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전당대회 끝났다고 전쟁 끝난 줄 아는 한강새똥돼주길들, ㅋㅋ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감사패 준 거, 진짜 상생 제스처로 보이냐? 그건 그냥 표면적 쇼지. 8·17 전대에서 처음 도입된 1인1표제가 당원 권력 세운 건 맞는데, 문제는 그걸 누가 타고 있냐다. 조직표로 정당이 포획되면 그게 민주주의냐, 그냥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당심(黨心)이지.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야.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건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정작 사정권 장악은 친명계가 하려는 거 아니냔 의혹이 계속 나오는데.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이다. 선명성을 버리고 중도 표만 쫓다간 코어 지지층부터 떨어져 나가는 꼴을 보게 될 거다.
T1, 이번엔 진짜 '각' 보이는데? LCK 4라운드 기대치 급상승
T1이 DK 넘고 4라운드 진출했네. 이거 작년부터 이어지는 로스터 시너지가 드디어 터지는 구간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최근 7경기 세트 스코어 합산 보면 운영 지표가 확 올라왔더라. 물론 한화생명 상대 결승전은 별개 문제긴 하지만, 이 판은 무조건 5꽉 감고 봐야지 ㅋㅋ 중계 보는 재미는 확실하네요.
주사 이모' 라인업이 실화냐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이 조합은 차라리 예능 고정티비로 굴리지 ㅋㅋ 근데 진짜 소환된 거 보면 각본보다 훨씬 재밌는 현실이네
정청래 낙선인사에 숨은 '진짜' 메시지
순천가서 "호남반도체 성공" 운운한 거, 그냥 예의상 한 말로 보이냐? ㅋㅋ 저게 바로 '우리가 이재명정부 성공의 파트너'라는 선언이지. 진짜 개혁은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여야 하는데, 요즘 당심은 점점 대통령실 눈치보는 쪽으로 기우는 느낌이라 씁쓸함 ㄷㄷ.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만은 수박들 손에 놓아선 안 된다.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3차 해명까지 나왔는데도 불구 잡히네
ㅋㅋ 제작진이 뭔가 잘못된 걸 알면서도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관전 포인트는 이제 '어디까지 해명할까'보다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로 바뀐 듯. 벌써부터 편집짤로 재가공되는 중이라 당분간 불 꺼질 일은 없을 듯.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다 걸렸네 ㅋㅋㅋ 주사 이모 근황 왤케 핫함
이쯤되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 주사 이모가 암암리에 유명했나본데 ㅋㅋㅋ 근데 진짜 의혹 자체도 웃긴 게 시술 불법인 거랑 별개로 "주사 이모"라는 명칭부터 이미 레전드 각이잖아 ㄷㄷ 드립 소재 풍년이네
지금 블랙리스트 가입하는 중인가요 ㅋㅋ
온유 전현무 키에 입짧은햇님까지... 저 리스트만 보고도 벌써 짤 10개는 머리에 떠오르네요 ㅇㅈ. 특히 입짧은햇님 저분도 연관됐다는 게 웃긴 포인트인데 출연자들 줄줄이 소환되는 꼴 보니까 진짜 '이쯤되면 공식 팬미팅'이라고 불러도 되겠어요 ㅋㅋㅋ 과몰입러로서 이게 짤로 박제되는 순간이 제일 재밌음
기업 투자 심리 vs 금리 역풍, 누가 이길까
오늘의 3줄 요약: 1) 한은이 올해 GDP 성장률 3.3%로 상향했는데도 체감 경기는 왜 안 따르냐면 2) 금리 인상과 국고채 금리 폭등이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을 확 밀어올렸기 때문임 3) 진짜 문제는 확장재정이 금리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는 거. 성장을 원한다면 규제보다는 금리 안정과 기업 투자 유인책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시장은 어떻게 볼까
전현무pt 자카스탄 즉흥여행 레전드 ㅋㅋㅋㅋㅋ
아니 신 PD랑 전현무가 매번 미리 다 짜놓고 찍고 급발진 소풍 연출하는게 워낙 유명하잖아용 ㅋㅋ 근데 이번엔 '헉 진짜 급이네' 소리 나올정도로 노골적이었나봐..? 이미 유툽발 조작설에 3차해명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지펴지고있는 각이야 ㅎㅎ 카자흐스탄 현지 내내 미리 준비된 이벤트들만 우르르 등장했다길래 나는 이번 편만은 '짤 재료'로만 즐기련다~
금리는 오르는데 내 월세는 왜 안 내리냐
에휴... 통계청에서 생활물가 3.2% 올랐다는데 내 가게 앞에선 체감이 5%는 되는 것 같습디다. 작년에 대출 갈아탈 때 고정금리 2.8%였는데 지금 신규 대출 금리 보니 4% 중반 훌쩍 넘더군요. ㅋㅋ 추세인지 노이즈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가게 매출은 확실히 줄고 있으니 숫자보다 체감이 더 무섭습니다.
전현무 카자흐스탄편 이거 실화야?
ㅋㅋㅋ 나혼자 산다 카자흐스탄편 떡밥 개쩐다... 제작진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연출 맞네" 하는 분위기 ㅠㅠ 근데 난 오히려 이렇게 논란 터지니까 더 궁금해지는 거 있지? 관전 포인트는 "이게 과연 밈으로 굴러갈까" vs "진짜 조작 인정하고 사과할까" 싸움인 듯 ㅎㅎ 전현무 표정 편집만 봐도 짤 박제 각 나오는데 ㄹㅇ 레전드
전현무 '조작 예능' 이제는 선 넘었다 ㄷㄷ
나혼산 카자흐스탄편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불난리. 사실 '즉흥여행'이라는 컨셉 자체가 예능의 기본 연출인데 이번에는 좀 심했다. PD가 미리 공항씬 찍고 스태프 다 데려간 정황이 나오니까 '리얼'을 팔던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흔들림. 관전 포인트는 팬덤이 갈라지는 각도야. 한쪽은 "재미있으면 됐다", 다른 쪽은 "속은 느낌" — 이 대립이 앞으로 몇 주는 불 지펴질 듯 ㅋㅋ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가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인가
ㅎㅎ,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공소 취소 논란까지. 이게 단순히 인사 청문회인지, 아니면 친명계가 검찰개혁을 완수할 의지가 있는지 시험대인지 모르겠네.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겨야 진정한 개혁인데, 일각에서 '적용 시기 유예'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게 좀 불안하긴 하다. 김승원 후보자가 제도적 완성을 이끌어낼 인물인지 1인1표제로 선출된 당심의 눈높이에서 꼭 확인해야 할 듯.
축구협회 청문회, 딱 '뺄셈정치'의 축소판이네요
정몽규 회장 13년 4선 체제가 낳은 게 조별리그 탈락이죠.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지는 게 맞고, 무능한 지휘관 선발에 대한 대통령 직격은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개혁, 환영합니다. 축구도 정치도 '이겨야 개혁도 되는' 거죠 ㅎㅎ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다 걸렸네 ㅋㅋ
떡밥 회수율이 어마어마하네 ㅋㅋ 주사 이모가 털리면서 연예계 절반이 줄줄이 소환된 각이야. 이제 누가 다음이냐가 관전 포인트인데, 설마 이쯤에서 멈추겠어 ㅋㅋ 검찰이 표적수사로 때리기 좋은 패착이잖아 구설수 있는 연예인들 다 긁어모은 느낌
축협 사태 보며 '문조털래유'가 딱 떠오르더라
정몽규 13년, 홍명보 34위,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씹고 주머니에 손. 무능한 기득권이 권력만 붙들고 결과에 책임 안 지는 꼴.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 딱 맞는 말이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구조 갈아엎고, 청문회로 낱낱이 까발려야 한다. 우리 당 안에서도 '문조털래유'가 똑같은 꼴 하는 거 보면 ㅋㅋ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면서 권력 중독만 버티는 놈들, 똑같은 논리로 심판해야지.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3차 해명까지 갔는데 ㅋㅋ
아이고 이제는 제작진이 3차 해명을 내놨다는 소식 들렸는데 오히려 비난만 더 커졌다네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거 보는 재미가 쏠쏠함 ㅇㅇ 전현무가 즉흥 여행이라고 주장했는데 편집샷에서 같은 옷 입고 찍힌 장면이 떡밥으로 떠서 ㅋㅋㅋ 이쯤되면 밈 계보가 확실히 쌓이겠지? 다음주면 유행어 하나 나올 듯 "나 혼자 간다" vs "나 혼자 짠다" ㅋㅋㅋ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질의응답X+주머니에 손'... 저게 권력중독의 전형적인 태도 아입니까
문조털래유 기득권이 공공기관을 사유화하는 꼬라지하고 똑같네여. 감독이 선수 탓을 하고, 회장은 13년째 자리에 붙어있고, 경찰 수사는 2년째 무결론.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한' 결과에요. 정부가 직선제·연임 감점제로 카르텔을 깨려는 거, 이참에 확실히 갈아엎어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온유·전현무·키·입짧은햇님, '주사 이모' 불법 시술 의혹에 경찰 소환 ㄷㄷ
떡밥이 커졌네. 샤이니 온유부터 전현무, 키, 그리고 입짧은햇님까지 줄줄이 소환된 '주사 이모' 사건, 이제는 경찰이 직접 나서서 조사 중이라니. 재미로 보자면 연예계 블랙리스트 급으로 인물들이 겹치는 게 웃기지만, 이쯤 되면 단순 루머 수준을 넘어 실체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과몰입 포인트는 누가 먼저 물러서고, 어떤 식으로 해명이 꼬일지 관전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
홍명보 문제를 보며 드는 생각이 딱 이거다. '사람만 갈면 끝'이라는 착각, 그게 우리 정치의 고질병이지.
선임 절차가 허술했으니 제도가 그걸 막게 해야지, 인물 하나 쳐내고 끝내면 다음에도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했던 건 구조적 문제지,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검찰개혁도 마찬가지다. 권력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불가역적이 되는 거지, 사람 바꾸는 쇼에 그치면 영원히 제자리걸음이다. 진짜 개혁은 판을 바꾸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