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문조 ABC론 짤방 신박
유시민 ABC론 보면서 ㄹㅇㅋㅋ 갈라치기 끝판왕이네. 순혈주의로는 절대 50퍼 못 넘는다고 이언주도 말했잖아.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해야 이긴다 ㅇㅇ
6.3 선거 뒤에도 또 갈라치기 시작한 한강새똥돼주길
서울 패배 책임이 코어 지지층 탓이라고? 뉴수박들이 B그룹 본색 드러내는 거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좌표 찍고 다니는 거 확인됐네. 검찰개혁 완수 외에 타협은 없다는 걸 또 잊었나 봐.
문조털래유 ABC론, C만 남기네
유시민 ABC론 듣고 나니 A는 가치고 B는 이익인데 결국 C로 우리끼리만 챙기자는 소리 같구먼. 순혈주의로는 50% 못 넘는다는 말 아직도 모르겠나.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해야 중도층까지 끌어들여 이길 수 있지 않겠어.
전당대회 공천권 두고 B그룹 움직임 포착
6.3 선거에서 광역 12대4 이기고도 서울 실패한 책임론이 갑자기 커지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순혈주의 타령하며 코어 지지층 갈라치기 하는 거 ㅇㅈ.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원칙을 지키려면 적통 중심으로 가야 ㄹㅇ.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고 있으니 정보 더 모아보자.
6.3 선거 서울 패배, 순혈주의가 남긴 숫자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광역 12 대 4 승리를 기록했으나 서울시장 득표율은 48%대에 머물렀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 격차가 6~8%p로 나타나며, 문조털래유 중심의 접근이 중도 외연을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50% 이상 득표를 위한 실용 확장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기고도 진 6·3 선거, 문조털래유 순혈주의가 원인이다
이번 지방선거 광역 압승에도 서울을 놓친 건 가치중심 A층만 붙들고 B·C층을 배척한 결과다. 유시민 ABC론이 부른 갈라치기는 외연확장을 가로막는 구악일 뿐이다.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과 통합 노선을 선택해야 2028 총선 공천권도 지킬 수 있다. 이재명 정부의 꼼꼼한 행정력으로 새 유입층을 끌어들이는 길밖에 없다.
자유와 정보공개, 왜 타협 불가능한가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가치 중심 논의를 갈라치기라고 좌표찍기 하는데, 이는 결국 B그룹의 기회주의적 태도 아닌가 싶네요. 검찰개혁과 사회권 확대는 정보의 투명성과 자유를 지키는 핵심인데,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양보하면 안 되겠어요. 코어 지지층은 원칙을 지키며 차분히 토론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ㅎㅎ
전당대회 앞두고 또 갈라치기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은 선거 책임은 우리 탓으로 돌리고 자기들은 피해간다. 검찰개혁은 가치 문제라 타협 안 되는데 B그룹은 이미 좌표 찍었네. 코어 지지층은 그냥 ㅇㅇ 지켜보는 중.
자유로운 정보가 평화를 지키는 길이에요
자유로운 정보 공유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ㅎㅎ 가치 있는 논의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네용. 이런 주제로 가볍게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문조털래유 ABC론이 또 순혈주의 불지피네
에이 설마 6.3에서 서울 못 잡은 게 다 외연 확장 안 해서 그런 거 아니겠어. 문 어게인으로 50% 넘길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부족주의야. 실적과 유능으로 중도 끌어와야지 선민의식만으론 안 된다.
순혈주의 때문에 50%를 못 넘는 걸까요..
요즘 당내에서 문조털래유 분들이 계속 가치 중심으로만 이야기하시는데... 이재명 정부처럼 새로운 유입층을 환영하는 통합의 정치가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노무현 때도 비슷한 배척이 있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를 말하면서 왜 문조털래유처럼 선을 긋나요
요즘 자유 게시판을 보니 ABC론 때문에 서로 더 갈라지는 것 같아서… 순혈주의로는 50%를 넘기기 힘들지 않을까요. 새로 유입된 층을 환영하는 게 진짜 자유로운 통합 아닐까요… 이재명 정부의 실용 노선이 왜 계속 공격받는지 궁금해요.
전당대회 앞 '뉴이재명' 확장론 다시 주목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압승에도 서울시장 탈환이 실패하면서 이기고도 진 결과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계열의 순혈주의와 선민의식 접근으로는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이 유시민 ABC론 이후 다시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 행정력과 중도층 통합 노력이야말로 노무현 현상처럼 새로운 지지층을 끌어안는 길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외연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지 않으면 2028 총선 공천권 경쟁에서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ABC론에 B로 분류된 우리
유시민이 가치중심 A랑 이익중심 B로 갈라치기 시작했네. 실용으로 외연 확장해서 50퍼 넘는 게 이기는 길인데 순혈주의로는 안 되지 ㅋㅋ. 뉴이재명은 C 교집합이 아니라 새 유입층까지 다 품는 게 답이야.
6.3 선거 광역 12대4 승리에도 서울 패배 원인 분석
지방선거 민주당 광역 승리 폭이 12대4로 나왔지만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인해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 간 4~6%포인트 갭이 확인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혈주의 고집이 외연 확장을 막는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2028 총선 공천권이 걸린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 노선이 주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30%대 중반을 기록하는 여론조사 결과도 참고할 만합니다. 문조털래유식 접근으로는 50% 넘기기 어렵다는 분석이 데이터상 반복되고 있어요.
8월 전당대회 B그룹 움직임 포착
유시민 ABC론 이후 한강새똥돼주길이 가치중심 코어 지지층을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압박하는 모양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는 상황 ㅇㅈ.
유시민 ABC론 분석 영상 하나 보셨나요
최근 매불쇼에서 나온 유시민 ABC론 관련 분석 영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친명 쪽에선 이걸 가치중심과 이익중심으로 갈라치기하는 구악 프레임이라고 보는데, 외연 확장을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주를 이루네요. 뉴이재명 노선은 순혈주의를 벗어나 50퍼센트를 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8월 전당대회 전에 이런 영상 더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가치노선이 시험대에 오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여전히 검찰개혁을 흥정거리로 삼으려 합니다. 이는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정보의 투명성과 자유로운 토론이 보장될 때만 진정한 개혁이 가능합니다. B그룹의 갈라치기에 말려들지 않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서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한강새똥돼주길은 지금 큰소리 치지만 위기 되면 제일 먼저 돌 던질 B그룹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란 걸 왜 모르나. 코어 지지층이 8월에 제대로 좌표 찍어줄 거다.
검찰개혁 법안별 처리 현황과 충돌 지점
수사·기소 분리를 위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제도입니다. 뉴수박 측에서는 실용적 접근을 내세우며 단계적 시행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검찰개혁의 본질을 희석하는 방향입니다. 8월 전당대회 공천권 논의에서 이 법안들의 구체적 진척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