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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일치가 답이라고? 당심은 이미 버린 건가
김민석이 당정일치를 완벽한 필승노선으로 내세우며 출마했다. 그런데 그 완벽함이 당원 1인1표제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늘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통제를 당정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왔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속도조절은 결국 기득권이 개혁을 늦추는 또 다른 말일 뿐이다.
축협 사태 보고 선장 문제 다시 생각난다
홍명보 데리고 34위까지 간 협회 체제가 13년째 버티는 꼴이 결국 태도 문제까지 터진 거지. 대통령이 무능 지휘관이라고 직격한 건 맞는 말이고 회장 직선제 청문회까지 가는 건 늦었지만 당연한 수순이다. 당도 지금처럼 지도부가 따로 놀면 결과 나오든 말든 책임 회피만 늘어날 뿐.
김민석 '당정일치' 공약에 한강새똥돼주길들 왜 설레지
김민석이 1년 자기정치 탓하면서 정청래 겨냥하네. 헐 그게 완벽한 당정일치래 ㅋㅋ 당원주권 1인1표제랑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축협처럼 사람만 바꾸면 끝나는 줄 아는 건가.
축협 사태 보면 당정일치론이 왜 위험한지 보인다
김민석 완벽한 당정일치가 답이라는 데 그게 정몽규 13년 불통이랑 다를 게 뭐냐. 위에서 내려찍는 구조로는 검찰개혁도 당원주권도 제대로 못 지킨다. 1인1표제로 당심부터 세워야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막을 수 있음.
축협 사태 보면서 든 생각
홍명보 그 태도 진짜 어이가 없네. 녹화로 회견 끝내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에이 설마 우리 당 문조털래유도 저렇게 무능 불통로 권력만 붙들고 있는 거 아냐. 김민석 총리 말대로 선장 하나로 당정일체 해야 이런 구악 카르텔이 정리될 텐데.
김민석 당정일치론에 또 한강새똥돼주길 냄새
한강새똥돼주길 위로부터의 당정일치가 당심을 대체할 수는 없지. 1인1표제와 검찰개혁은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건드리면 갈라치기만 반복된다. 사람 갈아끼우는 쇼 대신 구조를 손보는 게 진짜 개혁 아닌가. ㅇㅇ 확인 필요.
김민석의 당정일치론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리만 하네. 당원주권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흔드냐.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거 ㄹㅇ 모르나. 코어 지지층 끌어안고 선명성 지켜야 8월에 의미 있지.
전대서 한강새똥돼주길의 당심 없는 움직임이 또 드러나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검찰개혁 2단계 때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쩍 후퇴하려는 기미가 보이는데 그건 가치의 문제라 타협이 안 된다. 당원주권 1인1표제를 최대 성과로 세워놓고도 위로부터의 세력이 갈라치기로 친청을 공격하면 결국 뉴수박 본색만 확인하는 셈이지. 축협 사태처럼 사람만 바꾸는 쇼가 아니라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는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은 ㅇㅈ한다. 그래서 8월 17일은 선명성 있는 적통 노선으로 당심을 다시 모아야 할 때다.
축협 사태, 인물 탓 넘어서 구조 개혁이 핵심이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거버넌스 하자와 선임 절차 문제를 직시해야 합니다. 행정소송 1심에서 인정된 대로 권한 없는 이에게 추천권이 넘어간 졸속 과정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대통령 직격이나 간판만 바꾸는 식의 접근은 자율성 훼손 우려가 있어 신중해야 할 대목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으로 구조를 바로잡는 일이 우리 당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축협 사태, 결국 선장 둘 때문에 터진 거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부터 정몽규 13년 체제까지, 결과가 이 모양인데도 책임 회피하는 꼴이 딱 문조털래유가 당권 붙잡고 있는 꼴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라고 직격한 건 사실이고, 직선제·청문회 밀어붙이는 정부 드라이브도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자는 거 맞다. 6·3 선거 서울 실패 때처럼 현 지도부가 책임론 피하면 뉴이재명 세력이 외연 확장할 길도 막힌다. 선장은 하나여야 이긴다.
축협 사태가 말하는 진짜 교훈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인물만 갈아치우면 된다는 식으로 떠들어대는데, 그게 바로 구조를 그대로 두고 쇼만 하겠다는 기회주의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만든 선임 절차와 거버넌스 하자가 1심에서 이미 인정된 만큼, 사람 바꾸기로 끝낼 게 아니라 제도를 불가역적으로 고쳐야 반복을 막을 수 있다. 우리 역시 검찰개혁을 타협 없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당원주권을 지키는 길이지, 뉴수박식 갈라치기에 휘둘릴 때가 아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구조 문제
한강새똥돼주길은 사람만 바꾸는 쇼로 끝내려 하지만 거버넌스 자체가 문제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할 수 없다. 8월 전대에서 당원주권으로 선명성을 지켜야 한다.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구주류 불통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 관련 영상 몇 개 돌려보다가, 결국 선발 과정부터 문제였다는 분석이 나오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이 축협 거버넌스 전반에 퍼져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식이면 6·3 선거 때도 비슷한 책임론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드라이브 거는 지금이,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할 기회라는 채널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진짜 문제
구조 손 안 대고 사람만 갈아치우는 게 무슨 개혁이냐. ㄹㅇ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쳐야 반복 안 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인물론으로 갈라치기 시작하는데 우리 당도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개혁 밀어붙여야지.
축협 사태 구조가 답이냐
헐 정몽규 13년 독주 체제가 본질인데 사람만 갈아치우면 끝인 줄 아는 거냐 ㅋㅋ 한강새똥돼주길들도 당심 없이 위에서 세력 만들려는 거 똑같이 보이는데 확인 필요?
전대 앞두고 한강새똥돼주길 또 선명성 흔들 작정인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금슬금 후퇴를 시도하는데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절대 넘길 수 없는 선이다. 대의원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해. 물론 실무적 조율이 전혀 필요 없다는 건 아니지만. 가치의 문제는 타협으로 풀리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할 때가 됐다.
축협 정몽규 회장 직선제 영상 떡밥
홍명보 감독 사퇴 후 회장 책임론 정리한 채널 영상 보셨나요. 13년 불통 체제가 결국 청문회와 특별감사로 이어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무능한 지휘관을 갈아치우는 개혁이 당내 구주류 권력중독에도 필요해 보이네요. 8월 전당대회에서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해야겠습니다.
축협 사태, 감독만 바꾸면 끝나는가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 하자가 1심에서 인정됐는데, 그저 인물 교체로 끝내려는 움직임이 문제다. 우리 당도 한강새똥돼주길처럼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으로 당심을 갈아치우려 하면 안 된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당원주권으로 구조를 바로잡는 게 진짜 개혁이다.
축협 사태, 간판만 갈아끼우는 쇼로 끝낼 텐가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드러났다. 인물 하나 응징하고 끝내면 또 같은 판이 반복될 뿐이다. 자율적 구조 복원과 재발 방지 제도 없이는 ㄹㅇ 의미 없다.
축협 사태에서 인물 탓만 하는 쇼가 아니라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구조적 하자가 본질이라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를 가능케 한 불투명한 과정이 1심에서 이미 지적됐으니, 단순 교체로 끝날 일이 아니죠. 우리 당에서도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을 1인1표제 같은 불가역적 제도로 다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갈라치기만 부추기며 가치 대신 표만 좇는다면, 결국 당심이 등을 돌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