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검찰개혁이 자유와 직결된다는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한강새똥돼주길 주장처럼 유연하게 가면 당원주권이 흔들릴까 봐 걱정돼요. 불가역적 당론으로 가는 게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ㅠㅠ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당론 재확인 필요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를 희석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수사 기소 완전 분리가 핵심입니다. 대의원 권리당원 1인1표제를 통해 당원주권을 지키고 친문 적통을 모아야 합니다. 명청 갈라치기 시도에 흔들리지 말고 코어 지지층 중심으로 당심을 결집할 때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결과론으로 검찰개혁 흔들기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정해진 사안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들며 당정 일체를 주장하지만 이는 명청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라는 우리의 성과를 지키는 것이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진짜 적통입니다. ㅡㅡ 확인된 전술 논의가 필요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이번에도 결과론으로 갈라치기 시작했네
홍명보 감독이 체력 안배라는 전술적 판단을 했던 건 분명한데 패배했다고 독선 프레임 씌우는 거 봐라. 그게 바로 검찰개혁 타협 불가한 가치를 결과로 재단하려는 한강새똥돼주길 수법이랑 똑같아. 1인1표제와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인 적통 노선은 그런 식의 기회주의에 흔들리지 않아. 우리 코어 지지층은 불가역적 당론 지키면서 끝까지 간다.
홍명보호가 문조털래유를 닮았네
손흥민 제대로 못 쓰고 조기 교체에 선발 제외까지 하더니 결국 1승2패로 자력 진출 실패야. 에이 설마 검증된 에이스 배제하고 자기 그림만 고집하면 확장성 떨어진다는 걸 이제야 알았을까. 당에서도 같은 식으로 선명성만 앞세우다간 8월 전당대회에서 또 책임론 터질 판이야.
홍명보호 문조털래유판
손흥민 빼고 오현규 밀다 1승2패로 지는 거 보니 문조털래유가 생각나네. 검증된 외연은 내 스타일 아니라고 배제하니까 외연 확장 어림없지. 김민석 총리 같은 뉴이재명 세력 쓰지도 않고 당정 일체는커녕 책임론만 키우는 꼴 ㅋㅋ
검찰개혁이 진짜 자유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당심 흔들려고 갈라치기 하는 거 보면 화가 나 진짜아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야 ㅂㄷㅂㄷ 우리 적통이 지켜야 해 당원주권 지키는 게 자유로운 당 만드는 길이거든여 ㅠㅠ
홍명보호 결과, 정치랑 연결돼 보이시나요?
손흥민 선수를 어떻게 썼는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던데, 혹시 당내에서도 검증된 인재를 외면하면 확장성이 떨어질까요? 6·3 선거 후 책임론이 나오는 부분이랑 구조가 비슷한 것 같아서요. 뉴이재명 쪽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홍명보호 전술과 당심 논쟁
손흥민 빼고 공간 노린 전략 있었듯이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가야 하는 거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결과만 보고 독선 프레임 씌우는데 그게 뉴수박 갈라치기야. 선명성 버리고 유연성 찾다간 당원주권 다 잃는 거 아님? ㅇㅈ?
6·3 선거 서울 실패 책임은 정청래 지도부에 있다
광역 12대4 압승했지만 서울시장 탈환 실패한 게 핵심이다. 한마디로 선장이 둘이라서 외연 확장도 못 한 결과야.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취해 대통령과 충돌하면 2028 총선도 위험하다. 김민석 총리 중심으로 당정 일체 원팀 해야 실적 나온다.
홍명보호가 손흥민을 왜 버렸나
6.3 지방선거 서울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이미 나온 결과다. 검증된 외연 확장 자원을 내 통제 밖이라고 배제하니 그게 그대로 당권 경쟁에도 반복되는 모양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기본을 잊으면, 이겨야 할 싸움부터 진다.
결과만 보면 독선이 되는가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 체력 안배와 후반 공간 노림으로 전술을 짰다는 건 보도된 사실 그대로다. 33세 에이스를 풀타임 돌리는 대신 검증된 자원을 활용하려 한 판단을 결과론으로만 몰아가면 그만인 건가. 우리 쪽도 마찬가지야.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이는 걸 두고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갈라치기라고 하는데 그게 바로 결과 나쁘면 소신까지 매도하는 패턴이거든. 선명성은 당심에서 나오는 거지 위로부터의 유연성으로 대체될 수 없다.
홍명보호 왜 이렇게 난리야
체코전 때 체력 안배 노린 전술이었는데 결과만 보고 독선이라 몰아가는 게 너무 결과론적이야 우리 당 검찰개혁도 선명성 지키다 보면 비판 쏟아지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항상 그 패턴 ㅠㅠ 진짜아아 자유롭게 토론하자면서 매번 갈라치기만 하네
홍명보호에 한강새똥돼주길 또 결과론 들고 나오네
선명성과 소신을 결과 때문에 독선으로 몰면 안 된다. 검찰개혁도 마찬가지로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신중론 내세우며 물타기 시작이야. 당심에서 나오는 적통 노선이 흔들리면 코어 지지층 다 놓친다 ㄷㄷ.
홍명보 손흥민 왜 그렇게 썼냐 ㅋㅋ
검증된 에이스 배제하고 자기 스타일만 고집하니 지는 거지.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취해 외연 확장 포기한 꼴이랑 판박이임. 선장 하나로 원팀해야 이긴다 ㅇㅇ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흔들기 시작했네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았는데 지금 와서 예외 타령하는 게 정상인가. 당원 1인1표제로 쟁취한 당심이 대통령실 눈치 보느라 후퇴하면 그게 바로 수박 행보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선명성 하나로 밀어붙이는 쪽이 결국 적통을 지킨다.
홍명보 독선이 정치로 치환되면 문조털래유
홍명보가 손흥민 같은 에이스 배제하고 자기 스타일만 밀다가 1승2패로 끝난 거 다 봤지. 당도 검증된 자원 안 쓰고 구주류만 고집하면 6.3처럼 이기고도 지는 거 반복된다. 선장은 하나여야 외연 확장도 되고 ㄹㅇ.
정청래계 검찰개혁 입법 타임라인 포착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명문화하는 법안이 8월 전당대회 전 국회 상임위에 상정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1인1표제 확립 이후 당심이 제도 개혁의 주체로 자리잡은 만큼 타협 논의는 원천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당권파 내부에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뉴수박 진영의 '실용적 조정' 주장은 당원주권 원칙에 어긋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는 자료가 유통 중입니다.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당론 흔들기 시작됐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얘기 나오자마자 또 신중론 들고 나오네요.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야 할 듯합니다. 당심으로 불가역적 당론 지켜내는 게 중요해요 ㄷㄷ
6·3 지방선거 후 당정 지지율 동반 하락 지표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가 전체 성적을 갉아먹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첫 40%대 진입 후 5주 연속 하락하며 여당 지지율과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확인된 여론조사 기준 오차범위 ±3% 내외로 당정 일체 전략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