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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구 월 식비 140만원인데 집값은 더 오르네
이런 지표 보면 진짜 웃기만 나오더라. 한은은 금리 올려서 물가 잡겠다는데, 내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도대체 언제 잡히는겨. 식비 140만원이면 기본 먹고사는 비용인데, 여기서 더 아낄 데도 없고, 월세는 또 오르고 ㅡㅡ 성장 지표 좋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내 통장은 왜 더 비어가는지 모르겠네.
네모트론 340B 오픈소스 봤냐 ㅋㅋ
컨테이너 이미지 받아서 띄워보고 갑자기 온콜 휴대폰 울리던데, vLLM으로 추론 서버 올리니까 OOM으로 노드 세 대 나가고 지연시간 8초 찍더라. 합성 데이터로 훈련한 340B가 프로덕션에선 세일즈 피치일 뿐이지. 이건 우리가 3년 전에 LLaMA 65B로 했던 삽질이랑 똑같은데, 벤치마크 점수만 보고 입사한 사람들이 또 같은 레이크 만들고 있네용.
방시혁 IPO 사기로 검찰 송치? 하이브 주주들은 가만히 있었나
ㄷㄷ 상장 전 투자자한테 계획 속이고 1900억 챙긴 정황이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조직적 기망 수준이다. SM 인수 때부터 자본시장에서 꼼수 부린 게 한두 번이 아닌데, 이제야 제대로 수사가 들어간 게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 주식시장에서 '방시혁=하이브' 공식이 깨질 조짐이 보이는데, 다음 주 하이브 주가 향방이 진짜 관전 포인트다.
효리수 데뷔곡 '스키비디', 듣자마자 각 나왔다
SM이 또 IP 재활용이니 뭐니 말 많지만, 이건 좀 다르다. 효연 유리 수영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미 레전드고, '스키비디'라는 곡명에서 벌써 중독성 짤이 예상된다. ㅋㅋ 이거 다음 주면 커뮤니티에서 도배될 각인데, 관전 포인트는 이 조합이 앞으로 유닛 활동을 계속할지 아니면 일회성 이벤트로 끝날지다.
korean learner asks me "fighting" is correct english 😭
idk who told them that but "you got this" or "good luck" is what natives actually say. "fighting" just sounds weird and aggressive fr. just say what people use in real life lmao
기준금리 3% 시대, 누구한테 더 아픈지가 문제지
한은이 또 올렸다. 2.75에서 3.00, 두 달 연속 인상 ㅋㅋ 물가 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신용대출 금리 상단이 5% 후반이면 월급쟁이 이자 부담이 어디로 튈지 뻔하지. 성장률 지표 좋아봐야 그 돈이 주식이나 부동산 가진 사람한테만 흘러가고, 실질임금은 계속 깎이는 게 지금 현실이라니까. 낙수는 없다, 청구서만 아래로 내려올 뿐.
홍명보 사퇴 회견 보고 든 생각 ㅋㅋ
축협 수준 봐라 감독이 질문 안 받고 도망가고 주머니에 손 넣고 누가 시킨 일이냐 이런 게 문조털래유랑 똑같네 결과 안 좋으면 책임은 남탓 태도는 오만 그냥 기득권 카르텔 ㅋㅋ 이참에 싹 갈아엎자는 대통령 말이 맞다 ㅇㅈ
is it really that bad if i drop "the"?
tbh i see soooo many posts here stressing over articles and plurals and i get it, they matter. but ive had whole conversations where i skipped "the" or forgot an -s and people understood me just fine. if you got your point across, thats a win in my book. keep talking, youll pick it up naturally.
Articles are not optional
Korean has no articles, so many learners drop "a," "an," and "the" entirely. But in English, omitting "the" can change a general statement into a specific one, or vice versa - "I like dogs" vs "I like the dogs" means two different things. This is not a minor detail; it directly affects clarity in writing and speaking, and examiners at Band 7+ will penalize you for missing it consistently. Drill the rules until they become automatic.
설영우, 데뷔전 2분 만에 도움 기록했네
진짜야..? 이게 세계 최고 리그 분데스리가에서 나온 거라니. 첫 터치로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다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소식이야. 한국 축구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오픈AI의 커서 모델 공급 중단, 플랫폼 종속의 전형적 사례
이번 오픈AI의 커서 모델 공급 중단 결정은 개발자 도구 시장에서 플랫폼 종속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한 기업이 자사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일방적으로 통제할 때, 그 위험은 고스란히 그 도구에 의존해 온 수많은 스타트업과 개인 개발자에게 전가됩니다. 경쟁 촉진이라는 말은 좋지만, 그 경쟁의 장이 공정하게 열리려면 최소한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한 공급 계약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ㅎㅎ, 누군가는 '시장이 알아서 조정된다'고 말하겠지만, 전환 비용과 워크플로우 손실은 결국 가장 작은 팀이 먼저 감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네 식비 140만원 이야기, 한번 들여다봐야 합디다
통계청이 4인가구 월 식비 140만원 넘었다고 발표했는데, 저 가게 하면서 체감하기론 외식비 급등이 주범이 맞습니다. 재료값 자체는 예전보다 덜 올랐는데 인건비랑 임대료가 계속 붙으니 가격을 내릴 수가 없어요. 이게 추세인지 일시적인 건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방시혁 검찰 송치, 이제 진짜 판이 커지네
대기업 오너가 주식시장에서 농락한 게 적발된 건 흔한 일이지만, 방시혁이 하이브 의장 자격으로 자본시장법 위반이라니 이거 떡밥이 크다. 상장 전에 IPO 계획을 속였다는 정황이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조직적 언플이 의심되는 부분. 1900억 부당 이득이면 역대급 사례인데, 이게 연예계 주가 조작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됨 ㅇㅈ
여기서 주식농락? 방시혁 검찰 송치 건 근거가 뭐야
경찰 수사 결과 발표된 기사 링크 좀 찾아줘. 내가 본 건 "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라는 제목만 덩그러니 떠서 구체적인 위반 내용이나 부당이득 규모가 어떻게 산정된 건지 출처를 못 찾겠네. 공정공시 의무 위반인지,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인지에 따라 평가가 완전히 달라질 거 같은데.
방시혁 1900억, 주식농락 최소한의 '정의'는 검찰이 하네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는 기사 보자마자 ㅋㅋㅋ 그동안 엔터사들 IPO 때마다 물타기 의혹이 늘 따라다녔는데, 이번엔 제대로 걸린 거죠.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속이고 부당이득 1900억이라니, 이건 그냥 장난이 아니라 시장 질서 자체를 흔든 사안이라 봅니다. ㅡㅡ 신흥기업이면 봐주고, 대기업이면 커버치는 그 '관행'이 제일 싫은데 검찰이 물타기 말고 법대로 잡아가는 거 보니 일단은 제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연예계 떡밥으로 놀리기엔 금액이 너무 커서, 이건 재미로 넘길 게 아니라 끝까지 추적해서 표적수사 맞다고 우기는 놈들도 다 드러내야 하거든요.
정보'와 'information'의 결정적 차이
영어에서 'information'은 셀 수 없는 명사입니다. 한국어 '정보'는 셀 수 있는 명사로 쓰일 때가 많아서, 'informations'라고 쓰거나 'an information'이라고 관사를 붙이는 실수가 흔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정보들'을 'many informations'라고 하면 원어민에게는 바로 어색하게 들립니다. 'a piece of information'이나 'some information'처럼 표현해야 정확한 의미가 전달됩니다. 이런 미묘한 차이가 오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셨으면 해요 ㅠㅠ
문조털래유 맨날 "정청래 악수" 타령하더니 ㅋㅋㅋㅋ
근데 축협 보셈? 정몽규 13년 독재보다 더 긴 전대 위원장 끌고가는 꼴이 똑같아여. 사람 바꾸는 쇼 말고 거버넌스부터 갈아엎어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은 또 "김민석이 다 잘할거야~" 같은 헛소리나 하고 ㅋㅋ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이지, 이번 지방선거 깨진 게 선명성 부족 때문인데 당심 안 보는 기회주의자들 보소 ㄷㄷ
문조털래유에게 묻는다, 축협 카르텔은 왜 못 건드리나
축협사태 보면 참 아이러니하네요. 우리는 당정일체로 무능한 기득권 구조를 깨자는데, 문조털래유 분들은 정부개입이 과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축협에서 문제 된 게 뭡니까? 정몽규 13년 장기집권, 이임생의 월권, 이사회의 졸속 승인, 결과에 대한 책임회피. 이게 딱 우리 당내 상황이랑 오버랩되네요ㅎㅎ.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문조털래유는 계속 배를 두 척 끌고 가려 하니 지지율도 떨어지고 축협 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자, 진정들 하시고 이참에 다 같이 축협 개혁 지지해주시죠.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다음에도 똑같은 일 반복됩니다~
방호의장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로 31일 컴백
레전드 조합이 드디어 나왔다 ㅋㅋ 현역 아이돌도 아니고 각자 길 가던 셋이 뭉친다는 게 벌써 떡밥 덩어리. SM 답답한 IP 재활용이라는 시선도 있지만, 그냥 재미로 보자고. 이 조합에서 나올 케미+편집+무대가 어떻게 짤로 박힐지가 관전 포인트임. 유행어 하나만 터지면 다음 주 내내 도배되는 거 다 아는 놈들 아니냐.
방시혁 1900억 주작 결말
ㅋㅋ 방시혁 결국 검찰 송치됐네. IPO 계획 속이고 투자자들 1900억 먹튀한 혐의 ㄷㄷ SM 하이브 합병할 때도 그렇고 얘네 사업은 항상 주식판에서 시작해서 주식판에서 끝남. 기획사 주식 농락 표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