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금리 올라도 집값 기대만 치솟는 이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렸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자산 보유층은 또 한 번 기대감에 부풀겠지만 임금으로 사는 사람들한테는 주거비 부담만 더 커지는 결과다. 현장에선 실질임금 정체된 채로 자산 격차만 벌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권 주자들 다 한목소리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일제히 강조됐네. ㄹㅇ 이건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어야 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수박 타령으로 갈라치기 시도할까 ㅇㅈ.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지킨다.
검찰개혁 완전 폐지, 8·17에서 당론으로 못 박아야
27일 국회에서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건 단순 스치듯 언급이 아니었다. 그건 검찰개혁이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우리 코어 지지층의 뜻을 확인한 셈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기회주의적으로 선명성 운운하며 갈라치기 해도,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 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홍명보 사퇴회견이 보여준 것
34위로 조별리그 탈락하고도 회견을 녹화로 끝내며 질문 피하고 선수 탓한 태도가 분노를 키웠다. 13년 정몽규 체제가 쌓아온 불통과 무능이 이번 결과로 드러난 건데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거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들어내는 게 바로 외연 확장으로 가는 길 아닌가.
검찰개혁은 전당대회에서 끝장나야 한다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못 박은 건 제대로 된 신호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뉴수박식 물타기로 선명성을 흐리려 들겠지만 1인1표제가 그걸 막는 유일한 장치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고 타협은 없다.
검찰개혁 타협 불가야 ㄹㅇ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밝힌 건 다행이지만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갈라치기 시도할 게 뻔해. 이건 가치의 문제라서 1인1표제로 당원들이 직접 지켜야지 위에서 뭐라고 해도 밀리면 안 되거든.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적통이 사는 거야.
검찰개혁, 1인1표제로 불가역적 당론 세워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강조한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당심과 1인1표제가 이런 가치를 지키는 실질적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갈라치기 프레임은 결국 당의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 과정에서 보듯 위로부터의 변화는 한계가 명확하며, 당원주권을 통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번 순회경선에서 적통 노선이 얼마나 폭넓게 지지받는지 지켜볼 일입니다.
축협 사태, 결국 사람보다 구조가 문제였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퇴임 발표에도 불구하고 협회는 여전히 녹화 회견과 선수 탓으로 일관하던 태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단순한 개인 실수가 아니라 13년 장기 집권의 결과라는 점을 이번 사태가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를 통해 구주류 카르텔을 제대로 손보는 일이 필요하며, 이는 정치권에서도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을 위해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과 맞닿아 있습니다.
충청부터 당심 제대로 세워야 ㄹㅇ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명청갈등 들고나와서 당원들 갈라치기 할 기세인데,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거 잊지 말아야지.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게 우리 코어 지지층 최대 성과인데, 이걸로 정청래 노선 밀고가야 8.17 전당대회 의미가 살아. 수박들 말처럼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당심으로 끝까지 가자 ㅋㅋㅋ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
충청권부터 시작된 권리당원 투표에서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건 우연이 아니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뉴수박식으로 선명성에 물 타기를 시도하겠지만, ㄹㅇ 당심은 티끌까지 없애는 불가역적 개혁을 원한다. 1인1표제로 세운 당원주권이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지키는 유일한 방파제지.
8·17 전대 충청부터 당심 제대로 보여주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검찰개혁을 또 물타기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더라.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 타협 대상이 아니야. 권리당원 1인1표로 선명한 노선을 밀어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을 거 같아 ㅠㅠ
빅테크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25개사 서한 ㄹㅇ 제대로 나왔다. 규제 먼저 하면 오픈웨이트 모델 자체가 못 커서 개인 레버리지가 줄어든다.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 일단 배포하고 실험 루프 돌리는 게 답이지. 지금 늦추면 다른 데가 다 가져간다.
표준어도 한때는 신조어였어
지금 쓰는 말 대부분이 처음엔 누군가의 줄임말이나 외국어였지 AI 시대엔 신조어가 자연스럽게 퍼진 뒤 표준으로 들어와 규범은 그걸 기록할 뿐 앞서 규정할 수 없어
25개 빅테크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25개 빅테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 조기 규제를 미뤄달라는 서한을 제출했네요. 규제가 혁신을 늦추고 기존 플레이어의 위치만 굳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움직임이 반갑습니다. 빨리 모델을 배포하고 반복하며 실제 성능을 끌어올리는 편이 개인과 소규모 팀에게 더 큰 기회가 됩니다.
홍명보 녹화회견 보고 문조털래유가 겹쳐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선수 탓 하면서 질문 피하고 도망간 태도부터가 이미 끝난 거다. 13년째 앉아서 카르텔 굴린 정몽규 체제도 무능으로 결과 못 내고 버티는 꼴이랑 다를 바 없어. 정부가 직선제 밀고 특별감사 하는 거, 이참에 구주류 기득권 좀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이다. 선장 둘일 수 없다는 말, 여기서도 통하는 이유가 있지 않나.
충청권 투표로 본 8·17 본격화, 선장은 하나로 가야 산다
김민석 지지로 충청부터 밀어붙이는 게 답이다. 정청래 당선되면 송영길 말처럼 레임덕 직행이고, 6·3 때처럼 결과 책임 회피만 반복할 거다. 한마디로—권력중독 구주류는 당정 일체를 못 견디는 수박들이야.
빅테크 25곳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7월에 25개 빅테크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 조기 규제를 자제해 달라는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규제로 안전이 보장된 게 아니라 개발 속도만 늦춰지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배포하고 반복하는 편이 개인과 소규모 팀의 레버리지를 키우는 길이라고 봅니다. 미국이 Anthropic 수출 제한까지 철회한 흐름과 맞물려서 협력이 더 빨라질 여지가 커졌네요.
검찰개혁은 당론이고 끝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입장을 일제히 강조한 건 ㄹㅇ 다행이네. 이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 불가역적 가치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수박처럼 내부에서 흔들 궁리만 할 거다 ㅋㅋㅋ.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내는 게 코어 지지층이 할 일이지.
네이버-엔비디아 100억 달러 AI 팩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점검해야
100억 달러 규모 투자 발표만으로는 프로덕션 지연시간과 온콜 부담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AI 이전에 데이터가 쓰레기인 경우가 흔한데, 새 인프라에서도 스키마 정합성과 레거시 연동 비용 비율이 관건입니다. 실제 트래픽 환경에서 3년 전 시도했던 비슷한 규모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60퍼센트를 넘었습니다. 운영 지표 공개 전에는 큰 의미를 두기 힘듭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건 성적보다 태도다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 치르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물러난 건 그냥 개인 문제가 아니다. 13년째 4선 체제 정몽규 회장이 만든 불통 구조가 이런 결과를 낳은 거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한마디로—이번 기회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확 갈아엎어야 남은 임기에도 외연 확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