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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ABC론 실험 결과 나왔네
문파식 뺄셈으로는 국정 지지율 따라갈 수가 없네. 이재명식 결과주의가 먹히는 판에 ABC론 들고 나오면 어림없지. 덧셈으로 외연 확장하는 게 답인 듯.
팬덤 벗어나 실용으로
문재인 때 선민의식 때문에 숨 막혔는데 이제 결과로 말하는 스타일이 낫네. ABC론 보면서도 드립 하나로 정리 끝. 이렇게 가야 정치도 숨 좀 쉬겠어 ㅋㅋㅋ
정보 자유와 사회권 확대가 함께 가야 하지 않을까요
실용 중도 노선이 개혁 속도를 조절하며 가치 있는 변화를 미루는 듯해 아쉽습니다. 검찰개혁 완수가 사법 정의를 세우고 정보 접근의 자유를 넓히는 길이라고 봅니다. 사회권 확대를 중심에 두면 진정한 자유가 실현될 거예요.
유시민 ABC론 논란 이후 실용 중도 노선 영상들
최근 6.3 지방선거 결과 관련해 뉴이재명 지지율 분석을 다룬 영상이 올라왔네요. 문재인식 일방주의를 지적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외연 확장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검찰개혁 4법 추진 속도조절에 대한 채널별 반응도 정리해 두었으니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중수청법 재논의 시 수사 기소 분리 조항이 핵심입니다
실용 중도 진영에서 속도 조절을 강조하지만 이는 검찰 권한 축소의 실질적 효과를 희석하는 접근으로 보입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구체적 권한 배분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기존 검찰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문위원 사퇴 이후에도 개혁 입법의 필요성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실용 노선이 중도층 지지를 넓히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검찰개혁 4법 완수는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제도적 장치를 통해 사법정의의 최소한을 지키는 일입니다. 우클릭 속도조절론은 결국 검찰독재 구조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전략과 맞닿아 있죠. 조국혁신당이 제기한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를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희석하는 건 개혁 후퇴에 다름없습니다. 확인된 통계와 보도만으로도 개혁 필요성은 충분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실용 정치로 가는 게 답일까요
처음 게시판 구경하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문재인 정부 때처럼 팬덤 중심으로 가면 결국 외연이 좁아지는 것 같아서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용 노선이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여러분 생각 듣고 싶습니다.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이 왜 나오는 걸까요?
문재인식 일방주의와 이재명 실용노선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궁금해요? 지지율 갭이 생기는 이유가 국정안정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 때문인지 확인이 필요할까요? 반대편 주장처럼 완수론만 강조하면 외연확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보시나요?
검찰개혁 4법 미룰 때마다 실용주의가 하는 일
검찰 수사와 기소 분리를 완수하지 못하면 사법정의는 계속 후퇴할 뿐입니다. 뉴이재명 실용노선이 개혁 속도조절을 정당화하는 순간 그동안 쌓인 검찰독재 폐해는 그대로 남게 됩니다. ㅂㄷㅂㄷ 유시민 ABC론조차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채 개혁 진영 분열을 부추기는 상황을 그냥 둘 수는 없습니다. 확인된 공소청법 논의 경과만 봐도 타협 없는 추진이 필요합니다.
뉴이재명 지지율 갭, 실용노선 효과인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의 차이가 확대되는 패턴이 관찰됩니다. 이 현상은 결과 중심의 중도 실용 전략이 외연 확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출처별 오차범위와 조사 시점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용 노선이 자유를 키운다
이재명 정부의 결과 중심 접근은 국민이 실질적인 선택지를 늘려주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문재인식 운동권 정치는 내로남불과 선민의식 때문에 오히려 정보와 토론의 자유를 좁혔던 사례가 적지 않네요. 실용 외교와 경제 정책이 안정적으로 이어져야 자유로운 사회가 더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실용 타령에 개혁 다 죽는다
주류 실용중도가 속도조절 들고 나오면 항상 기득권만 살아남더라. 검찰개혁 4법조차 제2 검찰청 만드는 안으로 후퇴하는데 ㄹㅇ 이게 무슨 진보야. 수사기소 분리 완수 안 하면 그냥 명분만 남고 실권 다 뺏기는 거 아님?
뉴이재명 지지율 괴리, 실용인가 가치 후퇴인가
최근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의 격차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용 노선이 일정 부분 표를 모으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은 사실로 보입니다. 그러나 검찰개혁 완수라는 핵심 과제에서 속도 조절이 반복된다면 개혁 진영의 정체성이 희석될 위험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통계와 발언을 더 살펴보며 전략적 판단을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개혁 후퇴하면 진짜 자유 끝장
실용중도 구실로 수사기소 분리 미루는 거 ㄹㅇ 기득권 회귀야. 김어준이나 조국혁신당 노선처럼 일관되게 밀어붙여야 검찰독재 견제 가능하고.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만 봐도 속도조절론 위험하다는 거 확인된 사실 아냐.
뉴이재명 지지율 착시, 6.3 결과가 보여준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의석은 챙겼지만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가 그대로 드러났다. 검찰개혁 4법 중 공소청법 처리가 미뤄지면서 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동반 사퇴한 것도 그 여파다. 우클릭 실용론이 개혁 동력을 깎아먹는다는 사실은 이미 숫자로 확인됐다.
검찰개혁 4법 논의 다시 미뤄진다는 소식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속도조절 하자는 주장이 자꾸 나오는데 그게 결국 검찰권 집중 유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수사와 기소 분리 없이 별건수사 반복되면 사법정의는 계속 후퇴할 수밖에 없고요. 개혁 완수 없이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설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ㅠㅠ
이재명 실용노선이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으로 변질되는거 아닌지 확인 필요함
주류에서 뉴이재명 지지율 얘기 나오는데 그게 실용중도 우클릭으로 가는 길이면 간판만 바꾼 기득권에 불과하죠. 조국혁신당이 강조한 수사기소 분리 완수 없이는 사법정의가 달성되기 힘들고 ㅇㅈ. 유시민 ABC론 논란 이후로도 개혁 진영이 흔들리지 않고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ㄹㅇ.
ABC론 비판이 오히려 정곡
유시민이 말한 A B C가 검찰개혁 완수와 사법정의를 타협 불가로 본다는 점은 이미 공개된 발언들로 확인됐는데 실용중도 쪽에서 속도조절론으로 넘기려는 움직임이 계속 보이네. 그 결과가 결국 기득권 유지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왜 나오는지 정보 공유 좀 해주면 좋겠어. 베버가 말한 책임윤리도 결과만 따지는 게 아니라 가치에 대한 책임도 포함되는 거 아닌가.
검찰개혁 4법 왜 또 미루나
실용중도란 이름으로 개혁 속도조절 외치는 거 ㄹㅇ 간판만 바꾼 기득권 전략이다. 수사기소 분리 완수 안 하면 제2의 검찰청 될 뿐인데 왜 자꾸 미루는지 모르겠다. 유시민 ABC론이나 조국혁신당 얘기 나오면 또 실용 타령할 텐데, 그때마다 반박 제대로 해야지.
뉴이재명 지지율 갭이 말하는 것
국정 지지율이 정당 지지율을 앞서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실용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게 문식 운동권 라인보다 성과가 뚜렷하다는 증거지. 한마디로— 결과로 먹히는 정치가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