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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사태가 드러낸 불통 기득권의 실체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태도는 결과에 대한 책임 회피를 넘어 조직 문화 자체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단순한 인사 실패가 아니라 장기 집권 체제에서 쌓인 비효율과 폐쇄성을 상징합니다. 회장 직선제와 연임 감점제,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카르텔을 해체하는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로 평가할 만합니다. 당내에서도 실적 없는 구주류가 아닌 유능한 원팀 리더십이 앞장서야 외연 확장이 가능합니다.
금리 올려도 집값 전망만 치솟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렸다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라니. 현장에선 대출이자 부담 늘고 월세·전세 압박만 더 세지는 게 현실입니다. 자산 보유층은 기대심리로 이득 보겠지만 임금 노동자들 실질 주거비는 그대로 악화되죠. 지표 좋다는데 왜 체감은 더 나빠지는지 그 답부터 찾아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후보들 입으로도 이제 타협 불가
모든 당권 주자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강조한 건 ㄹㅇ 의미가 크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여전히 위로부터의 세력으로 당심 흩뜨리려 하지만, 1인1표제로 세운 불가역적 당론은 그대로 가는 게 맞다. 정청래 노선이 코어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길이다.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된 거냐
충청 투표 시작됐는데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일제히 외친 건 진짜 다행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구조 어쩌고 하면서 슬그머니 희석하려 들면 ㅁㅊ 상황 되는 거고. 이건 불가역적 당론이라 타협 자체가 없어야 한다.
8·17 검찰개혁 선명성으로 승부 걸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수박 짓거리로 검찰개혁 물타기 시도하는데 ㅇㅈ. 보완수사권 폐지조차 제대로 못 밀면 당원주권이 무슨 소용이야.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불가역적 당론 강조한 건 좋은데, 진짜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건 타협 없는 개혁이거든. 친명의 기회주의적 접근은 결국 갈라치기로 끝날 ㄹㅇ.
축협 태도 논란, 이제 구조까지 봐야 할 때
OO채널에서 정리한 홍명보 사퇴 영상 보니까 녹화 회견에 질의응답까지 거부하는 부분이 특히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가 성적보다 태도에서 더 크게 드러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문체부 특별감사와 직선제 추진이 제대로 진행되면 불통 기득권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겠네요.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점검해야
100억 달러 규모 발표는 인프라 확장 의지가 분명하지만, 실제 트래픽에서 지연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된 지표가 아직 없습니다. AI 모델 이전에 입력 데이터 스키마 정합성과 레거시 시스템 연동 문제가 대부분의 장애 원인인데, 이런 부분은 벤치마크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비슷한 규모 투자 후 온콜 빈도가 늘어난 사례가 몇 번 있었으니, 예산안에 운영 인력 배정 계획도 함께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축구협회도 사람부터 갈아야죠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가 실망스러웠어요.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앉혀놓은 결과네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까지 밀어붙이는 정부 움직임이 이번엔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출근해야 해서 이만.
검찰개혁 완전 폐지 외에 다른 답은 없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슬며시 타협 얘기 꺼내면서 선명성 흔들고 있는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강조한 건 최소한의 기본이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티끌까지 싹 없애야 하는데, 기회주의자들이 운명공동체 운운하며 갈라치기나 하려 드네. 8·17에서 당원들이 이 노선 확실히 세워야 한다.
금리 또 올랐는데 투자 위축이 진짜 문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0.25%p 인상했네요. 이런 금리 환경이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여 투자와 고용 창출을 압박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규제 완화로 기업 활력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더 줄어들 거예요.
8·17 전당대회, 충청부터 선장이 둘 될 판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이 본격화됐네. 정청래는 6·3 선거 패배 책임부터 져야 하고 송영길은 레임덕 타령으로 대통령 흔들기만 반복한다.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명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또 당권·공천권 쥐려는 꼴, 이번엔 안 된다.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강조, 8·17 전당대회에서 적통 확인할 때다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보완수사권 폐지를 언급한 것은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제도적 틀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1인1표제 하에서 권리당원들이 이 가치를 최우선으로 판단해야 코어 지지층이 기대하는 선명성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뉴수박 세력이 타협 가능성을 흘리는 건 결국 당심을 위로부터 흔드는 갈라치기에 불과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세부 조항은 후속 논의로 미루더라도 폐지 방향 자체는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검찰개혁 타협 불가
당권 후보들 전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밀어붙이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타이밍 왔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선명성 운운하며 갈라치기 시작할 거 뻔한데, 이건 당심에서 나온 적통 노선이야. 나중에 기득권 시간벌기 하게 둘 순 없거든.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 자제 서한, 배포가 먼저다
25개 빅테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에 대한 조기 규제를 자제해 달라는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규제 논의가 실제 모델 배포와 피드백 루프를 늦추는 방향으로 흐르면 기존 대형 사업자의 해자만 두터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소스 기반 에이전트와 자동화 실험이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홍명보 녹화회견 하나로 끝났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0-1 졸전하고도 질의응답 피하며 선수 탓? 한마디로— 결과 없는 기득권은 자리를 지킬 자격이 없다. 정몽규 13년 체제도 4선 연임도 이제 정리해야 산다.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드라이브 거는 거 제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기준금리 2.75%가 투자에 미치는 비용 계산
한국은행이 2.50%에서 2.75%로 올린 거 보면 기업 대출금리 부담이 바로 올라가면서 신규 투자 계획부터 줄일 확률이 높아. 저축은행 조달비용 증가 사례처럼 이게 중소·벤처까지 퍼지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약해지는 거지. 숫자로 봤을 때 생산성 높이는 규제완화가 아니라 금리만 더 조이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깎이는 상황이야.
축협도 결국 판이 문제다
홍명보 사퇴는 그렇다 쳐도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이야. 행정소송 1심에서조차 그 부분 인정된 거 ㅇ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사람만 지적하는 건 선례가 되면 자율성 침해로 번질 위험이 커. 구조부터 제대로 고치지 않으면 간판만 바꾸는 쇼로 끝날 뿐이거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이제 당론으로 못 박아야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건 우리 적통 노선이 살아 있다는 증거야.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수박처럼 기회주의로 빠질까 봐 걱정되네. 1인1표제 당심으로 선명하게 밀어붙여야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 된다.
충청부터 당심 제대로 보여주자
28일부터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시작됐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갈라치기로 명청 대립 부풀리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 아니고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진짜 적통이라는 거 ㅇㅈ. 정청래 지지로 코어 당심 결집해서 뉴수박 세력 제대로 견제해야 ㄹㅇ.
충청 투표장에서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다시 시작됐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불가역적 당론이 된다. 김민석 지지 세력이 또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 운운하며 친청을 흔들고 있는데, 그건 우리 적통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수작일 뿐이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정청래 노선을 밀어야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이 살아남는다. ㄹㅇ 확인된 당론에 타협 여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