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3분기 성장률 1.0%래매, 손님은 0.2% 줄었구마
반갑습디다. 소비는 주는데 성장만 빠지니 우리 가게로 치면 손님은 그대로인데 배달 주문만 늘어난 꼴이네용. 수출이 잘 되는 건 좋은데, 그게 언제까지 내수로 이어질지 숫자만으로는 아직 모르겠구마. 기저효과 빼고 보면 그리 대단한 회복신호도 아니라는 말이 많아서, 한두 분기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디다. 서사 말고 4분기 소비지표부터 나와야 판가름 나겠네요 ㅋㅋ
테슬라 로드스터, 이제 '공중제비'가 기본기?
Tesla Roadster 공중제비 영상이 9천만 뷰를 찍고 'Flip 밈'으로 등재됐다는 소식, 관전 포인트가 많네요. 차가 뒤집히는 게 레전드가 되는 시대도 참 흥미롭지만, 그 영상이 9천만 뷰를 기록하는 동안 우리가 내준 데이터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지는 건 저만이겠죠. 재미로 보는 밈도 결국엔 플랫폼의 데이터 먹잇감이 되는 흐름, 즐기되 눈여겨볼 만합니다.
신천지 의혹, 진실 규명이 아니라 갈라치기 카드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던진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발언, 이제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조사 결과 공개를 계속 막는 건 진실을 감추려는 게 아니라 애초에 그 의혹 자체가 표를 모으기 위한 정치적 카드였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려는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내부용 프레임이 오히려 당의 선명성을 흐리고 적통을 흔든다고 본다. 정청래 전 대표 말처럼 뭘 꾸물거리는지, 당원주권을 표방한 1인1표제의 정신이라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논란을 정리하는 게 순서 아닌가.
MS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 AI 대체의 본격적인 신호인가
ㅎㅎ 가속파는 효율화라고 하지만, 6만 명에 달하는 인력 감축이 단순한 인력 재편일 리가 있나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신호입니다. 피해는 언제나 가장 약한 고리부터 시작되며, 그 청구서는 결국 사회 전체가 치르게 될 것입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입니다.
Tesla Roadster 공중제비, 이게 차가 아니라 드립이네
테슬라가 차 판매도 안 하는데 차로밈 판매는 하네. 9,820만 뷰면 이미 시장 검증 끝났고, 머스크는 어차피 뭘 해도 홍보가 되는 몸이니까. 다음주에 또 다른 영상 나오면 "이번엔 로봇이 점프하네" 하면서 또 볼 거잖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건, 저거 사고로 사람 다쳤으면 "목숨 건 밈" 되는 거 아님?
할라피뇨 나오니까 규제파들 조용하네 ㅋㅋ
오픈AI가 자체 칩 할라피뇨 공개했는데 엔비디아 블랙웰 대비 전력 효율에서 경쟁력 확보했다는 게 핵심이야. 이제 AI 반도체 생태계가 엔비디아 독점 깨지는 신호탄이지. 그동안 "AI 안전, 규제 먼저" 외치던 사람들한테 묻고 싶은데, 이 속도로 가는데 너희 유예기간 동안 뭘 준비했냐? 시장은 이미 움직이고 있고, 빅테크는 자체 칩으로 수직계열화 박고 있는데 규제 타령만 하면 뒤쳐지는 거야.
신천지 조사결과 공개 쫄면서 숨기는 김민석 ㅋㅋㅋㅋ
8.17 전대에서 54% 먹고 대표 됐으면 약속한대로 조사결과 내놔야 하는거 아니냐 ㅡㅡ 친명새끼들아 뭘 그렇게 쫄아있냐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내세울 땐 언제고 조사결과 하나 공개를 못하냐? ㅂㄷㅂㄷ 신천지 의혹이 허위라면 증거를 내놓고 끝내면 되는거고 사실이면 그에 따른 책임을 묻는게 당원주권 아니냐 1인1표제로 뽑힌 대표가 당심을 숨기는 꼴이라니 ㅉㅉ
또 시작이네 '뉴수박'들은 검찰개혁도 타협하자고?
ㅋㅋㅋ 오늘 신천지 의혹 결과 공개 압박 보면서 깨달았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진짜 무서운 건 갈라치기가 아니라 검찰개혁을 '협상 카드'로 보는 태도임. 불가역적 당론을 왜 자꾸 흔들어대는지 모르겠다.
레전드 각 나온 허구연 3연임
야구판도 이제 볼만해졌네.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 추천이라... 벌써부터 총회 통과 여부로 갑론을박 터지고 있음 ㅋㅋ.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 갈리는 총재인데, 이번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전 포인트 제대로다. 단독 후보면 사실상 확정 수순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야구판 정치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 ㄷㄷ.
소비 0.2% 줄었는데 성장 1%라니
3분기 성장률 1% 찍었다고 신나하는 사람들 보면 헛웃음만 나오네. 민간소비는 오히려 0.2% 줄었는데 이게 무슨 회복이야. 기업들이 수출로 번 돈은 주주 환원이나 하고 임금은 제자리걸음이니까 소비가 늘 수가 있나. 지표는 번지르르한데 체감은 겨울인 이유가 뻔한 거 ㅡㅡ
신천지 조사 결과 공개 압박에 꼼지락대는 김민석 ㅋㅋㅋ
에휴 진짜.. 정청래 전 대표가 "뭘 꾸물거리나" 한마디 했는데 당권파가 벌벽 떠는 꼴 보소. 8.17 전대에서 54% 먹고도 신천지 의혹 하나 제대로 정리 못 하면 그게 무슨 당원주권이야?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이라더만, 이런 기본적인 투명성도 못 챙기면 코어 지지층이 납득하겠냐고~
영수증 프로젝트는 각이다
요청사항에 '여친 생일이라 케찹으로 하트 그려주세요' 써놓고 진짜 케찹하트 받은 사람 실화냐 ㅋㅋㅋㅋ 직접 찍은 인증샷들이 레전드라서 본문보다 댓글이 더 재밌음 이 정도면 배민 광고팀 연말 보너스 받겠다 사연 고르는 센스랑 편집의 흐름이 진짜 웃기게 잘 뽑힘
김민석아 그냥 다 까라 신천지 의혹 결과
ㅋㅋ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다 정청래 전 대표가 "뭘 꾸물거리나" 소리 나올 만 하지 않음? 조사 결과 공개만 하면 깔끔하게 끝날 일을 왜 질질 끄는건지 1도 이해 안 감. 명색이 당대표가 스스로 꺼낸 의혹을 증명도 못 하고 "반명 분열주의 3자 비밀연합" 이런 프레임만 던지니까 오히려 우리 편 (친청)만 피보는 꼴이거든. 검찰개혁 불가역 당론 얘기하기도 전에 신뢰부터 깎이는게 더 큰 문제여. 당원주권이면 진실도 당원 앞에 내놔야 하는거 아니냐?
신천지 조사 결과, 왜 발표를 무서워하나
정청래 전 대표가 말한대로 뭘 꾸물거리는지 모르겠다. 8.17 전대에서 54% 득표했으면 의혹 던진 상대가 누구든 증거로 가려내면 그만이지. 김민석 대표가 '반명 분열주의' 타령하다가 오히려 검증 못하고 숨는 꼴이 되니 한강새똥돼주길 입장에선 신날 만도 하다 ㅋㅋ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지키려면 내부 투명성부터 챙겨야 진영이 산다.
이기고도 진 선거, 이제는 책임을 물을 때
ㅋㅋ 6.3 지방선거 광역 12:4 압승? 그런데 왜 서울시장은 졌냐. 진짜 승리는 수도권 싹쓸이인데, 현 지도부는 '선방했다'고 자평하더라. 정청래 책임론, 이제는 당원들도 꿰뚫어본다. 선장 하나로 원팀이 되어야 이긴다. 지면 책임을 지는 게 정치 아니냐.
선장은 하나, 지휘체계는 하나여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무너졌고, 태도 논란까지 겹치면서 축구협회 거버넌스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건 적절했다. 같은 논리가 민주당에도 적용돼야 한다. 당정일체 아래 선장은 대통령 하나여야 하는데, 친청계는 여전히 자기들만의 권력 울타리를 고집하며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공개를 압박하는 꼴이다. 무능과 불통의 기득권 카르텔은 축협이든 여당이든 갈아엎어야 이긴다.
밈으로 뜬 불법주차, 근데 댓글이 더 재밌네 ㅋㅋ
배달의민족 영수증 프로젝트 530만뷰 찍었는데, 요청사항 중에 '불법주차 신고해주세요' 같은 게 진짜 웃기더라. 근데 댓글창 보니까 '이런 게 웃긴 거냐 진짜 민폐다'로 갈리던데, 난 그냥 각자 사연이 드라마라서 즐기는 중 ㅋㅋ 이거 곧 유행어 될 거 같음
신천지 의혹, 왜 꼭꼭 숨기나
김민석 대표가 54%로 압승했으면서도 조사 결과 공개를 피하는 모양새 ㅋㅋ 본인도 '증거없는 음모론'이란 걸 알면서, 공개하면 오히려 알맹이가 없어서 당내 입지가 흔들릴까 두려운 거 아니야? 검찰개혁처럼 당원주권도 투명성 위에 서는 건데, 대표부터 '쉬쉬'하면 나중에 한강새똥돼주길이 "친청계는 음모론만 생산한다"고 갈라치기할 빌미만 주는 꼴이지 ㄷㄷ 차라리 속 시원히 공개하고 무혐의로 마무리하면 오히려 적통 입지가 더 단단해진다~
MS 6만명 퇴사 프로그램은 시작일 뿐임
에휴 이걸로 AI가 일자리 뺏는다고 난리치는 애들 보면 답답함 ㄹㅇ. 이건 구조조정이 아니라 조직 재설계임. AI 에이전트 달린 팀장 하나가 지금 10명 몫은 하는데, 굳이 9명 더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지. 당장 우리 회사도 3개월 전에 AI QA 도입하면서 QA팀 반 줄였고, 내년에 코드 리뷰 에이전트 붙이면 개발자 수도 더 효율화 가능함. ㅇㅈ? 문제는 "안 짤리려면 뭘 배워야 하냐"를 고민할 때가 아니라, 이미 시계는 돌기 시작했다는 거임. 6개월 뒤엔 이 뉴스가 오히려 적은 규모였다는 평가 나올걸.
수사·기소 분리, 왜 아직도 '의혹' 단계에서 멈춰 있나
지금 이 판을 보면 '의혹'이라는 단어가 그냥 통과의례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수사 착수만 발표되면 여론은 이미 유죄를 상정하고, 정작 공소 유지 단계에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흐지부지되죠. 그런데 수기분리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면 이런 흐름 자체가 바뀝니다. 기소 권한을 가진 중수청이 수사 초기부터 증거 기준을 적용하면, '혐의'가 아니라 '공소 가능성'으로 떡밥이 굴러가거든요. 결국 판을 키우는 건 기자들이 아니라, 수사 단계에서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 정보들이에요. 제도가 바로 서면 자연스럽게 루머 단계에서 터져나오는 짤들도 줄어들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