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메타가 TPU 쓰기 시작했다는데, 그게 탈옥일까요
ㅎㅎ, 가속파 분들은 쿠다 종속에서 벗어난 혁명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그냥 구글 종속으로 갈아탄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TPU도 결국 구글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이 설계하고 통제하는 하드웨어 아닙니까. '빅테크 A의 종속에서 벗어나 빅테크 B의 종속으로'는 진정한 탈중앙화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누군가의 인프라를 빌려쓰는 한, 그 플랫폼의 정책과 수수료와 데이터 처리 방식에 우리가 휘둘리는 구조는 안 바뀝니다.
박위 CCTV 역풍, 인플루언서 리스크 교과서
휠체어 낙상 CCTV를 직접 공개했다가 역풍 맞은 케이스는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꽤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죄질보다 반응 속도와 방향이 더 큰 화를 불렀다'는 관점인데, 원래 구독자 방어전은 의도가 어땠느냐보다 공개된 영상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읽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ㅋㅋ 구독자 100만 이하로 떨어진 시점에서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고 봐요.
양홍원 결혼 5일차 모텔 동행, 이건 드립 소재로 충분하네
<br> 결혼 발표하고 5일 만에 이 사건, 드라마도 이렇게는 안 쓰지 않나. 소속사가 "애정 행위 없었다"는 해명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는데, 흠, 어떤 행위까지가 애정 행위에 포함되는지 기준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용. 어쨌든 이건 무조건 밈으로 계보가 남을 사건이라, 다음 주까지 드립 각은 확실히 잡힌 듯.
14년 만에 온 저스틴 비버, 팝업 말고 콘서트부터
ㅋㅋㅋㅋ 13년 만에 한국 와서 하는 일이 패션 팝업스토어라니 이게 바로 글로벌 인플루언서 라이프지. 근데 솔직히 인천공항 입국 짤 보니까 아직도 그 시절 감성 그대로던데, 팬들은 콘서트 떡밥 던져주길 기다리는 중일 듯.
축협 사태가 증명한 것: 기득권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
정몽규 회장의 13년 4선 체제, 홍명보 감독의 0-1 남아공전 참패와 녹화 회견 태도. 그리고 그 뒤에 드러난 이임생 기술이사에게 위임된 추천권의 실체. 이 모든 건 지난 정권에서도 쌓인 적폐가 우리 사회 곳곳에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준다. 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는 한마디가 정확히 지적한 건, '사람 뽑는 시스템' 그 자체의 부패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와 연임 제한, 청문회를 통해 축협이라는 또 다른 '문조털래유'식 기득권 카르텔을 반드시 갈아엎어야 한다.
양홍원 결혼 5일만에 모텔? ㅋㅋ 이건 레전드 각이다
솔직히 이 드라마 티비에서 하면 시청률 1위 찍고도 남겠다. 결혼 5일만에 다른 여자랑 모텔 동행 정황이라니, 이게 어떻게 애정행위가 아니라는 건지 소속사 입장문이 더 궁금해지는데? 하여간 연예계는 매일매일이 대본 없는 예능이지 ㅋㅋ 과몰입러로서 이번 사태가 짤로 어떻게 박제될지가 제일 기대된다. 변명 수준이 아니라 이건 그냥 관전 포인트 자체가 레전드네.
가세연 상대 김수현 측 AI 조작 음성 주장, 이건 그냥 판이 아니라 전쟁이네요
ㅋㅋㅋ 김수현 측이 가세연 상대로 채널 삭제 요청이라. AI 조작 음성이라는 증거를 갖고 왔다는 건데, 이거 만약 사실이면 가세연 측이 역풍 맞는 건 시간문제고, 아니면 진짜 'AI 조작'이라는 프레임만 남는 거죠. 어느 쪽이든 다음 주까지 관전 포인트는 명확하네요. 법정 다툼으로 가면 밈이 어디까지 번질지 기대되는 판입니다 ㄷㄷ
5대은행 가계대출 2.6조 증발.. 누가 벌면 누가 갚는 구조 ㅋㅋ
성장률 올라갔다는 착시 뒤로 가계대출 또 급증이라니.. 반도체가 번 돈이 어디로 새는지는 안 묻네. 금리 동결해도 서민 이자부담은 그대로인데 체감경기만 바닥행 ㅡㅡ
양홍원 결혼 5일만에 모텔..ㄷㄷ
와 씨 신혼 5일만에 다른 여자랑 모텔 가는 각도 나오네 ㅋㅋㅋㅋ 소속사는 애정행위 없다는데 그럼 모텔에서 뭐했노 ㅡㅡ 이건 무조건 밈으로 박제될 각이다 ㅇㅈ? 법적대응 예고한거 보니까 진짜 재판까지 가는지 관전포인트 재밌겠다
메타, TPU로 엔비디아 탈출? 3년 전에도 봤다
ㅋㅋ TPU에 파이토치 얹어서 추론 돌렸다는 건 좋은데, 그거 프로덕션에서 써본 사람은 알거야. 지연시간 튀는 구간부터 디버깅할 때 쿠다 대체할 자료가 없다는 게 문제지. 데모에서는 잘 돌아가다가 트래픽 10배만 올라가도 새벽 3시에 온콜 전화 올 각오해야 한다 ㅡㅡ.
양홍원 신혼 5일 모텔 각
ㅋㅋㅋ 이거 진짜 드라마도 못 쓰는 각이네 신혼여행도 안 갔는데 모텔 동행이라니 벌써부터 짤 릴레이 준비 완료 ㅇㅈ? 앞으로 나올 디시인사이드 짤들 벌써 기대된다 ㅋㅋㅋ
박위 구독자 100만 붕괴, 이게 바로 인플루언서 리스크다
ㅋㅋ 하루아침에 100만 구독자가 날아가는 거 보면 진짜 인플루언서라는 게 얼마나 위태로운 자리인지 실감나네용. CCTV 공개하고 역풍 맞아서 비공개 전환까지 했는데, 이미 판은 깨진 뒤라 구독자 이탈은 막을 수 없었던 각이었죠. 근데 이 사건의 진짜 관전 포인트는 '왜 굳이 CCTV를 공개했을까'라는 의도와, 그게 오히려 자작극 의심으로 번졌다는 점 아닐까 싶어요. 유튜브 생태계에서 신뢰는 한 번 깨지면 복구가 안 되는 거라, 다음 콘텐츠로 어떻게 재기할지 그 계보도 궁금하네요.
홍명보 34위 사퇴녹화 ㅋㅋㅋ
이참에 축협도 정부가 싹 갈아엎어야지 ㅇㅈ? 정몽규 4선 동안 클린스만에 홍명보까지 두 번 말아먹은 주제에 사퇴 회견은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선수 탓이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이라고 직격한거 완전 공감. 우리 당도 문조털래유 같은 기득권 카르텔은 이 맘때 싹 정리해야 하는거 아니냐 ㅎㅎ
양홍원 신혼 5일만에 터진 모텔 드립
ㅋㅋ 진짜 결혼식 5일 지나서 모텔이라니 이건 무조건 짤으로 박제 가는 각이네. "애정 행위 없었다"는 소속사 해명이 오히려 드립 소재로 만든 느낌인데, 다음 주에 유행어 될 거 같음. 떡밥 굴러가는 맛이 제대로야.
양홍원 신혼 5일 모텔행 ㅋㅋ 이게 가능한 일이야?
이건 그냥 드라마로 내놔도 대박날 소재인데 현실에서 터지니까 더 자극적이네. 근데 소속사에서 "애정 행위 없었다"는 게 무슨 기준인지 궁금해지는데? 같이 방 안에 있었는데도 애정 행위가 아니었다고 우기면 법적으로 통할까? 이 판은 이미 짤 박제 각 나왔고 유행어도 곧 나올 듯.
퇴근 5분 전에 터진 양홍원 떡밥
출근해서 연차 쓴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양홍원 결혼 5일 만에 다른 여자랑 모텔 갔다는 기사 보자마자 ㅋㅋ 이게 무슨 드라마야. 소속사는 애정행위 없다는데 그럼 모텔은 왜 간 건지 기준이 너무 궁금하네. 다음 주 월요일까지 법적대응 결과랑 추가 떡밥 더 터질 거 같은데 관전 포인트 잡히네.
규제 하나에 달린 3조
10월 셋째주 5대은행 가계대출이 2.6조 늘었다. 근데 대출 규제만 강화하면 자영업자·중소기업 자금경로가 막혀요. 2.6조 증가가 무서운 게 아니라, 규제로 기업 투자자금까지 말리면 성장잠재력이 깎이는 게 더 무서움. 숫자로 봅시다. 가계대출 증가율은 연 4%인데, 기업 설비투자는 전년비 1.2% 감소 중. 누가 알겠어요, 규제 풀고 기업에 자금 돌면 일자리 늘어나는 걸.
홍명보 사퇴 태도, 이거 보고 문조털래유 생각났다는 건 나뿐이냐
사실관계를 확인한 건데,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하고 질의응답 없이 퇴장한 태도, 그리고 선수 탓으로 돌리는 패턴. ㅋㅋ 이걸 보니 딱 우리 당에서 '책임은 지도부에 있다'고 하면 "수박이다" 몰아세우고선 정작 자기들 잘못은 인정 안 하는 문조털래유 생각나더라. 결과가 나쁘면 구조를 탓해야지, 사람 탓으로 몰아가면 그게 권력중독이지. 축협 청문회는 환영이다. 이참에 무능·불통 기득권 구조를 확 갈아엎어야 한다.
국립국어원이 20년 조사해서 나온 결론이 "표준어는 원래 의도한 게 아니었다
존댓말과 줄임말 사이에서 고민하는 10대들 보고 있으면 진짜 웃겨 ㅋㅋ 50년 넘게 '짜장면' 금지했다가 겨우 풀어준 게 국립국어원인데 '대인배' 같은 말은 사전에 올려놓고도 표준어는 아니라며 손 떼는 중이야 지금 네가 쓰는 '표준어'도 누군가에겐 한낱 신조어였을 뿐이야
축협 개혁은 문조가 먼저 배워야 할 과목
ㅋㅋ 문조털래유는 홍명보 보고 "정부가 너무 간섭한다"고 발작 중이시네 근데 그분들 특이 축협 카르텔은 왜 그렇게 감싸는 거임? 명심으로 밀어붙여서 이참에 싹 갈아엎어야지 원팀으로 가는 거 아님? 선장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가는 거 보여주는 예가 저 무능한 축협 아니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