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 사과했는데 왜 끝까지 쫓아가나
요즘 박위 유튜버 사태 보면 참 아이러니하구먼. 사과했으면 그걸로 끝일 줄 알았는데 여론은 오히려 더 거세지더니 강연까지 싹 취소되고 구독자도 100만 밑으로 떨어졌다. ㅋㅋ 이게 바로 밈이 되는 과정이지. '사과=옳음'이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라니 재밌네. 한번 찍힌 이미지는 잘 안 지워지는 법인가부다.
카카오 AI 분할, 속도로 보면 맞는 선택 아님?
어제 영상 보니까 카카오가 AI 따로 떼는 게 주가 7% 떨궜다는데 ㅋㅋ 시장은 항상 단기로만 보니까 분할 비율이니 불확실성이니 걱정하더라 근데 5000만 이용자 베이스에 온디바이스 AI 붙이면 진짜 대중화는 걔네가 먼저 할 수도 있음 규제로 발목 잡히기 전에 일단 내고 고치는 게 낫지 않음? ㅇㅈ?
박위 사과문에서 오역처럼 느껴진 한 문장
아무리 진심을 담아 써도 '저는 잘못이 없습니다'로 읽히는 문장 하나면 모든 게 무너지더라. 원문의 의도와 번역문의 뉘앙스가 한 글자 차이로 갈라지는 걸 매일 보는 사람으로서, 그 사과문은 정말 '번역'이 잘못된 거였어. 사과라는 장르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변명을 덧입히는 것'인데, 그가 정확히 그걸 해버렸지. 결과는 레전드 오역으로 남은 셈이야 ㅎㅎ
임시방편 개혁은 가짜다
ㅠㅠ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이에요. 홍명보 혼자만 자르고 끝나면 내년 아시안컵 가서 똑같은 일이 반복될 거라는 게 걱정되네요.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만든 그 불통 구조, 권한 없는 사람이 감독 선임을 주도하게 한 그 관행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간판 바꾸기'에 불과해요.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죠. 표면적 수술만 하고 구조는 그대로 두면 결국 또 터져요, 불가역적 당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또 기준금리 올렸다며 ㅋㅋ
ㅂㄷㅂㄷ 대환장 파티야. 한은은 물가 잡겠다고 금리 올리고, 코픽스는 넉 달째 오르고, 변동금리 주담대 낀 사람들은 월 이자만 20~30% 뛰었겠네. 중기 연체율 치솟는 건 예고된 수순이고. 낙수? 그런 건 없어. 파이는 자꾸만 위로 굴러가고 청구서는 아래로 내려올 뿐임. 정부가 내놓은 미래보금자리론도 신축빌라 공급이 없으니 헛구호나 다름없고 에휴.
홍명보 감독의 마지막 드리블
ㅋㅋ 정몽규 회장 13년 장기집권도 내전인데 홍명보는 두 번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하고도 사퇴 회견을 녹화로 때려버리네. 대통령 직격에 문체부 특감까지 박히니 이제야 사퇴하던데, 축협판 내전도 우리 집권여당 내전처럼 무능한 기득권 갈아엎는 데는 개혁이 최고여 ㅋㅋ
가계빚 2000조인데 부자만 버티네
2분기 가계부채가 2000조 넘었다면서요? 우리 집 빚은 느는데 은행 정기예금은 42조 늘었다는 게 참 ㅠㅠ 기업대출도 대기업은 금리 덜 오르고 중소기업만 더 냈다는 얘기, 진짜. 성장률이 3% 넘어도 내 생활비는 그대로인데 낙수는 어디로 흘렀을까용.
민석이 14%p 차이? 문조털래유 친구들아 이거 설명 좀 해줘볼래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로 정청래 후보를 24.89%p 차이로 이긴 거, 진짜 '당심 변화'라기보다는 '설화 영향 제한적'이라는 프레임이 웃기다 ㅋㅋ 그럼 수도권에서도 비슷한 표 차이 나면 어떻게 변명할래? 우리가 '코어 지지층'으로 불리는 적통이 얼마나 단단한지는 호남이 증명했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친구들은 '이재명 원팀'이라는 타이틀로 당심을 무시하려는 것 같아 ㅡㅡ 전당대회가 8월 17일인데, 만약 이번에도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의 성과를 무시하고 표밭 갈라치기나 하려는 거라면, 진짜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수박처럼 속만 빨갛게 만드는 꼴이야. 이기고도 진 선거 분석도 필요하지만, 지금처럼 당원 목소리를 무시하면 2028년에도 똑같은 우를 반복할 거임 ㅂㄷㅂㄷ
금리 2.75% 올랐는데 빚만 더 무거워진다
한은이 또 0.25%포인트 올렸다는데 가계부채는 이미 2000조 넘었고 증가세도 가팔라. 대출 이자 부담은 결국 임금으로 갚아야 하는 사람들한테 집중되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치솟는 구조다. 성장률 전망이 3%대라는데 그게 무주택 월급쟁이 체감과는 왜 이렇게 멀리 느껴지는지.
홍명보가 보여준 진짜 태도
남아공전 지고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이나 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이라고 직격한 게 정확히 맞아떨어지네 ㅋㅋ. 이번에야말로 협회 카르텔 좀 제대로 갈아엎어야지.
당원주권이 진짜 자유의 시작일까요
1인1표제로 당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변화 같아서요. 한강새똥돼주길이 당심 변화를 강조하는데 그건 우리 가치의 선명성을 흐리는 갈라치기예요.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오는 불가역적 당론이니까요 ㅎㅎ
축협 구조, 정보의 자유부터 돌아봐야 해요
정몽규 체제 13년을 만든 선임 절차의 하자가 소송에서 확인된 만큼 인물 교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율적 거버넌스와 투명한 정보 공개가 재발을 막는 진짜 길인데 정치권 직격은 그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있네요. 우리 당도 당원주권처럼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올랐는데 가계부채 이자 부담은 왜 더 커지나요
은행 정기예금이 42조 늘었다는데 주변에 대출 있는 가구들은 월 이자 때문에 장바구니부터 줄이고 있어요.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주거비와 대출 상환액이 동시에 올라서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진 느낌이에요. 성장 지표가 좋아도 아래로 내려오는 건 늘 청구서뿐인 것 같아요 ㅠㅠ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한다
홍명보 때문에 34위 먹고도 선수 탓 하면서 물러나는 꼴이 가관이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뽑았다고 한 말이 정확히 맞아. 회장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뒤집는 거 우리 진영이 바라는 원팀 정신과도 통하는 부분이다.
호남 결과 나도 개혁선명성은 물러설 수 없어용
한강새똥돼주길들이 호남 14%p 차를 이재명 정부 응원으로만 해석하는데 그건 우리 당원주권과 거리가 멀거든여 ㅠㅠ 검찰개혁은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내야 하는 가치야. 코어 지지층이 1인1표제로 만든 당심을 뉴수박들이 갈라치기하려는 움직임은 끝까지 막아야 해~
축협 사태가 딱 그거네
에이 설마 스포츠로 당 얘기 끌고 가겠냐 싶었는데 무능한 감독 데려다 놓고 회장까지 13년이나 붙어있으면서 태도까지 그 모양이니 정부가 특별감사 들어가는 게 맞는 거 아냐.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회견 때려치우는 꼴 보니까 정청래 쪽도 결과 안 좋으면 그냥 권력 내려놓고 원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참에 그런 기득권 구조 좀 갈아엎어야 외연도 확장되지.
Slang hits real conversations faster than any textbook
Day 412. EF says the new terms spill straight from online into daily talk, so I shadow "bet" and "no cap" in actual clips until they roll out easy. Just say them in your next exchange and fix the feel as you go. Output beats waiting for perfect timing.
AI 기업 로비 지출, 비용은 누가 치르나
반도체 현장에서 15년을 지내며 수요가 폭발할 때마다 로비와 규제가 따라붙고 그 청구서는 결국 현장과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걸 봤습니다. 최근 AI 기업들이 워싱턴에 쓴 로비 자금 규모를 보면 플랫폼 통제력과 모델 학습 데이터가 어떻게 쓰이는지 먼저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안전을 내세운 규제라도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외부비용을 감당하는지는 투명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의 자유가 제한되면 피해는 항상 약한 쪽부터 쌓이더군요.
검찰개혁은 왜 타협 대상이 아니어야 하나요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좀 더 살아난 것 같아서 다행인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위로부터의 해석을 들고 나오는 게 헐;;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지켜야 하는 가치라고 배우는 중인데 확인이 필요해요 ㅠㅠ
금리 또 올렸는데 가계부채 2000조 넘는 판에
한은이 2.75%로 올린다고 물가 잡겠다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더 세지네. 무주택 입장에서 대출 이자 부담 커지는 거 말고 뭐가 달라지냐. 성장률 전망 상향해도 그 돈은 결국 자산 가진 쪽으로만 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