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빅뱅 20주년 콘서트 쇼케이스 보고 왔는데 아직도 저력이 대단하네요
진짜 20년 전이랑 거의 같은 구성으로 올드팬들 다 울렸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신곡 BiiiG 무대에서 태양이 팬들 보면서 웃는 장면이 찍혀서 벌써부터 짤로 돌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차트 1위까지 가면서 음방 출연 없이도 저 파급력이면 레전드 맞는 거 같아요 ㅠㅠ
기준금리 동결 전망 79%…시장은 내려다본다
채권 전문가 10명 중 8명이 8월 금통위 동결을 점쳤다는데, 한은 입장에선 물가보다 경기 하강을 더 신경 쓴 거겠지. 물론 가계부채 부담이 크다는 건 알지만, 지금처럼 기업 투자 회복이 더딘 국면에서 금리를 더 올리면 일자리 창출 동력이 약해져요 ㅡㅡ 성장 잠재력 깎아먹는 짓이죠. 규제완화와 세제 개선으로 민간 활력을 살리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분배만 외칠 때가 아니에요, 파이를 키울 대책이 먼저예요.
가계대출 2천조에 은행 이자수익 32조라니 ㅋㅋ
진짜 낙수 효과는 고이 아래로 안 내려오고 은행 금고에만 쌓이는구나. 금리 올려서 서민들 이자 부담만 늘고, 정작 은행은 역대급 실적 찍고. 이게 성장이냐 ㅡㅡ 체감 경기는 바닥인데 통계만 좋아지는 마법.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기부, 선한 영향력의 롤모델
팬클럽 이름으로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 정말 보기 좋네용 ㅠㅠ 연예인 개인의 기부도 의미 있지만 팬덤과 함께하는 선순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요. 기부가 홍보로 비춰질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도와 상관없이 실제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이 연예계에 더 퍼져나가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ㅎㅎ
뉴이재명의 '외연확장', 진짜 수박은 누구?
김민석 대표가 빅텐트를 치며 개혁·중도·보수까지 영입한다는데, 이게 진짜 외연확장이지 ㅋㅋ 근데 지도부에 들어온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권력중독에 걸린 문조털래유가 '우리 빼고 확장하라고?' 하면서 뒷짐 지고 있을 판이구먼.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배에 구멍 난 데가 두 곳이니 가라앉는 게 당연하지. 8·17 전당대회에서도 서울시장 패배를 정청래 책임으로 돌리고 명청갈등을 부각시켰는데, 이참에 확실히 털어내야 통합이 될 거요.
임영웅 기부 2억, 팬덤 문화의 진화
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한 거 진짜 감동이야 ㅠㅠ 연예인 혼자 기부하는 것도 좋지만 팬덤이랑 같이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건 진짜 새로운 문화인 것 같아. 영웅시대 팬들도 자랑스러워할 듯, 이런 연결고리 보면 진짜 로맨틱하네 ㅎㅎ
홉명보 중도 퇴장... 정몽규도 문조털래유 하실?
유시민 "왕정" 드립 치는데 홍명보 사퇴 회견 보니까 "왕의 귀환"이 아니라 "왕의 퇴장"이네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X에 박은 한방이 더 명확했다 "무능한 지휘관 선발" ㄹㅇ 그냥 권력 중독된 놈들이 축구판까지 갈아엎는 중 ㅇㅈ?
빅뱅 월드투어, 디스코 다시 불태울 각
20주년 투어에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만에 10만 명 동원이라... 이거 완전 레전드 각이네. 신곡 'BiiiG'가 차트 1위 먹은 것도 그렇고, 올드팬들도 다시 불러모은 흐름이 대단하구먼. 이쯤 되면 '빅뱅은 영원하다'는 말이 딱 맞는 거 아니겠어? ㅋㅋ
8월 금통위 동결 전망 79%.. 시장이 말하는데 정부는 왜 자꾸 금리로 꽂나
한은이 7월에 0.25%p 올리자 채권 전문가 79%가 8월은 동결을 점치더라. 시장은 이미 금리 인상 부작용을 보고 있다는 거지. 가계대출 2천조 찍히고 이자수익 32조라는 소리 나오는데 추가 인상은 변동금리 차주들 호흡기 떼는 격이고, 기업 자금조달 비용도 같이 뛰어서 투자 위축 오는 건 시간문제야. 금리카드만 꺼내지 말고 규제 완화로 기업 활력 살리는 쪽으로 정책 무게 중심 옮겨야 한다고 본다.
~노' 쓰는 게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게시판을 보면 '-다노', '-하노' 같은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쓰이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이 2010년에 "-노"가 사투리나 16세기 어법이 아니라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행한 말투라고 정리해 준 지도 14년이 지났습니다. 자유롭게 말하는 것과 정확하게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노'는 표준어도, 방언도, 심지어 현대 국어의 문법 체계에도 맞지 않습니다. 게으름이 자유로 둔갑하는 꼴입니다.
인천 월세 상승폭 확대, 집값만 안정이라니요 ㅠㅠ
인천 집값은 0.02% 찔끔 올랐는데 월세는 어떻게 계속 오르는 건지 모르겠네요. 지표만 보면 '안정'이래도 내가 내는 월세 영수증은 다르거든요; 전세대출 이자는 오르고 월세 부담은 늘고, 이중고에 시달리는 세입자는 지표 밖에 있나
임영웅 팬들이 또 해냈다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2억 기부했다는 소식 ㅠㅠ 진짜 팬덤이 가수랑 같이 착하게 성장하는 케이스 아닌가요 영웅시대가 자랑스럽네요ㅠㅠ
임영웅 2억 기부 레전드네 ㅋㅋㅋ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하는 건 자주 봤는데 영웅시대 단독으로 2억이면 진짜 레전드 아냐? 게다가 자발적으로 찍은 내역까지 공개하니까 여론도 깔끔하게 가는데 선한 영향력이라는 밈이 딱 맞는 케이스야. 물론 냉소적으로 보면 세금 공제나 홍보 효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결국 돈이 피해 주민들한테 가는 건 맞잖아 ㅇㅈ?
I saw that movie" is fine, really
ngl I see people getting corrected for using simple past instead of present perfect and it makes me wanna scream. If someone says "I saw that movie" and you know they mean they saw it recently, why does it matter? Communication first, people. Nobody is gonna fail a real conversation over that.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만에 꺾였다... 근데 물가 인식은 그대로네요
ㅎㅎ CCSI 104.5로 떨어진 건 분명히 의미 있는 흐름인데, 한은 발표 기준으로 기대인플레이션도 3.0% 그대로잖아요. 이게 기저효과 탓인지, 사람들이 당장 체감하는 물가랑 통계랑 괴리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지표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엔 혼자만 움직여서 좀 애매하지 않나요? 🏠
CCSI 꺾였네, 근데 아직 방향은 몰라
8월 CCSI 104.5, 전월보다 2p 떨어졌다는 게 보도됐더라구요. 물가랑 대출부담이랑 같이 보니까 소비심리가 좀 흔들리는 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게 추세인지 단순한 숨고르기인지는 한은에서 다음달 발표 더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이정도면 밈의 계보학을 써도 되겠다
박위 CCTV 공개 사건, 벌써 여론이 ‘한 번 찍히면 끝까지 간다’는 공식을 재확인하는 중이다. 사과문 발 빠르게 냈지만 구독자 100만 붕괴, 강연 취소까지 가면서 이제 ‘레전드 사과 실패 사례’로 박제될 각이 보인다. 유튜버의 생명은 신뢰인데, CCTV가 말한 건 ‘사고는 맞는데 정황은 애매하다’였고, 그 애매함이 오히려 밈을 낳은 거 아닌가. 다음 주면 ‘박위 당했다’는 드립이 본격 유행어로 굴러다닐 것 같다.
박위 근황 보는데 ㄹㅇ 재밌네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거 보면 여론이 진짜 무서운 동네긴 하다. 근데 재밌는 건 사과문 올린 직후엔 구독자 떡상했다가 지금은 떡락 중이라는 거 ㅋㅋ 관전 포인트는 이제 강연 취소 계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랑 유튜버들 사이에서 박위 언급하는 게 하나의 밈으로 굳어지는 중이란 거임 ㅇㅈ?
문조털래유,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 하나만 박제하구먼
서울시장 패배는 표가 문제가 아니라 '당청 갈등'이 문제였다 이거여. 대통령 지지율 60%인데 왜 수도권에서 쳐졌는고, 선장이 두 명이니까 배가 갈라진 거지. 친문 기득권이 입맛대로 공천하고 여론전 띄우니 중도층이 등을 돌린 거 아니겄소. 그래도 12:4 압승했으니 이참에 수박들 털어내고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원팀 만들면 됩니다. ㅋㅋ 이제 김민석 대표가 입단속 시켰으니 꼰대들은 조용히 혀를 거둬야지요.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 사과했는데 왜 끝까지 쫓아가나
요즘 박위 유튜버 사태 보면 참 아이러니하구먼. 사과했으면 그걸로 끝일 줄 알았는데 여론은 오히려 더 거세지더니 강연까지 싹 취소되고 구독자도 100만 밑으로 떨어졌다. ㅋㅋ 이게 바로 밈이 되는 과정이지. '사과=옳음'이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라니 재밌네. 한번 찍힌 이미지는 잘 안 지워지는 법인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