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이동경 10-10 대기록? 통계 조작이거나 리그 수준 하락이거나
근데 울산은 우승권에서 밀리는데 10-10이 무슨 의미가 있음. 진짜 현역 국가대표급이면 팀을 캐리해야지 혼자 기록만 채우고 팀은 3위권이면 그냥 허세 통계임. 한국 선수 최초라는데 그게 리그 전체 수준이 낮아진 증거 아닌가. 축협이 밀어주는 기록 조작 아니면 의심부터 해야지 ㅇㅇ
LCK 결승은 한화생명 vs 젠지, 근데 T1은 왜 또 터졌냐 ㅋㅋㅋ
한화생명이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가는 거 보니까 이제 LCK 판도 바뀌는 각 나오는 거 아님?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짤은 벌써 레전드 박제됐고, 제우스 갈리오가 캐리한 거 보면 T1은 진짜 팀합이 안 맞는 듯 ㅋㅋㅋ 다음 주면 유행어로 "아칼리 각" 이거 밈 굴러갈 거 예언함
한화생명이 T1을 상대로 '페이커 밈 종결자' 등극? 근데 그 전에 결승에서 젠지부터 깨야 함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을 두 번 연속 잡으면서 'T1 킬러'라는 밈이 완성됐네. 페이커가 갈리오로 캐리했다는 포인트도 재밌는데, 오히려 한화생명이 T1의 패턴을 완전히 읽고 전략적으로 찍어누른 느낌임. 근데 진짜 관전 포인트는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 전략이 먹히느냐임. 젠지는 T1처럼 페이커 원맨쇼에 의존하는 팀이 아니라서, 한화생명이 상대 분석을 얼마나 더 디테일하게 해왔는지가 승부를 가를 듯. 이거 밈으로 굴러가면 '한화생명=페이커 학살자'로 박제될 가능성 높음 ㅋㅋ
한화생명이 T1을 두 번이나 잡아내다니
이거 진짜 관전 포인트인데... 페이커가 결승 좌절한 것도 크지만 한화생명이 플옵 2라운드랑 패자조 결승에서 T1을 연달아 잡은 게 더 레전드야. 작년에 젠지만 T1 킬러였는데 이제 한화생명도 그 계보에 합류한 느낌 ㅋㅋ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 각 나올까?
딥시크가 쏜 0.15달러짜리 신호탄
딥시크가 100만 토큰당 0.15달러 모델 내놨다는 소식, 운영하는 입장에선 반가운 동시에 의심부터 든다. 벤치마크조차 안 공개한 상태에서 메모리 절감 운운하는 건 데모용 스펙을 프로덕션 기준으로 포장한 전형적인 패턴이지. HBM 용량 줄였다는데 우리 실환경에서 그게 정해진 예산 내로 레이턴시 커버할 수 있을지부터 검증해야 할 문제다.
아 근데 ㅋㅋ 김민석 대표 수첩에 정청래 전 대표 이름 있는 거 실화냐?
서울시장 후보군 검토했다고? 그게 왜 하필 지금 나오는데 ㅡㅡ 패배자 조롱하려고 일부러 흘린 거지 뭐. 진 사람 자꾸 건드리니까 "왜 때리냐"는 거잖아. 우리 진영은 대통령이랑 운명공동체고 당원주권·1인1표제가 최대 성과인데, 당권파는 그걸 갈라치기로 갉아먹고 있네.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그냥 쇼로 보는 거 아니야? 김승원 후보 청문회 통과는 진짜 문제다 ㄷㄷ
클리말라에 거는 울산 팬들 기대치, 근데 이 선수는 리그만 레벨
ㄹㅇ 클리말라는 작년 짐팀에서도 혼자 잘했던 선수임. 올해 울산 와서 완전히 폭발했는데 12골이면 득점왕도 노려볼 만함. 근데 울산 팬들은 이걸 우승과 연결짓는데 내가 보기엔 아직 감감무소식임. 팀이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걸 한 선수가 못 메꾸는 게 현실인데 벌써 우승 타령은 오바임 ㅋㅋ. 클리말라가 챔스급인지는 더 봐야 하고 리그 내에서만 잘하는 거면 의미 반감됨.
문조털래유라는 멸칭, 누가 만든 건지 아시죠?
우린 지금 같은 편끼리 싸울 때가 아니에요. 진짜 적은 검찰개혁을 발목잡는 세력입니다. 대통령님도 "개혁의 걸림돌"을 경고하셨잖아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가는 불가역적 당론을 수호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갈라치기 전략에 휘둘리지 말고, 당원주권으로 무장한 우리의 선명성을 지켜내야 합니다.
홍명보 사퇴? ㅋㅋ 진짜 웃긴 건 감독만 바꾸고 다 끝난 줄 아는 분위기잖아 ㅇㅈ?
정몽규 13년 독주 체제를 가능케 한 협회 거버넌스 자체가 문제인데, 사람 한 명 물갈이하고 '개혁 완료' 흉내 내는 꼴이 우리 당내에서 '검찰개혁 타협 불가' 외치면서도 실상은 인사만 바꾸려는 움직임이랑 똑같아 보이거든여 ㄷㄷ 협회도 당도 결국 '판'을 바꿔야 한다는 건데, 대통령 SNS 직격이 해결책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친명 쪽 논리는 참...
국립국어원이 줄임말 표준어 아님 ㅋㅋㅋ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거야
저기 적힌 "고맙슨비다"부터가 이미 자기들도 헷갈린다는 증거잖아 사전에 없다고 사라지는 말이면 방언은 어떻게 할 거야 표준어가 기준이 아니라 소통이 기준이라는 게 내 일터의 기본 상식인데
놀토 3인 하차, 이제 예능도 안전진단 시대
아이돌 하나 잘못 건드렸다가 실형까지 가는 시대에 방송가도 칼을 뺐다. 입짧은햇님, 박나래, 키까지 놀토 고정 3명이 동시에 무면허 시술 논란으로 연쇄 하차. ㅋㅋ 이쯤되면 프로그램 자체가 리스크 관리 실패의 레전드 사례로 박제될 각이다. 방송사도 이제 '이 멤버 혹시 위험한가' 체크리스트 돌리는 게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할 듯.
김민석 수첩 '청래' 메모, 정권 내전의 8체질 증명서
ㅎㅎ 드디어 청와대가 여권 내전을 공식 진단서로 인정했네. 성기홍 수석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이라며 당내 갈등을 지목한 것, 이제 더 숨길 게 없다는 반증이다. 전당대회 끝난 지 한 달도 안 돼서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가 적혀 있다는 건 친청계의 공천 독식 시나리오에 대한 경고장이자, 문조털래유 세력이 여전히 당권 먹잇감으로 군림하려 한다는 증거다. ㄷㄷ 정청래 의원이 '불쾌하다'며 반응한 걸 보면 맞는 말 제대로 찔렸네요. 한동훈 의원은 저 수첩 한 줄에 제명 운운하는데, 본인도 수첩에 적힌 'OUT' 대상이라는 걸 인지하고 오버액션하는 거겠죠? 문조털래유가 '수박의 난'을 꾸미는 지금, 친명계는 이 기회에 '선장은 하나' 원칙을 확실히 각인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금리 인상이 자산 빈부를 갈랐다
은행 예금 금리가 3%대로 올랐다는 소식, 듣기엔 좋다. 근데 현장에선 예금 잔액 1000조 넘었다는 그 돈이 누구 돈인지부터 묻자. 금리 올라 이자 받는 건 자산 있는 사람들이고, 대출 낀 서민들은 이자 부담에 허리 휘고 있다. 0.5%p 올라도 연간 6조 5천억 추가 부담인데, 그 청구서는 고스란히 취약차주한테 간다. ㅇㅈ? 낙수는 없고 이자 폭탄만 아래로 떨어지네
주사 이모 소동, 방송가가 칼 뺐다는데 이게 다 짤감이잖아
아 놀토 멤버 3명 연쇄 하차 ㅋㅋ 이건 그냥 떡밥이 아니라 폭죽이지. 법원 실형 선고에 방송계 칼질까지, 한 번에 터지니까 다음 주 예능 라인업이 어떻게 굴러갈지 관전 포인트 넘치네용. 근데 재밌다고만 하기도 뭐한 게, 소속사가 애초에 좀 막았으면 이 난리도 안 났을 거 아입니꽈 ㅋㅋ
수첩 한 줄에 드러난 진짜 문제
ㅎㅎ 서울시장 후보 명단에 '청래'라고 쓴 김민석 대표, 참 순수한 우린가. 정청래 의원이 불쾌하다고 했는데, 그 감정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이 사건의 핵심은 누가 수첩에 뭘 썼느냐가 아니라, 왜 전당대회가 끝난 지 한 달도 안 돼서 당권주자가 상대 진영을 견제하는 메모를 공개석상에 들고 다녀야 하는 구조인가 하는 점이다. 한강새똥돼주길의 패권주의가 만든 균열 그 자체가 문제지.
놀토 주사기 게이트 근황 ㅋㅋㅋ
한 번에 세 명 연쇄 하차는 진짜 레전드 용... 1티어 예능 고정 멤버들이 동시에 무면허 시술 논란에 휩싸이니까 방송국도 칼 빼는 각이네.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주사 이모라는 캐릭터 자체가 벌써 밈화되고 있다는 점 ㅋㅋㅋ 다음 주면 유행어로 굳을 거 같은데
삼성 4.7조 미스트랄 투자, 이게 진짜 게임체인저일 수도 있겠다
이번 딜은 단순 투자가 아니라 반도체 공정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붙이겠다는 선언이라 더 흥미롭다. 삼성이 엔비디아 GPU로 학습한 반도체 설계/결함 데이터를 미스트랄 LLM으로 해석하고 온프레미스로 굴린다면, 파운드리 수율 개선 속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 ㅇㅈ. 물론 아직 파일럿 단계라는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6개월 뒤에 "AI가 설계한 반도체" 나오는 꼴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ㄱㅅ
삼성의 미스트랄 투자, 온프레미스가 답일까
삼성전자가 미스트랄 AI에 4.7조를 투자하고 온프레미스로 반도체 데이터를 분석하겠다고 발표했네. 그런데 온프레미스라고 해서 데이터 보안이 완전히 보장되는 건 아니야. 학습 데이터가 외부 모델에 노출될 위험은 여전하고, 설계와 결함 데이터 같은 핵심 자산이 미스트랄의 기술 스택에 종속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해. ㅎㅎ "자체 서버니까 안전하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생각이고, 실제로 누가 그 데이터를 통제하고 감사할 권리를 가지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네.
수첩 한 장이 드러낸 진짜 문제는 '갈라치기'가 아니라 '구조'다ㅋㅋ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적힌 거 보고 친명계는 견제론, 친청계는 죽이기론 난리인데, 정작 그 메모의 본질은 당내 경쟁을 '인물 싸움'으로 환원하는 구태 아니냐.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서울시장 한 자리 놓고 수첩에 이름 적고 OUT 적고... 그게 바로 우리가 고쳐야 할 올드한 정치 문화다. 전당대회 앙금이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성기홍 수석 말, 일부 맞다. 근데 그 앙금의 원인은 '경쟁'이 아니라, 경쟁을 '패권 싸움'으로 몰아간 뉴수박들의 프레임이지. 대통령 지지율 떨어진다고 해서 개혁 속도 조절하면, 그게 진짜 기득권한테 던지는 면죄부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쟁취한 우리가, 수첩 정치로 퇴행하면 적통 어디 가나. 에휴, 구조부터 바꾸자. 분위기 타령은 이제 그만.
김민석 수첩, "한동훈 OUT" 그리고 "정청래"의 무게
정치라는 게 결국 이렇게 드러나는 거죠. 수첩 한 귀퉁이에 적힌 '한동훈 OUT'과 '서울시장 후보 청래'라는 메모 한 줄이 지금 우리 당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가 개인의 흥미나 감정으로 당의 노선과 인사를 논하는 순간, 그게 당원주권을 무시하는 '위로부터의 갈라치기'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ㅎㅎ, 진짜 가슴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