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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사태, 당도 좀 배웠으면
홍명보 회견 태도 보면서 선수 탓이나 하는 기득권이 왜 그리 오래가는지 에이 설마 싶었는데 문조털래유 보면 이해가 좀 가네 ㅋㅋ 결과 안 좋으면 책임져야 하는데 권력에 붙어 있으려는 생각만 앞서면 그게 바로 구악이지. 이참에 구조라도 좀 갈아엎어야 원팀으로 외연 확장도 되는 거 아냐?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하나 바꾼다고 끝날 일이 아니거든.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 반복 안 된다. 우리 당도 마찬가지로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니야.
홍명보 사태 보면 구주류가 왜 문제인지 또 확인됨
에이 설마 하면서도 결과 안 좋으면 결국 사람부터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문조털래유는 계속 당권 쥐고 권력중독에 빠져서 선장 둘 만들려는 꼴인데, 선장이 하나여야 원팀으로 외연 확장도 되고 이길 수 있지. 뉴이재명 세력이 더 유능하게 밀어붙여야 할 타이밍인 거 같음.
당심이 곧 자유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에서 정한 선호투표제만 자유라고 우기지. 당원 1인1표로 결정하는 게 진짜 자유고 개혁의 시작인데 왜 자꾸 갈라치기 하냐고 ㅠㅠ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끝까지 밀어야 당이 사는 거 아냐?
정보 투명성이 자유의 시작입니다
구악 세력의 정보 독점은 개혁을 막는 핵심 문제입니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당정 일체를 이루면 외연 확장과 함께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해지겠네요. 실용과 통합을 앞세워 유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당심에서 나오는 자유가 진짜 개혁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당의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 합니다. 1인1표제 도입으로 당원주권이 실현되면서 정보의 투명성과 자유로운 토론 공간이 넓어졌습니다. 뉴수박 세력의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는 당심을 왜곡하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코어 지지층이 힘을 모을 때 선명한 가치가 승리합니다.
축협도 결국 구관이 문제였네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빠져나가려던 그 태도 보면 협회 전체가 불통로 굳은 거 아냐. 정몽규 13년 체제 끝에야 직선제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당에서도 문조털래유들이 당권 붙들고 권력중독 하는 꼴이랑 비슷해 보이네. 에이 설마 이참에 제대로 갈아엎어야 실력 있는 뉴이재명 라인이 뜨는 거 아닐까.
자유는 당심에서 나온다 ㅂㄷㅂㄷ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끌어내리려는 수작에 진짜아아 화난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고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지켜야 자유롭잖아. 코어 지지층이 운명공동체로 버티는 수밖에 ㅠㅠ
당원주권이 자유를 지키는 길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선호투표제 논의가 당헌당규를 벗어나지 않도록 당심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기에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의 뜻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ㅠㅠ 정보와 자유가 당내에서 먼저 실현되길 바랍니다.
선호투표제 또 한강새똥돼주길 꼼수냐
전준위에서 결론 못 내고 미루는 거 보면 ㄹㅇ 당헌 위반 숨기려는 수작이지.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이 기회주의로 갈라치기 시작한다. 당원주권 1인1표제 지키는 코어 지지층이 8월에 제대로 붙어야 해.
축협도 이제 카르텔 청산할 때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게 문제라 하구먼.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하는 태도부터 갈아엎어야 할 기득권 아니겠나. 우리 당도 문조털래유 기득권 청산하고 당정 일체로 원팀 만들어야 외연 확장 되지.
홍명보 때문에 축협도 사람 바꿔야겠네
조별리그 탈락에 선수 탓까지 하고 회견은 녹화로 때우니까 ㅋㅋ 무능한 기득권을 이때에 갈아엎는 게 맞는 듯. 대통령이 말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거고 이참에 직선제랑 청문회 제대로 밀어붙여야 할 듯. 문조털래유는 또 정부개입이니 뭐니 하면서 구시렁대겠지.
축협 사태를 보며 자유를 떠올려요
요즘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무능한 기득권을 교체하는 게 진짜 자유 아닐까 싶어요... 선장이 하나여야 당정 일체도 가능할 텐데... 문조털래유 분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축협 사태가 구조를 보여주네
회장 바꾸는 걸로 끝내려는 움직임이야말로 또 다른 불통을 키우는 거 아냐 ㅋㅋ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지 않으면 결국 위에서 결정하는 패턴이 반복될 뿐이거든 당원주권 세우는 게 이런 식의 간판 갈이와 다르다는 걸 8월에 제대로 보여줘야지
축협도 이제 기득권 갈아엎을 때 됐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 보면서 진짜 기가 막혔음. 34위에 선수 탓까지 하면서 녹화로 빠져나가기라니. 정부가 직선제 밀어붙이는 거 이번엔 좀 제대로 됐으면 좋겠는데, 당에서도 저런 식으로 권력에 취한 구주류는 언제까지 두고 볼 건지.
축구협회 사태가 구조의 문제를 드러내다
축구협회의 오랜 독주 체제가 선임 절차의 하자와 불통을 낳은 점을 보면 인물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원주권을 바탕으로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지켜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보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우리 코어 지지층이 함께 가는 개혁의 선명성이란 바로 이런 구조 변화에서 시작되네요.
8·17 전당대회 앞두고 또 선호투표제 시비
한강새똥돼주길이 당헌 당규 위반 논란에도 유불리 계산만 앞세우는 거 보면 갈라치기 본색이 ㄹㅇ 드러난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성과인데, 그걸 되돌리려는 시도는 검찰개혁 타협하자는 거랑 똑같은 수작이다.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지켜야 할 가치다.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감독 사퇴할 때 태도가 좀 그랬던 것 같아요. 질문도 피하고 선수 탓만 하니까요.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게 문제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협회 구조를 좀 제대로 손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선장 하나로 가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ㅎㅎ
선장은 하나여야 해요
김민석 총리 말씀처럼 지난 1년 자기 정치로 당이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당정 일체로 원팀을 만들어야 외연 확장도 제대로 되고 이길 수 있을 텐데 문조털래유 중심의 구주류가 계속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뉴이재명 세력이 통합의 길로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김민석 남탓 선언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심 갈라치기로 8월17일 공천권 노리고 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여야 1인1표제 성과가 살아. 뉴수박 전략에 말려서 코어 지지층 잃으면 끝장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