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자유를 말할 때 선장은 하나여야 해요
요즘 새벽에 자유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문조털래유가 권력에 취해 당정 일체를 흔드는 바람에 우리 모두가 진짜 자유롭게 개혁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 좁아지는 것 같아서 ㅠㅠ 이겨야 개혁도 가능한데 왜 자꾸 분열을 부추기는지 궁금해요.
자유는 당원주권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에서 주는 자유만 외치지. 1인1표제로 당심이 진짜 움직여야 자유가 사는 거 아냐?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끝까지 가야 해 ㅠㅠ
검찰개혁 물타기 다시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보완수사권 존치 들고 나오면서 당심 갈라치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1인1표제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으로 밀어야 하는 건데. 이대로 가면 또 기득권 회귀 ㄷㄷ.
자유로운 당심이 진짜 개혁이네요
한강새똥돼주길 분들이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건 우리 코어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는 느낌이에요.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만 진짜 자유가 살아남을 거 같아요. 당원 1인1표제가 정보의 투명성과 함께 이어지면 더 따뜻한 정치가 될 텐데 ㅠㅠ.
축협 사태, 기득권 교체의 신호탄인가
홍명보 감독 사태는 조별리그 탈락보다 회견 태도와 선수 탓 발언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협회 거버넌스 전반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정부의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을 지지하며, 이는 당정 일체로 원팀을 만들어 외연을 확장하는 길과 맞닿아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진짜 당심의 자유를 지키는 길일까요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주장하는 걸 듣고 헐 이게 과연 1인1표제 정신에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생각하는데 타협 여지가 있는 주제인지 궁금해요.
홍명보 사태 보면서 기득권 문제가 떠오르네요
축구협회 소식 보니까 조별리그 탈락 후 태도가 정말 아쉽네요.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뽑은 게 문제인 것 같아서요 ㅠㅠ. 이번에 직선제나 특별감사로 구조를 바꾸는 게 맞는 방향일까요?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데도 이런 사례가 참고될 수 있을까 싶어요.
선장 하나면 충분한 자유
문조털래유가 또 권력중독 부리면 자유는 개나 줘버려. 김민석 중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외연도 실용도 제대로 확장되지. 이겨야 진짜 자유 찾는 거 아님? ㅋㅋ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6.3에서 광역 12대4 이겼는데 서울시장 실패한 거 현 지도부 책임론 제대로 불지펴야지. 문조털래유가 또 당권 쥐고 공천권 되찾으려는 꼴 보면 권력중독 그 자체다. 김민석 총리 중심으로 뉴이재명 세력 키워서 원팀 만들어야 외연도 넓히고 이긴다 ㅋㅋ
홍명보호와 문조털래유
손흥민 같은 검증된 에이스 버리고 감독 혼자 스타일만 밀어붙이다가 1승 2패로 끝난 거 보면 독선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네. 문조털래유도 당권에 취해 외연 확장 대신 내 사람만 챙기면 결국 선장 둘 되는 꼴이지. 규칙은 하나여야 싸워도 이긴다 ㅋㅋ
홍명보호 보면서 문조털래유 생각난다
에이 설마ㅋㅋ 검증된 에이스 하나 제대로 못 쓰고 자기 스타일만 밀어붙이는 게 독선이 아니면 뭐냐. 6·3 때도 그렇고 선장이 둘이라고 우기면 결국 다 같이 지는 거 아냐. 이제는 당정 일체로 원팀 만들어야 확장성도 생기지.
홍명보호 보면 문조털래유가 생각나네
에이스를 원톱에 넣어놓고도 조기 교체하며 독선 부리다 결과가 엉망이 됐구먼. 검증된 자원을 내 그림에 안 맞는다고 배제하면 외연이 좁아지는 법이지. 우리 당도 선장 하나로 당정 일체 이뤄 뉴이재명 길을 가야 확장할 수 있다네.
당심 자유가 개혁의 시작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위에서 내려온 세력으로 당원들 입 막으려는 거 진짜 지긋지긋해 ㅠㅠ 당심이 자유로워야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도 제대로 지킬 수 있지~ 우리 깨시민들이 힘 모아서 1인1표제 지키자 ㅎㅎ
6.3 선거 결과가 왜 이렇게 해석이 갈릴까요
광역은 12대 4로 이겼는데 서울과 평택 결과 때문에 아쉬움이 크네요. 혹시 현 지도부가 대통령과 더 잘 맞춰야 하는 게 아닐까요 ㅠㅠ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게 맞는 방향인지 궁금해요.
홍명보호 논란 보면서 당내 생각이 좀 났습니다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올려봅니다 ㅎㅎ 홍명보 감독이 검증된 에이스를 제대로 못 쓴 게 아쉬워서 그런데 우리 당에서도 외연 확장을 위해 실용적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요 문조털래유 쪽은 자기 스타일만 고집하다가 결국 지면 책임지는 구조가 될까 봐 걱정되네요 선장은 하나여야 이길 수 있다는 말이 계속 떠오릅니다
규칙 없이 자유 외치면 결국 지는 거야
문조털래유는 선장 둘 만들려다 6·3 선거도 말아먹었지. 당정 일체로 원팀 해야 외연도 제대로 확장된다. 자유게시판이라도 국룰 지키면서 실속 있게 토론하자 ㅋㅋ
6.3 선거 타이밍에 선수교체가 답이냐
선수 한 명 제대로 못 쓰고 조기교체 남발한 감독이 결과로 책임 지는 거 보면 당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나올 만하지. 검증된 애를 내 스타일에 안 맞다고 벤치에 앉히면 확장성은커녕 그냥 지는 거지. 문조털래유는 항상 그런 식으로 판을 말아먹더라 ㅋㅋ
당원주권이 진짜 자유의 시작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으로 갈라치기만 하는데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라고 봐. ㅂㄷㅂㄷ 코어 지지층이 당심으로 뭉쳐야 불가역적 당론이 지켜지는 거 아니겠어. 진짜아아 선명하게 가는 게 우리 자유를 지키는 길이야.
자유 게시판에 국룰 하나만
자유는 좋은데 문조털래유가 권력중독으로 당 갈라치기 하는 건 좀. 뉴이재명으로 당정 일체 해야 선장 하나로 외연 확장되지. 싸워도 웃기게 하자는 건 게시판 국룰이야 ㅋㅋ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이 자유를 지키는 방법
검찰개혁은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가 정보의 투명성을 높여 우리 사회의 자유를 지켜줍니다. 친문과 개혁 세력이 함께하는 당심 중심의 1인1표제는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를 막고 진정한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반영합니다. 이런 가치가 선명할 때 비로소 한반도 평화와 사회권 확대도 가능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