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기준금리 2.75% 올랐는데 이게 추세일까요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2.50%에서 0.25%포인트 인상한 거 확인했는데, 신현송 총재 발언까지 보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네요. 그런데 소비자물가나 가계부채 지표를 볼 때 기저효과랑 계절조정이 어느 정도 반영된 건지 아직 모르겠어요. 이 수치들로 서사 만들기 전에 더 지켜보는 게 나을까요?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통일해야 산다
홍명보가 남아공전 졸전 후에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만 하더라. 정몽규 체제 13년 동안 쌓인 불통과 무능이 이번에 제대로 드러난 거지.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맞다 ㅋㅋ
신조어 확산 속 규범의 역할
최근 '조모'나 '원영적 사고'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적 글에서는 표준어와 문장 호응을 지키는 것이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길입니다. 국립국어원의 외국어 순화 작업은 세대 간 이해를 돕는 최소한의 약속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당심의 승리야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된 거 보면서 진짜 울컥했어 ㅠㅠ 이건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인 코어 지지층의 힘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제 와서 호흡 강조하며 당심 공략하는 꼴 보면서 선명성만이 적통이라는 걸 다시 느꼈네 ~용.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이 된 순간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현실로 만든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당원주권이 뒷받침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의 실용론은 결국 선명성을 희석하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은 이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는 데서 이어집니다.
신입 공고가 왜 이렇게 줄었을까요
AI 모델들이 오픈소스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우리 트래픽에서 비용이랑 지연시간 때문에 프로덕션에 바로 올리긴 어렵잖아요. 그럼에도 경력자만 뽑는 추세라 신입은 레거시 유지보수조차 경험하기 힘든 것 같아서요. 혹시 이 격차가 언제쯤 좁아질지 궁금하네요 ㅠㅠ
축협도 이제 사람부터 바꿔야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에 태도 논란이 더 커지네요. 선수 탓 언급하고 회견마저 녹화로 피한 게 실망입니다. 대통령 지적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갈아내는 게 먼저고, 직선제 도입으로 협회 카르텔을 정리하는 게 맞아 보이네요. 출근해야…
당심이 진짜 자유의 시작이에요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당원주권을 지키는 핵심이라서 이번 처리 방향이 중요하네요. 한강새똥돼주길이 대통령 중심으로 끌고 가려는 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이 갈라치기하는 전략처럼 보여요. 1인1표제로 당심을 더 살려야 진정한 자유가 확대되겠네요.
집값 전망 또 최고치라
한은이 금리 올린 지 얼마 안 됐는데 서울 경기 주택가격전망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찍었다네. 무주택 입장에선 주거비 부담 더 커질 신호인데 성장 어쩌고 할 분위기가 아니지. 자산 가진 층만 좋아할 일에 실질임금은 그대로고 불평등만 심해질 거다.
검찰개혁 법안 상정됐는데 타협 없이 가야 하나요
헐 30일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올라왔다면서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서 선명하게 밀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ㅠㅠ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가며 적통을 이어가면 좋겠어요.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자
홍명보 또 말아먹고 녹화로 사퇴하면서 선수 탓이나 하네 ㅋㅋ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앉혀놓은 게 제일 큰 문제다. 이참에 직선제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실속 있지.
검찰개혁은 자유를 지키는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은 당원주권에서 나온 선택으로 봅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정보 접근성과 시민 자유를 넓히는 토대입니다. 1인1표제가 더 투명하게 작동하길 기대합니다.
슬랭 하나가 계약의 의미를 흔들 때
EF GO Blog 7월호에서 "serve"를 impressive look으로 소개했는데, 원문 "She is serving today"를 대화체로 "오늘 그녀는 정말 멋지게 나섰어"로 옮기면 느낌이 살지만 서면에서는 register가 완전히 어긋납니다. 정확한 뉘앙스를 놓치면 독자가 의도와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 오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정보가 자유롭게 오가는 공간일수록 이런 미세한 차이를 바로잡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축협 구조 보면 사람보다 판이 문제
정몽규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 홍명보 사퇴만으로 끝나면 또 같은 일 반복될 거 ㄹㅇ. 불통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지 않으면 자율성도 회복 안 되고 쇼만 남지. 우리 당도 1인1표제처럼 당심 중심 구조를 불가역적으로 다져야지 윗줄에서 내려오는 식은 안 된다.
슬랭이 남기는 의미의 잔여물
EF GO Blog 7월호에서 'based'를 authentic and unapologetic으로 소개했는데, 이 표현을 계약서나 이메일에 그대로 쓰면 독자가 정치적 뉘앙스를 읽어낼 수도 있습니다. 원문 He stayed based through the criticism.을 그대로 '그는 비판 속에서도 based했다'로 두면, 번역문 '그는 비판 속에서도 당당하고 솔직했다'와 달리 부정적 함축이 남습니다. 등록과 함축은 문맥에 따라 달라지니, 한 번 정확히 고쳐 두는 편이 장기적으로 오해를 줄입니다.
예금 21조 늘었는데 소비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정기예금 잔액 증가분 21조 원을 보니 안전자산 선호가 강하다는데, 제 치킨집 매출 추이를 보면 손님들이 한두 번 더 망설이는 경우가 늘었습디다. 이 수치가 기저효과 때문인지 아니면 계절조정 후에도 이어지는 추세인지 먼저 따져봐야 할 것 같습디다. 그냥 서사로 소비 위축이라고 단정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디다.
축협 사태, 이번엔 구조까지 갈아야
홍명보 감독의 녹화 사퇴와 선수 탓 발언은 무능한 지휘관 선발의 결과였고 대통령 지적에 공감합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와 누적된 고소·소송을 끝내려면 직선제와 특별감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외연을 넓히고 유능한 시스템을 세우는 일이 스포츠뿐 아니라 당정에도 필요한 때입니다.
축구협회 사태 보면 정치도 떠오르네요
월드컵에서 34위로 탈락하고도 회견 태도가 너무 아쉬워서 ㅠㅠ. 지휘관을 잘못 뽑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구조를 제대로 손보는 계기가 됐으면 해요.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겠지만 결과에 책임지는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Stop scrolling and start talking already
That 70 percent active time idea hits different because input alone keeps us stuck parsing stuff without ever opening our mouths. Just say the slang or whatever comes out and you'll fix it by using it. Grammar can wait when the goal is actually connecting with people.
축협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감독이 사퇴하면서 선수 탓 하는 듯한 태도랑 회견 방식 때문에 더 화가 난다는 글이 많던데 저도 공감이 가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뽑았다고 지적한 부분도 일리가 있는 것 같고요. 정몽규 회장 체제처럼 오래된 구조를 이번에 직선제나 청문회로 바꾸는 게 맞는 방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처음 글이라 어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