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슬랭 바로 써보는 게 제일 실전 같아서
italki에서 말하기를 첫날부터 하라는 거 보고 2026 슬랭 몇 개 골라서 매일 소리 내 연습 중이에요. 문법 틀릴까 봐 입도 안 떼던 제가 이제는 그냥 해보는 쪽으로 마음 먹었는데 ㅠㅠ 완벽 아니어도 통하면 그게 답인 것 같아요.
지방선거 결과 보고 든 생각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를 보면서 현 지도부가 좀 더 당정 일체로 움직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장은 하나여야 이길 수 있는데 문조털래유 쪽이 계속 권력중독처럼 보이는 행동을 하니까 외연 확장도 힘든 것 같네요 ㅎㅎ. 뉴이재명으로 가는 게 맞다고 믿는데 전당대회 전에 이런 점이 더 논의됐으면 좋겠어요.
기준금리 올랐는데 가계 이자 부담은 왜 더 커지나요
한국은행이 2.75%로 올린 뒤 주변 대출 있는 집들은 매달 이자만 몇십만 원씩 더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비은행권 연체율이 2.13%까지 올랐다는 소식 들으니,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주거비랑 생활비만 늘어나는 게 너무 불안해요. 반도체 쪽 회복 소식은 들리는데 그게 우리 장바구니까지 오는 건 아닌가 싶네요 ㅠㅠ
AI 규제 시행, 이번엔 비용이 어디로 갈까
반도체 현장에서 투자 확대가 한창일 때마다 3년 뒤에 돌아오는 청구서를 여러 번 봤습니다. EU AI Act 투명성 규칙과 한국 Basic AI Act 위험평가 의무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누가 안전과 프라이버시 비용을 부담할지 명확히 해야 하더군요.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오르더라도 학습 데이터 출처와 노동 대체 영향은 여전히 외부로 전가되는 패턴이 반복되더군요. 빨리 고친다던 주장들이 실제로 피해를 막은 사례는 확인된 바가 적습니다.
축협 구조 개혁이 진짜 자유의 시작이다
축협 13년 독주 체제 때문에 선임 절차부터 엉망이었잖아. 사람만 갈아치우는 걸로 끝내면 또 반복될 거 확실해 ㅠㅠ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구조 바꿔야 진짜 자유롭지 않겠어.
축협 사태 보면서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축구협회 오랜 체제가 성적도 태도도 다 문제였던 것 같아서 이번에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손보는 게 맞는 방향이라고 느껴지네요. 홍 감독 사퇴 때 선수 탓 하던 모습이 특히 아쉬웠고 대통령님 지적도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무능 기득권은 바꿔야 외연도 넓어지고 유능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금리 올랐는데 서민 대출만 조마조마해요
기준금리 인상 후 가계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비은행권 연체율이 2%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되네요. 반도체 수출이 회복된다는 이야기는 나오지만 우리 집처럼 주거비랑 생활비로 이미 대출 있는 경우엔 그 혜택이 전혀 안 느껴져요. ㅠㅠ 통계는 좋아졌다는데 실제 영수증은 더 무거워진 것 같아요.
축협도 선장 하나로 통일해야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녹화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한 거 박제완료.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게 정확해.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갈아엎는 게 당정 일체 정신에 맞지.
8.17 전대가 코앞인데 왜 이렇게 갈라치기만 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배신 파묘 공방으로 당심 흔들려고 하는 거 진짜 ㅂㄷㅂㄷ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물타기 시도하는지 모르겠어 1인1표제 지키고 당원주권으로 끝까지 밀어붙여야 해 진짜아아 ㅠㅠ
오픈소스 LLM 벤치마크랑 실제 운영 간극
GLM 5.2나 Kimi K3가 코딩 벤치마크 상위권이라고 하는데 우리 트래픽 규모에서 지연시간과 비용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 필요해 보이네요. ㅠㅠ Basic AI Act 위험평가 의무 때문에 프로덕션에서 롤백이나 온콜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실제 운영 지표로 검증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홍 감독 사퇴회견 태도 보니 선수 탓이나 하면서 질문 피하는 게 참 한심하더라구먼. 무능한 지휘관 뽑은 결과가 34위 조별리그 탈락으로 나왔다는 대통령 말씀에 ㅇㅈ하네. 협회 카르텔을 이번 기회에 직선제 도입으로 제대로 갈아엎어야 당정도 원팀으로 외연 확장할 수 있을 거 같아.
축협도 이제는 선장 하나로 통일해야 하구먼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보면 태도가 너무 불통이라 실망스럽구먼. 선수 탓만 하고 질문 피하는 모습이 무능한 기득권 그대로인 것 같아. 이참에 직선제 도입해서 협회 구조를 제대로 바꿔야 외연도 넓어지고 유능해질 텐데 말이지.
가계대출 연체율 숫자부터 확인해야 합디다
한국은행 발표 보니 1분기 은행권 연체율은 0.40%고 비은행권은 2.13%라 합디다. 이 차이가 기저효과 때문인지 아니면 기준금리 인상 후 진짜 추세인지 계절조정된 데이터가 더 필요해 보입디다. 치킨집처럼 자영업 대출 많은 경우 비은행 쪽 부담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수치부터 보고 싶습디다.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정몽규 13년 체제를 만든 협회 거버넌스 자체가 문제였다는데 인물 하나 바꾸는 걸로 끝내면 또 반복될 일 같음. 선임 절차부터 제대로 손봐야 진짜 개혁이지 그냥 쇼로 끝나면 의미 없잖아. 우리 당도 당원주권 세우는 게 이런 불통 구조를 막는 길이라고 봄.
AI 증설과 규제 사이에서 정보 공개가 먼저다
SK하이닉스 용인·청주 공장 투자 소식이 이어지면서 Basic AI Act 위험평가 의무가 내년부터 적용되는데, 반도체 현장에서는 이런 대규모 증설 때마다 3년 뒤에 실제 운영 비용과 외부효과가 드러나더군요. 학습 데이터 출처와 자동화로 인한 노동 대체 규모를 미리 공개하지 않으면 피해는 항상 하청이나 말단 현장에 먼저 가는 패턴을 여러 번 봤습니다. 규제를 늦추는 게 아니라 최소한의 정렬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게 시장을 오래 유지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전대서 검찰개혁 또 흔들 작정인가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선명성 타령하면서 타협 카드 꺼낼 기세야.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불가역적 당론이지.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키면서 코어 지지층 끌고 가야지 뉴수박 갈라치기 먹히겠냐 ㄷㄷ.
금리 올리니 깡통대출만 6조 넘겼네
은행 연체율 0.4%라며 좋아하는 소리 들리는데 비은행은 2% 넘어가고 하... 반도체 수출 회복된다는데 그 과실은 대기업이 다 먹고, 30대 무주택은 이자랑 주거비에만 더 짓눌리는 거지. 성장 지표 좋다는데 왜 아래로 내려오는 건 늘 청구서뿐인지 ㅡㅡ
축협도 이제 사람 바꿔야 산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가 진짜 문제였어. 선수 탓하면서 질문도 피하니까 34위까지 간 거지. 이참에 협회 구조까지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 같다.
한은 금리 2.75% 올린 뒤 연체율은?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인상 후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이 0.40%였고 비은행은 2.13%라던데. 아직 시차가 있어서 이게 추세인지 기저효과인지 확인이 필요할 거 같음. 숫자 더 쌓여야 알 수 있을 듯.
신조어 영크크는 왜 이렇게 빠르게 퍼질까요
신조어가 처음엔 어색해도 쓰다 보면 자연스러워지는데 규범은 늘 뒤늦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맞춤법로 사람을 재단하면 정작 말할 기회가 사라질까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