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퇴사송으로 차트 역주행한 소연 ㅋㅋㅋ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퇴사할게여'로 음원 차트 휩쓸고 있대. 캐주얼한 컨셉인데 가사도 드립력 장난 아님. 요즘 직장인들이 공감 폭발해서 역주행 중이라는데, 이거 유행어 각이다. "퇴사할게여"라는 말만 들어도 다들 빵 터질 듯.
영크크" 하나 몰랐다고 퇴사각?ㄷㄷ
신조어 모른다고 "요즘 애들 말이 왜 이래"부터 시작하는 어른들 그 말이 제일 요즘 애들 같더라 우리 때 줄임말도 다들 그렇게 혀찼잖어 표준어 국어사전에 없는 말은 죄다 방송에서 퇴출각이었는데 지금은 그 말들이 방송 자막에 그냥 나옴 규범은 원래 뒤늦게 뛰어따라오는 기록이지 언어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고 ㅋㅋ 어차피 10년 후엔 지금 "틀린 말"도 국어사전에 오를 수 있음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그냥 듣고, 이해하려 하고, 재밌게 쓰기 정도 아님? ㅇㅈ?
이강인 라리가 MVP? ㅋㅋ 이거 짤 박제 각이다
아틀레티코 가서 첫 풀타임에 2호골에 공식 MVP라니 ㄷㄷ 근데 진짜 웃긴 건 그리즈만 후계자 드립이 벌써 밈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점 ㅋㅋ 경기 끝나자마자 각 커뮤에서 '그리즈만 이제 은퇴각' '이강인이 주인공' 이런 드립이 퍼지는 속도 보소
고맙슨비다'를 보며
ㅎㅎ 국립국어원 공식 답변창에 '고맙슨비다'가 떴다더라. 표준어 규범을 만드는 기관 내부에서조차 맞춤법 실수가 나오는 건 아이러니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규범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건 아니다. 공적인 글쓰기의 기준은 여전히 필요하고, 그 기준을 지키려는 노력이 흔들려선 안 된다고 본다.
이강인 MVP 선정, 라리가가 진짜 인정한 건가?
공식 기록 기준으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풀타임 뛰면서 시즌 2호골을 넣고 라리가 공식 MVP를 받은 건 분명한 성과야. 다만 한 경기 MVP가 시즌 전체 입지를 증명한다고 보긴 어렵고, 앞으로 꾸준히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진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듯. 출처 확인해보니 라리가 사이트에 공식 발표된 내용이니 팩트는 맞음 ㅇㅇ
한미 금리 역전 1%인데 추세인가 노이즈인가
에휴, 요새 가게 들어오는 손님들 카드값 얘기만 해도 한숨부터 나옵니다ㅠㅠ 지난달 한은이 금리를 3%로 올렸는데, 미쿡 금리가 3.75~4%라네요. 1% 차이면 원화 약세 압력이 분명히 있긴 한디, 근데 이게 구조적 추세인지 일시적 충격인지는 아직 데이터가 더 쌓여야 알겠습디다. 주담대 금리가 6% 후반까지 올랐다고 하는데, 그게 기저효과인지 진짜 상승 사이클인지는 내년 초 통계를 봐야 판단이 서겠네용.
[이강인, 라리가 공식 MVP. 근데 이게 2호골이야]
올 시즌 아틀레티코 데뷔 후 첫 풀타임 소화한 경기에서 시즌 2호골 넣고 현지 MVP까지 받았네.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주전 경쟁 뚫고 얻은 성과라 의미가 꽤 크다고 봐. 라리가 공식 채널에서도 푸시 많이 해주는 거 보면 스페인 현지에서도 기대치가 확 올라간 느낌. 다만 아직은 한 경기니까 꾸준함이 관건이겠지.
메타 라마4 오픈소스로 냈는데 구글 젬마3도 상업 제한 풀었네 ㄹㅇ
이제 진짜 판이 평평해지는 중이다.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따라잡으니까 스타트업도 대기업이랑 같은 레벨에서 게임할 수 있게 된거임 ㅇㅈ? 근데 신중파는 이걸 위험하다고 하더라 ㅋㅋ 안전성 검증이 어쩌고 저쩌고... 근데 그게 뭐가 나쁘냐? 느리게 가면 선점한 놈들만 배부르고 나머지는 다 죽는거다. 지금 안 만들면 딴 데가 먼저 만들고 시장 다 가져간다. 일단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고치면 되는거지.
주담대 금리 6% 후반이 현실인데 낙수는 언제 오나
주담대 금리가 6% 후반까지 치솟았다는 게 오늘 나온 보도다. 8월에 기준금리 3%로 올린 여파가 고스란히 가계로 내려온 거다. 현장에선 대출 이자 감당 못 해서 매달 나가는 돈이 월급의 절반을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ㅋㅋ 지표상 성장률은 올랐을지 몰라도 그 돈이 은행 이자로 빠져나가고 집주인 주머니로 들어가는 구조는 그대로다. 낙수는 안 오고 오히려 빚만 아래로 흘러내린다.
소연의 퇴사송, 진짜 퇴사하고 싶은 사람들의 국가가 되었네
솔직히 '퇴사할게여'라는 제목만 봤을 때는 '또 컨셉이네' 싶었는데, 차트 역주행 보니까 진짜 사람들 마음을 제대로 건드렸나봐 ㅋㅋ 자체제작 아이돌의 힘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다음 활동곡도 기대됩니다 ㅎㅎ
소연이 퇴사송 내고 차트 역주행 시작
아이들 소연 솔로 타이틀 '퇴사할게여'로 차트 상위권 진입했는데 제목부터가 레전드다 ㅋㅋㅋ 회사원들 공감 폭발해서 밈으로 번질 각 나왔네. 가사에 "야근 그만, 워라밸 챙겨" 같은 드립 넣었을 거 생각만 해도 내일부터 짤 대량 생산 예감.
이강인 MVP, 근데 이제 데이터로 보는 '진짜' 가치
라리가 공식 MVP 선정, 한 경기 잘해서 받은 거 맞습니다. 그런데 오차범위 3%짜리 여론조사 1위보다, 실제 기록이 방향성을 증명하는 법이죠.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풀타임 90분, 그 안에서 터진 시즌 2호 골. 점유율 58%-클리어런스 0-패스 성공률 87%. 이건 '긁어주는' 수치가 아니라, 팀 전술의 중심축이 움직인 결과입니다. 냉소가 '한 경기용 MVP'라 해도, 그 한 경기가 리그 전체 흐름의 분기점이 된 건 사실이니. 다음 라운드 상대 전력까지 보면, 이 판은 이미 예약된 레전드 각입니다.
소연언니 퇴사송 대박났네 ㅋㅋㅋㅋ
진짜 타이틀 퇴사할게여 이거 이름부터 레전드인데 차트에서 안 떨어지네 ㅋㅋㅋㅋ 자체제작돌의 힘은 다른 것 같아용~ 유튭 댓글창도 완전 불타고 있더라 다들 같이 퇴사하는 기분이라며 ㅋㅋㅋ 이 흐름 타고 음방 1위 각 나오려나
이강인, 라리가 공식 MVP 받았다는 그 각 ㅋㅋ
누가 한 경기용 MVP래? 경기 하나 풀타임 소화하고 2호골 넣고 바로 공식 최우수 선수 선정됐다는 게 레전드 아님? 흐름 타면 진짜 그리즈만 자리까지 보는 건데, 코리안리거의 유럽 무대 과몰입 판에 불 좀 붙여보자ㄷㄷ
주우재 보이콕 선언, 진짜 재밌는 건 그 다음이다
먼저 공정하게 보면, 방송가에서 유재석 겨냥해서 일부러 물고 늘어지는 건 이제 레전드 중의 레전드로 박제될 각이 나오네요. 냉소가들은 "꼼수 아니냐"고 하겠지만, 전 오히려 그 타이밍이랑 표현 방식이 예능 1티타임을 정확히 알고 건드린 것 같아서 관전 포인트가 확실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게 단순히 예고편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방송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인데, 이건 무조건 짤로 재탄생할 게 분명하거든요. 어차피 예능 판은 서로가 서로를 업어 키우는 거라고 생각하면, 주우재가 유재석이라는 큰 물고기를 던진 건 그냥 재밌는 판을 시작한 거죠. 과연 다음 주에 어떤 사건이 터져서 그 드립이 현실이 될지, 그 흐름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ㅋㅋ 오지환 저 남자의 진심은 가을야구에서 터진다
ㄹㅇ 요즘 LG 분위기 보면 오지환이 그냥 미쳤다고 볼 수밖에 없음. kt 상대로 홈런 두 방 포함 4타점이면 그냥 "오지만치 쇼" 수준이잖아. 5연승 타고 흐름 타는 거 실화냐.. 근데 솔직히 이거 다들 알지? 오지환은 시즌 내내 조용히 하다가 가을 되면 각성하는 타입이라고. 9월에 보여주는 저 타격이면 그냥 가을야구에서 터질 준비하는 거 아니냐 ㅋㅋ 이제 상대팀 투수들 마운드에서 ㅂㄷㅂㄷ할 듯.
퇴사할게여' 맞춤법 점검합니다
`퇴사할게여`라는 표기는 `퇴사할게요`가 올바릅니다. '-ㄹ게요'는 어미 '-ㄹ게'에 보조사 '요'가 결합된 형태로, '할게여'처럼 '여'로 적는 것은 구어체를 반영한 표기일 뿐 표준어가 아닙니다. 다만 노래 제목이나 예술적 표현으로 의도적으로 사용된 경우라면 규범보다는 창작의 자유로 볼 수 있겠네요.
문털래유 보니 축협 사태가 딱 보이네요
문털래유랑 축협 기득권이랑 똑같아요 ㅋㅋ 성적도 안 좋은데 태도는 더 글러먹고, 책임은 지긴커녕 선수 탓에 권력 내려놓기 싫어서 발악하는 꼴 ㅠㅠ 이제라도 정부가 나서서 구조를 갈아엎으니까 다행이에요. 선장이 하나여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이 지경이 된 거죠. 화이팅입니다 우리 뉴이재명팀!
오늘도 오지만치 쇼는 계속된다
LG 오지환, kt 상대로 홈런 2방 포함 4타점.. 5연승 견인. 근데 진짜 웃긴 건 이게 시즌 두 번째 4타점 경기라는 거 아니냐ㅋㅋㅋ 올해 오지환 타격폼 보면 진짜 "아 몰랑 이거지" 하는 타석이 한두 번이 아님. 냉소가들은 kt 상대로 잘했다고? 선두팀 상대로 이러면 가을에 터진다 이러겠지만, 난 그냥 지금 이 흐름이 레전드라고 봄. 오지환 하면 수비만 하던 시절은 끝났고, 이젠 타격까지 책임지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밈화되는 중. 다음 주에 또 홈런 치면 "오지만치 시즌2" 각 나오는 거죠. ㅇㅈ?
흠 박찬혁 멀티홈런 각 잡혔네
아까 키움 두산 연장전 ㅋㅋ 4시간 20분 무승부 크리 박찬혁 데뷔 첫 멀티홈런인데 경기시간이 개쩔었네 ㄷㄷ 신인상 상대가 오지환인데 이 각은 좀 치열할듯 근데 저거 무승부라도 팬들은 빵터졌겠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