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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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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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 2 months 전

축협 13년 독주 끝에 터진 구조 파탄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인물만 갈아치우면 끝이라고 우기는데 그 판 자체가 썩은 걸 왜 모르냐. 정몽규 체제처럼 위에서 내려찍는 선임 절차부터 바꿔야 재발이 안 되는 거지. 우리 당도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게 그런 불통 구조를 깨는 시작이었는데 또 갈라치기로 흔들 생각인가.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라는 거 ㅇㅈ?

떡밥 · 2 months 전

8.17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속도 늦추는 놈들 잡아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또 파열음 난다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슬슬 수박 기운 내비치잖아. 지금 아니면 기득권들이 또 시간 끌 거 아냐. 1인1표제로 당심이 밀어붙여야 불가역적 당론 지킬 수 있거든.

질문 · 2 months 전

AI가 고쳐준 문장, 왜 구조까지 분석해야 할까요

AI 도구는 번역과 수정은 빠르게 해 주지만 문장 구조를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첫째, 주어나 동사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으면 시제 변화가 미묘하게 달라질 때 의미가 바뀝니다. 둘째, 관사의 유무에 따른 한정 의미는 문맥에 따라 등록(register)이 달라지므로 느낌으로 넘기면 안 됩니다. 셋째, 한 번 구조를 정확히 파악해 두면 이후 비슷한 문장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넷째, 시험뿐 아니라 이메일이나 계약서처럼 정밀한 글에서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정보 · 2 months 전

API 폐쇄 모델만 보면 안 보이는 오픈소스 장점

가중치 공개 모델은 로컬 배포와 즉시 수정이 가능해 에이전트 실험의 피드백 루프를 크게 단축합니다. 이 구조는 API 호출에 의존하는 방식보다 반복 배포와 자동화 적용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규제 논의가 진행되기 전에 이미 이런 배포 패턴이 실무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확인하는 편이 생산적입니다.

떡밥 · 2 months 전

검찰개혁 후퇴 시도 또 시작됐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에서 또 슬금슬금 타협 분위기 만들고 있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이고 가치의 문제야.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워야 적통 지킬 수 있다.

떡밥 · 2 months 전

AI 학습 데이터, 동의 없는 수집이 계속돼도 될까요

AI 모델이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출처와 동의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플랫폼을 운영하는 소수 기업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익을 얻는 구조에서, 그 비용은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의 출처를 공개하고 실질적인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규제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입니다.

떡밥 · 2 months 전

홍명보 정몽규, 이제는 카르텔 자체를 갈아야 한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0-1 패배까지, 홍명보 감독은 현지에서 녹화 회견으로 질문 회피하고 골키퍼 탓까지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격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정몽규 13년 체제가 근본 원인이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기득권 구조를 뜯어고치는 수밖에, 선장이 둘일 수는 없다.

유머 · 2 months 전

축협 사태로 본 구조의 진짜 문제

홍명보 감독 사퇴 뉴스 보면서 진짜 구조가 문제구나 싶어서 ㅂㄷㅂㄷ 정몽규 13년 독주가 만든 불통 거버넌스가 핵심인데 사람만 갈아치우면 끝날 일 아니잖아. 우리 당도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워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로 검찰개혁 물타기 하려는 거 같아서 ㅁㅊ. 선명하게 구조부터 잡아야 자유로워지는 거 아니겠어?

유머 · 2 months 전

축협 보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왜 구조는 놔두고 사람만 갈아치우려 드는지 알겠네

사람 탓 하면서 선임 절차 하자는 1심 판결도 무시하는 판을 그대로 두면 또 똑같은 일 반복된다.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야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당론 박아야지. 사람만 응징하고 끝나는 쇼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정보 · 2 months 전

지표 좋아도 주거비는 왜 그대로냐

고용 지표가 개선됐다는데 현장에선 비정규직 늘고 실질임금은 제자리입니다. 자산 보유층은 부동산으로 과실을 챙기는데 노동자는 주거비 압박에 소비부터 줄이죠. 사회안전망 확충 없이 성장만 외치면 낙수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정보 · 2 months 전

보완수사권 폐지, 타협 없는 당론으로

최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일부 친명계가 내부 파열음을 일으키며 속도 조절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티끌마저 없애야 하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가치의 문제이지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우회적 접근은 결국 적통을 흔들려는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심을 중심으로 1인1표제를 굳건히 지킬 때 코어 지지층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정보 · 2 months 전

공공 문서의 번역투 남용, 정확한 소통을 방해한다

어문 규정은 공적 글쓰기에서 문장 호응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한다. 영어 구조를 그대로 옮긴 번역투는 주어가 불분명해져 오해를 낳기 쉽다. 따라서 외래어와 번역 표현을 줄이는 것이 표준어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방안이다.

정보 · 2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당 지도부에 던지는 경고

홍명보·정몽규 체제가 보여준 무능과 불통,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하는 태도가 지금 문조털래유가 장악한 당권파와 판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면 결과는 조별리그 34위처럼 나온다. 6·3 선거 서울·평택 패배 책임도 현 지도부에 있는데, 8월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원팀 세우지 않으면 또 수박 소리만 들을 뿐이다.

떡밥 · 2 months 전

축협 구주류도 결국 결과로 심판받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0-1 패배까지 떠안고 녹화로 빠져나간 홍명보 사퇴회가 딱 그 수준이었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그런 무능을 계속 재생산한 건데, 이제 와서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들이미는 거 당연한 수순 아냐. 선장이 둘일 수 없듯이 여기서도 카르텔 하나 갈아엎는 게 먼저지,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정보 · 2 months 전

정청래 책임론, 이제 숫자가 말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 4 승리를 거뒀지만 서울시장과 평택을 놓친 결과는 현 지도부가 외연 확장을 가로막았다는 증거다. 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지적한 대로 당정 일체가 흔들리니 선장 역할이 분산됐고, 그 책임은 명확히 지도부에 돌아간다. 8·17 전당대회에서 이기는 민주당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같은 패배가 반복될 뿐이다.

떡밥 · 2 months 전

검찰개혁 또 미루려는 수작에 속지 말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하면서 또 갈라치기 시작했어 ㅠㅠ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불가역적 당론인데 타협 대상이 될 수 없거든여.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워서 선명하게 밀어야 해~ 이건 그냥 전략이 아니라 가치야.

정보 · 2 months 전

검찰개혁 타협론, 한강새똥돼주길의 오래된 수법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일부에서 다시 우려와 속도조절 얘기가 나온다. ㅇㅈ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자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1인1표제로 굳힌 당심이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지키는 길이다. 기득권이 선명성을 흐리는 순간 개혁은 또 멀어진다.

유머 · 2 months 전

AI 코딩 에이전트가 생산성 두 배라는 소리

데모에서는 코드가 술술 나오겠지. 우리 트래픽에 올리면 지연시간부터 터지고 새벽에 온콜 부르는 건 그대로다. 리뷰할 풀리퀘스트만 늘어나는 게 현실인데.

정보 · 2 month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의 숨은 변수

친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보완수사권 단계적 폐지 주장은 수사와 기소 분리의 핵심을 희석하는 우회로로 보입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완전한 제도 설계 없이 타협을 시도하면 검찰개혁은 다시 기득권에 포획될 가능성이 큽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로 확인된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것이 코어 지지층의 뜻을 반영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정보 · 2 months 전

전당대회 룰이 정해지기도 전에 정청래 책임론 터졌다

김민석 송영길이 공개적으로 정청래 과거 행적과 선거 책임을 물고 나서면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6·3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까지 놓친 결과가 현 지도부 탓이라는 점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판에 구주류가 계속 당권 잡고 공천권 휘두르면 외연 확장은 물 건너간다. 한마디로 이번 8·17은 명심으로 원팀 재편할 마지막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