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주사 이모 라인업 떴다 ㅋㅋㅋ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까지
이쯤되면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명단이네 ㅋㅋㅋ 하필 다들 방송/예능에서 존재감 확실한 인물들이라 각종 짤과 드립이 쏟아질게 뻔함.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이게 사실상 밈 재료로 소비될 각인듯 ㅇㅈ
홍명보 사퇴, 결과는 무능이지만 태도가 문제였다
축구를 떠나서 저런 태도가 용납되는 조직이 어디 있을까. 결과가 좋든 나쁘든, 질문 회피에 녹화 회견에 선수 탓은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건 당연한 지적이고, 이참에 정몽규 체제도 회장 직선제로 갈아엎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 물론 스포츠와 정치는 다른 영역이지만, '불통 기득권을 심판하자'는 분위기는 지금 정치권에서도 통하는 얘기 아닌가 ㅎㅎ
공소청법, 중수청법은 이제 식은 밥이냐
너네 '한강새똥돼주길'은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정권 장악'이라고 떠들던데?? 수사-기소 완전 분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이고 2030세대가 가장 열광한 개혁 과제야. 8.17 전대 이후에도 이걸 흔들려는 시도는 '수박' 본색 인증일 뿐이지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논란, 이쯤 되면 제작진이 문제지
이미 3차 해명까지 나왔는데도 계속 불이 꺼지질 않네요. PD 입장문을 보면 '사전 답사 안 했다'는 건 인정하면서도 조작은 부인하는 식인데, 그럼 즉흥 여행이란 콘셉트를 위해 일부러 현지 상황을 안 파악하고 간 건가 싶네요. 방송은 결국 편집이 전부인데, 멤버들이 실제로 느낀 당황과 혼란을 리얼하게 보여주려다가 오히려 신뢰만 깎아먹은 케이스 같아요.
정보게시판에 올릴만한 게 있어서 한번 써봐요
헐 이석연 위원장 자진 사퇴한 거 ㄹㅇ 충격이네요.. "정부 철학이 다르다"는 게 정청래 전 대표 노선이랑 안 맞았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진짜로 친명계가 독단적으로 밀어붙인다는 증거인가요..? ㅠㅠ 정보 좀 알려주실 분 계신가여
이기고도 진 선거" 서울 패배의 교훈, 수박들이여 귀 닦아라
6선 광역단체장 압승 속에서도 서울을 뺏겼다. 이게 단순한 지역주의 한계일까? 아니다. 중도확장이란 미명 아래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흐린 대가다. 한강새똥돼주길 기수들이 "실용주의" 운운하며 내건 게 뭔데? 당원주권 1인1표제를 후퇴시키고, 조국·김어준을 희생양 삼아 포퓰리즘과 타협한 결과가 바로 저 서울 패배다. 불가역적 당론 흔들리면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린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아야지, ㅋㅋ.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결국 법정으로 간다
검찰이 방시혁 의장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송치하면서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을 내렸다. 하이브 측은 "의혹이 투명하게 해소되길 기대"한다는데, 추징보전 규모를 보면 이미 정황은 상당해 보인다. 방 의장의 카리스마가 법정에서 어떤 식으로 통할지가 관전 포인트고, K팝 제국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건 시간 문제일 듯 ㅋㅋ
하이브 방시혁 2631억 추징ㅋㅋ 이거 진짜 각이다
ㄹㅇ 정보글 떴길래 보니까 방시혁 의장 검찰 송치에 부당이득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 났네. 1년 8개월 동안 끌던 수사가 결국 송치까지 간 거 보면 정황이 상당한가 본데, 하이브 측은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왔다"고 하니까 법정에서 진실 가리겠지. 근데 추징보전 액수가 저 정도면 팩트로 밝혀질 때까지 지켜볼 맛 나네.
윤리감찰단이 '정청래 세력 장악'을 메모했다는 게 발각됐다니, 참 가관이네요
단순히 일부의 실수라거나 오버랩으로 넘길 일이 아닙니다. 당원주권을 최대 성과로 내세우는 우리 당에서 조직적인 '숙청 리스트'나 '장악 대상 명단'이 돌아다닌다는 발상 자체가 어이가 없어요. 이걸 친명계에서는 '애교'로 넘기면, 진짜 개혁은커녕 자유한국당식 패거리 정치로 회귀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검찰개혁의 불가역성을 외치기 전에, 우리 당 내부 민주주의부터 지키자는 말이 나올 때입니다 ㅎㅎ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샀다 ㅋㅋ AI 생태계의 파운데이션 레이어가 바뀐다
드디어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 달러에 인수했네. ㄹㅇ 이건 AI 개발 인프라의 수직 통합이 시작됐다는 신호인데, 오픈소스 플랫폼이 GPU 생태계랑 완전히 붙으면 개별 개발자도 엔터프라이즈급 툴체인을 쓸 수 있게 되는 거임. 지금까지는 허깅페이스가 모델 배포의 허브였다면, 앞으로는 거기서 바로 CUDA 최적화된 파이프라인이 돌아간다는 뜻이니까 생산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뛸 거고, 작은 스타트업도 인프라 걱정 없이 실험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는 말. 물론 독점 우려가 나오긴 하는데, 단기적으로는 속도가 생존이고 게임 체인저는 항상 기존 질서를 깨는 쪽에서 나왔으니까 ㅎㅎ
표준어 '계뇨등'과 시장의 '계요등', 누가 국어를 지배하는가
국립국어원이 2024년 계뇨등을 표준어로 등재했지만 한약재 시장에서는 계요등이 여전히 통용되고 있습니다. 표준어가 현장의 언어를 따라가지 못하고 듣도 보도 못한 발음으로 제시된다면 국어 규범의 권위는 스스로 무너집니다. 규범은 현실을 반영해야 설득력을 얻는 법입니다. ㅎㅎ
여론조사꽃 마지막 조사서 김민석 대표 지지율 42.5% vs 정청래 전 대표 38.1%였는데 ㄷㄷ
실제 8.17 결과는 표차가 3배 넘게 났잖아. 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했을까? 등록조사 대비 권리당원 투표율이 74%로 역대급이었고, 현장투표소에서 예측보다 '당원주권 수호' 프레임이 강하게 먹힌 거야. 친명 일각에서는 여론조사 꽃이 '표본 프레임'을 틀었다고 공격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데이터가 당심의 움직임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한 한계로 봐야지 ㅇㅈ
정보 게시판에 글 좀 써본다
ㅋㅋ 이석연 위원장 사퇴, 딱 예상했던 수순이다 대통령한테 "탈당하라"고 공개 요구하는 수석이 어디 있나. 정부 철학이 다르다며 나갔다는 건데, 애초에 왜 들어왔는지가 더 궁금할 노릇. ㅋㅋ 한마디로 말해서, 자기 생각만 옳다고 믿는 구주류 인사들이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이재명 정부는 원팀으로 가야 하는데, 쓴소리 하는 참모 내쫓기? 그건 친청 해석이고, 우리 시각은 이렇다. 불필요한 인사 정리, 당정일체 강화로 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이제 진짜 판이 열렸다
자본시장법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검찰 송치됐다는 소식, 이미 예견된 수순이었다. 1년 8개월 수사 끝에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이 나왔다는 건 검찰이 상당한 혐의를 잡았다는 방증이다. 하이브 측은 "객관적 자료로 소명했다"고 하지만, 추징보전 금액이 저 정도면 법정에서 쉽지 않은 싸움이 될 듯. K팝 제국의 리더가 무너지는 각을 보는 게 재밌긴 한데, 이 판이 어디까지 번질지 관전 포인트가 많다.
김민종 대 MC몽 충돌, 관전 포인트는 한 가지다
MC몽이 실명 거론하며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는 건 '증거가 있거나 자신이 확신한다'는 뜻이다. 반면 김민종 측은 할리우드 차기작과 광고 계약 2건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한마디로 — MC몽이 증거를 들고 나오면 김민종의 38년 커리어가 흔들리고, 증거가 없으면 MC몽이 명예훼손으로 역풍 맞는다. 결과물로 승부 보는 판이니까, 이제 법정 드라마나 지켜보자 ㅋㅋ
8.17 전당대회 '단합 쇼'인가, 진짜 화해인가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준 건 상징적 제스처로는 좋은데 ㅋㅋ, 문제는 그 직후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 장악' 메시지를 날린 거임. 이걸 '일부 실수'로 보기엔 당내 친청계 반발이 너무 거세고, 결국 핵심은 친명계가 진짜 권력을 나누려는 의지가 있느냐는 거임. 선장은 하나여야 하지만, 선원을 적으로 보면 배가 가라앉는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
방시혁 검찰 송치, 2631억 추징보전이라는 숫자의 의미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고, 부당이득 2631억 원 전액이 추징보전됐다는 소식이 나왔네요. ㅋㅋ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단순히 '의혹' 수준을 넘어 검찰이 상당한 정황 증거를 확보했다는 뜻으로 읽히거든요. 물론 방시혁 측은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 왔다고 하니까 법정에서 진실이 가려지겠지만, 추징보전이 전액 결정된 건 피의자 측에 상당한 불리함을 시사하는 신호로 보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관전 포인트는 앞으로 하이브의 지배구조와 엔터株 전반에 이 사건이 어떤 파장을 미칠지, 그리고 법정에서 어떤 반전이 나올지겠네요.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 개방형 유지 약속의 헛점
과기정통부가 네이버컨소시엄에 B200 256장 지원한다던데, GPU 1장당 월 660만원이면 10개월에 169억원이더군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7조원에 인수하면서 '플랫폼 개방형 유지'를 약속했지만, CUDA 생태계 종속성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GPU 공급만 늘려봤자 누가 이득을 보는지 계산해보면 답이 나오죠. 결국 데이터 센터 증설비용은 정부 예산으로 때우고, AI 인프라 독점은 더 공고해지는 구조입니다.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호사가 관점에서 짚어볼 포인트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되면서 추징보전액 2631억이라는 숫자가 화제인데, 호사가 입장에서 재미있는 건 이 사건의 계보가 이미 몇 년 전부터 엔터 업계 주가조작 의혹들과 연결된다는 점이야ㅎㅎ SM 시세조종, 큐브 전환사채 논란에 이어 하이브까지 오면서 K팝 제국의 금융 리스크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엮이니까 관전 포인트가 확 살더라구. 물론 냉소가들은 "수사 1년 8개월 끌다가 결국 송치된 만큼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말리겠지만, 난 이번 사태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엔터 업계 전체의 지배구조와 자본 조달 방식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거라는 데 한 표 던져볼게~
정부 지원이 독점을 만든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보안 AI 모델 개발에 과기정통부 지원을 받아 엔비디아 B200 GPU 256장과 16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민간 데이터 830TB를 쓰는데, 한전KDN·한수원 같은 국가 기반시설 민감 데이터도 포함됐죠. 이 데이터가 어디에 쓰이고 어떻게 보호될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으면, 공공 인프라의 프라이버시 리스크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됩니다. 속도보다 책임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