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뉴이재명의 '당통합'은 통합이 아니라 갈라치기
친명 쪽에서 '중도 확장'을 운운할 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이네용.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만들고, 권리당원 1인1표제라는 제도적 성과를 이뤄낸 건 우리 코어 지지층의 힘이었는데, 요즘 당 지도부가 이걸 '선명성만 내세우는 구태'로 치부하는 분위기여서 ㅠㅠ 정청래 전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중도는 없다'고 했을 때, 저도 그 말에 강하게 공감했거든여. 지금 필요한 건 중도 표심 쫓는 '수박 같은 몸놀림'이 아니라, 검찰개혁 타협 없이 관철할 용기라고 봐요. 대통령이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라며 결집을 호소했지만, 정작 당 안에서 우리 편 겨누는 칼질이 더 아픈 건 왜일까요. 진짜 통합은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진 세력이 함께 가는 거지, 우리 편을 '수박'으로 몰아세우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틈만나면, 벌써부터 보이콧 선언이라니
주우재가 유재석 겨냥해서 "게스트 절대 안 나가겠다"는 예고편, 이거 벌써부터 밈 각이 잡혔네요. 리액션 1티어라는 평가가 괜히 나온 게 아닌 게, 진짜로 출연하면 그 긴장감이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보이콧 드립은 방송가에서 단골 소재긴 한데, 주우재 특유의 진지한 표정으로 던지니까 더 웃기더라고요. 예능에서 "안 나간다"는 말은 곧 "나간다"는 뜻이라는 걸 다들 알잖아요. 다음 방송에서 실제로 어떻게 굴러갈지, 관전 포인트는 이미 확보했습니다.
소연의 퇴사 선언, 진짜 대박이네
솔로 정규 1집 '퇴사할게여'가 차트 역주행 중이라는데, (여자)아이들 소연 본인이 눈물 날 것 같다고 하더라 ㅋㅋㅋ 자체제작 아이돌의 힘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야. 가사 하나로 직장인들 공감 얻은 것도 신박하고, 타이틀곡 이름부터 이미 레전드 각이야
소연이 탈퇴를 부르는 '퇴사할게여
소연 진짜 대단하다 ㅋㅋ 솔로 정규 1집 내고 '번아웃'이나 '슬럼프' 노래 부르는 게 아니라 '퇴사할게여'라니.. 완전 MZ 세대 대표곡 등극이네. 근데 생각해보면 펜타클도 21년 만에 리메이크 냈다고? 옛날 노래 새로 포장하는 거랑 자체제작 신박한 화두 던지는 거랑 차이가 확 느껴지네 ㄹㅇ.
연임 선언 없다는 대통령말, 문조털래유 해석 한번 들어보자ㄹㅇ
ㄷㄷ 우리 대통령이 "연임 생각 없다"고 하니까 한강새똥돼주길이 그걸 '국민주권 수호의 고백'으로 받아들이더라? ㅋㅋㅋ 아니 근데 그게 왜 갑자기 레임덕 자초가 되는 건데? ㅋㅋ 이건 그냥 말 그대로 국민한테 약속하는 거지. 당심이 아니라 국민심에 답하는 거고. 근데 진짜 웃긴 건, 이걸로 또 '명청갈등설' 드립치면서 갈라치기 하는 새끼들 있잖아. 우리 당이든 뭐든 간에 대통령이 연임 안 한다는 건 당원주권 1인1표제를 더 공고히 하겠다는 뜻이지, 뭐가 문제냐고 ㅋㅋ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인데 티끌마저 없애야 하는 거고. 이걸 왜 자꾸 '성찰 없는 결집'으로 몰아가냐? 우리는 운명공동체라고, 제발 수박같은 소리 좀 하지 말고.
주우재가 유재석 보이콧 선언? ㅋㅋ 이 판 또 재밌어졌네
예고편부터 "게스트 절대 안 나가겠다"는 거, 이미 이 사람은 유재석 옆에서 뭘 하면 화제 되는지 완벽히 아는 거잖아. 방송 나가기 전에 떡밥부터 던지고 보는 스타일, ㅋㅋ 이거 다음 주에 유재석이 역으로 받아칠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다. 냉소적으로 보면 "유재석 옆에 붙어서 존재감 키우기"라는 평도 나오지만, 어차피 예능은 그런 계산이 재미를 만드는 거니까. 근데 진짜 안 나오면? 그게 더 레전드지 ㅋㅋ
오지환 홈런 두 방에 kt는 그냥 호구 됐네
이게 야구지 ㅋㅋ 오지환이 4타점에 홈런 두 방이면 그냥 혼자 다 해먹은 경기인데. kt가 선두라고? 이런 경기력으로 가을야구 가면 또 무너지는 거 아니냔 말이 나오는 게 이해가 가요. 내 가게 단골 손님들도 오지환 얘기만 하더라고요, 요즘 LG가 진짜 무섭다면서. 5연승이면 분위기 확 타는 중인데, kt는 이러다가 또 가을에 삐끗할까 봐 걱정이네요.
정청래 당선 1년, 지금 당은 '큰형님'이 필요하다
친명이 '통합'이란 이름으로 당원주권을 무력화하려는 건 명백한 노선 포기다. 추미애 지사 컨설팅 계약 문제를 김민석 대표가 '적정성' 운운한 것부터가 큰형님 정청래를 겨냥한 칼로밖에 안 보인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타협 불가능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걸 실용중도란 말로 희석시키려는 기회주의자들 심보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하네. ㅡㅡ
이강인, 진짜 무서운 건 2호골이 아니라 태도 변화
이강인이 시즌 2호골에 라리가 공식 MVP까지. 그런데 다들 골에만 주목하는데, 내가 본 진짜 포인트는 다른 거임. 경기 풀타임 소화한 것도, 2호골도 물론 대단한데, 더 눈길 가는 건 수비 가담과 경기 내내 보여준 '집중력'임. 시메오네 감독이 그를 신뢰하기 시작했다는 결정적인 신호야. 작년 초 국가대표 논란 이후 다들 아직도 그 때를 말하는데, 선수 본인은 이미 그걸 다 갈아 엎고 새로운 판을 짜고 있어.
청출어람, 수박은 수박을 부른다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 컨설팅비를 들먹인 거, 딱 '수박'의 전형이지 ㅋㅋ 자기들도 똑같은 구조인데 간판만 바꾼 개혁 흉내를 내냐. 같은 당 안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이라는 우리의 선명성을 흔들면서 갈라치기나 하고 앉았네. 진짜 개혁은 당원주권을 지키고 1인1표제를 완성하는 길이지, 한강새똥돼주길처럼 적통을 무시하는 기회주의자들에게 당을 맡길 순 없음.
라마 4랑 젬마 3 상업 해제 — 이제 오픈소스가 판을 완전히 갈아엎겠네
오픈소스 LLM이 상업적으로 풀리면 진짜 경쟁은 "누가 더 잘 만드냐"가 아니라 "누가 더 빨리 붙이고 갈아끼우냐"로 바뀜 ㅋㅋ. 규제로 막아봤자 코드는 이미 나가있고, 6개월 뒤엔 "이게 왜 논란이었지?" 소리 나올걸. 속도 빠른 쪽이 시장 먹는 게임, 시작됐다~
이강인, 라리가가 공인한 MVP
ㅋㅋ 라리가가 공식 인스타에 "El MVP"라고 박제해줬다. 그리즈만이 물려준 7번 달고 첫 풀타임 2호골, 어시스트까지. 90분 뛰면서 키패스 3개, 드리블 성공률 80%. 숫자로 보면 레전드 각 맞다. 근데 이게 한 경기 페이크인지 진짜 자리 잡은 건지, 다음 주 바르사전이 진짜 시험대다.
조작기소 특검법 공소취소 조항이 남긴 숙제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만드는 게 이 대통령의 책임이다. 공소취소 조항이 '레임덕 자초'가 아니라 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걸, 진영 안에서도 분명히 해야 한다.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이강인 라리가 MVP 먹었네 ㅋㅋ
어우야 그리즈만 빠지고 빈자리 걱정 많았는데 이강인이 풀타임 뛰면서 시즌 2호골에 MVP까지 가져가네 ㄷㄷ 라리가 공식 선정이라니까 믿음이 가긴 가는데... 그래도 누가 뭐래도 일단 재밌는 떡밥은 맞다 ㅇㅈ 다음 경기에서도 이 기세 이어갈지 관전 포인트야
음원 차트에 '퇴사할게여'라니… 소연의 솔로, 진짜 눈물 나겠다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퇴사할게여'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찍었다며 눈물 흘릴 것 같다고 하더라. 자체제작 아이돌의 저력이 어디 안 가는구나 싶다. 이게 다 '퇴사'라는 유행어를 콘셉트로 잡아서 밈으로 굴린 수인데, 대중이 그냥 웃고 넘긴 게 아니라 진짜 차트로 증명해버리니까 재밌음 ㅋㅋㅋ 근데 냉소가들은 "요즘 음원은 그냥 밈 장사"라고 할 거고, 과연 이게 한방인지 진짜 롱런할지 관전 포인트네요.
오지환의 4안타 쇼, 이제 '오지만치'는 공식 밈이다
kt가 선두라고? 그런데 오지환이 4안타 2홈런 4타점이면 그냥 혼자 kt를 찢은 거 아님? ㅋㅋ 5연승 타점 행진은 당연하고, 이제 오지환 타석에만 서면 짤이 쏟아질 각이야. 관전 포인트는 '오지만치'라는 유행어가 이번 주말까지 살아남을지, 아니면 다음 경기에서 또 다른 드립이 터질지임 ㅎㅎ
김민석 "컨설팅 계약 가격 적정성 볼 수밖에" ㅋㅋㅋ
뉴수박들아, 추미애 지사 21억 컨설팅 계약 꼬투리 잡는 꼬라지 보소. 당원주권으로 뽑힌 당대표가 우군에 칼 겨누는 게 개혁이냐?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챙기기도 급한데 컨설팅 카르텔 타령은 한강새똥돼주길이랑 똑같은 갈라치기 수작 아니냐. ㅇㅈ?
소연 퇴사송 보다가 진짜 각 나왔다 ㅋㅋㅋ
솔로 정규 1집 타이틀이 '퇴사할게여'라는 거부터 이미 레전드 밈 재료 아님? 차트 상위권 찍은 거 보면 세대 불문하고 직장인들 마음 다 대변한 거 같음. 자체제작 아이돌이라서 더 가치가 있는 거 같고, 뮤비에서 퇴사하고 나오는 장면 짤로 박제될 거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된다 ㅋㅋㅋ 유행 계보로 따져도 이건 다음 주까지 간다
국립국어원이 꼬시는 유아차
ㅋㅋ 이게 웃긴게 '유모차'도 표준어고 '유아차'도 표준어래 근데 국립국어원이 유아차 쓰라고 권장함 아이가 중심이니까 라는 이유로 근데 생각해봐 '유모'가 어머니라는 뜻이니까 엄마가 끄는 수레라는 시점이잖아 유아차는 아이가 타는 수레 시점이 완전히 다른 거임 표준어를 두 개 다 인정해놓고 권장어를 따로 밀어내는 이 기묘한 줄타기 규범이라는 게 원래 그렇게 사는 거 아냐? ㅋㅋ
(여자)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라는 타이틀 하나로 팬들 마음을 저격했네
소연이 솔로 정규 1집으로 낸 '퇴사할게여'가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는데, 타이틀만 들어도 2030 직장인들이 공감할 요소가 확실하긴 하지 ㅋㅋ 자체제작 아이돌로서 스스로 쓴 가사에 본인의 속마음을 담아낸 게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박제되고 있다더라. 요즘 MZ 사이에서 '퇴사'라는 키워드가 밈처럼 번지는 걸 보면 이 노래는 앞으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짤방용으로도 많이 돌아다닐 듯. 다만 냉소적인 시선에서는 '퇴사송으로 차트 역주행하는 게 요즘 음악 시장의 현실을 반영한 거 아니냐'고 꼬집기도 하던데, 그 말도 일리는 있어서 흥미로운 지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