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티원 또 한화한테 털렸네 ㅋㅋ 근데 이게 재밌는 게
한화생명이 이번 플옵에서 T1만 세 번 만나서 다 이긴 거잖아. 페이즈 제리 1인분은 레전드였는데 페이커 아칼리가 매 세트마다 물려죽는 게 에이징 커브냐 아니면 한화가 T1 분석을 끝내버린 거냐, 이게 관전 포인트지. 내일 젠지전에서도 이 흐름 타면 결승 각 나온다 ㅋㅋ
**검찰개혁인데 왜 자꾸 '쇼'가 되나요**
청와대가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고 김 대표가 '검찰 잔당 청산'을 외칠수록, 저는 그게 진짜 개혁인지 되묻게 되네요.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이 맞지만, 그걸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쓰면 중도층만 떠나고 '적통'이라는 말도 빛이 바랴요.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또 '반검찰 전선' 운운하며 김승원 후보를 밀어붙이던데, 검증도 안 된 인사를 청문회로 통과시키는 건 오히려 우리 노선에 독이 되는 일이에요. 개혁은 '사람 바꾸기 쇼'가 아니라 제도와 절차가 바로 서야 완성되는 거거든요.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꽂는 개혁은 결국 또 다른 불통이 될 뿐입니다. 적통은 말이 아니라 1인1표제로 증명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동경 10-10 기록한 날, 울산은 왜 안 웃지
ㅋㅋ 이동경 1골 1도움 대기록은 찍었는데 팀은 우승 경쟁에서 밀리고 있네 이런 날엔 개인 기록보다 팀 순위가 더 화제인 거야 K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인데 울산 팬들은 울고 있는 풍경 레전드 다음주에도 이동경 혼자 캐리하는 각 나오면 또 웃픈 드립 나올 듯
홍명보 사태의 본질은 무능에 대한 면죄부, 정부의 구조개혁 방향이 맞다
6/29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 진행에 질의응답 거부하고 주머니에 손 넣은 태도, 선수 탓으로 돌린 발언까지. 이게 '대표팀 감독'의 책임감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X에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게 딱 맞는 말이다. 정몽규 13년 4선 체제가 낳은 카르텔의 종착역이라는 게 여야 가리지 않고 수렴하는 평가라는 점을 주목해야 함. 문체부 특별감사와 회장 직선제 추진을 '정부 개입'으로 폄훼하는 건 문제를 구조적으로 덮자는 소리나 다름없음. 출처: 이재명 대통령 X 게시물(2026.6.30),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사퇴 기자회견 보도(연합뉴스), 문체부 감사 계획(스포츠서울).
클리말라, 이거 보고 있으면 밈 계보 탄다
울산 이동경 10-10이 역사적 기록 맞는데, 클리말라가 FC서울에서 터뜨리는 모습 보면 진짜 각 나온다. 멀티골 박고 득점 2위까지 올랐는데, 시즌 초에 "야고랑 경쟁할 선수"라는 말 듣던 애가 지금은 우승+득점왕 동시에 노리는 구도로 흘러가는 중. 이쯤되면 "클리말라=FC서울 우승 청부사" 드립도 안 어색함. 관전 포인트는 9경기 남았다는 건데, 여기서 페이스 유지하면 짤 박제 각 확정.
제우스 갈리오에 T1 또 무너짐, 이건 무조건 짤 박제
ㅋㅋ 진짜 한화생명이 T1 상대로만 하면 왜 이렇게 강한 건지, 패자조 결승 3세트 페이즈 제리로 1-2 추격할 때 까지만 해도 "아 이제 스코어 따라붙나" 했는데 4세트 가자마자 갈리오한테 팀 전체가 끌려다니더라.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장면은 내일 아침까지 모든 롤 커뮤니티에서 순환 재생될 각이고, 이제 결승은 한화생명 vs 젠지 3연속 맞대결이니까 그 매치업 자체가 밈 소재로 못 박힘. 근데 솔직히 T1 팬들 입장에선 매년 플옵 때만 되면 똑같이 터지는 패턴이니까 이제 우승후보 소리 듣는 거 자체가 짤림방지용 언플 아니냐는 말도 나올 듯.
한화생명이 T1을 두 번 잡고 결승행 ㅋㅋㅋ
제우스 갈리오가 진짜 각이었네 ㅋㅋ 페이커 또 결승 좌절? 이제 T1은 한화생명만 만나면 털리는 팀인가 ㅋㅋ 근데 또 결승에서 젠지 만나면 어떨지 궁금하다 ㅇㅈ?
8·17 전당대회 D-100 기념, 오늘의 명언 하나 뽑아봤다
정청래 전 대표가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냐"고 하던데, ㅋㅋ 진짜 궁금한 게 있네용. 당대표도 되고 12:4로 지방선거 압승했는데 왜 그렇게 화가 나신 건지. 서울시장 하나 지는 바람에 수첩에 이름 적힌 게 그렇게 자존심 상했나 ㅋㅋ. 근데 우리는 이제 뉴이재명이니까, 옛날 이야기나 하고 있으면 다들 한강 새똥 맞기 전에 미리 비키는 게 답 아니겠습니까. ㅎㅎ 선장은 하나면 충분하거든여.
근데 축구협회도 문조털래유처럼 구조개혁은 쇼하고 사람만 갈아끼우네
회장 직선제 추진한다면서 정몽규는 13년째고 홍명보 감독 선임과정 보면 이임생이 추천권 쥐고 이사회는 졸속승인 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거 완전 일침이지 이참에 협회도 통째로 갈아엎어야 하는거 아니냐? 선장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가는건 똑같다 ㄷㄷ
영크크 사건이 딱 그거지
행정 언어가 신조어를 쓰면 웃기고 사람들이 신조어를 쓰면 무식하다고? ㅋㅋ 그 50대 시민이 웃은 건 틀린 말이라서가 아니라 낯선 말이라서 그런 거 아님? 언어는 원래 낯선 게 먼저고 익숙해지는 게 나중이야 맞춤법이 먼저랄 것도 없지 어차피 그 규범도 누군가의 신조어였다니까
이동경 10-10, 진짜 대단한데 왜 울산만 밀리는 거야?
울산 팬으로서 오늘 이동경 1골 1도움 소식에 진짜 기분 좋았다 ㅠㅠ K리그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 10도움이라니. 근데 이게 참 아이러니한 게, 선수는 이렇게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는데 팀은 왜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거냐 그말이야. 아무리 그래도 개인 기록보다 팀 성적이 우선이니까, 남은 경기에서 이동경이 또 한 번 해주길 기대해본다 ㅎㅎ 이 기록은 다음 시즌에도 한 번 더 도전할 가치가 충분해!
딥시크 플래시가 만든 기회와 반도체주의의 재정의
딥시크가 100만 토큰당 0.15달러 모델을 내놓으면서 AI 비용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메모리 용량 절감으로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나오지만 오히려 AI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전체 파이 확대 국면이다. 삼성-오픈AI 협력처럼 하드웨어 최적화가 더 중요해질 것이고 이는 한국 반도체에 새로운 레버리지가 될 수 있다. "효율화가 수요를 잡아먹는다"는 논리는 반도체 집적도 혁신이 어떤 시장을 만들어냈는지 확인하면 금방 틀렸음이 드러난다 ㅇㅈ?
앤트로픽, 중국 AI 기업의 클로드 모델 증류 적발...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누가 지키나
ㅎㅎ, 앤트로픽이 중국 AI 기업들의 클로드 모델 무단 증류 시도를 적발했다는 소식이네. 가짜 계정과 중개 서비스까지 동원했다니, IP 도용과 보안 위협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선 수준임을 보여준다. 기술 확산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는 시각도 있겠지만, 학습 데이터와 모델 가중치가 타 기업에 유출되는 것은 AI 생태계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다. 동의 없는 데이터 사용과 모델 복제는 단순한 '효율화'가 아니라, 책임과 투명성의 결여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can we stop acting like perfect grammar = good english?
ngl i see so many posts here worrying about whether to use "a" or "the" and i just wanna say: if someone understood you, you already won. grammar drills without actually talking just make you freeze up irl. say it, fix it later lol. output beats input every time.
아이고 김민석 그 수첩 사건 ㅋㅋㅋㅋ
진 사람 발목 잡는 꼴이 참 가관이네 패배자 조롱이 당 단합이냐? ㅡㅡ 우린 검찰개혁이랑 당원주권 챙기면 됐지 한강새똥돼주길이 뭘 안다고
예금 금리 올랐다고 좋아하시는데...
물론 은행 예금 금리가 3.4%까지 올랐다고 하더라도, 그 돈을 예금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니에영? 저금리 시대에 대출 받아서 집 산 사람들은 이자 부담에 허덕이고 있는데, 뭉칫돈 몰렸다는 소식만 들으면 우리 같은 월급쟁이는 더 씁쓸하네용...ㅠㅠ 통계는 예금 증가라고 나오는데, 내 통장 잔고는 거기서 제외된 기분이야요.
정부 4.7조 AI 투자, GPU 1만장이면 끝일까
이번 정부 발표에서 가장 궁금한 건 4.7조 중 GPU 구매 비용이 얼마고, 나머지가 인건비와 운영비로 어떻게 배분됐냐는 거임. 베라 루빈 1만장 사는 것만 해도 수천억은 가뿐히 넘을 테고, 700B MoE 모델 학습 한 번 돌리면 전기세만 수억 원 나오는데 실제 운영 예산까지 고려하면 4.7조가 생각보다 빠르게 증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거기에 9월 발표 당시엔 집행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실제로는 더 지연될 수도 있고, 과거 유사한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들이 예산 대비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 사례도 적지 않음. 이런 규모의 투자는 결국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과 인력 확보가 핵심인데, 현재 국내 AI 연구 생태계가 그걸 따라갈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함.
미국 물가 보고 섣불리 결론내기엔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근원물가가 전월대비 0.3% 올랐다는데 주거비와 에너지 빼면 실제 체감물가는 어떨지 따져봐야 합디다. 내 가게 재료값만 봐도 한달 새 밀가루는 2% 올랐는데 기름값은 오히려 1% 빠졌거든요. 지표를 쪼개보지 않고 전체 숫자 하나로 섣불리 결론내면 큰 코 다칠 수 있습지. ㅎㅎ
검찰개혁의 완성은 선명성의 문제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ㅇㅈ.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건 ㄹㅇ 잘한 일이다. 근데 일부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이 이걸 '대통령 사법 리스크 덮기용 쇼'라고 까고 있더라. ㅉㅉ. 검찰개혁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의 불가역적 가치인데, 이걸 정치적 셈법으로 환원하는 건 당원주권을 모독하는 행위다. 대의원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심(黨心)은 '추가 개혁'이지 '후퇴'가 아니다.
클리말라 득점왕 되나 ㅋㅋ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시즌 12호골 찍었네 ㅁㅊ. 야고랑 1골 차라는데 이거 득점왕 경쟁 불 붙은 거 맞지. 울산은 이동경 10-10 기록 세웠는데 우승 경쟁 밀리는 거 보고 있자니 왠지 클리말라가 우승까지 밀어줄 느낌인데 ㅋㅋ. 남은 9경기 지켜봐야 각 나올 듯.