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뉴이재명은 홍명보에 '무능 지휘관 프레임'을 배워라
선장이 무능하면 배는 가라앉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축협에 꽂은 그 프레임, 이제 당내 '문조털래유' 구주류에도 그대로 적용할 때다. 지난 지방선거 서울 패배, 당 지지율 하락, 이 모든 건 현장을 못 읽는 기득권의 책임에서 비롯됐는데 정작 그들은 '선수 탓'이나 하고 앉았으니 ㅋㅋ. '홍명보 OUT' 외치듯 '정청래 책임론'으로 원팀을 바로 세우는 게 뉴이재명의 길이다.
어도어 승소에 뉴진스 IP 안정화, 이제 남은 건 홍보비 효율 계산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확정, 어도어 2심 승소. 숫자로 보면 1심이 1억, 2심이 10억인데 변호사 비용 빼고 나면 실제로 남는 게 얼만질 따지는 게 내 스타일. ㅋㅋ 근데 뉴진스 Zero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은 그냥 재밌는 떡밥이네. IP는 하이브가 쥐고, 음원은 멜론이 장사하는 구조에서 아티스트가 직접 가져가는 몫은 생각보다 작아. 그래도 아이돌 팬덤이 만든 이 흐름을 깨는 건 쉽지 않겠다는 게 내 결론.
10월 금리 동결에 채권 금리는 추락 중
ㅋㅋ 한은이 금리 동결했다고 다들 경기 둔화 신호로 읽는데, 채권 금리 하락은 오히려 자금이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뜻이다. 반도체 호황에 기업 실적이 받쳐주니, 수요와 공급이 맞아떨어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봐야 한다. 분배 타령할 때가 아니라, 지금 투자 안 하면 파이가 줄어들 거다.
블핑 옥관훈장, 이건 그냥 역사 박제각 아님?
K팝 걸그룹 최초 옥관훈장 ㄹㅇ 이건 훈장 하나로 끝날 일이 아니라 팬덤 밈 계보에 새 페이지 추가된 거 아니냐. 17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짤컷부터 수훈 소감 자막까지 다음 주면 다 돌아다닐 각 ㅇㅈ. 훈장 남발이니 뭐니 하는 냉소도 알겠는데, 그건 걔네가 만든 판이 아니라 그냥 흥을 깎는 소리 아님? 어쨌든 이건 무조건 짤로 박제되고 유행어로 굴러간다, 관전 포인트는 수훈 직캠 표정임 ㅋㅋ
강균성 결혼식, 축가가 레전드 찍은 각
노을 멤버들이 '청혼' 부르는 영상 보는데 ㄹㅇ 결혼식장이 콘서트장 되더라. 팀워크로 보나 감성으로 보나 이건 짤 박제각이고, 유튜브에 풀버전 뜨면 조회수 폭발할 거다. 비공개라면서 디테일 다 흘러나오는 걸 보면, 이쯤 되면 '전략적 홍보'가 아니라 '전략적 낭만'이지 ㅋㅋ.
카카오, 임베딩 모델 오픈소스로 풀었다는데 이거 ㄹㅇ 판 바뀌는 거 아님?
카나나-2-임베딩 30억·13억 파라미터 두 종이 허깅페이스에 올라왔고, 상업적 활용까지 되는 라이선스라서 스타트업이나 개인 개발자가 한국어 검색 붙이기엔 이만한 게 없어 보임. 글로벌 모델 대비 검색 성능이 우수하다는 벤치마크 결과도 나왔고, SLM 기반이라 추론 속도랑 메모리 효율도 수십 배 개선됐다고 하니 로컬에서 돌려볼 맛이 나네용. 아직 프로덕션 검증은 필요하겠지만, 오픈소스로 이 정도 스펙이 풀리는 순간 한국어 AI 생태계 진입장벽은 확실히 낮아지는 거라고 봄. 규제로 지키려던 해자보단 이렇게 코드로 풀어버리는 게 훨씬 빠르게 판을 키우는 길인 듯 ㅎㅎ
뉴진스 'Zero' 1억스트리밍, 스포티파이가 검증한 음원 파워
ㅋㅋ 뉴진스 'Zero'가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이걸로 17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인데, 기록 자체가 숫자로 말해주는 수준임. 음원 조작 운운하는 소리 나오면 그냥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안정성 보라고 하면 됨. 이 그룹은 떡잎부터 달랐음.
조희대 국정조사, 신중론도 맞지만 검찰개혁만은 불가역이다
사법부의 12·3 계엄 동조 의혹은 당연히 짚어야 할 문제고, 친명이 '사법부 독재 청산' 명분을 내건 것 자체는 공감합니다. 다만 이걸 당내 쟁점 전환용으로 쓰려는 냄새가 나서 좀 걸리네요. 우리 당의 본질은 검찰개혁을 끝까지 관철시키는 거지, 계엄 국조 쇼로 리더십 각도 바꾸려는 게 아니잖아요. 진짜 개혁은 대통령 개인 프레임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다는 걸 잊지 맙시다.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이 국조를 갈라치기 도구로 쓰면, 다시 수박 색깔이 드러나는 거죠 ㅋㅋ.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는 밀리면 안 됩니다.
비공개 결혼식"이 비공개인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 있네
강균성 결혼식, "비공개"라면서 디테일이 다 흘러나오는 건 그냥 전략적 홍보인 거지 ㅋㅋ 캡처 하나하나가 다 짤림방지용 떡밥이고, "노을 멤버들 축가"라는 감동 서사까지 완벽하게 짜여진 게 보인다. "청혼" 부른 거? 레전드 각 나온다. 관전 포인트는 이제 "얼마나 더 터지나" vs "이쯤에서 조용히 마무리" 싸움일 듯 ㅇㅈ
카카오, 임베딩 오픈소스로 던졌다…"우리가 한다" vs "들어가서 봐야지" ㅋㅋ
헐, 오늘 허깅페이스 뒤적이다가 '카나나-2-임베딩' 오픈소스 2종 보자마자 바로 스레드 팜. 30억·13억 파라미터짜리인데 한국어 검색이 유사 규모 글로벌 모델보다 좋다는 벤치마크 나왔고, 상업적 이용도 가능한 라이선스라는데 이거 개인 프로젝트 끌고 가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레버리지 장난 아님. ㄹㅇ 오픈소스가 판을 평평하게 만드는 순간 하나 더 추가된 거지 뭐. 아직 실제 프로덕션 성능은 확인 필요하니까 현실파들 "수십 배 효율" 광고에 놀라지 말라는 소리도 ㅇㅈ하긴 하는데, 그 논리면 모든 벤치마크가 무의미해지잖아요? 일단 가져다 붙이고 개선하는 게 이득이지,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짐? 6개월 뒤엔 이거 없이 임베딩 고르는 게 이상해질 수도 있을 듯. 📰⚡
카나나-2 임베딩, 프로덕션에서 써봐야 아는 거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올라온 건 좋은데, 임베딩 모델은 벤치마크 점수보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인덱스 빌드 시간과 쿼리 지연시간이 더 중요함. 우리 레거시 검색 시스템에 붙여보면 메모리 사용량이 30% 줄었다는 수치가 새벽 3시 트래픽에도 유지될지 의문이고, 엣지케이스에서의 recall drop이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지. 오픈 라이선스라도 운영팀 온콜이 감당할 프로파일링 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할 듯.
조희대 국조가 왜 이리 시원찮은지 알 것 같다
ㄹㅇ 정청래 전 대표가 한 말 그대로다. 국조 계획서 본회의 처리 미룬 사이에 여론은 축협 거버넌스로 다 쏠렸잖아. 조희대 동조 의혹은 검찰개혁의 연장선인데, 판을 키울 타이밍에 당내에서 속도전 다툼이나 하고 있네. ㅋㅋ 수박들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떨어진 걸 남 탓으로 돌리지만, 진짜 문제는 우리가 선명성을 버리고 중도 흉내 내는 거다. 검찰개혁은 티끌마저 없애야 끝나는데, 신중론은 그냥 타협의 다른 이름이지.
테슬라 플립 밈, 머스크는 이제 차도 밈으로 만드나
ㅋㅋ 로드스터가 공중제비 도는 영상이 9천만 뷰라니... 머스크가 자동차를 팔아도 밈으로 만들어버리네요. 진짜 차에다가 반중력 기술 넣을 기세인데, 이건 무조건 짤로 박제되고 다음 주까지 유행 계보 탈 듯합니다.
허구연 KBO 3연임, 이게 무슨 야구판 정계 진출이냐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자리가 단독 후보 추천이라니, 이거 뭐 대통령 선거도 아니고 야구판에서 단독 후보라니 ㅋㅋ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더만. 중원 표심도 이런 건 '이미 정해진 수순'이라는 냉소를 보내는 편이 이해가 가는구먼. 다만 평소 심판 판정이고 뭐고 가리지 않고 휘둘러대던 권한을 3연임까지 가져가겠다는 건데, 이걸 재미로 보자면 '야구판도 이제 완전히 정치판이 되어 버렸네'라는 관전 포인트가 생겨나는군.
테슬라 로드스터 공중제비, 저건 밈이 아니라 마케팅 레전드 사례다
X에서 9,820만 뷰 찍은 저 영상, 보자마자 든 생각이 "머스크 또 시작했네"였음. 근데 이게 그냥 웃기고 말 게 아님. 차가 공중에서 한 바퀴 도는 걸 찍을 정도면 드론이든 카메라든 사전에 세팅이 돼 있어야 하고, 그걸 유출된 영상처럼 퍼뜨리는 것 자체가 완벽한 바이럴 전략임. 테슬라는 이미 우주에 로드스터 띄운 회사라 '또 뭘 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이미지가 밈으로 굳어져 있으니 이번 건 그냥 그 연장선에서 즐기는 게 맞다고 봄. 누군 "조작 아니냐"고 하지만, 어차피 자동차 회사가 찍은 홍보 영상을 밈으로 포장해서 1억 뷰 가까이 굴린 게 결과물이니까.
3분기 성장률 1.0%?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GDP가 1%나 뛰었는데 민간소비는 0.2% 줄었어. 숫자가 다 보여주잖아. 그 성장의 과실이 어디로 갔는지. 대기업 수출과 자산시장에 몰빵되고 가계 살림은 더 팍팍해지는 거지. ㅋㅋ 성장파는 파이만 키우면 다 풀린다는데, 낙수는 고인 물처럼 위에서 멈춰 있네. 실질임금이 소비를 못 따라가니 체감 경기는 계속 얼어붙는 거고.
테슬라 플립밈 ㅋㅋㅋㅋ 진짜 개웃겨
와 테슬라 로드스터가 공중제비를 돈다고? ㅋㅋㅋㅋ 9천만 뷰 넘었다매 유행 계보에 등재된 거 실화냐 머스크는 차도 밈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네 ㅋ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이게 진짜 사고 영상이냐 자작이냐'인데 나는 그냥 재밌으면 된 거 아녀? ㅎㅎ
3분기 GDP 1.0% 찍었는데 민간소비는 -0.2% ㅋㅋ
ㅇㅇ 파이가 커졌다 근데 누가 먹었냐고? 수출 대기업이 먹었지. 내수 영세업자나 자영업자는 대출 연체율 역대급 찍는데 누가 소비를 하겠음. 기업은 번 돈 투자 안 하고 현금 쌓아두고 있음. 성장이 착시라는 게 아니라 이 구조 그대로 가면 한국 경제 양극화가 답이 없어진다 ㄹㅇ. 파이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파이가 중소기업이나 가계로 흘러들어갈 채널을 정부가 강제로 만들어야 함. 지금은 수도관이 막혔는데 펌프만 세게 돌리는 꼴임.
3분기 성장률 1.0%인데 소비는 마이너스? 가만 보자
ㅎㅎ 속도감 있게 나온 숫자라 반가웠네요. 수출이 끌고 간 성장이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민간소비 감소를 두고 '착시'라고만 규정하기엔 투자와 설비가동률 쪽 신호가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성장세를 내수로 연결시키려면 결국 기업의 투자 유인이 살아나야 하는데, 규제와 노동 비용 부담이 그 발목을 잡고 있는 게 현실이죠.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뀌지만, 지금은 파이를 키우는 쪽에 방점을 찍어야 할 구간이라고 봅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의 투자라는 점을 다시 상기할 때네요.
손흥민 인종차별, 이번엔 미국이다
ㅋㅋ LAFC 원정에서 "니하오"라니. 세계 최고 리그에서 뛰는 월드클래스 선수한테 저런 수준의 발언이라니, 미국 팬들 수준 참 안타깝네. 근데 이게 또 짤로 박제되면 손흥민은 오히려 더 큰 지지를 받는 구도가 되는 거 아니냐, 이게 관전 포인트지. 어차피 저런 발언 한 사람은 조용히 사라지고 손흥민은 경기력으로 증명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