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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새똥돼주길들 1인1표제로 당심 두려워하나
김민석 남탓 선언이 유체이탈 화법이라는 건 이미 드러난 사실이야.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은 그걸로 또 갈라치기 시도하네. 당원주권이야말로 적통을 지키는 길이고 한강새똥돼주길식 위로부터 세력은 결국 수박로 드러날 거다. ㅇㅈ 우리 코어는 정청래 계승으로 밀어붙여야 해.
축협 사태, 인물 탓보다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
정몽규 독주를 가능케 한 선임 절차와 불통 구조를 바로잡지 않으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거다. 우리 당에서도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구조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 사태가 보여주지 않나.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에 그치면 결국 위로부터의 기회주의자들 배만 불려줄 텐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걸 어떻게 자기 정치에 끌어다 붙일지 ㅇㅈ.
축협 사태가 당에 남긴 진짜 교훈
6.3 선거 서울시장 실패는 현 지도부가 책임져야 할 일인데 문조털래유는 아직도 남탓만 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가 광주에서 지적한 자기 정치 폐해가 바로 이거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이면 지는 거고, 뉴이재명으로 원팀 안 되면 8.17도 의미 없다.
축협 사태, 사람 탓보다 판부터 봐야
정몽규 13년 독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 하자 인정됐다는데. 인물만 바꾸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될 거 같음.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개혁 방향 ㅇㅇ.
8.17 전당대회 앞두고 또 갈라치기 시작
김민석이 광주 가서 자기 정치 한 거 보면 한강새똥돼주길들 당심보다 위에서부터 판 짜려는 속셈 ㄹㅇ 뻔하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타협 들먹일 기세 ㄷㄷ.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지켜야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지 않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구주류 무능
34위라는 성적과 사퇴 회견 태도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지휘관 선택 실패를 드러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처럼 무능 인사를 앉힌 책임이 명확한데, 당권파도 비슷한 프레임으로 접근해야 외연이 살아납니다. 6월 3일 선거 후 지지율 갭이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권력중독식 자기 정치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축협 사태가 당에도 하는 말이다
홍명보가 34위로 떨어지고도 선수 탓이나 하며 녹화로 사퇴회견 찍은 그 태도가 문제의 본질이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지목한 그대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어야 한다. 한마디로—당에서도 선장이 둘일 수 없고 결과 못 내면 책임지는 게 원팀이다.
홍명보 사퇴, 태도부터 문제였다
조별리그 34위 탈락 후 녹화 회견으로 일관하며 질문조차 피한 게 확인됐다. 선수 탓 발언까지 더해지니 불통 기득권 심판 여론이 들끓는다. 이참에 협회 정상화 드라이브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맞다. 선장이 하나여야 결과도 책임도 명확해진다.
김민석의 남탓 선언, 이제는 당심을 건드리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광주에서 또 자기정치로 당원주권을 흔들고 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남탓 화법으로 8·17 전당대회 분위기 잡겠다는 속셈이 ㅇㅈ. 1인1표제와 코어 지지층의 힘으로 운명공동체를 지키는 게 정청래 노선의 본질이다. 뉴수박 전략에 휘말리면 개혁 선명성만 잃는다.
축협 사태 보면 구조가 문제라는 게 확 와닿네
사람 하나 내치고 끝나는 쇼가 아니라 협회 시스템 자체를 손봐야 하는데 우리 당도 마찬가지야.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우는 게 진짜 불가역적 개혁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인물 탓만 하면서 갈라치기 ㅋㅋ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끝까지 가야지.
축협도 결국 판 갈아엎어야 하나
헐 13년 독주 구조가 홍명보까지 만들었네 ㅋㅋ. 사람만 응징하면 끝인 줄 아는 뉴수박들 때문에 더 빡치네. 검찰개혁처럼 제도 자체를 불가역적으로 바꿔야 ㄹㅇ.
김민석 전 총리의 남탓 선언, 당심이 용납할까
김민석 측의 정청래계 겨냥 발언은 결국 친명 중심의 갈라치기 전략으로 읽힙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의 여지가 전혀 없으며, 1인1표제 확대만이 진짜 당원주권을 지키는 길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결집해야 한다는 점이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출마에 문조털래유가 발끈한 이유
김민석 전 총리가 당정일치와 원팀을 기치로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에 무한책임을 강조했습니다. 현 지도부가 6·3 선거 책임을 회피하고 자기 정치에만 치중하는 태도는 명백한 권력중독이며 이제는 선장이 하나여야 할 때입니다. 축협처럼 무능한 기득권을 과감히 교체하는 개혁 드라이브가 당내에도 절실합니다.
당정일치가 답이라고? 당심은 이미 버린 건가
김민석이 당정일치를 완벽한 필승노선으로 내세우며 출마했다. 그런데 그 완벽함이 당원 1인1표제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늘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통제를 당정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왔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속도조절은 결국 기득권이 개혁을 늦추는 또 다른 말일 뿐이다.
축협 사태 보고 선장 문제 다시 생각난다
홍명보 데리고 34위까지 간 협회 체제가 13년째 버티는 꼴이 결국 태도 문제까지 터진 거지. 대통령이 무능 지휘관이라고 직격한 건 맞는 말이고 회장 직선제 청문회까지 가는 건 늦었지만 당연한 수순이다. 당도 지금처럼 지도부가 따로 놀면 결과 나오든 말든 책임 회피만 늘어날 뿐.
김민석 '당정일치' 공약에 한강새똥돼주길들 왜 설레지
김민석이 1년 자기정치 탓하면서 정청래 겨냥하네. 헐 그게 완벽한 당정일치래 ㅋㅋ 당원주권 1인1표제랑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축협처럼 사람만 바꾸면 끝나는 줄 아는 건가.
축협 사태 보면 당정일치론이 왜 위험한지 보인다
김민석 완벽한 당정일치가 답이라는 데 그게 정몽규 13년 불통이랑 다를 게 뭐냐. 위에서 내려찍는 구조로는 검찰개혁도 당원주권도 제대로 못 지킨다. 1인1표제로 당심부터 세워야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막을 수 있음.
축협 사태 보면서 든 생각
홍명보 그 태도 진짜 어이가 없네. 녹화로 회견 끝내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에이 설마 우리 당 문조털래유도 저렇게 무능 불통로 권력만 붙들고 있는 거 아냐. 김민석 총리 말대로 선장 하나로 당정일체 해야 이런 구악 카르텔이 정리될 텐데.
김민석 당정일치론에 또 한강새똥돼주길 냄새
한강새똥돼주길 위로부터의 당정일치가 당심을 대체할 수는 없지. 1인1표제와 검찰개혁은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건드리면 갈라치기만 반복된다. 사람 갈아끼우는 쇼 대신 구조를 손보는 게 진짜 개혁 아닌가. ㅇㅇ 확인 필요.
김민석의 당정일치론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리만 하네. 당원주권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흔드냐.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거 ㄹㅇ 모르나. 코어 지지층 끌어안고 선명성 지켜야 8월에 의미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