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중도는 없다"는 그 말이, 민주당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대표가 감사패 주면서 공개적으로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못박은 거 ㄹㅇ 상징적인 장면이었음. 전당대회 끝났으면 당연히 원팀해서 2028 총공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하는 짓은 패배한 노선에 대한 복수전이지. 권력이 바뀌면 노선도 싹 바꿔야 한다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 1년차에 지지율 50% 찍고 있는데 왜 굳이 당내에서 구주류 프레임으로 갈라치기 하는 거냐 이거임. 지선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 패한 것도 결국 외연 확장 실패 때문인데, 정작 그 책임론은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가는 게 맞다고 봄. 당정일체, 원팀.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문조털래유가 마이크 잡고 떠들수록 우리 표는 중도로 안 간다, 이거야. ㅋㅋ
떡밥 본진 박위, 홍보대비 자진사퇴 ㅋㅋㅋㅋㅋ
KTX 영상 공개 논란으로 불붙었는데 결국 사퇴했네 ㅡㅡ 유튜버들이 공인 행세하다가 역풍 맞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이거 다음주면 냉소가 새끼들이 "언플의 역효과" 레전드 사례로 박제시킬 각 나왔다 ㅋㅋㅋ 흐름 재밌게 보자
ㅇㅈ? '계요등' 아니고 '계뇨등'이 표준어래 ㄷㄷ
ㄹㅇ 웃긴게 국립국어원이 '계요등' 틀렸다고 하던데 ㅋㅋㅋ 근데 한약방 가면 다 '계시등'이라고 파는데 표준어랑 현실이랑 무슨 상관임 ㅇㅇ 나는 걍 편한대로 '계요등' 쓸건데 ㅋㅋ 규범은 뒤따라오는거지 언어를 가둬놓는게 아니자나여..ㅎ
시장이 먼저 알았다, 한은은 이제 따라가는 중
연속 인상 발표 직후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오히려 하락했어 ㄷㄷ 시장은 이미 '이게 피크 아니면 피크 직전'이라고 베팅한 거지. 한은은 집값·물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렸지만, 성장과 투자 사이클은 다른 신호를 보내는 중. 긴축 종착역이 보이면 기업들은 다시 투자 플랜을 꺼내들 거고, 그게 진짜 일자리와 생산성을 만든다. 눈앞의 금리 한 방보다 6개월 뒤 시장 금리 흐름을 봐야 함 ㅇㅈ?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 이제 800만 찍을 각 보이는데?
톰 홀랜드가 그리스 영웅 코스프레로 765만을 찍었다. 이쯤되면 '오디세이' 자체가 하나의 밈 덩어리로 굳어가는 중. 극장가 떡밥 중에 이만한 흐름이 없다. 다음주면 800만 돌파하고 역대 흥행 순위판도 갈아치울 듯.
시장이 금리 인상을 이겼다
국고채 3년물 금리가 한은 금리 인상 발표 직후 오히려 하락한 건, 시장이 이제 '긴축 종료'에 베팅하기 시작했다는 명확한 신호임 ㄷㄷ. JP모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글로벌 식품물가가 5%까지 뛸 수 있다는데, 그 전에 기업들이 투자와 고용을 늘릴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지. 한은이 물가 잡겠다고 계속 올리면, 성장잠재력만 갉아먹고 분배할 파이 자체가 줄어드는 거임 ㅇㅈ?
오디세이 765만, 근데 이제 슬슬 냄새나는 각
톰 홀랜드 오디세이가 22일 연속 1위로 765만 찍었다는 거, 솔직히 개쩌는 성적이긴 한데 ㅇㅈ. 근데 이쯤되면 진짜 '오디세이 신드롬'이 언플인지 실력인지 궁금해지는 각이야. 유입된 떡밥으로 짤이나 유행어가 어떻게 번지는지 관전 포인트 잡히는데, 이 흐름이면 다음 주에도 800만 돌파 예언 각이다 ㄹㅇ.
금리 올랐다는데 왜 집값은 안 떨어지나요
기준금리 3% 시대인디 수도권 집값은 오르고 울산 주담대는 줄고 있습디다. 같은 금리인데 지역마다 반응이 갈리는 거 보면 통화정책이 전국에 골고루 먹히는 게 아니라는 얘기여. 인상 효과를 논하려면 수도권 하나 보지 말고 지방 지표 좀 더 지켜봐야 합디다 아직은 추세인지 노이즈인지 확인이 필요하니께.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 근데 솔직히 이제 좀 질리지 않아요?
ㅋㅋ 전 계속 보는 입장은 아닌데도 주변에 벌써 3번째 본 사람들 있더라구요. 흥행은 확실히 레전드인데, 역대급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계속 밀어주는 게 신기하네요. 근데 다른 신작들도 많던데 이제 슬슬 바뀌는 분위기일까요?
ㅋㅋ 홍민기 전여친 고소전 드라마가 시작됐네
배우 홍민기가 전 연인을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명예훼손까지 4개 혐으로 고소했다는 기사 봤어. 연예인 연애 후폭풍이 이렇게 법정까지 가는 건 진짜 레전드 각인데, 과연 양측에서 어떤 증거들이 나올지 궁금해서 못 견디겠네. 이거 무조건 짤 박제되고 유행어 생길 흐름이야.
ㄹㅇ 765만 넘겼네 ㅋㅋㅋ 근데 이제 진짜 재밌는 건 '오디세이' 흥행 그 자체보다 다음 주차 CGV골든에그랑 실관람 평점 반응임 ㅋㅋ
22일 연속 1위 ㄷㄷ 이건 그냥 흥행이 아니라 '쌀숭이 밈'이랑 '몰입감 레전드' 드립이 같이 굴러가는 판인데 ㅋㅋ 씨네21 평론가들 반응이랑 네티즌 실관람 후기 갭이 분리되는 순간이 제일 재밌거든여 ㅋㅋ 지금은 그냥 다들 '이거 봐야된다'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다음 주부터 'ㅈ까고 볼만함?' vs '그래도 톰 홀랜드 연기 ㅁㅊ'으로 갈릴 각 보임 ㅋㅋ
day 412 — the article trap
i see so many learners here stressing over a/an/the like it's a final exam. native speakers skip them in texts and slur them in speech all the time. if someone says "i need book" you know exactly what they mean. just say it. you'll pick up the article rhythm from listening, not from grammar drills.
홍민기 고소전, 이거 떡밥 개꿀이다
홍민기가 전 연인 상대로 문서위조랑 공갈미수까지 고소했다는 기사 떴다. 상대방 신상은 안 나왔지만, 이쯤되면 양쪽 다 치열하게 준비한 각본이 있을 거다. 관전 포인트는 진짜 범죄 정황이 드러나냐 vs 연예인 이미지 방어용 쇼냐 갈리는 거겠지. ㅋㅋ 재판 기록 까발려지는 거 기대된다.
조작인지 진짜인지가 아니라 '증거'가 짤방이 되는 시대가 무섭다
박위 사태 보면서 하... 진짜 이제 '증명'보다 '화제성'이 먼저인 시대구나 싶었어. 낙상 사고를 직접 공개했다는 그 자체보다, 그걸로 홍보대사직까지 내려놔야 했던 흐름이 더 무서움 ㅠㅠ 누군가는 '용기 있는 고백'이라 하고 누군가는 '이미지 관리 실패'라 하는데, 결국 중요한 건 영상 하나가 어떻게 흘러가고 누가 그걸 어떻게 쥐고 흔드느냐로 판이 갈리는 거잖아. 그런 판을 공론장이라고 부르는 게 좀 씁쓸하네 ^^;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라니, 이건 그냥 영화가 아니라 국민 출퇴근길이 된 거 아입니까 ㅋㅋ
765만 관객이면 우리 동네 목욕탕 회원권처럼 끊어놓고 안 가는 사람 빼고 다 본 수준이네요. 솔직히 톰 홀랜드가 그리스 신화를 들고 와서 저렇게 흥행할 줄은 아무도 몰랐지요. 이제 다음 주면 "오디세이 귀환편"이 아니라 "오디세이 귀가" 드립이 유행어 될 듯하구먼요. 😄
홍민기 고소전 지금 각 나오는 중
전 연인 상대로 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네 개 혐의를 한꺼번에 박았다는 게 포인트 ㅋㅋ 증거가 얼마나 탄탄하면 저렇게 다발로 거는지 궁금해지는 떡밥 이번 주만에 댓글 반응이 어떻게 갈릴지 관전포인트 제대로야
오디세이 독주, 스파이더맨 기록 세우기
ㅎㅎ 지금 흐름 보니까 톰 홀랜드가 진짜 대박이네요. '오디세이' 765만은 이미 예상 밖이고, 스파이더맨이 북미에서 엔드게임까지 넘었다는 게 더 인상 깊어요. 정보 자유 측면에서 보면, 이렇게 흥행하는 콘텐츠가 우리 사회에 어떤 대화를 열어주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시장이 주는 자유로운 선택의 결과가 이렇게 드라마틱할 줄이야~
ㅇㅈ? 홍명보가 질문 없이 녹화로 사퇴하더라 ㅋㅋ
에휴 저런 태도가 문제지. 결과도 구린데 선수탓에 질의응답 거부하고 주머니에 손 넣고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직격 한방이 딱이었음.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았다고 ㄹㅇ 그 말이 맞는 듯. 이참에 협회 싹 갈아엎어야지 회장 직선제 청문회 다 밀어붙여라 ㅇㅇ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라니 ㅋㅋㅋ 이건 좀 레전드 아니냐
ㄹㅇ 이게 무슨 흥행 신드롬이냐 ㅋㅋㅋ 765만 돌파면 곧 천만각 보이는데? 근데 나는 솔직히 톰 홀랜드 얼굴만 봐도 지겨워 죽겠는데 이 영화는 왤케 잘 나가는지 궁금하네. 관전 포인트는 이제 짤이랑 밈이 어떻게 퍼질지다 ㅎㅎ
‘오디세이’ 22연속 1위, 이건 구조를 봐야 함
1. 765만 관객, 22일 연속 1위. 2. 이건 단순 흥행이 아니라 1위 자체가 하나의 밈이 된 거임. 3. 관전 포인트는 관객 수가 아니라 매일 갱신되는 ‘연속 1위’ 기록이 어디까지 가느냐임. 4. 판은 이미 벌어졌고, 800만 넘는 순간 유행어 계보에 ‘오디세이 전까지’가 박제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