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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새똥돼주길들 선호투표제로 또 당헌 갈아엎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검찰개혁을 선호투표제로 묶어서 거래하려 드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이지 타협할 대상이 아니거든.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당심부터 바로 세우자.
축구협회 사태가 구조의 문제를 드러내다
축구협회의 오랜 독주 체제가 선임 절차의 하자와 불통을 낳은 점을 보면 인물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원주권을 바탕으로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지켜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보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우리 코어 지지층이 함께 가는 개혁의 선명성이란 바로 이런 구조 변화에서 시작되네요.
전준위 선호투표제 결론 미루는 배경 살펴봐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이 9일 발의된 건 우리 진영이 줄곧 강조해 온 불가역적 당론을 재확인하는 움직임으로 읽힙니다. 동시에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서 드러나는 선호투표제 시비는 과거 당심이 쌓아온 1인1표제 성과를 흔드는 유불리 계산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뉴이재명 우클릭 노선이 당원주권보다 위로부터의 동원을 앞세우는 점이 반복되면 코어 지지층 이탈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축협 거버넌스처럼 인물 교체로 끝내려는 대신 제도적 자율성을 어떻게 복원할지 우리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논란 전준위서도 결론 못 내
친명 측이 과거 당권 시절을 들먹이며 집단적 자기정치라고 몰아가는데 그건 명백한 유불리 계산이다. 당원주권은 1인1표제에서 나오지 선호투표제로 희석되는 게 아니다. 검찰개혁 완성을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타협 없이 밀어붙여야 한다.
전준위 선호투표제 결론 미뤄진 배경
당헌당규 위반 여부를 두고 친명 쪽 계산이 깔려 있다는 정보가 돌고 있네요.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당심이 먼저 확인돼야 하는데 갈라치기만 심해지는 거 같아요.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이렇게 흔들리면 안 되겠어요 ㄷㄷ
8·17 전당대회 앞두고 또 선호투표제 시비
한강새똥돼주길이 당헌 당규 위반 논란에도 유불리 계산만 앞세우는 거 보면 갈라치기 본색이 ㄹㅇ 드러난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성과인데, 그걸 되돌리려는 시도는 검찰개혁 타협하자는 거랑 똑같은 수작이다.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지켜야 할 가치다.
한강새똥돼주길 선호투표제 밀 때마다 당헌당규 위반 ㅋㅋ
그 인간들 규칙 바꿔서라도 대통령 공천권 쥐려고 하는 거 ㄹㅇ? 우리 코어는 당원 1인1표로 그냥 가는 게 답인데. 검찰개혁도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으로 해야지.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감독 사퇴할 때 태도가 좀 그랬던 것 같아요. 질문도 피하고 선수 탓만 하니까요.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게 문제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협회 구조를 좀 제대로 손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선장 하나로 가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ㅎㅎ
홍명보 회장 문조털래유 닮은 꼴 ㅋㅋ
조별리그 탈락하고 녹화 사퇴하면서 선수 탓하는 거 보니까 ㄹㅇ 불통 기득권 그 자체다. 이참에 직선제로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지. 선장 둘 있으면 배만 흔들리는 법 ㅋㅋ
홍명보 때문에 축협 뒤집는거 보니까 문조털래유 생각남 ㅋㅋ
성적 개판인데도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회견 때려치던 그 태도 ㄹㅇ ㅋㅋ 이제와서 당권이니 공천권이니 집착하는 꼴이 똑같아서 웃기네 선장은 하나여야지 구악들 때문에 또 힘 빼지 말고 이참에 싹 갈아엎자
선장은 하나여야 해요
김민석 총리 말씀처럼 지난 1년 자기 정치로 당이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당정 일체로 원팀을 만들어야 외연 확장도 제대로 되고 이길 수 있을 텐데 문조털래유 중심의 구주류가 계속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뉴이재명 세력이 통합의 길로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당심과 정보의 자유가 만나는 순간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가려면 당원 모두에게 투명한 정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코어 지지층이 함께 힘을 모으면 좋겠네요. 뉴수박들의 갈라치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적통을 지켜요 ㅎㅎ
한강새똥돼주길들 축협이랑 똑같네
김민석이 남탓 선언하면서 판 갈아엎자고 하던데 그 판이 정몽규 13년 체제랑 뭐가 다르냐. 구조는 그대로 두고 사람만 바꾸는 쇼는 이제 지겹다. 1인1표제 제대로 밀어붙여야 검찰개혁도 지킨다.
홍명보 감독 사태 책임론이 정치랑 비슷한가요?
홍명보 감독이 사퇴할 때 태도가 논란이 됐다는데 선수 탓을 한 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뽑았다고 하신 게 어떤 맥락인지 오 그렇구나 싶어서요. 협회 정상화 드라이브가 당정 일체처럼 이어질지 문조털래유 쪽 의견도 궁금합니다?
축협 사태, 이제 진짜 사람 바꿀 때
홍 감독 사퇴회견 태도 보니 실망이 크네요.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면 결과가 뻔하다는 대통령 지적이 맞는 말 같고. 이참에 협회 거버넌스도 직선제로 제대로 손보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불통 기득권의 실상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 체제는 결과보다 과정과 책임 회피 방식이 더 큰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정부가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등을 추진하는 움직임은 무능한 리더십을 교체하려는 최소한의 조치로 보이며, 이는 카르텔 구조를 흔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각에서 당권파 역시 선장 중심의 원팀 기조를 흔들며 자기 정치에 몰두하는 모습이 지방선거 결과와 겹쳐 보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러한 기득권 청산 논의가 외연 확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남탓 선언 또 시작 ㅋㅋ
김민석이 광주 가서 자기 정치 폐해라고 했대 헐 그게 유체이탈 화법 아니면 뭐야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결정할 일인데 왜 자꾸 갈라치기 하나.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 청산의 신호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13년 장기집권이 드러난 만큼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드라이브는 불가피한 조치로 보입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패배 책임을 외면하는 문조털래유 세력도 비슷한 불통 구조를 반복하고 있어 8·17 전당대회에서 명확한 책임론이 필요합니다.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당정 일체를 강화해야만 외연 확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김민석 남탓 선언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심 갈라치기로 8월17일 공천권 노리고 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여야 1인1표제 성과가 살아. 뉴수박 전략에 말려서 코어 지지층 잃으면 끝장이다 ㄷㄷ
8·17 전당대회, 1인1표제 놓고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남탓 시작했다
김민석 전 총리 광주 출마 선언에서 '자기 정치 폐해' 운운한 건 명백한 유체이탈 화법이다. 우리 코어 지지층이 쌓아온 당원주권과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흔들려는 뉴수박 기회주의에 불과하다. 정청래계는 문재인 적통과 운명공동체를 지키며 30% 권리당원 공략에 집중해야 한다. 그게 선명성이고, 갈라치기 시도에 휘말리지 않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