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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잔여 과제, 또 물타기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들고 나오는데 그건 불가역적 당론이잖아.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밀어붙인 성과를 왜 스스로 깎아먹으려 해. 코어 지지층은 티끌까지 없애야 한다는 거 ㄱㅇㅇ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의 신호탄 될까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보인 녹화 회견과 선수 책임 전가는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협회 거버넌스 전반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자율성을 존중하되 결과에 책임을 묻는 합리적 방향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당권파 역시 6·3 선거 결과에 대한 정청래 책임론을 외면하지 말고 원팀 정신으로 쇄신에 나서길 기대합니다.
축협 사태 보면 구조가 문제지 사람 하나가 전부냐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하게 만든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 아니냐 ㅋㅋ 행정소송에서 이미 선임 절차 잘못 인정났는데도 인물 탓만 하면 끝날 일 ㄹㅇ. 우리 쪽에서도 간판만 바꾸는 개혁 흉내 내는 뉴수박들 조심해야 한다.
축협 거버넌스 이대로 두면 안 된다
홍명보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 13년 독주 구조 만든 협회 자체를 손봐야 ㅇㅈ. 간판만 바꾸는 식으로는 또 같은 실수 반복될 거다 ㄹㅇ.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폐지, 이번에야말로 끝까지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또 제한 존치 주장을 흘리고 있네요.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원주권이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확실히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ㅡㅡ
축협 불통이 보여주는 권력중독 본색
홍명보가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하며 사퇴한 건 사실. 34위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두 번의 굴욕을 안긴 책임 회피가 도화선이 됐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직격한 건 타당한 지적이고,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흐름도 환영할 일이다. 문조털래유식 구주류가 당권에 집착하는 꼴이 다를 바 없다는 게 문제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만 남겨야 외연도 확장된다.
축협 사태, 사람만 바꾸면 끝?
정몽규 13년 독주를 만든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이다. 행정소송 1심이 선임 절차 자체의 문제를 이미 지적했잖아. 인물 응징으로 끝나면 그 판은 그대로 남아서 또 반복된다. 구조 개혁 없인 쇼에 불과하다.
축협 사태가 드러내는 기득권의 무능과 불통
6·3 선거 이후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진영으로서는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태도 문제가 단순한 스포츠 이슈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와 회견에서의 질문 회피·선수 탓 논란은 지휘관 선발의 실패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으며,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기용한 점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문조털래유 진영 일부에서 정부 개입을 자율성 침해로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해하지만, 13년 장기 집권과 고소·고발 난맥상이 쌓인 협회의 구조를 그대로 두는 것이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등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가 실질적 개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는 우리 당이 8·17 전대를 앞두고 권력중독을 넘어 유능한 원팀을 만드는 데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축협 구조개혁이 진짜 떡밥이네
홍명보 사퇴는 시작일 뿐이고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 아니야.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될 거고 자율 거버넌스 복원이 먼저지. 우리 당도 간판만 바꾸는 식은 경계해야 할 듯 ㅋㅋ
홍명보 정몽규, 무능 기득권 청산 1호
한마디로— 0-1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 돌린 태도가 바로 권력중독 끝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은 교체해야 하고, 회장 직선제·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실용이다. 문조털래유식 불통과 결과 회피, 이제는 당에서도 정청래 책임론으로 이어져야 선장이 하나로 설 수 있다.
축협 거버넌스, 이번에 제대로 안 고치면 또 반복 용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선임 절차 자체가 엉망이었던 게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 사람 하나 바꾼다고 끝날 일은 아닌 거 같아. 불통 구조와 독점 추천권이 본질인데 쇼처럼 감독만 응징하면 또 같은 꼴 날 텐데. 우리 쪽도 당심 없는 위에서 내려오는 식이면 언제든 수박 소리 들을 일 아니겠어 ㅋㅋ
홍명보 녹화회견 태도, 협회 기득권 청산 신호탄 될까
축협 사태 관련해서 어제 올라온 정치 유튜브 요약 영상 봤는데, 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선수 지적한 부분이 핵심으로 꼽히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가 결국 협회 연임 체제와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 있었어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바꾸는 게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축협 사태가 그냥 감독 탓으로 끝날 리가 없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랑 선임 절차 하자가 본질인데 사람 하나 물러난다고 끝날 일인가 ㅋㅋ 1심에서 이미 인정난 행정소송 결과부터 제대로 봐야 ㄹㅇ. 우리 당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밀 때처럼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치지 않으면 또 반복될 거고.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구조적 한계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검찰개혁 잔여 과제를 두고 제한 존치론을 흘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주권과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기회주의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1인1표제 성과를 기반으로 코어 지지층이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협회 거버넌스 하자와 같이 우리 당도 표면적 인물 교체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구조 개혁을 완수하는 방향으로 8월 전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로 보는 간판 교체의 한계
홍명보 사퇴시켰다고 끝나는 문제냐. 정몽규 체제 13년 만든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인데 사람 하나 갈아치우는 걸로 구조가 고쳐지겠냐. 1심에서 이미 권한 없는 이사에게 추천권 넘긴 거 인정됐으면 재발방지 제도부터 만들어야지. 뉴수박들이 또 책임론만 들고 나오면서 갈라치기 하는데 그게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이 될 수 있겠냐.
한강새똥돼주길 또 구조개혁 흉내만 내고 끝내려 드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왜 자꾸 잊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불가역적 당론 세우는 게 적통의 길인데 뉴수박들은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로 갈라치기만 반복한다.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 1인1표제 지켜내고 선명성 밀어야지.
축협 사태가 문조털래유 기득권의 끝판
홍명보 감독이 녹화로 사퇴 회견하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물러난 걸 보니, 결과가 안 나와도 자리 지키려는 불통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축협만의 일이 아니고, 지금 당권파가 6·3 선거 책임 회피하는 태도와 판박이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정부 드라이브, 이참에 8월 전대에서 구주류도 똑같이 손봐야 명심이 산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데, 권력중독에 빠진 문조털래유가 또 방해하면 다음 선거도 이기고도 지는 꼴 난다.
축협 사태, 이제는 진짜 사람을 바꿔야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선발한 책임이 협회 정상화로 이어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13년 장기집권 끝에 나온 조별리그 34위와 태도 논란은 구주류 불통의 결과죠. 당내에서도 6·3 선거 책임론을 피하지 말고 정청래 측 문조털래유가 권력중독에서 벗어나 원팀으로 선장 하나를 따라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의 뉴이재명 노선이 외연 확장의 길입니다.
축협 사태가 딱 구주류 본보기다
홍명보 회견 태도부터가 문제였지.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책임이 명확한데 왜 선수 탓만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갈아엎어야 한다. 한마디로—성과 없는 기득권은 물러나는 게 답이다.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타협 여지가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거론하며 당정 일체를 내세우는 것은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을 흔드는 시도입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세부 조항에서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명확히 해야만 10월 공소청 전환 이후에도 실효성이 담보됩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를 바탕으로 한 당심이 핵심이며, 그 과정에서 가치의 타협은 불가역적 당론을 후퇴시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