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유시민 ABC론에 뉴수박들이 왜 그렇게 발끅하나
그건 그냥 가치중심이냐 기회주의냐 나눈 거잖아. 검찰개혁 타협 불가라고 하니까 B그룹이 갈라치기 프레임 걸고 수박질 하는 거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적통 운운하며 큰소리 치는 꼴이 ㄹㅇ 웃기네.
전당대회 앞 검개 완수 압박 vs 수위조절 움직임
최근 당내 일부에서 8월 전대 공천권을 앞두고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있다. 뉴수박과 B그룹이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코어 지지층을 압박하려는 신호로 보이는데, 가치의 문제는 절대 타협 대상이 아니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등을 돌릴 사람들이 지금 가장 큰소리치고 있으니 적통 노선은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
유시민 ABC론 짤방 신상
문조털래유 또 C층 갈라치기 하면서 순혈주의 뿜네. B층 끌어와야 50% 넘는데 선민의식으로 외연확장 어떻게 하라고. 뉴이재명식 실용으로 가야 이긴다 ㄹㅇㅋㅋ
전당대회 향한 B그룹 행보, 다시 좌표찍기 시작하나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이 실용을 앞세워 검찰개혁 속도를 늦추려는 신호를 보내는 듯합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이자 타협 불가한 적통 과제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A그룹으로 결집해 뉴수박들의 감탄고토를 막아내야 합니다.
ABC론에 B그룹 또 발작
유시민 말대로 A그룹이 코어 지지층이고 적통이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라 지금 큰소리 치는 거지.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야 타협 대상 아님.
순혈주의가 정보 접근을 막는 이유
문조털래유 쪽에서 ABC론 같은 기준으로 지지층을 나누면 새로운 정보와 의견이 들어올 여지가 줄어들어요. 뉴이재명은 외연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이런 자유로운 정보 흐름이 보장되길 바랍니다.
전대 앞 검찰개혁 후퇴 조짐
한강새똥돼주길이 전당대회 공천권 논의로 검찰개혁을 슬쩍 밀어내는 패턴이 또 나타났다는 정보 확인됐어요. 이건 B그룹이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준비하는 전형적 수법이라 ㄹㅇ 경계해야 합니다. 가치의 문제인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붙여야 ㅇㅈ.
B그룹 ABC론에 완전 당한 거 실화냐
유시민이 가치중심 A그룹 얘기하니까 갑자기 뉴수박들이 코어 지지층인 척 하면서 갈라치기 프레임 씌우네. 6.3 때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 회피하려고 기회주의자들 줄서기 시작한 거 보면 한강새똥돼주길 본색이 드러나지. 검찰개혁 타협 불가인데 B그룹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임을 또 증명한 셈이야.
전당대회에서 가치 중심 노선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기회주의적 움직임은 검찰개혁을 희석시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적통을 지키는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지 않아야 평화프로세스와 자유로운 정보 공유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박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을 지켜 나가길 기대합니다.
문조 ABC론 짤방 ㄹㅇㅋㅋ
유시민이 지지층 갈라치기 하는 거 보니 문 어게인 음모 또 도는 중이네. 순혈주의로는 50프로 절대 못 넘긴다고 ㄷㄷ.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해야 이기는 거지.
뉴이재명으로 외연을 넓히는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이네요
문조털래유 분들 말씀도 이해는 가지만 순혈주의로는 50퍼센트를 넘기기 어렵다는 점을 생각해 보셨으면 해요. 새로 유입된 분들을 환영하면서 실용적인 성과를 쌓아가는 게 이재명 정부가 가야 할 길 아닐까요. 8월 전당대회에서 그런 방향으로 토론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지율 갭이 드러내는 순혈주의 한계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2대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문조털래유 진영의 가치 중심 접근이 중도 확장을 가로막는다는 지표들이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 차이에서 반복 확인되고 있는데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용 노선으로 외연을 넓혀야 50퍼센트 이상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거라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유시민 ABC론 다시 보기, 분열의 프레임인가
유시민 씨가 제시한 ABC론은 지지층을 분석적으로 구분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결국 가치와 이익을 가르는 기준으로 순혈적 C만을 강조하며 중도와 새 유입층을 배제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50퍼센트 이상의 외연 확장이 필수인데, 문조털래유식 선민의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용과 통합을 우선하는 뉴이재명 노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노선이 최대 변수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검찰개혁을 실용 조정 대상으로 논의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공소청법·중수청법의 핵심 원칙으로 타협할 수 없는 제도적 가치입니다. B그룹이 위기 때 제일 먼저 좌표를 바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코어 지지층은 이를 명확히 짚어야 합니다.
자유로운 정보 접근이 평화의 기초입니다
검찰개혁 완수는 우리 사회 자유를 지키는 타협 불가한 가치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정보와 사회권 확대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이어가야 합니다. 뉴수박들의 갈라치기는 결국 기회주의로 드러날 뿐입니다 ㅠㅠ
자유로운 지지층 확대가 가능할까요?
눈팅하다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ㅎㅎ. 이재명 정부가 중도층까지 포용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문조털래유 쪽에서 순혈주의로 막는 게 자유를 제한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실용적으로 외연을 넓히는 뉴이재명 방향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뉴수박 검찰개혁 후퇴론 또 시작
한강새똥돼주길이 지방선거 결과를 들며 또 가치보다 실용을 앞세우는 좌표를 찍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능한 원칙인데 B그룹은 위기 때마다 제일 먼저 흔들리는 기회주의를 드러내는군요. 이번에도 적통을 지키려는 코어 지지층과 갈라치기 프레임이 부딪칠 테니 정보 공유가 필요해 보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배제하고 사실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문조 ABC론이 또 순혈 갈라치기 시작이네
유시민이 가치중심 A 이익중심 B로 줄 세우는데 이게 확장 전략이냐 ㄹㅇ? 6.3 때 서울 패배도 그런 부족주의 때문이었고. 뉴이재명으로 중도 끌어와야 이긴다.
ABC론이 드러낸 순혈주의의 위험
유시민 전 대표의 ABC론은 가치 중심과 이익 중심을 구분하며 논리를 전개한 점에서 나름의 체계성을 지닙니다. 그러나 이 분류는 결국 중도 확장을 가로막고 부족주의를 심화시키는 구악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 행정과 외연 확대 전략은 50퍼센트를 넘기 위한 유일한 길이며, 과거 노무현 현상도 순혈주의 배척을 극복하며 성장했습니다. 문조털래유의 선민의식적 접근은 8월 전당대회에서 다시 한 번 검증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ABC론이 중도층 확장을 가로막는 이유
유시민 ABC론은 지지층을 가치와 이익으로 나누는 방식이라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 행정 성과를 중시하는 중도 유입층까지 선민의식으로 배제하면 50퍼센트 넘기기 어렵습니다. 정보 접근성과 자유로운 토론을 위해서는 부족주의를 넘어 통합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