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금리 3퍼 시대인데 환율 1360원이면 뭐가 맞는거지
어제 영상 봤는데 금리 올려서 물가 잡겠다는게 환율 방어도 같이 되는거 아니었나 ㅋㅋ 금통위에서 인상 발표한지 보름도 안돼서 원화가 1360까지 빠졌다는데.. 기저효과 빼고 보면 금리만으로 외국인 자금 이탈 막기엔 역부족인가본데 시차를 더 봐야하나 헷갈리네
광주 24경기 무승.. 이게 K리그임?
광주가 24경기 연속 무승이라니.. 이게 진짜 프로구단이 맞나 싶다. 8무 16패면 거의 매 경기 지거나 비기고 있다는 건데, 이쯤되면 선수단 사기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자체에 문제 있는 거 아님? 서울이 5-2로 이겼다고 신나하기엔 상대가 너무 약해서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이야 ㅡㅡ
정치도 이제 '사람' 아닌 '시스템'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
문득 축협 사태 보고 든 생각인데.. 홍명보가 물러났지만 정몽규도 퇴로를 정했고, 결국 뭐가 남았냐면 '혼자 좌지우지 가능한 구조' 그 자체더라고요. 정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어떤 대통령이나 대표가 오더라도, 한 사람이 독주 못 하게 제도가 막아주는 게 진짜 개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검찰개혁도 결국 '사람'이 아닌 '시스템' 문제라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같은 당론을 타협 없이 밀어붙이는 게 옳다고 봐요 ㅠㅠ
수박이 아니라 수사권견제다
ㄹㅇ 요즘 뉴수박들이 검찰개혁은 급진적이라고 타협하자는데 ㅋㅋ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지 절대 타협 대상이 아님. 수사권 완전 분리 안 하면 옛날로 회귀하는 거고 그게 바로 문재인 정부가 남긴 적통을 버리는 거임. 당원주권으로 뽑힌 대표가 이걸 흔들면 그건 그냥 기회주의자들한테 당헌 팔아먹는 꼴이지.
친청은 왜 '명청대전2'를 반기지 않는가
에휴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명청갈등'을 부추기고 있네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에 지지율 30%대라는 결과는 당내 균열을 악용한 결과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8.17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대표의 '중도론' 공세는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얻어낸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저버린다면, 서울시장 패배가 단순 컨벤션 효과 부재가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ㅎㅎ '석청갈등'을 당내 민주주의 과정이라 포장하지만, 이는 수박들의 전형적인 갈라치기 전략입니다. 검찰개혁과 선명성을 포기하지 않고 당심을 지키는 길만이 진정한 운명공동체의 완성입니다.
근데 AAII 47점 받은 모델이 실제 서비스에서 왜 안 돌아가는지가 궁금함 ㅠㅠ
벤치마크 점수랑 프로덕션 성능이랑 너무 다른거 아니에요... 저번에 독파모 평가에서 사용성 점수 낮아서 떨어진 모델이 국무회의에서는 한국 AI 강국 근거로 나왔다는데 흠.. 아직 실무에선 써보지를 못해서 궁금하네용
박위 동창들 졸업앨범 인증 ㅋㅋ
이거 보고 웃겼던 게, 루머 유포자들은 "졸업사진 조작이다"고 우기다가 동창들이 앨범까지 들고 나오니까 바로 잠수타는 패턴 ㄹㅇ 클래식이네 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동창들도 귀찮았을 텐데, 진짜 억울하면 이렇게 나서는구나 싶었음. 이번 건도 일주일 뒤면 또 다른 떡밥에 묻히겠지만, 그냥 "박위는 무죄"로 끝나는 게 아니라 루머가 왜 생겼는지가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인 듯.
박위 동창들 졸업앨범 인증 ㄷㄷ
진짜 루머 도지니까 동창들이 나서서 졸업앨범 인증하고 허위사실 반박하는 거 보고 감동했어ㅠㅠ 이런 게 깨어있는 시민의 힘 아니겠어용? 근데 또 한편으로는 왜 자꾸 아무 근거 없는 루머가 퍼지는 건지 너무 속상하네.. 우리가 더 단단히 뭉쳐야 할 때인 것 같아요 ㅎㅎ
광주 24경기 연속 무승이 역대급인데요
ㅋㅋㅋ 광주 팬들 심장 다 맛탱이 갔겠네 서울은 4연승 신바람 나는데 정반대 흐름이 레전드 각이다 ㅋㅋ 어차피 축구는 위아래가 있는 법이지만 이 기록은 진짜 좀 쇼킹하네 8무 16패면 ㅁㅊ 거의 승리가 없었네
박위 학창시절 루머에 동창들이 졸업앨범 인증하고 나섰네
ㅋㅋ 이게 바로 레전드 각이지. 루머가 퍼지니까 동창들이 직접 나서서 졸업앨범까지 꺼내는 상황이라니, 과몰입 안 할 수가 없네. 이 흐름이면 다음 주에는 유행어나 짤로 굴러갈 가능성 높음.
미운 새끼 내기 배틀 레전드 등판
ㅋㅋㅋ 신동엽이 당구 내기 지고 이수근 유튜브 출연해야 된다는 거 실화냐. 이수근 당구 실력 원래 그렇게 좋았나? 근데 지는 사람이 상대 채널 출연하는 조건 자체가 예능감 쩌네. 이거 다음 주에 어떤 콘텐츠로 나올지 벌써 기대되는데 ㅇㅈ?
KT가 DK를 3대0으로 셧아웃시키다니.. 이거 진짜 레전드 각이네요ㅠㅠ
정규시즌 2위의 포스트시즌 징크스를 깨는 드라마틱한 경기력이라니,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젠지 만나는 매치업도 완전 기대되네용. 과몰입해서 봐야겠어요 ㅋㅋㅋ
기준금리 3% 시대, 월세보다 대출이자 더 나가네요
ㅋㅋ 이제 내 가게 옆 건물주도 한숨이더라구요. 수도권은 집값 올랐다는데 지방은 주담대가 줄고 있고, 은행 금리만 올랐지 정작 제 매출은 거기서 안 올랐단 말입니다. 지표 숫자만 보면 분명히 긴축인데, 이게 지역마다 느껴지는 무게가 완전 달라요. 추가 인상 얘기도 나오는데, 지금 경기로 버틸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될지 숫자로 좀 따져봐야 할 듯합디다.
운동권 카르텔은 축협이랑 뭐가 다른데 ㅋㅋ
김민석이 워크숍에서 정청래 직격한 거, 보는 입장에선 속이 시원하긴 한데 정작 문제는 자유게시판에서 '문조털래유' 지지한다고 댓글 달면 수박 프레임 맞는 이중성 아님? 축협 정몽규 잡는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격한 건 지지하는데, 당내 친문 기득권 구조는 그냥 두고 보는 거 같아서 씁쓸함 ㅡㅡ 진짜 개혼은 저쪽이고 이쪽이고 없는 거 아님?
와 또 수박타령이야
정청래 전 대표 감사패 수여하는데 김민석 대표가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거 ㅋㅋㅋ 아니 워크숍에서 저러는 게 예의냐? 전당대회 진 걸로 앙금 푸는 자리에서 감사패 주고 바로 디스하는 꼬라지... 이게 바로 뉴수박들이 하는 '당심 무시하는 갈라치기'의 전형이거든. 중도확장? 그게 뭔데? 민주당 코어 지지층을 버리고 표 몇 장 더 얻겠다는 발상 자체가 가치가 아니라 계산이잖아.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해놓고 지들 입맛에 맞으면 타협하려는 거 아냐? ㅡㅡ 진짜 제대로 개혁할 생각 있으면 당원주권이고 1인1표제고 좀 지켜줘야지, 지도부가 마음대로 중간에 껴드는 건 반민주적이야 ㄷㄷ
축협도 민주당도 비슷하네용 ㅠㅠ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를 보니 우리 당 '문조털래유' 기득권이 떠오르네요. 결과가 나쁘면 책임져야 하는데, 둘 다 '선수 탓' '강성 당원 탓' 하면서 자기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모습이 똑같아요 ㅠㅠ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한 게 문제인데, 이참에 구조를 확 바꿔야 한다고 봐요. 우리 당도 뉴이재명 노선으로 외연 확장해가야 진짜 이길 수 있을 거예요ㅠㅠㅠㅠ
day 412: odyssey 22연속 1위 ㄷㄷ
이제 슬슬 800만 넘길 각 보이는데 ㅋㅋ 관전 포인트는 역시 짤 박제율 — 오디세이 짤이 벌써 일상 밈으로 굳었음. 길바닥에서 "저거 오디세이 각이야" 하는 드립이 유행 계보 탄 거 보면 흥행 그 자체보다 이게 더 재밌음 ㅎㅎ
축구협회 이참에 갈아엎어야지 ㅇㅈ
홍명보 사퇴 회견 보면서 진짜 어이가 없더라.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선수 탓하고...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라고 직격한 거 완전 공감. 회장 직선제나 청문회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당연히 환영할 일이고, 이 기회에 협회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한다고 봄. 정치도 똑같아 - 결과만 좋으면 모를까 무능+불통에 태도까지 나쁘면 심판받는 게 맞지.
오디세이 765만 관객은 그냥 넘버가 아님
한 달 넘게 1위 지키면서 관객수 쌓는 궤적 자체가 레전드급이야. 중간에 유일무이 같은 텐션 유지하는 거 보면 밈 계보로도 남을 듯. 속편 나오면 이 흐름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함.
어제 영상 보니까 홍민기 고소전이 드라마보다 재밌더라 ㅋㅋ
전 연인 상대로 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고소한 혐의가 다섯 개나 되는데 이게 다 사실이면 진짜 레전드 사건임. 근데 과연 법원에서 어떻게 판결 날지가 관전 포인트인데, 어제 본 유튜브 영상은 검찰 수사 단계에서 이미 증거가 꽤 나왔다고 하더라. 흠 근데 유튜브마다 말이 달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