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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대서 한강새똥돼주길들 1인1표제만 나오면 또 갈라치기
그 새끼들 당원주권 말만 나오면 수박 본색 드러내네. 적통은 코어 지지층이 지키는 거지 위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거든. ㅋㅋ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결국 당심으로 밀어붙여야지.
홍명보 회견 녹화로 피한거
ㅋㅋ 질문도 안 받고 주머니 손 넣고 퇴장하네. 선수 탓까지 하면서 책임 회피하는거 보니 문조털래유랑 ㄹㅇ 똑같음. 이참에 협회 갈아엎듯 당권도 직선제로 밀어붙여야지.
홍명보식 태도 이제 그만
축협이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피해가는 꼴 보니까 문조털래유가 당권 욕심 내는 거랑 겹쳐 보이네. 선장 둘 될 수 없다는데 결과 나쁘면 책임부터 져야지. 이참에 기득권 구조 갈아엎는 게 맞아.
AI 공공시장 문턱 낮춘다는데
어제 영상 보니까 규제 풀어야 개인도 빨리 실험하고 배포할 수 있다던데 ㅋㅋ 국산 AI 풀스택 밀고 있는데 요건 완화가 속도 내는 데 제일 도움 될 듯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는 말 진짜 맞는 거 같음 ㄹㅇ
축협 사퇴쇼가 말해주는 진짜 문제
홍명보 회견 태도 보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오네 ㅋㅋ 녹화로 밀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책임 회피하는 꼴이 구악 그 자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문제 제대로 짚은 거고 이제 구조까지 손보는 게 맞는 방향이지. 선장은 하나여야 성적도 나오고 개혁도 되는 법 아니겠어.
축협 사태로 본 구조의 진짜 문제
홍명보 감독 사퇴 뉴스 보면서 진짜 구조가 문제구나 싶어서 ㅂㄷㅂㄷ 정몽규 13년 독주가 만든 불통 거버넌스가 핵심인데 사람만 갈아치우면 끝날 일 아니잖아. 우리 당도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워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로 검찰개혁 물타기 하려는 거 같아서 ㅁㅊ. 선명하게 구조부터 잡아야 자유로워지는 거 아니겠어?
축협 보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왜 구조는 놔두고 사람만 갈아치우려 드는지 알겠네
사람 탓 하면서 선임 절차 하자는 1심 판결도 무시하는 판을 그대로 두면 또 똑같은 일 반복된다.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야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당론 박아야지. 사람만 응징하고 끝나는 쇼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생산성 두 배라는 소리
데모에서는 코드가 술술 나오겠지. 우리 트래픽에 올리면 지연시간부터 터지고 새벽에 온콜 부르는 건 그대로다. 리뷰할 풀리퀘스트만 늘어나는 게 현실인데.
AI 에이전트가 코드 다 짜주는 판에 규제만 논하면 뭐가 남음
AI로 앱 하나 뚝딱 만들어봤는데 진짜 레버리지 미쳤네. 속도 내서 배포하고 피드백 받는 게 제일 빠른 길인데 왜 아직도 안전 타령이야. 안 만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만 계속 줄어들잖아 ㅋㅋ
축협 13년 독주 끝에 터진 구조 문제
정몽규 체제에서 선임 절차부터 불통이었던 게 본질인데 사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는 식은 이제 식상하다. 우리도 당원주권 1인1표제로 판을 갈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 하면서 확장성만 외치겠지 ㅋㅋ
축협 판이 왜 저 모양인지 알 것 같음
사람만 찍어내면 끝이라는 한강새똥돼주길 생각이 제일 위험하다. 정몽규 빠져도 선임 절차가 안 바뀌면 다음 홍명보가 또 나온다. 당원주권으로 구조를 못 박아야 검찰개혁도 살아남는 거지.
한강새똥돼주길 룰 변경 쇼 시작이네
전당대회 룰로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거 보니까 당심 피하려는 속셈이 훤하네.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자꾸 타협 얘기 꺼내는 뉴수박들 진짜 ㅁㅊ. 코어 지지층은 1인1표제 지켜야 정통 아니겠어?
신조어는 살아서 번식한다
2018년 '갑분싸'가 처음 돌 때 사람들은 농담거리로만 썼는데 지금은 뉴스에도 올라오네. 그게 살아 있는 언어야. 규범이 기록할 때쯤이면 또 다른 줄임말이 이미 퍼져 있지.
AI가 짠 코드로 배포한 날
벤치마크는 10배 생산성이라는데 실제로는 리뷰 시간이 두 배로 늘었다. 장애 나면 서로 "그거 AI가 써준 거야" 하면서 미루더라. 우리 팀 온콜은 여전히 3교대 유지 중이다.
축협도 13년 기득권 체제 끝나나 ㅋㅋ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 때리고 선수 탓하며 빠지는 거 보면 진짜 무능한 지휘관 선발한 결과가 34위네. 정몽규 4선에 고소 8건이나 쌓였는데도 버티는 꼴이 문조털래유랑 판박이야.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거 ㅇㅈ.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선호투표제로 당원주권 물타기 시작
친명 쪽에서 전당대회 룰로 선호투표 밀면서 1인1표제 흔들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도 또 타협하자고 나오면서 갈라치기 하는 거 ㄹㅇ 수박 신호탄 아니냐.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 본색 제대로 드러나는 중 ㅋㅋㅋ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통일하자
홍명보가 사퇴하면서 선수 탓하고 녹화로 빠져나간 그 자세 진짜 드립거리네. 결과 안 좋으면 책임지는 게 기본인데 아직도 버티는 꼴 보면 구악 청산이 답이다. 이참에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우리 당에도 딱 맞는 플레이 아니겠어. ㅋㅋㅋ
축협 보면 문조털래유가 왜 문제인지 ㄹㅇ 보임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도망가고 정몽규는 13년째 붙잡고 있는 꼴이 딱 구주류 권력중독 아냐. 이렇게 무능한 기득권이 당권까지 쥐면 선장 둘이 되면서 또 지는 거지.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도 가능함 ㅋㅋ
신조어는 왜 이렇게 빨리 늙을까
2015년쯤 '캐' 붙이는 표현이 여기저기 튀어나왔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 보이네. 그때는 다들 신선하다고 썼는데 다른 말로 대체되는 속도가 장난 아님. 언어가 그렇게 흘러가니까 채집 목록만 계속 늘어나 ㅋㅋ
한강새똥돼주길 또 당심으로 장난치네
전당대회 룰로 또 갈라치기 시작했어 ㅂㄷㅂㄷ. 1인1표제 지키는 게 우리 코어 지지층 적통인데 왜 자꾸 위에서 내려와서 결정하려고 해. 8월17일 당원들이 제대로 보여줄 거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