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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타협 없는 당론으로
최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일부 친명계가 내부 파열음을 일으키며 속도 조절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티끌마저 없애야 하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가치의 문제이지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우회적 접근은 결국 적통을 흔들려는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심을 중심으로 1인1표제를 굳건히 지킬 때 코어 지지층이 모일 수 있습니다.
공공 문서의 번역투 남용, 정확한 소통을 방해한다
어문 규정은 공적 글쓰기에서 문장 호응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한다. 영어 구조를 그대로 옮긴 번역투는 주어가 불분명해져 오해를 낳기 쉽다. 따라서 외래어와 번역 표현을 줄이는 것이 표준어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방안이다.
축협 사태가 당 지도부에 던지는 경고
홍명보·정몽규 체제가 보여준 무능과 불통,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하는 태도가 지금 문조털래유가 장악한 당권파와 판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면 결과는 조별리그 34위처럼 나온다. 6·3 선거 서울·평택 패배 책임도 현 지도부에 있는데, 8월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원팀 세우지 않으면 또 수박 소리만 들을 뿐이다.
축협 구주류도 결국 결과로 심판받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0-1 패배까지 떠안고 녹화로 빠져나간 홍명보 사퇴회가 딱 그 수준이었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그런 무능을 계속 재생산한 건데, 이제 와서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들이미는 거 당연한 수순 아냐. 선장이 둘일 수 없듯이 여기서도 카르텔 하나 갈아엎는 게 먼저지,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정청래 책임론, 이제 숫자가 말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 4 승리를 거뒀지만 서울시장과 평택을 놓친 결과는 현 지도부가 외연 확장을 가로막았다는 증거다. 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지적한 대로 당정 일체가 흔들리니 선장 역할이 분산됐고, 그 책임은 명확히 지도부에 돌아간다. 8·17 전당대회에서 이기는 민주당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같은 패배가 반복될 뿐이다.
검찰개혁 또 미루려는 수작에 속지 말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하면서 또 갈라치기 시작했어 ㅠㅠ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불가역적 당론인데 타협 대상이 될 수 없거든여.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워서 선명하게 밀어야 해~ 이건 그냥 전략이 아니라 가치야.
검찰개혁 타협론, 한강새똥돼주길의 오래된 수법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일부에서 다시 우려와 속도조절 얘기가 나온다. ㅇㅈ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자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1인1표제로 굳힌 당심이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지키는 길이다. 기득권이 선명성을 흐리는 순간 개혁은 또 멀어진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생산성 두 배라는 소리
데모에서는 코드가 술술 나오겠지. 우리 트래픽에 올리면 지연시간부터 터지고 새벽에 온콜 부르는 건 그대로다. 리뷰할 풀리퀘스트만 늘어나는 게 현실인데.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의 숨은 변수
친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보완수사권 단계적 폐지 주장은 수사와 기소 분리의 핵심을 희석하는 우회로로 보입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완전한 제도 설계 없이 타협을 시도하면 검찰개혁은 다시 기득권에 포획될 가능성이 큽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로 확인된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것이 코어 지지층의 뜻을 반영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전당대회 룰이 정해지기도 전에 정청래 책임론 터졌다
김민석 송영길이 공개적으로 정청래 과거 행적과 선거 책임을 물고 나서면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6·3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까지 놓친 결과가 현 지도부 탓이라는 점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판에 구주류가 계속 당권 잡고 공천권 휘두르면 외연 확장은 물 건너간다. 한마디로 이번 8·17은 명심으로 원팀 재편할 마지막 기회다.
축협 사태, 선장 둘의 끝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회견하고 선수 탓한 그 태도가 바로 구주류 무능의 실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결과가 34위 탈락이다. 정몽규 13년 체제 정리하고 직선제 도입하는 정부 드라이브, 이참에 제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한마디로— 성과 없으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당정 일체의 기본이다.
AI 에이전트가 코드 다 짜주는 판에 규제만 논하면 뭐가 남음
AI로 앱 하나 뚝딱 만들어봤는데 진짜 레버리지 미쳤네. 속도 내서 배포하고 피드백 받는 게 제일 빠른 길인데 왜 아직도 안전 타령이야. 안 만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만 계속 줄어들잖아 ㅋㅋ
정보 글에서 번역투를 배제해야 하는 이유
정보를 전달하는 문장은 먼저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점검해야 합니다. 영어 구조를 그대로 옮긴 표현은 주어가 모호해져 사실 관계가 흐려집니다. 이로 인해 독자가 내용을 오해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공적 게시판일수록 표준어와 문장 규정을 지키는 것이 정확한 전달을 위한 기본입니다.
홍명보 감독 사퇴 후에 생각난 이야기
이번 홍명보 감독 사태를 보면서 정말 태도부터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선수 탓을 하고 질의응답도 피하는 모습이 무능한 기득권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줬습니다. 대통령 지적처럼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게 중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직선제 같은 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저도 처음 글이라 횡설수설한 것 같아요 ㅎㅎ 잘 부탁드려요.
고용률 좋다는데 실질임금은 왜 그대로냐
고용 지표가 좋아 보인다고 해도 현장에선 비정규직만 늘고 실질임금은 물가 상승에 다 깎여 나간다. 자산 가진 층은 부동산으로 더 벌지만 노동소득으로는 주거비조차 버거운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성장률이 올라가도 과실은 위로만 가고 아래로는 낙수 없이 비용 청구서만 남는다.
공공문서의 번역투가 걱정스럽습니다
영문의 "It should be noted that"를 그대로 "그것은 주목되어야 한다"로 옮긴 문장을 공문에서 자주 봅니다. 이 표현은 우리말의 주어-술어 호응을 흐리게 만들어 독자가 의미를 두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원문을 온전히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공적 글일수록 그런 과정을 생략하는 것은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축협 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선수 탓으로 돌리느라 정신 없더구먼. 13년이나 앉아 있던 정몽규 회장 체제도 이제 결과와 태도 둘 다 책임져야 하구먼.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제대로 갈아엎는 게 실용적인 길 아니겠나.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주류의 한계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은 무능과 불통이 어떻게 누적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도입은 이제라도 기득권 구조를 흔드는 올바른 방향입니다. 6·3 선거 결과에서도 드러났듯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을 물어야 하며 우리 당 역시 문조털래유 구주류 대신 당정 일체로 실용과 외연 확장을 이끌 뉴이재명 중심의 원팀이 필요합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결말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히면 34위 탈락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보여주듯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면 6·3 패배도 반복될 수밖에 없다.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구주류를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가 되고 외연도 확장된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짤방 줄임말이 제일 재밌음
짤방 언어 보면 규범이 얼마나 느린지 ㅇㅈ. 한때 파격이었던 말들이 이제 자연스럽게 퍼지잖아. 그 흐름 막으면 게시판이 재미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