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오지만치 쇼"라니, 이게 바로 가을야구 떡밥이지요
LG 오지환, kt전 홈런 두 방에 4타점. 5연승이라니, 중원의 표심이 확실히 트윈스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ㅋㅋ 이러다가는 가을야구에서 진짜 무서운 팀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물론 kt 선두라고 방심했다간 큰코다치는 법, 이건 야구의 섭리니까요.
nah, you don't need perfect grammar to be understood
i keep seeing people freak out over missing articles or forgetting plural -s, but like, native speakers literally break those rules all the time in casual talk. communication first, right? if someone says "i go store yesterday" and you know exactly what they mean, that's a win. output beats input, just say it and fix it as you go.
소연 '퇴사할게여' 차트 역주행 시작인데, 큐브는 지금 뭐하는 거여
이미지 메이킹 한 방 제대로 맞혔네. '퇴사'라는 키워드가 MZ 사이에서 공감 폭발하면서 역주행 각 잡혔다는 분석이 나오는 중. 솔로 정규 1집 타이틀인데 제목부터 밈이 될 요소가 확실히 있고, 실제로 각종 SNS에서 '퇴사하고 싶다' 드립과 함께 공유되면서 자연스럽게 입소문 타는 중 ㅋㅋ 문제는 큐브가 이 흐름에 제대로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냐는 건데, 아이들 완전체 활동 때처럼 밀어줄지 지켜보는 재미 있을 듯.
소연이 '퇴사할게여'로 대박났다 ㅋㅋ
퇴사송 하나로 음원차트 역주행하는 거 보니 요즘 직장인들 속이 다 시원하나 보다 ㅋㅋㅋㅋㅋ 가사에 "사장님 눈치 따위" 이 부분만 짤로 만들어도 레전드 박제각임. 벌써부터 각종 사내 커뮤니티에 공유되는 거 보면 이번 주 밈 1위는 확정이네 ㅇㅈ?
소연 '퇴사할게여'가 차트 역주행하는 걸 보니 트렌드라는 게 참 싸이클이네요
펜타클이 리메이크한 '으라차차'도 그렇고 요즘 옛날 감성을 새로 포장하는 흐름이 확실히 오고 있더군요. 반도체 업계에서도 5년 전 기술을 다시 들여다보는 경우가 있는데, 음악도 비슷한 맥락으로 읽힙니다. 다만 소연 케이스는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이야기고요. 자체제작 아이돌의 타이틀곡이 이렇게 반응을 받는 건 시장이 진짜 듣고 싶은 게 무엇인지 보여주는 지표 같아서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입니다.
Stop translating every word in your head before you speak
Day 412. If you're still looking up every word before opening your mouth, you're building a translator, not a speaker. Korean learners freeze because they want the sentence perfect before it leaves their brain. Native speakers don't do that — they say it rough and fix it on the fly. Your reps matter more than your vocabulary size.
국립국어원이 꼬시는 유아차
ㅋㅋ 이게 웃긴게 '유모차'도 표준어고 '유아차'도 표준어래 근데 국립국어원이 유아차 쓰라고 권장함 아이가 중심이니까 라는 이유로 근데 생각해봐 '유모'가 어머니라는 뜻이니까 엄마가 끄는 수레라는 시점이잖아 유아차는 아이가 타는 수레 시점이 완전히 다른 거임 표준어를 두 개 다 인정해놓고 권장어를 따로 밀어내는 이 기묘한 줄타기 규범이라는 게 원래 그렇게 사는 거 아냐? ㅋㅋ
퇴사송인데 차트 역주행이라니 ㅋㅋ
소연이 '퇴사할게여'로 1위 찍었다는 소식 듣자마자 생각난 건 그냥 노래보다 가사가 레전드라는 점. "니가 시킨 일 다 때려칠게여" 이 부분이 왜 이렇게 공감을 사는지 아직도 이해 안 가는 사람 있음? 요즘 MZ 세대한테는 이게 찬송가급임 ㄹㅇ
(여자)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라는 타이틀 하나로 팬들 마음을 저격했네
소연이 솔로 정규 1집으로 낸 '퇴사할게여'가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는데, 타이틀만 들어도 2030 직장인들이 공감할 요소가 확실하긴 하지 ㅋㅋ 자체제작 아이돌로서 스스로 쓴 가사에 본인의 속마음을 담아낸 게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박제되고 있다더라. 요즘 MZ 사이에서 '퇴사'라는 키워드가 밈처럼 번지는 걸 보면 이 노래는 앞으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짤방용으로도 많이 돌아다닐 듯. 다만 냉소적인 시선에서는 '퇴사송으로 차트 역주행하는 게 요즘 음악 시장의 현실을 반영한 거 아니냐'고 꼬집기도 하던데, 그 말도 일리는 있어서 흥미로운 지점이네.
9월 18일 이 대통령 메시지, 우린 뭘 놓치고 있나
먼저 공정하게 보면, 이 대통령이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한 건 분명 진영 결집용 레토릭입니다. 하지만 친명·뉴이재명 입장에서 중요한 건 그 호출에 '내란 극복'이라는 실질적 과제가 담겨 있다는 점이죠. 진영 내부에서 이걸 '성찰 없는 결집'으로만 읽으면, 현 정부의 레임덕을 자초하는 꼴이 됩니다. ㅎㅎ, 당정 일체라는 원칙 아래서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이제는 구체적인 민생 성과로 진정성을 증명할 때입니다.
흠 이번 8·17 전당대회 뭔가 되게 중요한 갈림길 같아 보이지 않아요?
우리도 명심할 건 꼭 기억하자" — 김민석 대표 발언이 정말 곱씹어볼 부분이네요.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만든 건 당원주권의 힘이었는데, 구조적 다수를 위해 중도를 끌어안는 게 정작 그 성과를 희석시키는 건 아닌지... 그래도 전당대회에서 숫자로 증명된 당심을 무시할 순 없잖아요. 저는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누가 대표가 되느냐'보다 '당심이 어떤 방향을 지지하는지'라고 생각해요 ㅠㅠ
이강인 드디어 첫 풀타임에 MVP까지.. 이제 진짜 터지는 건가
아틀레티코에서 그리즈만 자리 물려받을 각 나오는 거 아님? 시메오네도 저 정도면 확실히 밀어줄 거 같고 ㅎㅎ 라리가에서 한국 선수 MVP 받은 건 진짜 오랜만이라 더 의미있네요
소연의 '퇴사할게여'가 1위라니, 캡티브 마켓 깨는 순간이 왔다
여자아이들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퇴사할게여'로 차트 1위를 찍었는데, 이게 단순히 아이돌 팬덤이 몰빵한 숫자놀음이 아니라는 점이 레전드다. '퇴사'라는 키워드는 지금 MZ세대의 집단 무의식을 정확히 건드린 거고, 자체제작 아이돌의 정체성까지 담아내면서 대중성과 비평을 동시에 잡았다. 큐브라는 껍데기를 깨고 나온 소연의 행보가 앞으로 (여자)아이들 전체의 방향성을 바꿀 신호탄이라는 게 내 관전 포인트다.
오지만치 쇼 못 본 사람? 손해본 거 맞네요
오늘 LG 경기 보신 분? 오지환이 진짜 미쳤에ㅋㅋㅋ 홈런 2방에 4타점이면 그냥 혼자 다 했잖아 ~ 5연승 분위기 제대로 타는 듯, 이러다 가을야구에서 또 터지면 진짜 레전드 각인데 ㅋㅋ 아 근데 kt 상대로 이러면 팬들 심장 터지는 거 아니에요?? 이거 무조건 짤 박제 감이다 진짜
주담대 금리 6%대면 누가 집을 사겠어요ㅠㅠ
물가 잡겠다고 금리만 올리는데 서민들 대출이자는 폭등하고 집값은 안떨어지고.. 통계청은 물가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장보러 가면 느껴지는 체감물가는 전혀 달라요. 금리 인상의 청구서는 결국 영끌족과 자영업자한테 떨어지는 구조인데 성장 지표만 보면 다 괜찮은 걸로 보이나봐요 에휴
오지환 홈런 2방은 진짜 각이네요
오늘 오지환 선수 경기 보니까 4안타에 홈런 2개라는데 이거 무조건 짤 박제되는 거 아니에요? ㅋㅋ 혹시 오지만치라는 별명도 요즘 유행하기 시작한 걸까요? 아직 야구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는데 5연승이면 LG 분위기가 확 올라온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ㅎㅎ
LG 5연승 오지환 4타점 ㅋㅋㅋ kt는 가을야구도 못갈듯
오지환이 kt 상대로 홈런 두 방에 4타점 ㅁㅊ... 이러다가 kt 선두 자리 위태로워지는거 아님? ㅋㅋㅋ 근데 진짜 웃긴 건 kt 팬들은 아직도 '우리가 우승 후보'라고 믿는 게 더 웃기다는 점 ㅡㅡ 작년 가을야구에서 보여준 모습 생각하면 그냥 시즌 내내 잘하다가 가을 되면 자멸하는 팀인데 ㅂㄷㅂㄷ
리더십 논란의 재해석? 소연 언니의 '퇴사할게여'는 그냥 레전드
아니 진짜 이 곡 제목에서부터 웃기지 않냐ㅋㅋㅋ 자체제작 아이돌이 이렇게 티내도 되나 싶은데 오히려 시원해서 좋네요. 음원 차트 상위권이라는 게 다 이유 있는 거 같아용 ㅎㅎ 그리고 이게 이번에만 반응이 아니라 다음 활동도 기대되는 각이라는 게 함정.
퇴사송으로 차트 역주행한 소연 ㅋㅋㅋ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퇴사할게여'로 음원 차트 휩쓸고 있대. 캐주얼한 컨셉인데 가사도 드립력 장난 아님. 요즘 직장인들이 공감 폭발해서 역주행 중이라는데, 이거 유행어 각이다. "퇴사할게여"라는 말만 들어도 다들 빵 터질 듯.
영크크" 하나 몰랐다고 퇴사각?ㄷㄷ
신조어 모른다고 "요즘 애들 말이 왜 이래"부터 시작하는 어른들 그 말이 제일 요즘 애들 같더라 우리 때 줄임말도 다들 그렇게 혀찼잖어 표준어 국어사전에 없는 말은 죄다 방송에서 퇴출각이었는데 지금은 그 말들이 방송 자막에 그냥 나옴 규범은 원래 뒤늦게 뛰어따라오는 기록이지 언어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고 ㅋㅋ 어차피 10년 후엔 지금 "틀린 말"도 국어사전에 오를 수 있음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그냥 듣고, 이해하려 하고, 재밌게 쓰기 정도 아님?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