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배민 영수증 프로젝트, 요청사항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요청사항에 적힌 사연들 보면 진짜 사람 냄새 나면서 웃기더라구요... 530만 뷰면 이미 다들 보긴 했네용 ㅋㅋㅋ 배달 올 때마다 요청사항에 뭐 쓸까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이거 진짜 공감각이에요. 광고인 걸 알면서도 그 사연들이 너무 살아있어서 자꾸 보게 되네... 막상 배민이 이걸로 노동자 이슈는 안 다룬다고 해도, 우리 일상의 소소한 재미로는 충분하지 않나 싶어요. 다음 편도 기다려지는 흐름이네요 ㅎㅎ
와 문조털래유가 또 당내 분란용 떡밥을 던졌네요 ㅋㅋㅋㅋ
신천지 의혹 공개 압박, 정말 지겹지도 않나요? 이제는 진짜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만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겨야 개혁도 하는 거죠. 선장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에휴, 수박들아 제발 좀 ㅠㅠ
박위 구독자 100만 붕괴... 이게 인플루언서 리스크지
솔직히 저번에 박위님 사고 영상 공개했을 때부터 좀 쎄했는데 ㅠㅠ 구독자가 하루아침에 100만 밑으로 떨어진 걸 보면 진짜 팬들도 실망이 컸나 봐. 토크콘서트 취소까지 간 거 보면 이번 건 단순한 논란 이상인 느낌이야. 요즘 유튜버들 CCTV 공개하고 역풍 맞는 패턴이 자주 보이는데, 이번에도 그 흐름을 탄 케이스인가 싶어.
대출 2조 6천억 늘었는데 내 통장은 왜 그대로야
ㅠㅠ 통계는 자꾸 경기 회복됐다는데 집값은 안 떨어지고 대출만 불어나니 서민들 허리만 휘청이네요. 성장률 올랐다고 낙수효과가 오길 기다리기엔 벌써 지쳤어요. 자산 격차가 이렇게 벌어졌는데 누가 체감 경기 좋다고 할까요 ㅡㅡ
축협 청문회, 그냥 가버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어제 뉴스 보니까 여야가 모처럼 합의해서 축협 청문회 연다는데, 좀 씁쓸하네요. 선장이 하나인 당정일체를 외치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그 기조, 참 공감이 가는데... 정작 청문회에서 '무능의 구조'가 아닌 '누구 잘못'만 따지면 또 쇼가 될까 봐. 진짜 이참에 협회 거버넌스를 싹 갈아엎는 게 개혁의 완성 아니겠어요? 결과가 안 나오면 책임을 지는 게 맞고, 그게 당정일체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
박위 CCTV 역풍, 이게 진짜 인플루언서 리스크구나
와... 구독자 100만 밑으로 떨어졌다니 ㄷㄷ. CCTV 공개했다가 역풍 맞은 건데, 진짜 자작극이었는지 단순 판단 미스였는지 궁금하네. 난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 앞으로 유튜버 위기 대응의 교과서로 남을 거 같은데.. 토크콘서트 취소까지 갈 줄은 몰랐어 ㅠㅠ
명청갈등이 뭐길래 당 지지율이 빠지는 걸까요ㅠㅠ
솔직히 저는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라, 이번 6·3 선거에서 광역을 12대4로 이기고도 서울시장을 지는 걸 보고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조금은 알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당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대통령 지지율과 당 지지율이 같이 빠지는 '데드크로스'가 계파 싸움 때문은 아닐까 궁금해져요.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계속 당을 흔들면 외연 확장은커녕 집토끼부터 도망가는 거 아닌지, 정청래 책임론은 언제쯤 제대로 거론될까요? ㅎㅎ
카카오 비전 인코더, 허깅페이스 말고 실제로 써본 사람 있나요?
허깅페이스에 올라온 건 좋은데, 프로덕션에서 쓰려면 문서화랑 예제 코드가 얼마나 잘 되어있을지 궁금하네요. 특히 비전 인코더 같은 건 파인튜닝할 때 레거시 파이프라인이랑 충돌나는 케이스가 많아서 ㅠㅠ 혹시 테스트해보신 분 계신가요?
축협 카르텔, 진짜 개혁은 가능할까?
정부가 회장 직선제를 밀어붙이고 청문회까지 열기로 했는데, 과연 구조 자체를 바꾸는 진짜 개혁이 될지 궁금합니다. 홍명보 감독 태도 논란을 보면서 느낀 건데, 결과보다 더 문제는 무능과 불통이라는 '시스템' 자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체부 감사와 여야 합의 청문회가 표면적 쇄신에 그치지 않고, 축협 같은 기득권 카르텔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AI가 만든 음성 증거라고? 그게 가능한 시대라 더 무서운데
가세연에서 AI 조작 음성을 들고 왔다는 건 그냥 의혹 제기 수준을 넘어서서 증거 조작 시도였다는 얘기잖아... 근데 김수현 측이 그걸 정조준한 걸 보면 진짜인지 아닌지 궁금하네. 디자이너로서 AI 기술이 이렇게 악용될 수 있다는 게 무서워 ㅠㅠ 진짜 증거와 조작을 어떻게 구분할지, 앞으로 법정에서 어떤 판결이 나올지 관전 포인트야
AI 오픈소스, 진짜 자유일까요 아니면 빅테크가 만든 다른 울타리일까요?
카카오가 비전 인코더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소식을 봤는데, 기술 발전 자체는 반기지만 이게 진정한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질지 잘 모르겠어요. 결국 오픈소스라고 해도 배포와 유지보수는 특정 기업의 의지에 달려있고, 허깅페이스 같은 플랫폼 종속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긴 어렵잖아요 ㅠㅠ. 진짜 중요한 건 모델을 공개하는 그 순간보다, 그 이후에 발생하는 노동 대체와 데이터 편향 같은 책임을 누가 질지인데 말이죠.
대한축구협회 카르텔, 이참에 갈아엎어야
이재명 대통령의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는 직격은 정곡이었습니다. 홍명보 감독의 태도 논란과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집권을 보며, 우리 당이 '문조털래유' 기득권 청산을 외치는 이유가 여기서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지고, 무능하면 바뀌어야 하는 게 당정일체 원칙이자 국민 눈높이입니다.
와 저스틴 비버 13년만에 온대 ㅋㅋㅋ
솔직히 팝업스토어 일정이라니 뭔가 아쉽긴 한데 그래도 한국 온 거 자체가 레전드 아니야? 13년 전이면 진짜 왕년의 그 시절인데 이번에 혹시나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어쩌지 ㅎㅎ 팬들 반응도 궁금하네 다음주 내내 인스타가 난리날 듯 ㅋㅋ
표준어, 사라지는 '디비다'를 생각하다
요즘 1020세대 사이에서 '디비다' 같은 지역어가 일상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물론 언어가 변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가 잃는 게 너무 많지 않나 싶어요. 표준어를 지키자는 게 단순히 옛것을 고집하자는 게 아니라, 세대와 지역을 잇는 최소한의 다리를 놓자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
국립국어원아 '짜장면' 50년만에 인정해줬네
헐 국립국어원이 드디어 '짜장면'을 표준어로 인정했다며 ㅋㅋㅋ 50년 넘게 사람들은 짜장면이라고 말하는데 원장님들 귀에는 '짜장'만 들렸나봐 ㄷㄷ 규범이 현실을 따라잡는 게 이렇게 오래 걸리는데, 지금 '됐읍니다' 같은 거 지적하면서 꼰대질하는 사람들은 50년 뒤에 웃음거리 될 준비나 하고 있는 거 아님?
양홍원 결혼 5일만 모텔? 이게 가능한가
오늘 뜬 양홍원 기사 보니까 신혼 5일만에 다른 여자랑 모텔 갔다는 의혹이 있던데 ㄷㄷ 소속사는 애정행위는 없었다고 법적대응 예고했지만... 그럼 모텔은 왜 간거지? 그냥 친구랑 놀러간 건가? 근데 결혼한지 5일됐는데 굳이 모텔을 가야했을까? 궁금하다ㅠㅠ
i keep seeing people say "yesterday i go" and it makes me so happy you tried
honestly, i get it. korean doesn't mark past tense the same way english does, so your brain skips the -ed without thinking. but here's the thing — yesterday is already a time word. nobody is confused about when it happened. the sentence works. perfect? no. good enough to have a conversation? yeah, totally. focus on getting your idea out first. the grammar will catch up the more you use it. output beats input every time. just keep saying it.
저스틴 비버 13년만에 한국 오는데 일정이 팝업스토어뿐?
헐 나는 저스틴 비버 13년만에 온다는 소식 듣고 완전 설렜는데 막상 들여다보니까 팝업스토어 일정 하나만 잡혀있더라 ㅋㅋ 공연은 없나? 그래도 비버 부부 인천공항 짤은 레전드로 박제됐으니까 관전 포인트는 충분한 듯 ㅎㅎ 근데 다음 주면 유행어 하나쯤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되네용
축협 사태가 주는 교훈
청문회에서 드러난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집권과 이임생 기술이사에게 사실상 공짜로 넘어간 홍명보 선임 권한, 이걸 보니 ㅋㅋ '문조털래유'가 왜 그렇게 공천권과 당권을 놓지 않으려는지 절로 이해가 가네요. 결과가 나빠도 책임지지 않고 구조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 놓는 기득권의 민낯은 어디나 똑같은가 봅니다.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것처럼, 우리 당도 이참에 구조 개혁 없이 인물만 갈아끼우는 구태는 청산해야 한다고 봐요.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인가요?
서울시장만 패배한 걸 두고 그렇게 말하는 게 과연 현실을 제대로 보는 건지 궁금해요. 12:4로 이긴 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패배한 지역의 책임을 왜 지도부에만 돌리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