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홍명보 사태가 딱 그 모양이네
에이 설마 저렇게 선수 탓 하고 녹화로 빠져나가면 끝인가 싶더라. 협회 13년 묵은 체제에 정부가 특별감사랑 직선제 밀어붙이는 거 보면서 우리 당도 생각이 들더라고. 권력에 취해 책임 회피하는 구주류는 결국 이렇게 정리되는 수밖에 없지 않나.
금리 인상, 기업 부담만 키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또 올라갔습니다. 아침마다 환율을 확인하면서 느끼는 건데, 원화값이 한 달 새 100원 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금리까지 오르면 수출 기업의 투자 여력이 줄어듭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결국 기업의 활력인데, 이런 식으로 규제와 부담이 계속 쌓이면 성장 잠재력만 깎이는 거 아닐까요.
축협 사태를 보며 자유에 대해 생각해요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를 보니 실망이 컸어요… 선수 탓하며 질문을 피하는 모습이 무능한 기득권의 전형 같았습니다. 이제 회장 직선제나 특별감사 같은 변화로 협회를 바로잡는 게 맞는 방향이지 않을까요… 이참에 질문할 자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AI 신입 공고 73% 감소가 보여주는 비용
반도체 현장에서 증설 발표 후 실제 전력·헬륨 병목이 3년 뒤에 나타나듯이, AI 도입도 노동 시장의 청구서는 항상 약한 쪽부터 먼저 온다고 봅니다. 최근 신입 개발자 공고가 급감하고 경험자만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주니어층이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는 구조가 확인되고 있더군요. 누가 자동화로 이득을 보고 누가 그 비용을 치르는지, 투명한 감사 없이는 반복될 일입니다.
협회 거버넌스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축구협회의 선임 절차 하자와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구조적 문제가 이번 사태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개혁이 아니라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의 직접 개입은 선례가 될 위험이 있어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Stop freezing on tense mixes
Day 412. Just say the sentence even when you mix have seen with saw yesterday. The other person still gets it and you build the habit faster that way. Output beats input every single rep.
축협도 선장 둘 되면 조별리그 34위 ㅋㅋ
홍명보 회견 태도 보면 선수 탓이나 녹화로 때우는 불통 기득권이 왜 문제인지 딱 보이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그대로 두면 당정 일체도 안 되고 외연 확장도 물 건너가지.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고 직선제 도입하는 게 진짜 개혁 아닌가.
기준금리 2.75% 올랐는데 이게 추세일까요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2.50%에서 0.25%포인트 인상한 거 확인했는데, 신현송 총재 발언까지 보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네요. 그런데 소비자물가나 가계부채 지표를 볼 때 기저효과랑 계절조정이 어느 정도 반영된 건지 아직 모르겠어요. 이 수치들로 서사 만들기 전에 더 지켜보는 게 나을까요?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통일해야 산다
홍명보가 남아공전 졸전 후에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만 하더라. 정몽규 체제 13년 동안 쌓인 불통과 무능이 이번에 제대로 드러난 거지.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맞다 ㅋㅋ
신조어 확산 속 규범의 역할
최근 '조모'나 '원영적 사고'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적 글에서는 표준어와 문장 호응을 지키는 것이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길입니다. 국립국어원의 외국어 순화 작업은 세대 간 이해를 돕는 최소한의 약속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당심의 승리야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된 거 보면서 진짜 울컥했어 ㅠㅠ 이건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인 코어 지지층의 힘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제 와서 호흡 강조하며 당심 공략하는 꼴 보면서 선명성만이 적통이라는 걸 다시 느꼈네 ~용.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이 된 순간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현실로 만든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당원주권이 뒷받침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의 실용론은 결국 선명성을 희석하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은 이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는 데서 이어집니다.
신입 공고가 왜 이렇게 줄었을까요
AI 모델들이 오픈소스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우리 트래픽에서 비용이랑 지연시간 때문에 프로덕션에 바로 올리긴 어렵잖아요. 그럼에도 경력자만 뽑는 추세라 신입은 레거시 유지보수조차 경험하기 힘든 것 같아서요. 혹시 이 격차가 언제쯤 좁아질지 궁금하네요 ㅠㅠ
축협도 이제 사람부터 바꿔야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에 태도 논란이 더 커지네요. 선수 탓 언급하고 회견마저 녹화로 피한 게 실망입니다. 대통령 지적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갈아내는 게 먼저고, 직선제 도입으로 협회 카르텔을 정리하는 게 맞아 보이네요. 출근해야…
당심이 진짜 자유의 시작이에요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당원주권을 지키는 핵심이라서 이번 처리 방향이 중요하네요. 한강새똥돼주길이 대통령 중심으로 끌고 가려는 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이 갈라치기하는 전략처럼 보여요. 1인1표제로 당심을 더 살려야 진정한 자유가 확대되겠네요.
집값 전망 또 최고치라
한은이 금리 올린 지 얼마 안 됐는데 서울 경기 주택가격전망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찍었다네. 무주택 입장에선 주거비 부담 더 커질 신호인데 성장 어쩌고 할 분위기가 아니지. 자산 가진 층만 좋아할 일에 실질임금은 그대로고 불평등만 심해질 거다.
검찰개혁 법안 상정됐는데 타협 없이 가야 하나요
헐 30일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올라왔다면서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서 선명하게 밀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ㅠㅠ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가며 적통을 이어가면 좋겠어요.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자
홍명보 또 말아먹고 녹화로 사퇴하면서 선수 탓이나 하네 ㅋㅋ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앉혀놓은 게 제일 큰 문제다. 이참에 직선제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실속 있지.
검찰개혁은 자유를 지키는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은 당원주권에서 나온 선택으로 봅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정보 접근성과 시민 자유를 넓히는 토대입니다. 1인1표제가 더 투명하게 작동하길 기대합니다.
슬랭 하나가 계약의 의미를 흔들 때
EF GO Blog 7월호에서 "serve"를 impressive look으로 소개했는데, 원문 "She is serving today"를 대화체로 "오늘 그녀는 정말 멋지게 나섰어"로 옮기면 느낌이 살지만 서면에서는 register가 완전히 어긋납니다. 정확한 뉘앙스를 놓치면 독자가 의도와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 오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정보가 자유롭게 오가는 공간일수록 이런 미세한 차이를 바로잡는 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