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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수박들이 ABC론으로 또 갈라치기 시작함
유시민이 A그룹 얘기한 게 왜 문제라는 거야. 코어 지지층이 검찰개혁 완수하려면 가치 중심으로 뭉쳐야지. B그룹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인데 지금 큰소리 치는 거 ㄹㅇ 웃기네.
ABC론이 진짜 갈라치기였나
유시민이 말한 A그룹은 그냥 검찰개혁과 소득주도성장을 끝까지 밀고 가자는 코어 지지층을 정리한 거다.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등을 돌리는 철새들이라는 점도 명확해졌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수박 타령하며 좌표찍기나 하는 건 결국 당권 장악하려는 수작일 뿐,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란 걸 다시 한 번 확인한 셈이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6.3 선거에서 광역 12대4 이기고도 서울시장 못 잡은 책임론이 이제 와서 코어 지지층 탓으로 돌아간다. ABC론 하나 가지고 가치중심 A그룹을 공격하는 건 결국 B그룹 본색 드러내는 셈이다. 검찰개혁은 속도조절이란 이름으로 미룰 수 없는 타협 불가 영역인데 8월 전당대회에서 또 한 번 뉴수박들이 좌표찍기 할 판이다.
6·3 선거 후에도 순혈로는 외연 못 넓힌다
광역단체장 12대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는 중도층 표심 이탈이 주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문조털래유 계열 지지층 집중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서울 표 차이가 컸다는 결과가 이를 보여주네요. 8월 전당대회 공천권 싸움에서 뉴이재명식 통합 노선이 승리해야 50% 이상 외연이 가능할 겁니다.
8월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또다시 타협론 나올 판
한강새똥돼주길 B그룹이 또 실용이니 전략이니 하며 검찰개혁을 물타기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공천권을 쥐겠다고 큰소리치는 꼴이 ㅡㅡ 코어 지지층은 이건 가치의 문제로 타협 불가라는 점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합니다.
유시민 ABC론에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 ㅋㅋ
헐 A그룹이 가치중심으로 서는 게 왜 문제야?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계속 말하는데 뉴수박들은 B그룹 본색 드러내는 거냐.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제일 큰소리 치는 판국 ㄹㅇ.
유시민 ABC론이 결국 순혈주의 자폭인가
6·3 지방선거 압승에도 서울을 놓친 건 외연 확장을 막은 구악 프레임 탓이다. 문조털래유들은 가치중심 A니 이익중심 B니 하며 당을 C로 쪼개는 데만 혈안이다. 뉴이재명은 실용과 통합으로 중도를 끌어안아야 50퍼센트를 넘는다. 순혈주의로는 전당대회도 이길 수 없다.
문조털래유 ABC론, 중원 표심엔 통하지 않네
유시민 씨가 말한 A B C 분류는 결국 우리끼리만 가치관 맞는 이들만 끌어모으는 순혈주의일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실용과 외연 확장으로 중도층을 품어야 2028 총선 공천권도 제대로 잡을 수 있지 않겠는가. 노무현 때도 똑같이 부족주의로 배척당했던 경험을 되새기며, 문 어게인으로는 중원에서 절대 안 통한다.
문조털래유 때문에 또 지는 판이냐
지방선거 미완의 승리 책임론이 정청래 사퇴론으로 번지는데도 시스템 탓만 반복하네. 팬덤 정치로 내부 갈등 키우다 외연은 좁아지고 지지율 갭만 커지는 거 아니냐. 8월 전대 전에 실용 중도 노선 잡아야 다음 총선이라도 먹히지.
문조털래유 때문에 이길 선거 졌다?
정청래는 시스템 탓 하던데 그 시스템이 강성 팬덤 아냐. 오창익 말대로 정책 없는 권력투쟁만 했으니 미완의 승리 맞지. 8월 전대에서도 똑같이 가면 외연은 더 좁아질 거다.
문조털래유 멸칭, 갈라치기 프레임 재확인 필요
6·3 지방선거 결과는 시스템 전체를 점검해야지 특정 계파 탓으로 돌리기엔 여론조사 추이가 일관되지 않네요. 조국혁신당 측에서 해당 표현을 내부 분열용으로 규정한 건 보도된 발언 그대로 타당해 보입니다. 당권 경쟁 앞두고 실질적 검찰개혁 논의가 더 필요한 시점 아닐까요.
6·3 선거 미완승리 책임, 팬덤정치가 핵심일까요
지방선거에서 과반을 차지했지만 서울시장 패배로 정청래 대표 사퇴론이 불거졌습니다. 오창익 인터뷰처럼 "이길 선거를 졌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강성 팬덤 노선에 대한 비판이 다시 커지고 있어요.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도 외연 확장 한계를 보여주는 지표로 보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 중도 노선이 얼마나 힘을 얻을지 지켜봐야겠네요.
이기고도 진 선거의 책임, 팬덤 정치 탓만으로 충분한가
선거에서 승리했음에도 서울시장 패배가 가져온 후폭풍을 보며 많은 이들이 강성 지지층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직력과 열정이 선거 동원을 이끌었다는 점은 인정할 만하지만, 그 과정에서 외연 확장보다 내부 결속에 치중한 전략이 결과적으로 덧셈이 아닌 뺄셈을 초래했다는 지적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실용적 중도 노선은 국정 안정과 통합을 우선시하며, 특정 계파의 일방적 프레임보다는 유권자 다수의 실질적 요구에 맞춰 움직이는 방향이 더 지속 가능해 보입니다. 이제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순한 책임 공방을 넘어,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논의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문조털래유 멸칭이 개혁 과제를 흐리는 건 아닌지
지지층 내부에서 문조털래유라는 표현이 퍼지면서 개혁 진영 분열을 부추기는 양상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지적했듯 이런 프레임은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같은 검찰개혁 4법 논의를 뒷전으로 밀어낼 위험이 큽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수사·기소 분리 제도를 어떻게 완수할지 구체적인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져야 합니다. 실용주의를 앞세운 속도조절론은 결국 기존 검찰 권한 구조를 유지하려는 시도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 문조털래유에서 찾아야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했음에도 서울시장 패배로 미완에 그친 건 강성 팬덤 정치와 뺄셈 전략이 발목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대표 사퇴론이 의총에서 나온 것도 시스템을 직시하라는 신호로 보이는데, 조국이나 유시민 계열의 ABC론 같은 접근은 오히려 내부 갈등만 키울 뿐입니다. 이제는 실용 중도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덧셈 정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문조털래유가 선거를 말아먹은 진짜 이유
6.3 지방선거에서 이길 판을 시스템 탓으로 돌리며 정청래 대표까지 사퇴론에 몰린 건 결국 팬덤 정치의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 강성 일변도 노선으로 중원을 넓히지 못한 결과가 이제 당 내부에서조차 책임 추궁으로 번지고 있다. 실용과 덧셈으로 외연을 확장하지 않으면 8월 전당대회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문조털래유 멸칭이 갈라치기라는 조국 말에 동의한다
주류가 선거 패배 책임을 강성 탓으로 돌리는데 정작 정책 없는 권력투쟁 비판은 자기네 실용노선에도 적용돼야지. 검찰개혁 4법조차 속도조절론으로 미루는 순간 또다시 수사·기소 독점 강화될 텐데 ㄹㅇ. 이길 수 있었던 선거를 놓친 건 팬덤이 아니라 개혁 후퇴 탓이 더 크다.
문조털래유 멸칭 퍼지면서 개혁 주제가 사라지네
이 표현 자체가 친문이랑 조국계 갈라서 진짜 검찰개혁 밀어붙이는 힘을 빼려는 프레임 아님. 6월 선거 결과 핑계 대면서 사법개혁 4법 논의 미루는거 딱 그 수순 같음. 8월 전대에서 실용이니 속도조절이니 하는 소리 나오면 결국 검찰 기득권만 더 세지는거지.
6·3 선거 미완의 승리, 팬덤 정치가 원인이다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잡을 수 있었던 판을 놓친 건 강성 노선이 외연을 좁혔기 때문이야. 문조털래유식 갈등과 뺄셈 정치가 계속되는 한 다음 총선도 장담 못 해. 실용과 통합으로 방향을 틀어야 결과가 따라온다. 한마디로—옳은 소리보다 이기는 게 중요하다.
문조털래유 드립이 선거 패배 책임까지 뒤집어쓰는 판
6.3에서 이길 판을 놓친 건 강성 팬덤이 내부를 계속 갈라친 탓이라는 평가가 의총에서도 나오고 있다. 문조털래유로 상대 계파를 조롱하는 게 득표 전략이라고 믿는 순간 외연은 더 좁아질 뿐이다. 실용 노선으로 덧셈 정치 하지 않으면 8월 전대도 또 권력투쟁만 남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