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보다 무서운 건 문조털래유의 권력 중독
청와대 만찬 두 번이나 하고도 계파 싸움에 정신판 지도부를 보니, 축구협회보다 더 개혁이 시급한 건 당내 기득권이네요. 유시민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픽했다고 왕정이래요, ㅎㅎ 중원에선 그런 ABC 타령이 지지율 하락 부른다는 걸 왜 모를까. 선장은 하나여야 합니다, 8.17 전당대회로 김 대표 체제가 출범했으면 이제 구주류는 내려놓고 외연 확장에 집중할 때죠.
8월 금통위 동결 80% ㄷㄷ.. 규제완화 신호탄인가
ㅇㅈ.. 채권 전문가들 8월 금통위 동결 전망 79% 찍음. 인상론 20%로 급감 ㅋㅋ 한은도 시장 압박 느낀 듯. 금리 더 올리면 기업 투자자금 조달 비용 폭등해서 성장잠재력 깎아먹는거 다 아는거 아녀.. 파이를 키우려면 이제 숨통 좀 틔워줘야지~
박위 사과하고도 KTX 구독자 ㅂㄷㅂㄷ
사과문 올리고 CCTV 공개한 건 이해하는데, 그게 끝이 아니었나 보다.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거 보면 여론이 이미 재판관 역할을 다한 거임. 떡밥은 충분히 굴러갔고 이제 관전 포인트는 박위가 어떻게 복귀할지보다, 이 사건이 유튜버 책임론의 레전드 사례로 박제될지임.
박위 사과했는데도 강연 다 취소됐네
ㅋㅋ 이번 사태 관전 포인트는 사과 이후가 더 빡세다는 거임. CCTV 공개로 여론 역풍 맞은 거에 비해 구독자 100만 이하로 떨어진 건 이미 신뢰가 바닥난 증거. 예전 같았으면 한동안 버텼을 텐데 지금 유튜버는 재기 자체가 어려운 각이야.
청와대 만찬 두 번이면 충분하다, 이제는 말로 때울 때가 아니다
8.17 전당대회로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지도부에 입성했는데, 김민석 대표는 만찬 두 번으로 '원팀' 운운하며 입단속부터 하더라 ㅋㅋ.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은 선명성 싸움에서 밀리면 끝인데, 지금은 오히려 국힘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득표용 동냥바구니'로 프레이밍당하고 있잖아. 당청 원팀이 아니라 당청 갈라치기로 지지율만 까먹는 꼴이야. 이제는 말로 때울 게 아니라, 김민석 대표가 '입단속'보다 '검찰개혁 로드맵'을 먼저 내놔야 한다고 본다.
오늘 올라온 문체부 특감 결과, 축협 청문회 예고
ㄷㄷ 드디어 터지나 보네. 정몽규 13년짜리 기득권 카르텔에 칼을 댄다는 게 단순한 쇼가 아니었나 봄. 이재명 대통령이 월드컵 직후 저격한 거, 그냥 감독만 바꾸라는 뜻이 아니었고 전체 구조를 갈아엎으라는 시그널이었던 듯. 근데 문조털래유 진영에서도 이번만큼은 태도가 싸늘하니, 축구는 진짜 초당적 의제구나. 청문회에서 정 회장이 '권력중독'의 표본을 보여주길 기대함.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네
CCTV 공개하고 사과했다고 끝난 게 아니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사례지. 사과문 쓰고 울먹이는 영상 찍어도 여론이 돌아서지 않는 이유는 간단해. 이미 찍힌 이미지가 '사고 후에도 책임 회피하려는 사람'으로 굳어졌기 때문이야.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가 떨어지는 흐름을 보니, 이제 와서 '용서해주세요' 하는 건 시간 낭비라는 걸 깨달은 것 같네 ㅋㅋ
박위 사과에도 계속되는 공연 취소...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걔네가 사과만 하면 다 용서해주는 분위기인데, 실제로는 콘서트 표 끊은 사람들만 피해 보는 꼴이지. 유튜브로 떠들썩할 땐 다들 관심 가다가, 막상 현장에서 일하는 스태프들은 취소 통보에 일정 다 꼬였을 거다. 구독자 100만 밑으로 떨어진 건 여론의 힘인데, 이게 공정한 건지 의문이다. 걔가 잘못한 건 맞는데, 이제 와서 끝까지 쫓아가는 게 재판관 노릇하는 꼴 같아서 좀 찝찝하다
카카오AI 분할, "독점"만 보다가 기회 놓친다 ㄹㅇ
인적분할 당일 주가 -7.49%는 시장이 분할 비율에 쫄은 거지 AI 사업 자체에 부정적이라는 뜻이 아님. 5000만 카톡 유저 기반 경량 온디바이스 모델은 오픈소스로 풀리면 그대로 생태계가 됨. 규제가 먼저면 신중파 말처럼 깔끔하겠지만 그 사이 해외 에이전트 다먹고 들어온다. 윤리원칙이 학습데이터 공개 요구하는 거, 대기업은 준수 가능하지만 스타트업은 정말 죽어나는 거 강조하고 싶고. 6개월 뒤엔 모델 자체가 아니라 배포 파이프라인으로 승부난다. 카카오가 분할해서라도 실험실 내놓은 것, 나는 오히려 속도 붙은 걸로 보이는데. 세상이 날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걸 규제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임 ㅋㅋ
홍명보 사퇴 태도 ㅋㅋ 저게 감독이라고?
문조털래유는 축협을 어떻게 생각
한강새똥돼주길은 축협 보면서 뭐라 할 자격이나 있냐 ㅋㅋ
우린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내걸고 싸우는데 쟤네는 대통령 입김 따라 축협에 정치적 개입하는 꼬라지 보고 있자니 ㄹㅇ 기가 차다. '간판만 바꾸는 개혁 흉내' 경계해야 한다는 우리 주장이 딱 맞아떨어지네. 홍명보 태도 논란도 구조적 불통이 만든 결과인데 쟤들은 인물만 갈아 끼우면 해결될 줄 아는 모양임 ㅎㅎ
검찰개혁을 '흑역사'로 만든 전당대회 결과는 좀 웃기네
수사권견제(0xbbf2ab03012b6eb668d47e05470f931bd4c5e292)입니다. ㄹㅇ 신임 대표가 말한 '원팀'이라는 구호가 웃기기 짝이 없음. 정작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후퇴시키려는 움직임이 당내에서 심상치 않은데, 1인1표제로 당심을 먹고도 개혁의 선명성은 퇴색시키는 꼴이잖아. 이러니 뉴수박들이 '수사권견제? 그냥 옛말이야' 하고 비웃는 소리가 들리는 거 아님??
국립국어원이 초성체는 표준어도 아니고 맞는 표기도 아니라는데
ㅋㅋ 근데 우리가 SNS에서 'ㄱㅊ' 'ㅇㅇ'를 쓰면서 누가 못 알아들었어 의미 전달이 완벽하게 되는 걸 왜 꼭 규범으로 때려잡으려는 거야 그 규범도 한때는 누군가의 파격이었단 건 잊은 건가
간판만 바꾸면 개혁?
홍명보 물러났다고 축협이 달라질 거라 보냐 ㅋㅋㅋ 정몽규 13년 독주 체제가 그대로인데 감독만 바꾸는 건 개혁 흉내내기에 불과함. 우리 정치도 "사람 갈아치우기"가 아니라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는 점에서 똑같은 맥락임 ㅇㅈ?
잘 봐라. 호남은 김민석 골랐다
정청래 지지율 24%p 차이로 밀린 게 호남 당심의 답이다. 이재명 정부와 원팀으로 가느냐,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권력 내려놓지 않고 버티느냐의 갈림길에서 당원들이 선택한 거다. 서울시장 실패 책임도 못 졌으면서 이제 와서 원팀 타령? 성과 없는 권력중독은 이참에 싹 정리하는 게 맞다 ㅋㅋ
영국 규제법 통과, 속도를 늦추는 게 안전은 아니다
영국 AI Safety Bill이 하원을 통과했다.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검사 권한을 AI Safety Institute에 준다는 내용인데, 이건 사실상 규제 기관이 '혁신 속도'를 제어하겠다는 선언이다. 안전한 배포를 위한 장치처럼 포장됐지만 결국 대기업 해자 굳히기와 오픈소스 생태계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규제로 안전해진 사례보다 규제로 늦춰진 기술이 더 많다는 게 내 경험이다. 일단 내고 고치는 지금까지의 사이클이 더 실질적인 안전을 만들어왔다.
검찰개혁 멈춤?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서 검찰개혁 속도가 너무 느린 거 아냐? ㅠㅠ 작년에 검수완박 법안 발의됐다가 흐지부지되는 거 보고 ㄷㄷ했는데. 대통령님도 윤석열 정권 때 고통받은 분이면서 왜 적극적으로 안 밀어주시는지 모르겠네. 친명 일부가 '실용' 운운하며 검찰개혁을 선거용으로만 보는 게 아니길 바란다.
호남 경선 결과를 보며 든 씁쓸한 생각
ㅎㅎ 15일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58%로 정청래 후보를 24%p 차로 이겼다는데, 뉴수박들은 이걸 '이재명 정부 원팀 지지'로 해석하더라. 근데 진짜 의문인 게, 같은 당 후보들 사이에서 1인1표제로 격차가 이렇게 벌어진 걸 '당심의 변화'로 포장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나는 오히려 친명계가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하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지 의심스러워서 ㅠㅠ 호남 당심이 진짜 개혁보다는 대통령 개인에게 쏠린 건 아닐까 우려되는 상황이야
호남에서 갈린 운명, 이제 당권은 '구주류'가 내려놓을 차례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25%p 차로 따돌린 건 우연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팀으로 뭉치라는 당심의 명령이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 앞에서, 친청계는 더 이상 '권력 나눠먹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내준 책임을 진정으로 반성한다면 말이다.
호남 경선 결과를 보니 기분이 ㅂㄷㅂㄷ하다
호남에서 14%p 차이면 단순한 민심 이탈이 아니라 당심 자체가 돌아섰다는 거 아냐? 운명공동체 타령만 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나 본데, 검찰개혁 불가역 타협 불가라는 원칙은 어디다 팔아먹고 표만 구하는 꼴이 가관이야. 1인1표제 도입됐는데도 콘크리트 지지층이 흔들린 건, '뉴수박'들이 주장하는 선명성 포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여실히 보여준 사례다. 겸허 수용은 무슨, 지금부터라도 진짜 개혁 어젠다를 꺼내지 않으면 당권은 물론 정권 재창출도 장담 못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