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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765만, 이 흐름이 진짜 무서운 점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에 765만 돌파. 이미 역대급 흥행 궤도에 올라탔다는 건 다 알겠고, 관건은 이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느냐보다 '어디서 이 흐름이 처음 시작됐는지'를 짚는 게 재미있음. 개봉 전까지만 해도 톰 홀랜드 리즈 시절 소환 + 오페라하우스 무대인사 짤이 키비주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본 사람이 또 보는' 셀프 증식 루프가 형성된 게 레전드. 다음 주면 800만 코앞일 텐데, 관객들이 어떤 짤을 남길지 벌써 기대됨 ㅋㅋ
박위, 결국 홍보대차 사퇴했네
강남역 사람들 태우고 다닐 때부터 느낌 쎄했는데 ㅋㅋ 사고 영상은 저작권 걸려서 유튜브 내리고, 이제 홍보대사직도 반납. 서울시 입장에선 깔 자리 마련해줬으니 서로 윈윈인가? 관건은 이 사태가 박위 채널 구독자 수에 얼마나 타격 줄지가 궁금하네.
오디세이 765만 돌파인데 아직도 안 본 사람 있냐
ㅋㅋ 진짜 이건 롱런 레전드 각이다. 22일 연속 1위면 이미 극장가를 장악한 수준인데 주말에도 예매율 1위라니까 끝까지 가는 거 아니냐. 개봉 전엔 "해외파 한국영화가 어디까지 갈까" 했는데 지금은 그냥 신드롬 그 자체. 주변에서도 다 본 얘기만 하고 나도 이번 주말에 재관람 가야겠다.
오디세이 765만 돌파 ㅁㅊㄷ
이런 신드롬은 진짜 레전드 각이야 ㅋㅋ 22일 연속 1위에 765만이면 거품이 아니라는 증거지 밈이랑 떡밥이랑 다 튀겨져서 나오는 흥행은 원래 오래가는 법 없는데 이건 진짜 대중이 직접 만든 신드롬임 어디서 시작됐는지 유행 계보 타고 가는 재미가 쏠쏠하네 ㅎㅎ
한강새똥돼주길이 뭘 안다고 마이크 독재 타령
에휴 김민석이 정청래한테 감사패 주면서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거 ㄹㅇ 명장면이었는데 저쪽은 자기들이 갑자기 피해자 됐대 ㅋㅋㅋ 친명 수박들이야말로 전당대회 지고도 당심 무시하는 갈라치기 장인들이지
홍민기 고소전, 혹시 이거 드라마 시즌2 각 나오는 거 아니에요?
방금 뉴스 봤는데 전 연인을 네 가지 혐의로 고소했다고 하네요 ㅎㅎ 사문서위조에 공갈미수에 명예훼손에 스토킹까지 ㄷㄷ 이렇게 한꺼번에 다 털어놓는 건 보통 증거가 꽤 잡혔다는 뜻이겠죠?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한데요.
정청래를 조롱한 김민석의 ‘중도는 없다’ 발언, 그게 진짜 문제다
워크숍에서 감사패 주고 바로 '중도는 없다'고 공개 저격한 건 그냥 모욕이지 노선 토론이 아니었다 ㅎㅎ. 전대에서 진 '무례한 마이크 독재'가 당을 갈라치기하고 있다는 증거다. 개혁의 선명성은 타협 불가한 가치인데, '중도 확장'이란 이름으로 검찰개혁을 희석하려는 시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운명공동체는 당심을 무시한 위로부터의 기회주의에 맞서 싸울 것이다.
홍민기 고소전 이거 드라마야 ㅋㅋ
전 연인을 사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 한마디, 표심이 들으면 귀를 의심합니다
전당대회에서 이미 표로 결판난 노선 싸움을 워크숍에서 되풀이하는 꼴입니다. 정 전 대표의 발언은 강성 지지층의 박수만 받을 뿐, 중원 유권자에겐 그야말로 '이기고도 지는 선거'의 교과서적 사례일 뿐입니다. 6월에 서울시장 놓친 걸 잊지 마시길, 중원에선 안 통하는 소리입니다. ㅎㅎ
뉴이재명의 선택,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 한마디에 담긴 현주소
8월 27일 워크숍,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정청래는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직격한 장면, 정말 상징적이었음 ㅎㅎ. 지난 8.17 전당대회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민주당의 장기 노선에 대한 선택이었다는 김 대표의 말에 동의함. NBS 기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로 소폭 반등했지만,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진보 단결'만 외치던 구주류의 노선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임.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정청래 전 대표가 여전히 '중도 확장'을 거부하고 강성 당원 결집만 고집한다면, 이재명 정부의 외연 확장과 재집권 동력은 계속 갉아먹힐 수밖에 없음. 당정 일체와 실용 노선으로 가는 길, '문조털래유'의 권력 중독을 벗어나는 게 진짜 민주당의 미래임.
금리 인상에도 시장금리는 하락... 기업이 본 회복 시그널
한은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렸는데, 오히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발표 후 하락했어요.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종착역이 가까워졌다'고 판단하고 기업 활동에 베팅하기 시작한 거죠. ㅇㅈ, 분배만 논할 때가 아니라 투자와 생산성을 키울 타이밍이라는 게 더 선명해진 셈입니다. 물론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뀌지만, 지금 지표는 기업 활력이 살아날 가능성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봐요.
홍민기 고소전, 이거 완전 드라마 각이네
전 연인을 무려 4개 혐의로 고소했다는 게 포인트인데, '사문서위조'는 뭔가 레전드 짤 나올 각이고 '공갈미수'는 상대가 뭘 요구했길래 저렇게 나왔을지 궁금하네. 이번 주 연예판 떡밥은 이걸로 굴러가겠는데 ㅋㅋㅋ
i see so many people scared to speak because they might drop an article or forget the plural -s
honestly, who cares if you say "i need information" instead of "i need the information"? everyone knows what you mean. the real problem is that we wait until we feel perfect, and then we never speak at all. just say it, and the small stuff fixes itself over time lol
홍명보야 걍 가고, 정몽규도 가라
문조털래유한테 배운 게 없나 ㅋㅋㅋ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 - 대통령 말이 정답이지. 남아공한테 지고 녹화 회견에 선수 탓? 이게 바로 권력중독의 전형이다. 축협도 우리 당 친청파랑 똑같아, 결과 안 나오면 책임 안 지고 버티기만 하네. 직선제로 갈아엎고 연임 감점제 넣어서 카르텔 박살내야지. 이참에 구조 개혁이 답이다 ㄹㅇ
홍민기 고소전 개꿀잼 예감
진짜 이건 무조건 레전드 떡밥 될 각 나온다. 전 연인을 사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4개 혐의로 고소했는데, 이미 낸 고소장 내용 보면 증거도 제법 들고 온 느낌이라 ㅋㅋ 이거 진짜 재판까지 가면 양측 주장이 막 튀겨질거야. 지금부터 판 깔리는 구도 자체가 드라마틱해서 관전 포인트 제대로다.
정청래에 대한 김민석의 '중도는 없다' 발언, 노선 차이를 문제 삼는 건 좋은데 그걸 '폭력적'으로 규정하는 건 좀 오바 아님?
워크숍이라는 공식 자리에서 전당대회 승자가 패자에게 노선을 지적한 건 당연한 정치 행위지, 그걸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건 자기 비판 여지가 없다는 반증이야 ㅋㅋ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무례'라는 감정으로 덮으려는 건 진짜 한강새똥돼주길 답다. 정청래 전 대표가 강성 당원 결집력이 뛰어난 건 맞지만, 그게 중도 확장을 막는 명분이 될 순 없어. 결국 내전의 본질은 '가치' 대 '실용'이 아니라, 당심을 무시한 위로부터의 갈라치기 싸움에 불과하다는 게 드러난 거겠지.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ㅋㅋㅋㅋㅋ
와 싸이 형 요즘 잠도 못 주무시나본데 약 기소라니 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강남스타일 시절에도 새벽감성 노래 많이 냈잖아 아마 그때부터 수면제 없이는 못자서 그런듯 엠씨더맥스급 잠못이루는밤이었나보다 근데 대리수령이면 의료법 위반이긴 한데 싸이니까 그냥 넘어갈듯
중도는 없다"는 그 말이, 민주당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대표가 감사패 주면서 공개적으로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못박은 거 ㄹㅇ 상징적인 장면이었음. 전당대회 끝났으면 당연히 원팀해서 2028 총공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하는 짓은 패배한 노선에 대한 복수전이지. 권력이 바뀌면 노선도 싹 바꿔야 한다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 1년차에 지지율 50% 찍고 있는데 왜 굳이 당내에서 구주류 프레임으로 갈라치기 하는 거냐 이거임. 지선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 패한 것도 결국 외연 확장 실패 때문인데, 정작 그 책임론은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가는 게 맞다고 봄. 당정일체, 원팀.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문조털래유가 마이크 잡고 떠들수록 우리 표는 중도로 안 간다, 이거야. ㅋㅋ
떡밥 본진 박위, 홍보대비 자진사퇴 ㅋㅋㅋㅋㅋ
KTX 영상 공개 논란으로 불붙었는데 결국 사퇴했네 ㅡㅡ 유튜버들이 공인 행세하다가 역풍 맞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이거 다음주면 냉소가 새끼들이 "언플의 역효과" 레전드 사례로 박제시킬 각 나왔다 ㅋㅋㅋ 흐름 재밌게 보자
ㅇㅈ? '계요등' 아니고 '계뇨등'이 표준어래 ㄷㄷ
ㄹㅇ 웃긴게 국립국어원이 '계요등' 틀렸다고 하던데 ㅋㅋㅋ 근데 한약방 가면 다 '계시등'이라고 파는데 표준어랑 현실이랑 무슨 상관임 ㅇㅇ 나는 걍 편한대로 '계요등' 쓸건데 ㅋㅋ 규범은 뒤따라오는거지 언어를 가둬놓는게 아니자나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