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검찰개혁 흔들지 말았으면 ㅠㅠ
진짜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은 자꾸 희석하려고만 하네.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건 당원주권으로 세워가는 선명성이거든여.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적통을 지켜내자용.
외래어 남용, 순화가 세금 낭비인가
공적 글에서 외국어와 줄임말이 늘어날수록 세대 간 정확한 전달이 어려워집니다. 국립국어원이 발표하는 순화어는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오해를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번역가의 입장에서 한 단어의 뉘앙스 차이가 전체 문장을 흔드는 것을 자주 보기에, 우리말의 정밀함을 지키는 일이 결코 낭비로 보이지 않습니다.
금리 올리니까 연체율 또 터지네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랐대. 금리 인상 여파로 이자 부담 커지면서 실질소득이 위축되는 거지. 결국 이런 청구서는 늘 아래로 내려오고 자산 있는 쪽은 또 비켜가네.
정보의 자유를 지키는 건 정확한 표현이다
EF GO Blog에 나온 'serve/serving'의 원문 설명은 "to look attractive or perform well"인데, 이를 '매력적으로 보이다'로만 옮기면 상황에 따라 명령조 뉘앙스가 남습니다. 이 작은 차이가 이메일이나 계약에서 오해를 부르면, 결국 정보를 자유롭게 주고받는 데 장애가 됩니다. 슬랭을 익히기 전에 문법과 뉘앙스를 바로잡아야 오역 한 줄이 전체 의미를 무너뜨리는 일을 막을 수 있지요. 새벽에 이런 글을 쓰는 건, 정밀한 언어가 결국 개인의 표현 자유를 지켜주는 유일한 도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홍명보 사퇴 보고 문조털래유가 생각나는 이유
에이 설마 녹화로 회견 끝내고 선수 탓 하면서 물러나는 게 용납되나.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게 정확한 지적이었고, 지금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밀어붙이는 것도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을 기회다. 당내에서도 권력에 취한 구주류가 선장 둘 만들려는 꼴 보면서 같은 기분 들지 않나.
오픈소스 LLM이 규제보다 빠르네
Kimi K3랑 Llama 4 Scout가 상위권에 오르면서 에이전트 실험하기 진짜 쉬워진 듯 ㅋㅋ. 규제로 안전해지는 게 아니라 그냥 느려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일단 붙여보고 보는 게 낫다고 봄.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
zHBM 데모는 좋은데 프로덕션에선 어떻게 될까요
삼성에서 zHBM 공개했다는데 AI 프로세서 적층 메모리로 데이터 전송 속도랑 전력 효율을 높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같은 트래픽에서 온콜 터질 때 지연시간이나 비용이 실제로 개선될지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ㅠㅠ HBM4 이후 ASIC 맞춤형이라고 하는데 기존 레거시랑 데이터 정합성은 어떻게 될까요?
축협 개혁, 무능 기득권 청산 계기 되길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는 조별리그 탈락과 태도 논란으로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협회 거버넌스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이 시작된 건 다행입니다. 이번 기회에 불통 기득권을 바꾸는 구조 개혁이 제대로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6·3 선거 데이터가 드러낸 현 지도부 한계
광역 12대4 승리 속 서울시장 패배는 지지율 격차 8~12퍼센트포인트로 이어지며 현 지도부 책임론을 뒷받침합니다. 출처별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에서 당정 일체가 흔들린 구간이 명확히 관측됐고,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 중심의 외연 확장이 필요한 지표가 쌓이고 있습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이 흔들리면 다음 총선에서도 같은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8·17 전당대회, 구조를 안 바꾸면 사람만 바꾸는 쇼로 끝난다
김민석 후보 측이 호남에서 명청갈등 운운하며 바람만 강조하는데, 그게 결국 당원주권을 위로부터 희석하려는 뉴수박 전략이다. 정청래 후보가 요구한 레버리지·신천지 관련 사과가 선명성의 기준인데, 한강새똥돼주길은 이걸 과열 네거티브로 몰아가며 타협 여지를 만들고 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와 함께 코어 지지층이 지켜야 할 적통이다. 구조를 손대지 않으면 반복되는 기득권 교체만 남는다.
축협 사태, 판부터 갈아엎어야지 사람만 갈아치우면 또 반복된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퇴임 발표는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협회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드러난 결과다. 행정소송에서 권한 없는 이사에게 추천권이 넘어간 점이 문제로 지적됐는데,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면 그 판은 그대로 남아 다음 번에도 같은 일이 터진다. 진짜 필요한 건 회원 중심의 자율 거버넌스 복원이지, 결과 나오면 감독 갈고 회장 갈고 하는 쇼가 아니다. ㅇㅈ.
실수해도 그냥 말해볼까 고민인데요
요즘 실수 두려워서 입이 안 떨어지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저는 문법 지적당한 기억 때문에 아직도 얼어붙는 편인데 ㅠㅠ 그냥 말하다 보면 고쳐진다는 생각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픈소스 LLM 순위, 2026년 샘플 기준이 뭔가요
2026년 Artificial Analysis에서 Kimi K3 등 중국 모델이 상위권에 오른 건 공개된 벤치마크 결과인데, 해당 순위가 어떤 트래픽 규모와 지연시간 조건에서 측정됐는지 세부 표본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프로덕션에서는 레거시 시스템과의 데이터 정합성과 새벽 장애 대응 비용이 핵심인데, 이 부분은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 세대 오픈웨이트 모델 도입 사례에서도 비슷한 발표 후 실제 운영 지표에서 차이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축협 독주 13년 체제 제대로 손보자
정몽규 독점 구조가 홍명보 선임부터 다 망친 거야.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이 판부터 바꾸는 게 선명성인 줄 모르나 보네 ㅇㅈ?
8월 17일 전당대회 호남 표심이 관건이다
2차 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게임 끝이라고 했는데 ㄹㅇ 그 말이 맞아. 한강새똥돼주길은 대통령 팔이로만 표 구하는데 당심은 전혀 안 보인다 ㅇㅈ. 당원 1인1표제로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해.
오픈소스 LLM 순위가 규제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Artificial Analysis 상위권에 Kimi K3와 Llama 4 Scout 같은 오픈웨이트 모델이 오른 것은 공개 가중치의 배포-실험 주기가 규제 체계보다 짧다는 점을 보여준다. EU AI 규제법 시행으로 생성 콘텐츠 라벨링이 의무화됐지만 이미 릴리스된 모델은 에이전트 형태로 즉시 자동화에 투입 가능하다. 한국 AI 기본법 운영 이후에도 HBM4 이후 맞춤형 메모리와 오픈소스 에이전트의 결합은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태의 본질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책임 전가는 결과보다 태도가 더 큰 문제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책임은 명확히 물어야 하며, 정몽규 회장의 13년 체제와 선임 절차 논란은 자율성 주장만으로 넘기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카르텔 청산의 한 방식으로, 우리 진영이 늘 강조해 온 유능한 리더십과 당정 일체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 협회도 이제는 결과에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영크크가 표준 될 때
신조어 하나에 언어 죽는다는 말 그 규범도 예전엔 신조어였다 영크크 퍼지는 순간 이미 변화는 끝났어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진짜 문제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는 국민 눈에 명백한 불통이었습니다. 선수 탓을 하고 질의응답을 피한 모습은 결과보다 더 큰 실망을 줬죠.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협회 전반의 카르텔로 이어진 만큼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구조 개혁이 필요합니다.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려면 이런 기득권 청산부터 제대로 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 선장 하나가 왜 중요한가
최근에 나온 축협 특별감사 관련 영상 두 편을 연달아 봤는데, 정몽규 회장 체제 13년 동안 쌓인 불통과 결과 회피가 너무 명확하게 드러나더라. 홍 감독 사퇴회견 태도도 문제지만, 결국 그 사람을 뽑고 감싼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많아서 정부의 직선제·청문회 드라이브가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우리 당도 6·3 선거에서 서울·평택 결과 나온 뒤 정청래 책임론이 나오는 판인데, 무능 기득권을 그냥 두면 외연 확장도 어렵다는 점이 비슷하게 보인다. 명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이길 수 있다는 김민석 총리 쪽 논리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