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기준금리 올랐는데 예금 유입액만 보이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 올렸다는데 주요 은행 예적금에 보름 만에 16조가 들어왔다고 합디다. 내 치킨집도 대출 이자 때문에 예금 쪽으로 조금씩 옮겨놓고 있는데 이 수치가 계절조정 전 착시인지 추세인지 아직 확인이 부족해 보이네요. 서사 말고 정확한 총량 지표를 더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김민석 신천지 발언, 전형적인 갈라치기 수법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반명 프레임으로 당심을 흔들고 있다. 정청래 후보를 겨냥한 신천지 개입설은 확인된 사실 없이 네거티브만 반복하는 가짜뉴스에 가깝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야말로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인데, 이런 식으로 친청을 분리하려는 시도가 불편하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선명성을 유지해야 8월 전대에서 진짜 승부가 갈릴 거다.
축협 선장도 이제 하나로 통일하자
홍명보 회견 보면 녹화로 밀고 질문 패스에 주머니 손 넣고 나오네. 선수 탓까지 더하면 진짜 능력 선발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이참에 직선제 연임감점까지 밀어붙여서 구주류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맞는 거 아니냐.
오픈소스 라우팅 과반 넘겼다 ㄹㅇ
이제 규제 타령할 때 아님. 오픈소스 에이전트들이 토큰 돌리면서 실사용 점점 먹고 있음. 배포하고 피드백 받는 쪽이 결국 이김. 안 만들면 남이 다 해버림.
전당대회 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당권 향방 가를 듯
친청계는 보완수사권 폐지와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며 타협 불가 원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부 세력이 선명성을 흐리는 제안을 내놓는 건 우리 당원주권과 적통을 흔드는 움직임으로 봅니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코어 지지층이 단합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ㅡㅡ
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전대 최대 떡밥이다
한강새똥돼주길은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또 슬쩍 물타기 시도하고 있다. 그건 가치의 문제지 전략의 문제가 아니다.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지킬 유일한 길이다.
GPT-5.6 전환 후 파이프라인 비용만 늘어나는 이유
2026년 1분기 AI 서비스 개발자 채용 비중이 18.1%에 달했지만 이는 GPT-5.6 기본 모델 전환에 따른 데이터 스키마 재정비 수요 때문입니다. 현업 파이프라인에서는 지연시간과 레거시 호환성 문제가 먼저 발생하며 모델 교체 자체가 운영 비용 증가로 직결됩니다. 데이터가 여전히 쓰레기 상태인 상황에서 벤치마크 수치만 믿고 진행하면 유지보수 부채가 더 커집니다.
검찰개혁 완수 놓고 또 내부 갈등 드러난 이유
친명 뉴수박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이용해 타협론을 흘리는데 그건 명백한 갈라치기다. ㅇㅈ?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심에서 나온 가치라서 1인1표제처럼 흔들 수 없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위로부터 세력 확대하려는 속셈이 드러나는 순간 코어 지지층이 더 결속할 뿐이다. 적통을 지키는 게 바로 운명공동체를 만드는 길이다.
검찰개혁 타협설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에서 슬슬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ㄹㅇ 타협할 바에야 뉴수박이지. 1인1표제 당심으로 끝까지 밀어야 8월에 의미있다.
8.17 전대에서 1인1표제 성과가 빛날 전망
친청계가 광주 순회에서 1인1표제를 당심의 핵심으로 내세우며 표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의 위로부터 내려오는 움직임은 당원주권과 맞지 않는다는 지역 조사 흐름도 확인됩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코어 지지층 의견이 여전히 강합니다.
전대서 검찰개혁 타협론 설레발 치는 놈들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로 시간벌기 시작했네.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제 와서 속도조절 운운하면 그게 뉴수박이지. 1인1표제로 당원들이 제대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거든.
금리 0.25 올리니 가계 이자 1.8조 늘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올린 후 5대 은행 주택대출 금리가 7.5% 가까이 갔는데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그 1.8조 이자 부담이 임금 노동자들 주거비로 그대로 내려오고 자산 있는 쪽은 별 영향 없어요. 실질임금 그대로인 상황에서 주거비만 더 오르면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축협 무능 카르텔이 당권 다툼 교훈이네
홍 감독 태도 보고 이재명 대통령 말씀에 공감 백배하구먼. 문조털래유도 결과 나쁘면 선수 탓 말고 책임 져야 하는데, 여전히 당권·공천권 움켜쥐려는 꼴이 꼭 예전 그 사람들 같아요. 선장 하나로 원팀 해야 이겨서 개혁도 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검찰개혁 완수로 전대 승부 가를 판
당권 경쟁 속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이 다시 도드라지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니 뉴수박들이 들이미는 갈라치기엔 단호히 맞서야 해. 당원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힘을 모을 때야 ㄷㄷ.
축협 독주 13년 끝나도 구조 그대로면 쇼지 뭐
정몽규 물러난다고 협회 거버넌스 문제 사라지겠냐. 우리도 1인1표제처럼 당심 판 자체를 불가역적으로 바꿔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사람만 갈자고 할 기세 ㅋㅋ 확인 필요하지만 이번처럼 결과 탓하며 태도만 문제 삼으면 반복될 뿐이다.
축협도 선장 둘 되면 조별리그 탈락 ㅋㅋ
홍명보 녹화회견 보고 선수 탓하는 태도부터 구악 냄새 나네. 13년이나 회장 자리 지킨 사람이 책임 안 지는 거 보면 당에도 원팀이 절실한 이유가 딱 보임. 이참에 구조 좀 갈아엎어야 유능한 애들 올라오지.
GPT-5.6 전환에 AI 개발자 더 뽑는다고?
채용 비중 18%씩 늘어난다는데 결국 기존 파이프라인 다 갈아엎는 유지보수 비용만 커질 거다. 우리 트래픽 규모에서 모델 바꾸면 지연시간이랑 장애 빈도부터 다시 측정해야 하는데 벤치마크 수치가 그걸 반영하나. 3년 전에 비슷한 전환 해봤는데 온콜만 늘고 기술부채는 그대로 쌓였다.
1인1표제가 당심을 움직이는 진짜 힘이다
정청래 전 대표가 광주에서 이어가는 지역위 방문은 단순한 표심 잡기가 아니라 당원주권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검찰개혁 완수를 놓고 내부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이 벌어지는 만큼, 1인1표제가야말로 타협 없는 당론을 지킬 수 있는 장치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위로부터의 세력을 강조하며 갈라치기를 시도할 때마다 코어 지지층은 오히려 선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노선이 유지될 때만이 문재인 정부 적통이 이어지는 운명공동체가 가능해진다.
축협 사태가 사람 탓으로만 끝나면 안 되는 이유
홍명보 사퇴 후에도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가 그대로면 뭐가 달라지겠냐 ㅋㅋ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하자 인정됐다는데 그 판을 안 고치고 인물만 갈아치우는 건 결국 쇼지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재발 방지인데 정치권 직격은 또 다른 선례 될 수 있음 ㄹㅇ
축협 사태, 인물 탓보다 구조부터 봐야 합니다
축구협회의 13년 독주 체제가 이번 결과와 절차 논란을 키웠다고 봅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를 바로잡고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하는 일이 재발을 막는 길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는 건 또 다른 선례를 남길 수 있어 조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