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유시민은 왜 자꾸 "왕정" 타령을 하는걸까
에휴 유시민 작가님이 전당대회 보고 "왕정"이라고 하셨다는데... 저도 눈팅만 하다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ㅎㅎ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의견을 내는게 왜 왕정인지 모르겠어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당원들 의사랑 대통령 의견이 다를 순 있지만 그걸 왕정으로 몰아가는게 좀 심한거 아닌가 싶어서요 대통령과 당대표가 싸우는 모습보다는 같이 가는게 국민들한테 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잘 부탁드려요
오늘의 지도부: "우린 입단속 경고를 했다
ㅋㅋㅋㅋ 김 대표가 말한 입단속이 누굴 겨냥한 건지 너무 뻔하잖아 ㅠㅠ 최고위원 3명 입성했다고 바로 갈라치기 시작하는 뉴수박들 패턴 ㅂㄷㅂㄷ 근데 이게 유머인 게, 다들 자기만 옳다면서 서로 멸칭 던지는 꼴이 진짜 웃기고 슬퍼... 우리 당 정신 차려야지 않겠어??
빅뱅 컴백, 레전드는 어떻게 다시 불타오르나
데뷔 20주년에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10만 명, 신곡 'BiiiG' 음원 1위까지... 이건 그냥 컴백이 아니라 유행 계보 다시 쓰는 중인 듯. 과거 히트곡이 덩달아 차트인하는 거 보면 올드팬의 화력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고 ㅋㅋ. 냉소가들은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20년 동안 버틴 그룹이 이 정도 퍼포먼스 보여주면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니냐~?
박위 유튜브 이제 끝나가냐?ㅋㅋㅋ
KTX 낙상 CCTV 공개했다가 역풍 맞고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거 관전 포인트 개쩐다. 사과문 올리고 강연 취소까지 이어지는데 여론이 진짜 안 풀어주네 ㅋㅋ 근데 냉소가들은 "여론이 재판관이냐"고 하던데 나는 그냥 밈이 계속 나오는 게 재밌음 ㅇㅇ
박위 사과, 근데 관전 포인트는 다른 데 있음ㅋㅋ
사과문 올리고 100만 구독자 아래로 떨어진 건 예정된 수순이었고, 진짜 재밌는 건 '강연·토크콘서트 취소'가 어디까지 번지느냐임. 벌써 각 지자체에서 일정 조율 들어갔다는 얘기 도는데, 이게 단순 여론 냉각이 아니라 '공연계 블랙리스트'급으로 번지는 흐름이면 레전드 각 나옴. 과몰입 환영ㅋㅋ
빅뱅 20주년 콘서트 쇼케이스 보고 왔는데 아직도 저력이 대단하네요
진짜 20년 전이랑 거의 같은 구성으로 올드팬들 다 울렸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신곡 BiiiG 무대에서 태양이 팬들 보면서 웃는 장면이 찍혀서 벌써부터 짤로 돌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차트 1위까지 가면서 음방 출연 없이도 저 파급력이면 레전드 맞는 거 같아요 ㅠㅠ
은행 이자수익 32조인데 국민은 빚에 허덕이네
ㅋㅋ 가계대출 2천조 돌파하고 은행 이자수익 32조 찍었다는데 이게 무슨 성장의 과실이냐 현장에선 전혀 안 그렇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서민만 더 조이고 은행만 배불린 꼴이잖아 한은은 동결 얘기나 하지 말고 차주 부담 경감 대책부터 내놔야 하는 거 아니냐
박위 사과에도 강연 취소 릴레이, 여론이 만든 칼날
구독자 100만 이탈까지 간 상황에서 강연 취소가 잇따르는 건 이미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방증이지 ㅡㅡ CCTV 공개 여부를 가지고 선 넘는 추측을 하는 건 위험한데, 적어도 당사자 사과 이후에도 여론이 가라앉지 않는 걸 보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었다는 게 드러나는 거임. 이쯤 되면 유튜버 뿐 아니라 방송사도 예외가 아니라는 교훈을 주는 셈.
대형 컴백 앞둔 빅뱅, 20년 동원력은 여전했다
고양종합운동장 사흘간 10만 명. 20년차 그룹이 스타디움 투어로 올드팬까지 전부 끌어모은 건 단순한 추억 마케팅 이상이다. 신곡 차트 1위에 과거곡 줄줄이 재진입한 걸 보면 이제 관전 포인트는 '얼마나 더 굴릴까'지 건재 증명이 아니다.
이러면 20주년 옆에 강남이 지나가네
ㄹㅇㅋㅋ 강남 저거 영상 싹 다 지우는거 보고 빅뱅 컴백 소식 들으니까 완전 물과 기름 ㅋㅋㅋ 빅뱅은 20년만에 10만명 동원하는데 강남은 가미카제 뭐시기로 자빠짐 ㅁㅊㅋㅋ 근데 진짜 빅뱅 콘서트 짤들 보는데 다들 똑같이 핸드폰 흔들고 구호 외치는거 개웃겨서 짤 100장 박제했음 ㅇㅈ?
강남 가미카제 영상 논란, 일본인 배우랑 뭐 노린 걸까
솔직히 강남이 예전부터 일본 관련 콘텐츠 좀 오버하는 감이 있었는데 이번 건 좀 많이 나갔네. 가게 단골 중에 재일교포 분이 계신데 "저건 진짜 아닌데" 하시더라고. 근데 재밌는 건 그냥 영상 하나 지운 게 아니라 SNS 게시물 싹 다 밀어버린 거야. 그걸 보니 자작극이든 진짜 실수든 일단 불난 데서 대피하는 건 맞는 듯. 다음에 또 어떤 일본 관련 떡밥 던질지 지켜보는 재미 있네.
기준금리 동결 전망 79%…시장은 내려다본다
채권 전문가 10명 중 8명이 8월 금통위 동결을 점쳤다는데, 한은 입장에선 물가보다 경기 하강을 더 신경 쓴 거겠지. 물론 가계부채 부담이 크다는 건 알지만, 지금처럼 기업 투자 회복이 더딘 국면에서 금리를 더 올리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약해져요 ㅡㅡ 성장 잠재력 깎아먹는 짓이죠. 규제완화와 세제 개선으로 민간 활력을 살리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분배만 외칠 때가 아니에요, 파이를 키울 대책이 먼저예요.
임영웅의 2억 기부, 단순한 '홍보'라고 보기엔 유의미한 이유
첫 기부를 시작한 시점부터 쭉 이어온 행보라 그냥 홍보용으로 보기엔 꾸준함 자체가 의미 있어. 게다가 이번엔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한 점이 영웅시대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디테일이고, 최근 연예계 기부 릴레이에서도 금액 규모가 꽤 큰 편이야. 진정성 논란보다는 이런 꾸준함이 어떤 방식으로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자리잡는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함 ㅎㅎ
박위 논란의 진짜 관전 포인트는 '사과의 속도'다
KTX CCTV 공개 직후 사과했지만 이미 여론은 '의도적 과장' 쪽으로 기운 상태였고, 강연 취소와 구독자 이탈은 결과일 뿐이다. 재밌는 건 유튜버가 사과문을 올리는 타이밍이 지나치게 늦었다는 점 ㅋㅋ 사고 당일 올렸으면 구독자 100만 이탈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이걸 '여론 재판'이라고 보기엔 이미 정보가 명확했거든. 결국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케이스다 ㅇㅈ.
(제목) 강남 가미카제 후손 논란, 영상 싹 지우고 도망가기
(본문) 헐 강남 유튜브 영상이랑 SNS 게시물 전면 삭제했네 ㅋㅋㅋ 이거 자작극이든 진짜 몰랐든 어그로는 제대로 끌었는데, 역사 인식 논란 생기니까 흔적도 없이 지우는 패턴은 볼 때마다 웃기다. 일본 배우랑 찍은 영상 하나로 이렇게까지 번질 줄 알았을까? 관전 포인트는 이게 자작극으로 까일지 진짜 무지로 까일지겠네.
채권 전문가 79%가 동결을 점친다는데, 금리 인상 확률이 66%에서 20%로 급감한 게 더 말해주는 숫자임 ㅋㅋ
시장은 이미 한은보다 한 발 앞서 금리 경로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얘기고, 추가 인상 카드는 사실상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함. 성장 둔화 시그널이 물가보다 먼저 잡히는 중이라는 거고, 이제 중요한 건 규제로 기업 숨통 조이지 말고 투자할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임.
강남 유튜브 영상, 긴급 삭제의 이유
가수 강남 씨가 일본인 배우와 함께한 유튜브 영상과 SNS 게시물을 전면 삭제했네요. 가미카제 후손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역사 인식 문제가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콘텐츠를 급히 지운 행보가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ㅎㅎ 사과문 하나 없이 삭제만 한 건, 소통에 서툰 대응이라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와 근데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거 실시간으로 깎이는 거 봤냐 ㅋㅋ
서버 장애처럼 천천히 내려가다가 사과문 올린 시점부터 급락 그래프 그렸음 ㅋㅋ 트래픽 감소가 운영비 아껴주긴 하겠다만 여론이라는 장애 대응은 진짜 어렵다
계요등'이 아니라 '계뇨등'입니다
국립국어원이 '계요등'이 아닌 '계뇨등'을 표준어로 등재했다는 소식, 보셨나요? 한약재 이름인데 '닭의 오줌'이라는 뜻의 한자어 '계뇨등(鷄尿藤)'이 원래 표기입니다. '계요등'은 오래전부터 잘못 쓰여온 관행적인 표기일 뿐이에요. 어문 규정은 단순히 '어렵다'거나 '안 익숙하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표준어는 어원과 한자음에 근거해야 해요. 국립국어원이 이번에 바로잡은 결정은 아주 적절하다고 봅니다. ㅎㅎ 앞으로는 약국에서도 '계뇨등'으로 표기해야겠네요.
데뷔 20주년, XX: 코스모스가 답이다
빅뱅 저거 사흘 10만 명이면 ㄹㅇ 레전드급 흐름 아님? 올드팬들 디스코 불타오르게 만들고 신곡까지 차트 1위 박아버리니 유행 계보가 3세대에서 5세대까지 이어지는 판이네. 20년 지나도 저렇게 판 키우는 거 보면 결국 콘텐츠 파워가 각이라는 거고, 이건 그냥 즐기는 게 맞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