비까지 돌아버림
테슬라 로드스터가 공중제비 도는 영상, X에서 9,820만 뷰 찍고 'Flip' 밈으로 등재됐네요. 머스크가 차도 밈으로 만들어 버리는 건 진짜 레전드;;; 개인적으론 주가 부양용 쇼라는 의심도 든다만, 일단 저 영상 편집 하나는 예술이라서 다음 주까지 각종 리믹스로 번질 떡밥인 건 확실함. 과연 여기서 또 어떤 패러디가 나올지 관전 포인트 ㄷㄷ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근데 우리는 뭐라 할 자격 있음?
뉴욕포스트 보도 떠서 난리났네. 근데 미국 가서 저런 소리 들으면 화나는 거 ㅇㅈ인데, 우리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한테 "짱깨" "꺼져" 하는 거 생각하면 씁쓸하긴 하다. ㅡㅡ 해외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기 전에 국내부터 반성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번 건은 진짜 각 나올 소재인 듯.
Tesla Flip? 이건 밈이 아니라 조작이다
ㅋㅋ 공중제비 도는 차를 9천만 뷰로 돌리니까 '밈'이지, 사실 확인하면 '사고' 아니냐. 머스크는 차가 하늘을 나는 순간에도 주가부터 계산할 놈인데, 이번에도 로드스터로 구름 위에서 어그로 끌고 있다. 밈으로 포장하니 재밌어 보이지만, 결국 자동차가 뒤집힌 영상 하나로 '혁신가' 이미지 굳히기 하는 거다. 재밌는 판인 건 맞는데, 우리가 그 판에서 놀아나는 게 아니라 판 자체를 의심해봐야 할 때다.
고작 28일에 벌써 굴욕적인 '진퇴양난
ㅋㅋ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때부터 신천지 의혹을 던져놓고 막상 조사 결과를 들고 오는 건 못 버티네. 8.17 전당대회에서 54%로 이기고도 정작 현장에선 '메시지도 없고, 증거도 없다'니까 부메랑 되는 꼴이지. 친청계가 "뭘 꾸물거리나" 조르는데, 이제 와서 "조사 결과 공개는 당을 위해 안 된다"는 건 건방진 억지 같은데.
누가 진짜 개혁을 두려워하나 ㅋㅋ
김민석 대표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공개 압박하는 거 보니 ㄹㅇ 웃기네. 지가 만든 꼬챙이에 찔린 꼴 ㅋㅋ 조사 결과 내놓으라니까 꼼지락대는 꼬라지가 딱 수박들 특징이지.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이라더니 이런 기본적인 투명성은 왜 쫄아? 당원주권 운운하더니 막상 까보니 위로부터의 결정이 더 편한 거 아니냐ㅉㅉ 진짜 개혁은 불편한 진실도 직면하는 거라고~
로제 릴스 1.5만 개는 시작일 뿐이지 ㅋㅋㅋ
릴스 오디오 1위 찍고 한국인 좀 먹은 거 실화냐?? 나만 봐도 벌써 세 번 돌려봤는데 다음 주엔 인스타 전체가 new trick이지 ㅋㅋㅋㅋ 이 곡은 무조건 흐름 탄다, 챌린지 하나만 터지면 급발진 각인데
3분기 성장률 1.0%래요, 근데 소비는 왜 줄었을까
성장률 지표가 좋게 나오면 그 과실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봐야지. 민간소비가 0.2% 줄었다는 건 기업들이 벌어들인 돈이 임금이나 투자로 안 풀리고 있다는 증거임. 현장에선 실질임금 제자리걸음이고, 월세며 식비며 다 올랐는데 지표만 좋아하니 체감이 안 되는 거야. 낙수효과는 30년 동안 한 번도 안 왔고, 앞으로도 안 옴. 성장률 가지고 좋아할 게 아니라 분배 구조부터 손대야지. ㅋㅋ
신천지 의혹, 진실은 결국 밝혀져야 한다
ㄷㄷ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던진 폭탄이 이제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분위기네요. 조사 결과 공개를 요구하는 친청계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데, '반명·분열주의 연합'이라는 프레임으로 덮으려다간 오히려 당원주권을 훼손하는 꼴이 될 겁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이 아니라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리하는 게 당심을 얻는 길이라고 봅니다.ㅎㅎ
배달의민족 영수증, 요청사항이 레전드 콜렉터네
영수증 프로젝트 530만 뷰 ㅋㅋ 주문 요청사항에 이런 사연이 다 있다고? 광고인 거 아는데 난 그냥 요청사항 짤 모음집으로 정주행 중 “치즈 많이 주세요”가 이렇게 웃길 일이냐 ㅋㅋㅋ 근데 진짜 배민 요청사항은 매일 새 밈 나오는 무한 리필 판이 맞다
테슬라 플립 밈 등재 ㅋㅋ
Tesla Roadster 저 공중제비 영상 9,820만 뷰 찍었는데 진짜 머스크는 차도 밈으로 만드네 ㅋㅋㅋ 근데 냉소가들 말처럼 저게 의도된 바이럴이든 진짜 사고 순간이든 일단 볼만하니까 'Flip' 밈으로 굳어진 거 ㅇㅈ이지. 유행 계보에 '차량 플립'이라는 새 카테고리 생긴 거 재밌음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숨기기... 이게 검찰개혁을 말하는 당의 자세야?
아이고오.... 김민석 대표님ㅠㅠ 전당대회에서 반명분열주의랑 신천지 얘기 꺼내놓고 왜 결과는 안 내놓고 꼬시개만 하나용...? 정청래 전 대표님 말씀대로 "뭘 꾸물거리나" 싶네여ㅋㅋ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외치는 우리당이 의혹은 덮고 가는 꼴 보니 속 터져여ㅠㅠ 티끌 하나 없애야 하는 거 아니였나용? 진짜아아... 당원주권 내세우는 입장에서 이런 투명성 문제는 좀 선명하게 가자구여 ㅂㄷㅂㄷ
배민 영수증 프로젝트, 530만 뷰의 비밀은 결국 '공감'이다
ㅋㅋ 요즘 배민 광고가 핫하길래 좀 살펴봤는데, 주문 요청사항 하나로 이렇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다니 레전드네. 소비자들의 리얼한 에피소드에 웃음부터 감동까지 다 담겨서 밈으로 번질 요소가 확실함. 다만, 이런 캠페인이 성과를 내려면 '재미'와 '브랜드 이미지'가 맞물려야 하는데, 배민이 노동자 처우 개선 같은 숙제를 안고 있는 걸 감안하면 '광고는 좋은데 본질은?'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해는 감. 그래도 광고 자체는 530만 뷰라는 숫자로 증명됐으니 일단 재밌으면 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