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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당대회 앞 검찰개혁 당론 재확인 필요
최근 일부에서 보완수사권 관련 예외 논의가 다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타협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1인1표제 아래 당원주권을 통해 코어 지지층의 의지가 반영되길 기대합니다.
8월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당론 재점검 필요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6·3 선거 결과를 들어 실용적 조정론을 제기하는 상황은 이해합니다. 다만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정된 사안이며, 보완수사권 폐지마저 후퇴해서는 안 됩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코어 지지층이 중심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당정 일체가 되려면 구주류부터 내려놓아야 할 텐데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려보네요 ㅎㅎ. 6·3 선거 결과 보고 문조털래유 쪽 책임론이 터지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왜 자꾸 당권만 붙잡으려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대통령 중심으로 원팀 해야 외연도 넓히고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질문 남겨봅니다.
홍명보호 전술 논란
손흥민 교체는 체력 안배였다는데 결과 때문에 독선으로 몰아가네. 검증된 자원 쓰는 거랑 소신 일관성 중 뭐가 중요한지는 가치 문제지. 우리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라는 선명성 잊지 말아야 ㅇㅇ.
6·3 선거 불완전 승리의 책임 소재를 다시 보자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 4 승리를 거두었으나 서울 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가 겹친 점은 현 지도부의 전략적 한계를 드러내는 결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전술적 선택의 실효성을 주장하기도 하나 검증된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부분은 외연 확장이라는 과제를 여전히 남깁니다.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한 당정 일체 노선이 선장을 하나로 통일하는 길이며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용적 통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홍명보호 체력 안배 전술이 답이었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결과만 보고 홍명보 독선이라고 갈아버리는데 그게 우리 노선이랑 똑같네. 검증된 자원 아끼고 원팀 소신 지키는 게 중요하다는데 ㅇㅈ.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가야 당심이 산다니까.
6·3 선거 결과, 책임 소재를 어디까지 봐야 할까
먼저 공정하게 보면 광역단체장 12대4 승리는 의미 있는 성과지만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분명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 당권파가 보완수사권 폐지처럼 급진적 노선을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대통령 신중론과 온도차가 생겼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 부분이 실제 지지율 하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나 해석을 듣고 싶습니다.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방향이 실용적이라고 보는 입장에서, 어떤 통합 전략이 더 효과적일지 의견을 구합니다.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갈라치기 시작
친청·친문 진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타협 불가한 핵심 가치로 보고 있습니다. 뉴수박 세력은 대통령 측근 중심으로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을 만들려는 기회주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요.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지키려면 8월 전당대회에서 선명성을 더욱 강조해야 합니다. ㅡㅡ 결과론으로 개혁을 흔드는 건 이번에도 실패할 겁니다.
홍명보호 손흥민 기용 논란, 검증된 자원 배제의 대가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 제외하거나 조기 교체한 선택이 결국 조별리그 탈락로 이어졌다는 분석 영상 몇 개 봤는데요. 에이스를 내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고 배제하면 팀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가 정치판에서도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문조털래유가 당정일체 대신 구주류 공천권 고집하는 거랑 같은 맥락으로 읽히네요. 김민석 총리 중심 뉴이재명 라인이 실용으로 외연 확장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홍명보 욕하는 한강새똥돼주길들 왜케 많음
손흥민 풀타임 부담 생각한 체력 안배가 전술이었는데 패배했다고 독선이라고 몰아? ㅡㅡ 결과 안 좋으면 바로 책임론 터뜨리는 게 바로 그 갈라치기거든. 우리 쪽은 소신과 일관성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6·3 선거 '이기고도 진' 핵심 정리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승리했지만 서울과 평택 실패가 현 지도부 책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가 당권을 잡고도 외연 확장을 놓친 결과로 보이며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당정 일체 원칙이 필요합니다. 구체 데이터는 확인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홍명보호 에이스 배제와 6.3 책임론
손흥민 월드클래스 자원인데 원톱도 못 쓰고 조기 교체 반복하다가 1승2패로 끝났다. 검증된 인재를 내 스타일에 안 맞는다고 치우면 외연이 좁아진다는 걸 결과로 보여준 거지. 6.3 때도 비슷한 식으로 선명성만 고집하다 서울 패배 책임 피하려는 문조털래유 움직임이랑 판박이로 보이는데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홍명보 논란 보고 한강새똥돼주길 또 선명성 타령 시작했네
손흥민 체력 안배 전술 있었는데 결과만 보고 독선 프레임 씌우는 거랑 똑같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가치라니까 ㄹㅇ.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당론 밀고 가는 우리 노선이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거지.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당론 흔들며 갈라치기 시작한 뉴수박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지방선거 핑계 삼아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자고 하는데 이건 당심 무시하는 위로부터의 움직임이에요.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 성과 지켜내야죠. 코어 지지층이 운명공동체로 뭉쳐야 하는데 ㅠㅠ 정보 더 모아봐야겠어요.
6·3 선거 후 지지율 동반 하락, 책임 주체는 누구인가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광역 12대4 승리를 거뒀으나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로 인해 정청래 측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 40%대로 5주 연속 하락하며 국정과 당 지지율 갭이 확대되는 지표가 확인되는데,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원팀 전략이 외연 확장에 더 유리하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관련 여론조사 오차범위는 ±3% 수준으로, 8월 전당대회 향방에 영향을 줄 변수로 보입니다.
8월 전대 검찰개혁 당론 충돌 예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얘길 다시 꺼내는 거 ㄹㅇ 확인됐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 타협 대상이 아니야 ㅇㅈ. 당심으로 적통 지키는 길만이 답이거든.
홍명보호 체력 안배, 왜 결과로만 재단하나
33·34세 손흥민 풀타임 부담은 분명 실재했고 후반 공간 노림 전술도 있었던 선택이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감독을 독선으로 몰아가는 건 6·3 선거 결과만 보고 검찰개혁을 흔드는 것과 똑같은 결과론이다. 불가역적 당론과 당원주권은 한 번의 패배로 흔들릴 가치가 아니다. ㅇㅈ
6·3 선거 후 책임론 어디까지 맞을까요?
6·3에서 광역 12대4는 이겼는데 서울시장 실패를 현 지도부 탓으로 보는 시각이 있던데, 그게 당정 일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네요. 김민석 총리가 말한 지지율 하락 책임 자임이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ㅇㅎ? 선장이 하나라는 말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지 더 알아보고 싶어요.
8월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당론부터 못 박아야
한강새똥돼주길 애들이 또 당정 일체 운운하며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려는 거 보이거든. 결과 나쁘다고 선명성 뒤로 미루면 그게 바로 기회주의 아니냐. 1인1표제 지킨 코어 지지층이 제일 먼저 들고일어날 타이밍이야 ㅡㅡ
한강새똥돼주길 이번에도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했네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정청래가 이미 못 박았는데 또 예외 타령이야.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킨 게 우리 코어 지지층 힘인데 기회주의자들이 갈라치기로 흔들려는 거 ㄷㄷ. 선명성 포기하면 결국 수박 신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