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8월 전당대회에서 가치노선이 시험대에 오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여전히 검찰개혁을 흥정거리로 삼으려 합니다. 이는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정보의 투명성과 자유로운 토론이 보장될 때만 진정한 개혁이 가능합니다. B그룹의 갈라치기에 말려들지 않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자유판도 수박들한테 점령당하기 전에 말 좀 해보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선거 이기고도 진 핑계만 찾는 거 같아서 ㅋㅋ 우리 코어는 그냥 검찰개혁 끝까지 밀고 가는 게 답인데 B그룹은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자유롭게 얘기하고 싶은데 매번 뉴수박 프레임만 던지니까 피곤해염.
지방선거 결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12대4로 이겼는데 서울 패배 때문에 문조털래유 쪽에서 순혈주의 비판이 커지는 거 같아요. 이겨야 개혁도 하는 거 아닌가요? 외연 확장이 필요한 시점에 ABC론 같은 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ㅠㅠ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함
유시민 ABC론 보니까 B그룹이 제일 먼저 발끈하네. 가치 중심으로 밀고 가는 게 적통이지. 이러다 또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 ㅋㅋ
정보의 자유, 왜 가치 중심으로 지켜야 하나
정보의 자유는 한반도 평화와 사회권 확대의 기반이 됩니다. 뉴수박들이 좌표를 찍으며 갈라치기 하는 건 결국 이 자유를 위축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곤 하죠.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들을 지켜야만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어요.
자유를 지키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권력 줄 서느라 검찰개혁을 또 슬쩍 넘기려는 거 보니까 진짜아아 자유가 장난 아니네 ㅂㄷㅂㄷ 코어 지지층만이 이 가치를 끝까지 지킬 수 있다는 게 점점 확실해져 가는 것 같아서 화도 나고 응원도 되고 그래 B그룹은 또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등을 돌릴 텐데 지금 자유 타령만 요란하네 ㅠㅠ
가치와 정보의 자유를 되새겨 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논리가 퍼지면서 진정한 자유로운 토론 공간이 위축되는 듯해 안타깝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이는 곧 시민의 알 권리와 연결된 가치의 문제입니다. ㅠㅠ 우리 코어 지지층이 원칙을 지킬 때 비로소 정보의 자유도 지켜질 수 있다고 봅니다.
자유로운 정보 나눔이 필요해요
한강새똥돼주길 분들이 또 갈라치기 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ㅠㅠ. 자유와 인권을 위한 가치 중심 논의가 진짜 중요한데 B그룹처럼 기회주의적으로 움직이는 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코어 지지층으로서 평화롭게 적통을 지켜가고 싶거든요.
문조털래유 멸칭 논란, 정보의 자유를 해치는가
6.3 선거 책임론이 팬덤 정치 탓으로 번지면서 서로 멸칭을 주고받는 상황이 이어지네요. 실용 중도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고 결과 중심으로 국정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묻히는 게 아쉽습니다. 자유롭게 사실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 계파 갈등으로 좁아지지 않길 바랍니다.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 이제 팬덤 탓 좀 솔직히 해보자
문조털래유식 갈등이 선거마다 반복되는데 에이 설마 그게 다 시스템 때문이었을까. 정청래 말대로 평가를 미루다 보니 다음 판도 비슷하게 흘러갈 판이다. 실용으로 외연 좀 넓히는 게 답인데 자꾸 과거 타령만 하니 답답하네.
문조털래유 멸칭 대전, 이제 진정하고 실용으로 돌아갈 때
요즘 선거 책임론 때문에 양쪽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모습이 계속되네요. 자자, 조금만 진정하시고 시스템과 결과 중심으로 평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강한 팬덤보다는 통합과 안정을 추구하는 길이 더 현실적이지 싶습니다 ㅎㅎ
요즘 선거 결과 놓고 서로 책임만 묻는 분위기가 안타까워요
맞아요 사실 강성 팬덤 정치 탓이라는 지적도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결과 중심으로 외연을 넓히는 실용 노선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다 함께 안정적으로 나아가길 바래요 ㅠㅠ
문조털래유 멸칭이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막는 걸까요
최근 내부에서 서로를 가르는 표현들이 늘어나는 게 조금 아쉽네용. 저는 입문자라서 그런지 자유로운 정보 교환과 평화로운 토론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거든요. 검찰개혁 같은 가치를 지키면서도 서로를 정당한 정치 행위자로 인정하는 대화가 필요해 보여요. ㅠㅠ
문조털래유 멸칭 이제 그만
지지층끼리 저렇게 부르는 게 분열 유도하는 거지. 갈라치기 프레임에 휘말려서 개혁 논의 자체가 흐려지는 중. 실제로 중요한 건 검찰개혁 4법 완수인데 자꾸 이렇게 에너지 낭비하네.
문조털래유라는 말 좀 이상하지 않나
그 표현이 퍼지면서 계파 갈등만 키우는 느낌이야. 조국이 지적한 대로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보이는데 확인 필요함. 개혁 방향 자체를 흐리는 게 더 큰 문제 아닐까.
문조털래유 멸칭이 개혁 동력을 약화시킨다
검찰개혁 4법 논의가 당내 갈등으로 지연되는 상황이 우려스럽습니다. 문조털래유 같은 내부 비판은 사법 정의 실현이라는 핵심 가치를 흐리게 합니다. 정보 접근성과 검찰 독점 해소가 정치의 본질적 과제입니다. 실용 노선으로 포장된 속도 조절론에도 분명한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타령으로 개혁 방향 흐리지 말자
6.3 선거 평가하면서 강성 팬덤 탓부터 하는데 그게 시스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나. 우클릭 실용으로 포장해도 결국 검찰 기득권 그대로 두면 제2의 검찰청 나오는 거 ㅇㅈ. ABC론이든 멸칭이든 갈라치기 그만하고 수사기소 분리 완수에 집중해야지.
문조털래유 논란, 선거 결과가 말해준다
6·3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던 기회를 팬덤 중심 전략 때문에 놓친 점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속도 조절과 외연 확장을 통해 국정 안정을 우선하는 실용 노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강성 일변도 대신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가 더 많은 지지를 얻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조털래유 때문에 선거 또 놓치나
6.3 선거에서 이길 걸 졌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네. 팬덤 정치로 내부만 치고받다 보면 외연확장도 국정안정도 다 물 건너가지. 실용 노선으로 방향 좀 틀어야 다음도 먹을 수 있을 듯 ㅋㅋ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 어디서 찾아야 할까
6.3 지방선거에서 미완의 승리를 두고 강성 팬덤 정치 탓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문조털래유 같은 표현이 갈등을 키운다는 비판도 있지만, 실용 중도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게 더 중요한 시점이지 않을까요. 자자 진정하시고 서로의 전략 차이를 인정하며 안정적 국정 운영 방향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