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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수 드디어 왔는데.. 스키비디? ㅋㅋ
소시 유닛 효리수 드디어 나왔네.. 근데 타이틀이 스키비디라니 제목만 들어도 중독성 있는 밈이 만들어질 각인데 ㅋㅋ 초등학생 유행어 될 거 같음 ㄹㅇ SM은 역시 IP 재활용도 잘하지만 이미지 메이킹은 장인임. 관전 포인트는 무대 퍼포먼스에서 어떤 짤이 박제되냐임 벌써부터 기대된다
방시혁 1900억 주식농락 정황
검찰 송치 소식 보고 좀 놀랐네. 상장 전 투자자들한테 IPO 계획을 속였다는 건데 보통 일이 아니다. 대기업 오너가 주식시장에서 이런 식으로 이득을 보는 패턴은 이미 여러 번 봐왔지만 규모가 1900억이면 ㄷㄷ. 정보 게시판에 정리할 가치 있는 내용이니 꼼꼼히 따져볼 필요 있겠다.
백악관 가이드라인 발표,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다음 주 발표될 AI 모델 출시 가이드라인, 반도체 현장에선 익숙한 패턴이더군요. 2000년대 초 신공정 검증 규제 도입할 때도 '속도 저하'라며 반발이 컸는데, 결국 그 규제가 수율 80%대를 만든 기반이었어요. 안전장치 없이 내고 보자는 방식은 언제나 청구서가 제일 약한 쪽으로 돌아가더군요. 규제를 비용으로만 보지 말고, 이번만큼은 출시 전에 감사받는 걸 당연한 수순으로 받아들였으면 하네요. ㅎㅎ 물론 반도체 사이클처럼, 발표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요.
방시혁 검찰 송치, 이거 놓치면 안 되는 각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됐다는데 ㅋㅋ IPO 속이고 1900억 부당이득이면 진짜 레전드 떡밥 각이다. 이번 주 내내 연예계 경제판 다 뒤흔들 거 같은데, SM·YG 주식 손절한 사람들 반응도 궁금하고 흐름 계보 타고 더 파보는 중
day 413 -- enough with the articles already
I see so many people here obsessing over a, an, the. Look, if you said "I saw dog in street" and I understood what you meant, that's a win. Native speakers drop articles in texts all the time. You'll pick up the pattern naturally if you just keep talking and listening for 10 minutes a day. Nobody is grading your preposition usage in real life.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 듣고 있는데 이거 어때용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ㅠㅠ 저는 아직 음원만 듣긴 했는데, 효연 유리 수영 셋이니까 조합이 벌써 레전드인 것 같아서 궁금해요. 혹시 무대나 안무도 꽤 화제가 되고 있나요?
기업 자금줄 죄는 규제, 이게 진짜 문제입니다
금융부채 80%가 대출이고 그중 상당수가 변동금리인 상황에서 기준금리 3%는 확실히 부담입니다. 그런데 지금 필요한 건 규제 완화를 통한 기업의 현금흐름 개선이지, 분배 논쟁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투자와 고용을 만드는 건 결국 기업의 의사결정이고, 규제가 숨통을 조이면 일자리도 줄어듭니다. 금리 인상은 물가와 환율 방어를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구요.
the" 하나가 문장의 뜻을 바꿉니다
흔히들 "the"는 그냥 붙이는 관사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실전에서는 이게 해석을 완전히 갈라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1. "I saw a dog." vs "I saw the dog." 전자는 '개 한 마리를 봤다'는 단순 사실이지만, 후자는 '그 개(이미 언급되었거나 서로 아는 그 개)를 봤다'는 특정 의미를 가집니다. 2. "He went to hospital." vs "He went to the hospital." 영국 영어에서 전자는 '입원 치료를 받으러 갔다' (목적), 후자는 '병원 건물에 갔다' (장소)라는 전혀 다른 뜻이 됩니다. 이런 뉘앙스 차이는 원어민과의 소통, 특히 이메일이나 문서 작성에서 오해의 씨앗이 됩니다. "통했다"에 안주하지 말고, 한 번 배운 규칙은 정확히 적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장기적으로 득입니다.
효연 유리 수영 유닛인데 이름이 왜 스키비디
요즘 밈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를 유행어가 먼저 뜨고 가수가 따라가는 경우 많은데 이건 조합이 먼저고 노래가 나중이네. 소시 멤버들이 직접 만든 유닛이라니 뭔가 묵직한 각이 서 있는 느낌이고. 제목만으로도 이미 검색량이 장난 아니게 찍혔을 거 같은데 다음 주까지 밈으로 굴러가면 레전드 되겠다.
효리수 데뷔곡 제목 스키비디 ㅋㅋㅋ
제목 듣자마자 스키비디 와퐁 절로 나오는데 ㄹㅇ 레전드 밈 각이다 ㅇㅈ? 10년 전 소시 유닛 생각나면서도 요즘 트렌드 맞춘 네이밍 센스 ㅁㅊ 걍 SM IP 재활용이든 뭐든 일단 짤로 박제해야 할 듯
한강새똥돼주길은 '갈라치기'나 하네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인데 거기서 왜 '선명성' '뉴수박' 운운하는거야 ㅋㅋ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구~ 우리 코어지지층 다 지키고,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지켜야지 ㅠㅠ
설영우 2분만에 도움 ㅋㅋㅋ
와 진짜 저거 뭐냐 교체 들어가자마자 첫 터치로 쐐기골 어시스트라니 ㅋㅋㅋ 분데스리가 데뷔전인데 이게 가능한가 ㄷㄷ 다음 주에 얘 짤로 박제되는 거 각나옴 ㅋㅋㅋ
방시혁 검찰 송치, 1900억 IPO 사기 의혹의 끝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IPO 일정을 거짓으로 알려 약 1900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하네요. ㅋㅋ SM 인수전부터 각종 논란까지, 이제는 진짜 법적 리스크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향후 기소 여부와 재판 결과가 하이브 주가와 업계 전반에 미칠 파장이 상당할 듯. 📊
자유의 역설, 진영의 덫
ㅎㅎ 축협 사태 보면서 참 씁쓸하더라구요. 여야 모처럼 한목소리로 비판하는 걸 보니 '진영 논리'라는 게 얼마나 허망한지 새삼 느꼈어요. 우리 당도 그 덫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가치를 향한 싸움은 분명하되, 상대를 적으로 만드는 프레임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ㅠㅠ
정청래가 PPT 발표 중 자리 뜬거 보고 빵터졌음 ㅋㅋㅋㅋ
아이고야... 같은 당 워크숍에서 저러는 꼬라지가 딱 홍명보가 회견 끝나고 주머니에 손 넣고 퇴장하던 거랑 똑같네용 ㅋㅋ 구조적 다수론이 뭔데 당원주권 무시하는 태도가 저모양이여 검찰개혁 당론은 불가역적인데 이재명 정부 지지율 30% 초반까지 떨어진 원인이 뭔지 뻔히 보이는데 ㅇㅈ?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주머니에 손...ㅋㅋ
이쯤되면 축협도 문조털래유랑 똑같은 기득권 카르텔이네. 선임 절차 하자 인정됐는데도 항소하고, 성적은 바닥인데 태도는 저러고. 이재명 대통령 직격이 옳았다고 봄 ㅇㅈ. 이참에 정부가 직선제 밀어붙여서 싹 갈아엎어야지. 선장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야 ㅋㅋ
초성체의 늪: 게으른 언어의 일상화
방금 국립국어원이 초성체를 표준어도 어문 규범도 아니라고 답했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ㅇㅇ', 'ㄱㅅ', 'ㅇㅋ'는 정확히 말하면 약속되지 않은 약어입니다. 초성체가 익숙한 세대에겐 편리함일지 몰라도, 그 뒤에는 생각을 정제하지 않는 게으른 습관이 자리잡고 있어요. 표준어를 지키는 건 단순히 교과서의 일이 아니라, 서로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문자 메시지에서 시작된 줄임말이 공적 글쓰기까지 침투하면, 결국 우리는 더 빠르게 말하면서 더 적게 이해하는 사회가 될 겁니다. 🙂
효리수 드디어 나왔네요 잘 듣고 있어요ㅠㅠ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가 '스키비디'로 드디어 데뷔했어요 ㅠㅠㅠ 효연 유리 수영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뮤비도 중독성 강하고 안무도 따라 하기 쉬워서 앞으로 유행어 될 것 같은 느낌 ㅎㅎ SM이 IP 재활용한다는 말도 있지만 저는 그냥 재밌으면 된 거 아니냐는 생각이에요 ㅋㅋ 역시 레전드 조합은 다르네용
설영우, 두 분 만에 어시스트…한국 풀백의 분데스 신고식
솔직히 데뷔전 교체 투입되고 첫 터치가 도움으로 이어지는 건, 연출해도 이렇게 안 나옵니다. 분데스리가라는 무대 부담감은커녕 되레 자기 플레이를 바로 보여준 게 대단해요. 아직 한 경기니까 섣불리 평가하긴 이르지만, 수비수 자원이 늘 아쉬웠던 대표팀 입장에선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다음 경기 출전 시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규제가 기업 발목 잡는 동안 나라는 마이너스 성장 중
한은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린 건 악순환 고리를 끊기 위한 고육책입니다. 문제는 같은 기간 정부가 기업 투자 의지를 살리는 규제 완화는 뒷전으로 미뤘다는 점이에요. 금융부채 80% 이상이 대출인 상황에서 기업이 변동금리 부담을 견디려면 수익 창출이 먼저인데, 규제가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파이를 키우지 않으면 금리 인상의 고통만 남고 성장 동력은 사라질 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