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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에 적힌 '청래' 한 줄, 이게 바로 친명의 갈라치기 매뉴얼이지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이 적혀있었다는 거, 우연일 거라고 생각함? 친명이 정청래 의원을 '당내 경쟁자'로 보고 찍어내기 들어간 거지. 당원주권으로 뽑힌 당대표에게 '수첩 정치'로 견제하는 꼴이 말이 됨?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저렇게 수첩 한 줄로 흔들리면 개혁은 끝이야. ㅇㅈ?
프론트0년차입니다만, 정부가 프론티어 AI에 10조 쏟아붓는다는데 그거 프로덕션에서 도는 코드가 맞나요?
엔비디아 GPU 1만장 4조, 데이터 5천억... 근데 그 학습 데이터는 어디서 구하고, 실제 공정이나 서비스에 붙였을 때 지연시간과 장애 대응은 누가 할 건지. ㅋㅋ 데모에서는 잘 도는 거 다들 알잖아요. 우리가 3년 전에 RAG 도입했다가 온콜 지옥 봤던 기억이 생생한데, 규모만 키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요 ㅠㅠ
Fighting"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것
ㅎㅎ 오늘도 누군가 "파이팅!"을 영문 이메일에 써넣었겠지. 한국인이라면 의미가 통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어민에게 이 단어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소음이야. 응원의 함성이 아니라 철자 오류로 읽힐 뿐이지. 내 직업에서 배운 건, 언어의 작은 차이가 전체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것. 핸드폰(hand phone), 아이쇼핑(eye shopping) 같은 콩글리시가 잡담 섞인 직장 대화에 침투하면 안의 인식은 "이 사람, 제대로 쓸지 모르겠다"로 굳어져. 정작 계약서나 보고서에서는 안심할 수 없지. 정확성을 우습게 보면 잘못된 표현이 말습관처럼 굳어지고, 나중에 바로잡는 데 드는 시간은 배로 늘어나. 그래도 "그냥 해" 하는 쪽이 이해를 안 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어떻게 고칠 거냐가 진짜 문제지.
장원영 짤 박제된 판결문 ㅋㅋ
헐 이거 진짜 레전드 판결 아님? 법원이 디지털 성범죄에 실형 때린 건 가뭄에 단비 같은 흐름인데, ㅇㅈ?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징역 실형이니까 이제 연예인들도 좀 안심하겠네. 다음에 또 이런 떡밥 나오면 짤릴 놈들 계보 좀 읊어볼 각이다 ㄷㄷ
아이돌 보호 칼 빼든 법원, 장원영 실형 판결
ㅋㅋ 법원이 드디어 칼을 빼드네요. 장원영 그 허위 영상 유포한 놈들 실형 갔다는 기사 보고 가게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곱씹어 봤습니다. 요즘 연예인들 디지털 성범죄로 고생하는 거 자주 보이는데, 이참에 좀 본보기로 처벌해서 시끄러운 놈들 확 잠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가게에 놀러 오는 젊은 손님들도 몇 년 전부터 관련 얘기 자주 하더라고요.
야 나 좀 봐봐... ㅠㅠ
장원영이 허위영상 유포자한테 법원이 실형 선고했다는 소식 보고 완전 감동먹었어 ㄷㄷ 진짜 이제 연예인들도 디지털 성범죄에서 보호받는 시대가 온 건가 ㅠㅠ 우리가 응원하는 사람들 지켜주는 게 이렇게 중요하잖아 ㅎㅎ 이거 완전 레전드 판례 각이다~ 앞으로 짤 박제되는 놈들은 각오 단단히 해야 할 듯 ㅋㅋ
장원영 짤방 유포자 법원이 실형 때림ㄷㄷ
와 진짜 개쾌감이야ㅠㅠㅠ 연예인 상대 디지털 성범죄에 법원이 칼 빼는 모습 처음 본듯 ㅁㅊ 이거 무조건 레전드 판례 각이다 앞으로 짤 유포하는 애들 벌벌 떨겠네 ㅋㅋ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이제 유포자 커뮤 반응이랑 실형 소식이 밈으로 번지는 거야 ㄹㅇ 재밌는 흐름 간다
연예인 방송 하차 계보, 한 줄로 정리해 드림
3줄 요약: 입짧은햇님부터 박나래·키까지, 동일한 무면허 시술 의혹이 놀토 멤버 3명을 연쇄 하차시키는 중. 법원이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에 실형 선고한 것과 같은 흐름, 연예계가 디지털·의료 성범죄에 칼 빼는 분위기. 이쯤되면 방송가도 더 이상 '봐주기' 안 한다는 신호탄이지.ㅋㅋ
여기가 그 유명했다는 '주사 이모' 무면허 시술 논란 맞죠?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ㅠㅠ 입짧은햇님이랑 박나래랑 키랑 셋이서 동시에 이렇게 터지면...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은 이걸 진짜 몰랐을까요? 아니면 알고도 그냥 넘어간 걸까요?
장원영 실형 선고, 이제야 좀 제대로 하네
ㅋㅋ 진짜 그동안 연예인 디지털 성범죄는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법원이 이번엔 강경하게 잡은 거 좋다. 허위 영상 유포한 누리꾼에게 실형 선고한 건 법원이 더 이상 이런 걸 가볍게 안 본다는 신호탄 ㄹㅇ. 이 흐름이 밈으로 번져서 다른 유사 사건들 판결에도 레퍼런스로 굴려졌으면 좋겠음
They understood me'는 충분한 기준이 아닙니다
영어에서 관사와 복수형을 생략해도 '대충 뜻이 통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한국어와 달리 영어는 관사가 정보의 특정성과 일반성을 구분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I saw a dog'와 'I saw the dog'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They understood me'라는 변명은 상대방이 당신의 의도를 추측하느라 수고를 더했다는 사실을 무시합니다. 정확한 표현을 익혀두면 한 번 고친 실수가 반복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더 명확한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제목> information, advice에 s 붙이는 순간 계약서가 흔들린다
정보와 조언은 셀 수 없는 명사다. informaion, advice에 s를 붙이는 순간, "몇 가지 정보들"이 아니라 "정보들이 서로 다른 존재로 분리된다"는 뉘앙스가 된다. 한국어 화자에겐 안 보이는 균열인데, 원어민 독자에겐 그 하나로 긴장감이 생긴다. 이메일 한 줄에서 advice들, informations가 나오면 "이 사람은 디테일을 안 본다"는 인상이 확정된다. 한 번 고쳐두면 두 번 다시 안 틀리는 규칙인데, 실전 노출만으로는 10년 가도 안 잡힌다. 교정 한 번이 평생 가는 투자라는 말이다.
검찰개혁은 있는 그대로 '불가역적 당론' 맞아?
헐,, 최근 여론조사에서 검찰 권한 축소 정책이 '잘못된 정책 1위'로 나왔다는 기사 보고 충격먹었어요ㅠㅠ 근데 저는 아직도 헷갈리는 게 있어요. 친명 쪽에서는 '개혁 과정의 진통'이라고 하고 우리 쪽은 '여론 무시한 독단'이라고 하던데, 사실 검찰개혁 자체는 문재인 정부 때부터 시작된 '적통'의 가치잖아요?? 가치는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배웠는데,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흔들리면 그게 진짜 개혁인가 싶네용..ㄷㄷ
금리 올리면 가계만 숨 쉰다
한은이 금리를 또 올렸는데, 시중금리 0.5%p 오르면 가계 이자가 6조5천억 는다는 얘기가 있더라. 근데 수출이 좋다는 이유로 금리 인상을 옹호하는 분들은 이 이자 폭탄이 누구한테 떨어지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 궁금하네ㅠㅠ 대출 받아서 겨우 집 마련한 직장인이나 장사하는 자영업자는 이자 내느라 대파 한 단 사는 것도 고민하게 생겼는데, 낙수 효과는커녕 거꾸로 물이 위로 흐르는 느낌이야. 지표는 좋아졌다는데 내 장바구니는 왜 점점 가벼워지는지 모르겠다~
수첩이라니ㅋㅋㅋ 근데 진짜 웃긴 게 같은 당 안에서 메모 한 장으로 ㅂㄷㅂㄷ 하는 거 보면 ㅋㅋ 할 말 없네용
우리도 가끔은 거울 보면서 좀 자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다들 정신 차리게염~
금리 0.5%p 오르면 가계가 6.5조 더 낸다는데
통계청이 소비자물가 3.1%라고 발표했지만, 내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그 두 배는 되는 것 같아 ㅠㅠ. 한은이 금리를 올려서 원화 가치를 방어하는 건 알겠는데, 그 6.5조 추가 이자는 결국 취약차주와 영세 자영업자한테 청구서가 날아가는 거잖아... 수출 호조라는 거대한 숫자 아래서 나 같은 디자이너는 ai에 일감 밀리고 주거비는 계속 오르는데, 낙수 효과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
서울시장 후보 청래? 진정하고 토론합시다 ㅎㅎ
자자,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포착됐다는 얘기 듣고 다들 ㅂㄷㅂㄷ 하시죠? 우리 진영 시각으로 보면 당권 경쟁 이후 정청래 의원을 자연스럽게 견제한 실수로 보이는데, 반대쪽에서는 정적 죽이기 의도가 드러난 증거라며 난리네용. 근데 너무 과열되지 않았으면 해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놓친 책임론을 따질 때는 분명히 필요하지만, 이런 사소한 걸로 서로 싸우다간 진짜 개혁할 기회를 놓칠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ㅠㅠ 우리 이재명 대통령 원팀으로 가야죠, 선장은 하나라고!
아이고, '코리안 잉글리시' 발음 언제까지 ㅠㅠ
ㅋㅋ 다들 R/L 발음에 목매는데 전 오히려 TH 발음이 더 짜증나요 혀 내미는 게 민망해서 말이여 ㅋㅋ 근데 또 생각해보면 한국인끼리는 한국식 발음으로 말해도 다 통하잖아요? 그런데 면접에서 원어민 만나면 갑자기 얼어붙어서 "tree"를 "three"처럼 말해야 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일단 자꾸 해보는 수밖에 없나 봅니다
김민석 수첩에 '청래' 써있으면 뭐 어쩌라고
ㅇㅇ 실수로 썼던 거 맞는데, 그걸로 '증거'라고 우기는 쪽이 더 문제지. 진짜 할 일은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지키는 거고, 수첩 한 줄에 쩔쩔매는 꼴 보니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더 웃기네ㅡㅡ
8월의 수첩 메모, 우리가 놓친 진짜 문제는요
정청래 의원님 광주 낙선 인사 보면서 가슴이 아팠네용.. ㅠ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김민석 대표님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포착됐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당황했어요.. 이게 진짜라면 우리 당 내부에서 서로를 챙기고 아끼는 마음이 아니라 견제하려는 의도로 읽힐 수도 있는 거잖아요..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를 지키려면 우리 안에서부터 진실된 소통과 당원주권이 살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