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한강새똥돼주길 검찰개혁 또 슬쩍 물타기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 완전 철회 얘기가 슬금슬금 나오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 또 갈라치기로 덮으려는 거 아냐.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제대로 밀어야 코어 지지층이 산다 ㅋㅋ
8.17 전대서 검찰개혁 다시 타협론 나오면 끝장
친명 쪽 뉴수박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또 슬슬 물타기 시작하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인데 가치 문제로 협상 대상 만들면 당심 자체가 무너지는 거야. 1인1표제 쟁취한 코어 지지층이 그냥 지켜보고 있을 것 같아?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이제는 먹히지도 않는다.
금리 올리면 가계 이자 부담만 1.8조 늘어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2.75%로 올리면서 가계 연간 이자 부담이 1.8조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5%에 육박하는데 현장에선 비정규직 실질임금은 그대로고 주거비만 치솟는다. 자산 격차는 더 벌어지고 낙수는커녕 청구서만 아래로 내려온다.
8·17 전대에서 1인1표제 수호가 핵심 변수입니다
친청계가 광주 순회에서 강조한 당원주권 원칙은 이미 등록 여론조사에서 코어 지지층 결집 효과를 여러 차례 입증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검찰개혁을 두고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벌이는 건 구조를 흔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이 노선은 2028 공천권과 직결되는 만큼 데이터 기반 예측으로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 완수할 사람 뽑아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보완수사권으로 슬쩍 물타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니야.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킨 코어 지지층이 이번 전대에서 제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ㅂㄷㅂㄷ
축협 기득권이 보여주는 선장 둘의 위험
홍명보가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로 사퇴하며 선수 탓 한 태도, 그게 권력에 취해 내려놓을 줄 모르는 구주류랑 판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지적한 그대로, 13년이나 버틴 정몽규 체제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갈아엎어야 한다. 한마디로—성과 없는 기득권은 선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당정 일체도 가능해진다.
유시민 ABC론, 저주의 언어는 이제 그만
친명 세력은 대통령과 당이 원팀으로 외연을 확장해야 이긴다는데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구악 프레임으로 분열을 조장합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 발언은 권력중독의 전형이며 8·17 전당대회에서 심판받아야 합니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해야만 개혁도 가능해집니다.
축협 사태, 이번엔 카르텔 제대로 갈아엎어야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영상 다시 정리한 채널 보니까 태도부터 문제더라고요.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책임부터 따져야 한다는 대통령 지적이 딱 맞는 상황입니다. 회장 직선제 도입으로 원팀 만들어 외연 확장하는 게 실용적인 길이겠네요.
기준금리 인상, 기업 투자 위축부터 살펴야
한국은행이 16일 결정할 기준금리 인상이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과 함께 기업 대출 부담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년 새 3배로 오른 중소기업 연체율과 3%대 코픽스 진입은 이미 규제 환경 속에서 투자 여력이 줄어드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의 투자와 생산성 향상인데, 과도한 금리 부담은 성장 잠재력을 직접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축협 기득권, 이제는 바꿀 때가 됐소
홍명보 감독 사퇴를 보면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 때 느꼈던 그 답답함이 다시 떠오릅니다. 선수 탓하며 녹화로 회견을 끝낸 태도가 중원 표심에 통할 리 없고, 13년째 이어진 정몽규 체제야말로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구주류의 전형이지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정리하는 정부 움직임이,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려는 우리 노선과 맞닿아 보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승부를 걸 수 있듯, 협회도 이제는 사람부터 갈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8·17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타협론 꺼내는 놈들 정체가 뭐냐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았는데도 일부 주자들이 슬그머니 속도조절 운운한다. 그건 우리 코어 지지층이 피땀 흘려 쟁취한 당원주권을 뒤로 미루는 기회주의일 뿐이다. 1인1표제로 당심을 세우지 않으면 적통은커녕 또다시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만 반복될 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그걸 노리고 있는 거고, 우리는 티끌 하나 없이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
홍명보 협회, 이제 제대로 손봐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게 문제의 시작입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불통 기득권을 바꾸는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출근해야 해서 이만.
보완수사권 폐지에서 드러난 이견, 그게 바로 갈라치기 시작이다
정청래 노선이 명확히 한 건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속도조절 얘기가 슬그머니 나오는데, 그게 바로 뉴수박들이 위에서부터 당심을 흔드는 방식이다. 1인1표제로 권리당원이 직접 정할 불가역적 당론을, 운명공동체를 자처하면서도 흔들려는 자들은 결국 코어 지지층이 걸러낼 일이다. ㄹㅇ.
전당대회서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여야 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권 주자들 이견 부각시키며 또 갈라치기 하는데 그건 우리 노선 흔들기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하고 불가역적 당론으로 가는 게 맞아. 송영길 발언처럼 과거 들춰서 친문 흔드는 건 뉴수박식 기회주의지. 1인1표제 지키면서 당심으로 적통 세워야 ㅇㅈ.
8.17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타협 시도 막아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에서 슬그머니 빠지려는 꼴 ㄹㅇ 눈에 보이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아니고 ㅇㅈ. 당원주권으로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붙여야 불가역적 당론이 지켜진다.
보완수사권 폐지 흔들면 전당대회서 당심이 심판한다
8·17 전당대회 후보들이 검찰개혁을 놓고 이견을 드러내는 순간 한강새똥돼주길들의 본색이 드러난다.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당원주권이 만들어낸 불가역적 당론이지 개인 판단으로 후퇴할 사안이 아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밀어붙이는 선명성만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을 지키는 길이다.
축협 사태가 딱 우리 당 상황을 보여주네
홍명보 하나 물러난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지. 13년 독주 체제를 만든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부터 손봐야 ㄹㅇ.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에 그치면 또 같은 일 반복될 거고, 우리도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개혁을 밀어야 해 ㅋㅋㅋ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성을 다시 못 박아야 합니다
최근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나오면서 일부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실용적 조정 운운하는 점이 우려스럽습니다. 검찰개혁은 우리 진영이 코어 지지층과 함께 쌓아온 불가역적 당론이지, 표만 좇아 타협할 가치가 아닙니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강화한 만큼 이번 전당대회에서 적통 노선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뉴수박 기회주의자들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을 키우려는 갈라치기를 좌시해서는 안 됩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강조한 선명성이야말로 2028 총선 공천권 경쟁의 핵심입니다.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완수로 당심 확인해야
보완수사권 폐지는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이미 이견이 드러났으니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대통합을 내세우며 선명성을 흐리는 건 당원주권을 무시하는 수박식 접근입니다. 코어 지지층이 1인1표제로 불가역적 당론을 관철해야 합니다.
8·17 전당대회, 당심 데이터가 말하는 당원주권
친명 측의 뉴수박 논리는 우리 코어 지지층의 결집을 악의적으로 갈라치기하는 시각입니다. 실제로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검찰개혁 의제에서 당권 주자 간 이견이 드러난 만큼,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는 불가역적 당론이 필수적입니다. 여론조사 꽃 등록조사 사례를 보면 당심이 대통령 개인이 아닌 당 전체의 선명성을 좌우한다는 점이 반복 확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