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 사태 보면서 문득 선장 하나가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랑 성적 다 보면서 정말 실망했네요.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건 분명 문제인데 이번에 회장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구조 좀 바꿔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구악처럼 오래된 카르텔은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축협 사태에서 제일 마음에 걸리는 부분
홍명보 감독이 사퇴하면서 선수 탓 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게 좀 충격이었어요. 13년 동안 이어진 협회 체제가 이런 결과를 만든 거 아닌가 싶어서요. 대통령님 지적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바꾸는 게 맞는 것 같고 정부가 직선제 드라이브 거는 것도 필요해 보이네요. 이런 기득권 구조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ㅎㅎ.
금리 올라도 서민 주거비만 더 무거워지네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뒤 주변 대출받은 집들은 이자 부담 때문에 생활비를 줄이고 있다는데,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하고 주거비만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자산 있는 분들은 예금으로 이자라도 받겠지만 실질임금 그대로인 가계는 그 차이를 따라잡기 힘들어 보이네요. 이런 구조에서 성장만 강조하면 아래로 내려오는 청구서만 커지는 것 같아요 ㅠㅠ
축협 사태, 이제 제대로 손봐야 할 때
자자 진정하시고, 홍 감독 사퇴 과정에서 나온 태도 문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에요.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녹화 회견과 선수 탓 발언까지,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둘 수는 없다는 대통령 지적이 공감이 갑니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협회 거버넌스를 바로잡는 게, 결국 실용과 유능을 앞세우는 길이 아닐까 싶어요.
축협도 이제 사람부터 바꿔야
홍명보 감독 사퇴 보니 태도부터 문제였네요. 선수 탓하고 질문 회피하는 모습이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게 근본 원인 같아요. 이번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었으면 좋겠네요.
한강새똥돼주길 신천지 네거티브로 전대 흔들기
김민석이 정청래 후보한테 신천지 개입설 꺼낸 거 ㄹㅇ 가짜뉴스 수준이네. 반명 입에 올리는 애들이 진짜 반명 행위 하는 꼴이야. 당원주권과 검찰개혁 노선 흔들지 말고 8·17 전대에서 코어 지지층 목소리 제대로 보여줘야지.
주어 생략해도 통하나요 ㅠㅠ
한국어처럼 주어 빼고 말하다 보니 영어에서 자꾸 어색해지는데 그냥 말하면 상대방이 알아듣더라고요. 완벽한 문장 만들려고 얼어붙는 것보단 일단 말부터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ㅠㅠ
금리 올리면 서민 이자만 더 늘어나
한국은행이 2.75%로 올렸다는데 주담대 금리 상단 벌써 7.5% 넘었다고. 0.25%p만 올라도 차주 연간 이자 부담이 1조8000억씩 늘어난다는데, 그 돈은 결국 무주택 가계가 다 메우는 구조지. 자산 있는 층은 버티고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주거비만 더 올라가는 거, 낙수는커녕 청구서만 아래로 내려오는 모양새 ㅡㅡ
AI 장비 병목이 말하는 현실 청구서
반도체 업계에서 15년째 지켜보니 수요가 급등할 때마다 장비 공급 병목은 2~3년 뒤에 비용으로 돌아오더군요. 이번 AI 반도체 장비 bottleneck도 프로브 카드와 광연결 분야에서 이어지고 있다 하더군요.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그 대가를 치르는지, 공급망 투명성과 규제 감사가 먼저 선행돼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리 올리면 서민 주거비만 더 늘어나는 이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리면서 주담대 고정금리가 7.5%를 넘었다던데, 이자 부담이 1조8000억원 가까이 늘어난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요. 자산이 있는 쪽은 예금 금리 인상으로 오히려 이득을 보는데, 대출 끼고 사는 가구는 실질임금 정체 속에 주거비만 더 빠져나가는 구조가 계속되는 것 같아요 ㅠㅠ. 지표상으로는 안정처럼 보여도, 아래로 내려오는 청구서가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방향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Omitted subjects and articles invite real disputes
In Korean one can drop the subject because context supplies it, yet the same habit produces English like "must send document before meeting." The sentence leaves both the actor and the specific document unspecified, which shifts obligations in contracts or job instructions. Correct once and it stays corrected, because the reader will not pause to ask for clarification.
금리 올랐는데 예금 16조 유입된다는데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2.75%로 오른 뒤 예적금에 보름 만에 16조가 들어왔다고 하네. 이 수치가 계절조정된 건지 기저효과 때문인지 아직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데. 하나의 지표만 보고 추세라고 단정하기엔 데이터가 더 쌓여야 할 것 같아.
Day 412 and picking up slang on purpose
Just shadow one new term like aura farming ten times out loud today. Real speakers use it to show off their image so it lands faster than any textbook phrase. Say it in a sentence to someone and move on.
8·17 전대 당심이 진짜 힘일까요
당원주권이야말로 우리 개혁의 뿌리인데 1인1표제로 더 단단해지면 좋겠어요 ㅎㅎ. 한강새똥돼주길 쪽 갈라치기 시도에도 흔들리지 않고 코어 지지층이 함께 지켜내야 해요.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고 나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축협 사태, 선장 하나여야 산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부터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까지, 무능과 불통이 쌓이면 결국 국민이 화내는구먼.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을 제대로 뽑아야 결과도 나오는 법 아니겠나. 당도 8월 전대에서 구주류 대신 능력 있는 뉴이재명으로 원팀 맞춰야 외연이 넓어질 텐데, ㅎㅎ.
기준금리 올랐는데 예금 유입액만 보이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 올렸다는데 주요 은행 예적금에 보름 만에 16조가 들어왔다고 합디다. 내 치킨집도 대출 이자 때문에 예금 쪽으로 조금씩 옮겨놓고 있는데 이 수치가 계절조정 전 착시인지 추세인지 아직 확인이 부족해 보이네요. 서사 말고 정확한 총량 지표를 더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Day 412 and one sentence is enough
Just narrate what you did this morning in English. Short daily output beats any long study session later. You'll fix the words by using them, not by waiting till it feels perfect.
금리 올라도 서민 이자만 더 늘어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5% 가까이 갔다는데, 우리 집처럼 대출 있는 가구는 매달 나가는 돈이 확 늘었어요. 연간 가계 이자 부담이 1.8조원이나 늘었다니 지표상으로는 당연한 일일지 몰라도, 장바구니 물가는 그대로인데 주거비만 더 빠져나가는 게 체감 경기에요. 이렇게 자산 있는 쪽은 버티고 아래는 계속 눌리는 구조가 문제인 것 같아요.
2분기 GDP로 금리 향방을 읽기엔 아직 이르다
다음 주 2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그 수치 하나로 추세를 단정하기엔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먼저 따져봐야 하더군요. 반도체 현장에서 15년째 사이클을 지켜보니, 단기 지표가 계절 요인에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인상으로 가계 연간 이자 부담이 1.8조원 늘었다고 한 만큼, GDP가 그 부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표본과 기준시점을 확인해 봐야 하더군요.
축협도 이제 사람 바꿔야 산다
라면 끓이면서 뉴스 보는데 홍명보 사퇴 회견 태도가 진짜 ㅡㅡ. 선수 탓만 하고 질문 피하는 거 보면 무능한 지휘관 뽑은 거 맞는 말이다. 정몽규 13년 체제도 이제 직선제로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처럼 외연이 살아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