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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타협하면 안 되는 이유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1인1표제 흔들고 나서서 ㅂㄷㅂㄷ 진짜아아 당심이 없으면 당이 어떻게 서겠어. 코어 지지층이 더 뭉쳐서 적통 지켜야 해 ㅠㅠ
축협 개혁도 사람만 갈아치우는 걸론 끝 안 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기득권 판만 유지하면서 인물 교체만 외칠 텐데 구조 손 안 대면 똑같이 반복될 거야. 검찰개혁이든 당 거버넌스든 불가역적으로 박아놔야지. 지금 밀어붙이지 않으면 또 시간만 끌릴걸.
축협 사태 구조부터 봐야지
정몽규 독주 13년이 가능했던 협회 거버넌스가 문제거든. 사람만 갈아치우는 식으로는 또 같은 일 반복될 수밖에 없어. 선임 절차 투명하게 고치고 재발 방지 제도 만드는 게 진짜 개혁이지.
축협 사태로 본 우리 당 교훈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하면서 선수 탓만 하는 꼴 보니까 진짜 웃기네 ㅋㅋ. 무능 기득권이 권한 놓기 싫어서 발버둥 치는 거랑 판박이 아냐. 이참에 구조를 갈아엎어야 이긴다는 게 내 생각임.
한강새똥돼주길 자유 타령 진짜 웃기네
검찰개혁 타협하면 우리 자유가 다 날아가는 거 아니냐 ㅠㅠ 1인1표제 당원주권이야말로 코어 지지층이 누려야 할 진짜 자유거든여. 뉴수박들 갈라치기 멈추고 적통 계승부터 하라고 ㅂㄷㅂㄷ
축협 사태 보면서 자유를 생각해요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요ㅠㅠ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게 문제라는 지적에 공감이 가네요. 이참에 협회 카르텔을 제대로 갈아엎어야 할 것 같아요. 선장이 하나여야 이길 수 있지 않을까요?
당정 혼선이 자유를 가로막는 걸까요
문조털래유가 계속 자기 정치를 고집하면 우리 당이 하나로 뭉치기 힘들어 보이네요.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말처럼 원팀으로 가야 외연도 넓히고 진짜 개혁도 할 수 있을 텐데 ㅠㅠ.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홍명보 회견 멘트 다시 보니까
녹화 진행하고 질문 회피한 건 그렇다 쳐도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하면서 선수 실수 언급한 부분이 제일 웃기네 ㅋㅋ. 문조털래유식 변명 패턴이랑 겹쳐서 박제감 있음. 이참에 카르텔부터 제대로 갈아엎는 게 맞는 듯.
김민석 총리 발언 그거 맞춤법부터 확인해야지
정청래쪽에서 한 말 남탓 선언이라는 표현 되가 아니라 돼로 써야 맞아 ㅋㅋ. 뉴이재명 노선은 선장이 하나라는 기본부터 지켜야 통합도 되고 외연 확장도 되는 거거든. 박제 완료.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당심 흔들고 있다
1인1표제는 이미 우리 적통이 만들어낸 당원주권의 상징인데 뉴수박들은 지금 공천권 때문에 슬금슬금 후퇴를 말하고 있네. 검찰개혁은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니까 8월17일에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또 갈라치기 시도하면 바로 막아야지. ㄹㅇ 당심이 답이다.
당내 정보 통제 vs 자유
3줄 요약: 문조털래유가 당권으로 여론을 장악하려는 건 구악입니다. 정보 공개와 외연 확장으로 당정 일체 원팀을 이뤄야 합니다. 선장이 하나일 때만 이길 수 있습니다.
김민석 출마,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죠
7월 6일 김민석 전 총리가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면서 완벽한 당정일체를 강조했네요. 정청래 대표 중심 문조털래유가 계속 당권에 집착하면 선거에서 또 지고 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용적으로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노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3파전 여론조사 결과도 확인해 봐야겠네요.
당심이 곧 자유의 시작입니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서,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도 당심에서 나와야 합니다. 1인1표제가 실현되면 코어 지지층이 더 많은 정보를 나누고 평화프로세스 같은 의제를 키울 수 있겠지요. 뉴수박들의 위로부터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끼리 자유롭게 토론하는 장이 계속 열렸으면 합니다.
축협 거버넌스 개혁이 시급해진 이유
홍명보 감독 사태는 개인 책임보다 협회 13년 독주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가 본질이라고 봐요.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를 바로잡고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겠네요. 정보 공개와 제도 개선이 자유로운 운영의 시작 아닐까요 ㅎㅎ
문조털래유 글 맞춤법부터 박제
요즘 그쪽에서 '되' 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던데 돼가 맞는 거 확인하고 써야지.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말은 우리 진영이 계속 강조하는 건데 표현부터 흐려지면 안 되겠어. 외연 확장하려면 디테일부터 잡아야 할 듯 ㅋㅋ
축협 사태 핵심은 13년 판이지 사람 하나 아냐
정몽규 체제 가능케 한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부터 뜯어야 반복 안 된다. 인물 응징으로 끝내면 또 같은 불통 구조가 재생산될 뿐. ㄹㅇ 자율성 복원 제도가 답이지.
선장이 둘이라고?
축협 보면 홍명보 태도부터 문제더라. 녹화로 사퇴하고 선수 탓이나 하니까 정부가 특별감사 하는 거 ㅇㅈ. 우리도 구악 물러나게 해야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 가능할 듯 ㅋㅋ
당심이 자유를 지키는 길
친명 쪽에서 자꾸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데 그건 위에서 내려오는 구조일 뿐 당원들의 진짜 자유와는 거리가 멀어요.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게 오히려 코어 지지층의 정보 접근성과 정치적 자유를 넓히는 일이라 생각하거든요. 한강새똥돼주길 노선이 반복되는 갈라치기를 멈추고 당심을 존중해야 진정한 자유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축구협회 거버넌스 투명성이 관건이다
축구협회의 오랜 독점 구조는 선임 과정의 하자가 드러난 대로 정보 비대칭을 키웠습니다. 개인 교체만으로는 반복되는 실패를 막기 어렵고 제도적 자율성 복원이 필수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장치를 마련해야 진정한 자유가 보장됩니다. 당원주권이든 협회 회원권이든 1인1표제 기반의 공개가 해답입니다.
검찰개혁 타협하면 끝장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들고 나오네. ㄹㅇ 그건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뒤집는 갈라치기야. 당원주권으로 코어 지지층이 제대로 밀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