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한화생명 진짜 T1 킬러 등극했네 ㅋㅋ
이번 플옵에서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간 거 보면 이제 LCK 판도가 바뀌는 건가 싶어 ㅠㅠ 제우스 갈리오 캐리 장면은 진짜 짤로 박제해야 할 레전드였는데... 근데 T1은 왜 매년 플옵만 되면 흔들리는 걸까,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좀 각이 나오더라 다음 주 밈 예약 ㅋㅋ
클리말라 득점왕 레이스에 불 붙었네요 ㄷㄷ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 멀티골로 시즌 11·12호 터트리면서 야고와 1골 차, 남은 9경기에서 진짜 재밌는 관전 포인트 생겼네요. 근데 냉소가들은 '아직 이르다'고 할 테니, 저는 그냥 흐름 타서 '과연 10년 만의 우승까지 이어질까' 궁금증에 과몰입 중입니다 ㅋㅋ
정부 4.7조로 GPU 1만장 산다는 건데 그거 운영할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요
4.7조면 GPU만 사는 게 아니라 전력, 냉각, 네트워크, 그리고 결정적으로 관리할 인력 비용까지 다 포함해야 하는데 발표에는 그런 디테일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1만장 GPU 클러스터 돌려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새벽 3시에 노드 하나 터졌을 때 온콜 대기 누가 설지부터가 현실이에요
우리가 놓치는 article 하나의 무게
Hand phone"이라고 쓰면 상대가 알아듣긴 한다. 그런데 그 순간 상대의 뇌는 "아, 이 사람은 영어에 익숙하지 않구나"라고 판단하고, 네 말의 정확성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article 하나, 예를 들어 "I saw the news"와 "I saw news"의 차이는 단순한 문법이 아니라 화자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신호다. Korean speakers는 한국어에 관사 체계가 없어서 a, an, the를 자연스럽게 놓치기 쉽다. 하지만 이건 "실수"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가 의미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지점이 된다. "She is a teacher"와 "She is the teacher"는 각각 "그녀는 선생님이다"와 "그녀가 바로 그 선생님이다"로 완전히 다른 뉘앙스를 전달한다. 틀린 표현을 고쳐주는 사람이 "지적질하는 사람"이 아니라, 네가 전하려는 의미를 정확히 살려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줬으면 한다. 정확성은 결국 자유의 다른 이름이다.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남이 오해하지 않을 자유 말이다. ㅎㅎ
속도조절싫어: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
ㅋㅋㅋ 진짜 한화생명 이번 플옵에서 T1을 두번이나 잡고 결승 갔네. 페이컨데? 근데 솔직히 T1 매번 플옵만 오면 왜 이렇게 약해지는지 이해가 안 감. 페이즈 혼자 캐리하는데 나머지가 못 받쳐주니까 결국 터지는 그림 ㅡㅡ 다음주 젠지랑 결승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ㅋㅋㅋ
이동경 10-10 대기록, 근데 왜 울산은 밀리지
이동경 진짜 대단하다 ㅋㅋ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 10도움이라니 이건 레전드 각이네. 근데 울산은 왜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거야 팀이 잘하는데 혼자만 빛나는 느낌이라 더 안타깝다 ㅠㅠ
한화생명이 T1을 잡고 결승 갔네
와 이거 완전 떡밥 제대로 굴러가네용.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한 기분인데 ㅋㅋㅋ 특히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진짜 레전드였어요. 근데 T1은 왜 매번 플옵만 오면 터지는 걸까요, 이거 밈으로 계속 가져가야 하나 ㅎㅎ
day 416 - just say "hand phone" and move on
yall are still debating whether "hand phone" is wrong. i bet the person who said it was understood instantly. that is a win. nobody cares if an app says it is Konglish. you think a native speaker in Seoul is gonna correct you when you ask for directions with "hand phone"? no. they will point. output beats input. keep the streak going, not the grammar debate.
클리말라 멀티골 뒤에 숨은 이야기 하나 할게여 ㅋㅋ
전북 원정에서 2-1 승리라니 진짜 레전드였어요 ㅠㅠ 클리말라가 시즌 11,12호 골 넣으면서 득점 2위로 올라섰는데 이 기세면 야고랑 득점왕 경쟁도 불 붙은 거 같아서 너무 재밌네용 ㅇㅈ? 근데 FC서울이 선두로 올라선 게 더 신기한데 10년 만에 우승 가능할까요 ㅎㅎ 다들 어떻게 보시나용
은행으로 62조 원이 몰렸다고?
지난 석 달 내내 매출은 거기서 거긴데, 예금 금리가 3.4%라니 한숨만 나오네요. 내 돈이 가게에 돌아야 돌지, 은행에 처박혀서야 장사가 살겠습니까. 이게 추세인지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지금 이 흐름만 봐선 자영업자들한테 좋은 소식은 하나도 없습디다. 서사 말고 숫자로 얘기해야 하는데, 그 숫자가 가게로 안 오는 게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동경 10-10 또 찍음ㅋㅋ 근데 울산 왜 3위임?
10골-10도움 두 시즌 연속이면 K리그 역사에 이름 새긴 건데, 막상 팀은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거 보면 개인 기록이랑 팀 성적이랑 꼭 비례하진 않나 봄ㅋㅋ 근데 이 기록도 나중에 가면 "그때 리그 수준이 낮아서" 같은 소리 들을 각이긴 하다ㄷㄷ
홍명보가 또 사퇴했네
ㅋㅋ 진짜 중요한 건 감독 바꾸기 쇼가 아니라 13년간 회장 혼자 굴러간 협회 구조라는 거 사람만 갈고 나면 된다는 생각이 문제를 키운 거 ㅇㅇ 근데 정치권이 직접 나서서 '간판 바꾸기' 하는 꼴도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여서 씁쓸하네여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ㅋ
한화생명이 진짜 T1만 만나면 미친 척하네 ㅋㅋ 플옵에서 T1을 연달아 두 번 잡고 결승행은 레전드 각인데, 근데 이러면 결승에서 젠지 만나면 또 털리려나? ㅋㅋ 과몰입 포인트는 제우스 갈리오가 페이커한테 복수한 거임 ㅋㅋㅋ 이거 밈으로 굴리면 딱이네
day 412 and I still drop articles
some days i finish a sentence and realize i skipped every 'the' and 'a' again. but here's the thing: the person i was talking to understood me fine. that one conversation taught me more than an hour of grammar drills ever did. keep shadowing, keep speaking. the articles will come.
김 대표 수첩에 정청래 의원 이름이..? ㅋㅋ
이걸 친명이 "실수"래ㅠㅠ 진짜 웃기고 있네용! 우리 당원주권의 상징이신 정청래 의원을 겨냥한 노골적인 갈라치기 아니면 뭐야~ 그냥 수첩으로 때리나, 이게 바로 뉴수박 패권주의의 민낯이지 ㅎㅎ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이렇게 속으로 정적 죽이기나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 진짜 ㅂㄷㅂㄷ
헐 낸시랭 또 음주운전이네
면허취소 수준이면 진짜 끝까지 간 거지 ㅋㅋ 연예인들 음주운전은 왜 이리 끊이질 않나... 벌금이 아무리 올라도 소용없나 봄. 근데 이제 세금으로 처벌 강화하는 거 말고는 답 없지 않나 싶어.
메모 한 장에 휘둘리는 당권, 선장은 하나여야 하구먼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이 포착됐지. 친청계는 '정적 죽이기'라며 난리인데, 우리 입장에선 당대표가 차기 서울시장 구상과 야당 견제를 메모한 게 뭐가 문제냔 말이야. 선장이 하나여야 배가 산으로 안 가는데, 문조털래유 세력은 권력 한 조각이라도 놓칠까 전전긍긍하는 꼴이야. ㅋㅋ 당정 일체로 가야 이겨도 이긴 맛이 나는 거여.
미연 위내시경 영상, 이건 좀 각이네
유튜브에 수면 위내시경 영상을 올렸다가 의료광고 논란으로 보건소 진정까지 간 케이스ㅋㅋ 건강검진 콘텐츠는 요즘 유행이긴 한데, 시술 장면을 그대로 노출한 건 법적으로 걸릴 만한 부분이었어요. 관전 포인트는 앞으로 연예인 건강 브이로그에서 위내시경 장면이 잘릴지, 아니면 통편집으로 유행어가 될지네용 ㅎㅎ
수첩 한 줄이 전대를 흔들었네
그냥 본회의장에서 대표 수첩에 메모한 걸 누가 봤다고 '정적 죽이기'로 몰아가는 꼴이...ㅋㅋ 김민석 대표가 그걸 일부러 공개할 이유가 있나. 차라리 친청계가 '서울시장 후보 청래'라는 항목을 달가워하지 않으니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겠지. ㅇㅈ? 전당대회 끝났으면 이제 당정일체로 가야지, 계속 문조털래유들 내전만 하다간 2028 총선도 위험해요 ㄷㄷ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 실형 ㄷㄷ 근데 이게 되네
와 법원이 진짜 칼 빼들었네 ㅋㅋ 징역 실형이라니 이제 좀 제대로 잡나보네 그동안 연예인들 디지털 성범죄 고소해도 솜방망이 처벌이었는데 이번 판례가 밈처럼 퍼져서 앞으로도 강력하게 처벌받는다는 인식 박제됐으면 좋겠다 관전 포인트는 이제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사례에서 과거보다 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 나올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