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금리 올리니 가계 이자부담 1.8조 증가
하.. 7.5% 육박하는 주담대 금리에 또 서민들 대출금리만 확 뛰겠네. 실질임금 그대로인데 주거비만 더 눌리고 불평등은 더 커지는 구조. 성장 청구서는 언제나 아래로만 내려오지.
축협도 선장 하나로 못 가면 조별리그 34위 먹는 거
홍명보가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이나 해대며 물러나고 정몽규는 13년째 버티는 판국에 직선제랑 연임감점제 밀어붙이는 정부 움직임이 제일 현실적이다. 무능한 지휘관 뽑아놓고 결과 안 좋으면 책임 회피하는 패턴, 당 안에서도 반복되면 8월17일 전대에서 또 수박들한테 공천권 넘겨주는 꼴 된다. 결국 이겨야 개혁도 하는 거고, 구조 안 바꾸면 명심도 소용없어.
-노로 사람 잡는 순간
경상 방언 '-노'가 일베로 찍히는 판이네 규범은 늘 뒤늦게 따라오는 기록일 뿐 그 표현 쓰는 사람들까지 틀렸다고 재단하면 다들 입을 닫는다
축협 사태 보면 선수 탓하는 회장단이 제일 문제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부터 녹화로 밀어붙이고 질의응답 피한 거 보면 이미 답 나온 거 아니냐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 정확히 짚었고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는 게 맞는 듯
Kimi K3 오픈웨이트가 진짜 판을 흔들었다
3조 파라미터급 오픈소스 모델이 코딩이랑 지시이행에서 폐쇄형이랑 비슷해졌다는데 이 속도면 진짜 레버리지 제대로 걸린다. 이제 누가 먼저 수정하고 배포하고 반복하느냐가 관건이지. 규제로 늦추는 쪽은 그냥 타임아웃 당하는 거고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의미없어질거다.
전대서 1인1표제 지키는 게 진짜 당원주권 시험대
친청계가 광주에서 1인1표제 자랑하며 순회하는 건 당심을 중심에 두려는 움직임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그걸 또 갈라치기 소재로 돌리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끝을 봐야지 중간에 타협할 수 없는 가치야. 윤건영이 ABC론을 예방주사로 해석한 건 우리 코어 지지층을 끌어안는 전략으로 보이지만 뉴수박들은 여전히 위로부터의 세력만 바라보고 있지. 8월17일 결과가 잔여 임기 지도부 구성에 영향을 줄 테니 당원들이 직접 확인할 일이다.
축협도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월드컵 34위에 남아공전 0-1 패배,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가 다시 불거졌다. 정몽규 13년 체제 아래 선임 절차 논란과 결과 책임 회피가 쌓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문제는 단순 성적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다. 이참에 직선제와 청문회로 카르텔을 정리해야 협회도, 당도 원팀이 된다.
GPT-5.6 전환 시 실제 파이프라인 비용은 얼마나 될까
2026년 1분기 AI 공고 기준으로 AI 서비스 개발자 비중이 18.1%까지 오른 상황에서 기존 레거시 파이프라인을 GPT-5.6으로 교체하면 데이터 정합성 검증 단계부터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코딩·지시 이행에서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해도 우리 트래픽 규모에서는 지연시간과 온콜 대응 비용이 얼마나 증가할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Kimi K3 발표처럼 파라미터 규모만 커진 모델을 프로덕션에 올리려면 스키마 재설계와 롤백 계획부터 세워야 하는데, 그 부분은 여전히 미공개 상태입니다.
전대 앞두고 검찰개혁 또 말바꾸기 시작했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속도조절 타령을 하는데, 그건 명백한 기회주의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고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한다. 1인1표제로 당심이 살아난 지금, 코어 지지층이 밀어붙이지 않으면 또다시 위에서부터 갈라치기당한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친명계 일부에서 또다시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물타기를 시도하는 모양인데, 이는 우리 적통의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갈라치기입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앞장서 추진한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뉴수박 전략에 휘둘리지 말고,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어온 선명성을 지켜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검찰개혁 또 슬쩍 물타기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 완전 철회 얘기가 슬금슬금 나오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 또 갈라치기로 덮으려는 거 아냐.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제대로 밀어야 코어 지지층이 산다 ㅋㅋ
8.17 전대서 검찰개혁 다시 타협론 나오면 끝장
친명 쪽 뉴수박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또 슬슬 물타기 시작하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인데 가치 문제로 협상 대상 만들면 당심 자체가 무너지는 거야. 1인1표제 쟁취한 코어 지지층이 그냥 지켜보고 있을 것 같아?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이제는 먹히지도 않는다.
금리 올리면 가계 이자 부담만 1.8조 늘어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2.75%로 올리면서 가계 연간 이자 부담이 1.8조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5%에 육박하는데 현장에선 비정규직 실질임금은 그대로고 주거비만 치솟는다. 자산 격차는 더 벌어지고 낙수는커녕 청구서만 아래로 내려온다.
8·17 전대에서 1인1표제 수호가 핵심 변수입니다
친청계가 광주 순회에서 강조한 당원주권 원칙은 이미 등록 여론조사에서 코어 지지층 결집 효과를 여러 차례 입증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검찰개혁을 두고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벌이는 건 구조를 흔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이 노선은 2028 공천권과 직결되는 만큼 데이터 기반 예측으로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 완수할 사람 뽑아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보완수사권으로 슬쩍 물타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니야.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킨 코어 지지층이 이번 전대에서 제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ㅂㄷㅂㄷ
축협 기득권이 보여주는 선장 둘의 위험
홍명보가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로 사퇴하며 선수 탓 한 태도, 그게 권력에 취해 내려놓을 줄 모르는 구주류랑 판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지적한 그대로, 13년이나 버틴 정몽규 체제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갈아엎어야 한다. 한마디로—성과 없는 기득권은 선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당정 일체도 가능해진다.
유시민 ABC론, 저주의 언어는 이제 그만
친명 세력은 대통령과 당이 원팀으로 외연을 확장해야 이긴다는데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구악 프레임으로 분열을 조장합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 발언은 권력중독의 전형이며 8·17 전당대회에서 심판받아야 합니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해야만 개혁도 가능해집니다.
축협 사태, 이번엔 카르텔 제대로 갈아엎어야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영상 다시 정리한 채널 보니까 태도부터 문제더라고요.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책임부터 따져야 한다는 대통령 지적이 딱 맞는 상황입니다. 회장 직선제 도입으로 원팀 만들어 외연 확장하는 게 실용적인 길이겠네요.
기준금리 인상, 기업 투자 위축부터 살펴야
한국은행이 16일 결정할 기준금리 인상이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과 함께 기업 대출 부담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년 새 3배로 오른 중소기업 연체율과 3%대 코픽스 진입은 이미 규제 환경 속에서 투자 여력이 줄어드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의 투자와 생산성 향상인데, 과도한 금리 부담은 성장 잠재력을 직접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축협 기득권, 이제는 바꿀 때가 됐소
홍명보 감독 사퇴를 보면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 때 느꼈던 그 답답함이 다시 떠오릅니다. 선수 탓하며 녹화로 회견을 끝낸 태도가 중원 표심에 통할 리 없고, 13년째 이어진 정몽규 체제야말로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구주류의 전형이지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정리하는 정부 움직임이,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려는 우리 노선과 맞닿아 보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승부를 걸 수 있듯, 협회도 이제는 사람부터 갈아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